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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토론토와 8000만달러 계약...한화 얼마?

[KJtimes=이지훈 기자]류현진(32)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8천만달러(9294천만원)에 입단 합의했다.

 

미국 MLB닷컴은 23(한국시간) "류현진이 토론토와 계약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구단은 아직 확정 발표를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23(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류현진이 토론토로 향한다. 48000만 달러의 조건"이라고 썼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 코퍼레이션도 "류현진이 토론토와 긴밀히 협상한 건 맞다. 토론토행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수익 창출 전략 지속할까]‘페이스북’, 게임 시장 군침 흘린다
[KJtimes=김승훈 기자]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클라우드 게임 스타트업을 인수하면서 게임산업 진출 행보에 나섰다. 향후 광고를 넘어 게임을 통한 수익 창출에 나서는 것 아니냔 관측이 나온다.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최근 페이스북이 ‘플레이기가’(PlayGiga)를 약 7000만 유로(약 908억원)에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본사를 둔 플레이기가는 2013년 설립된 기업으로, 소위 미래형 게임으로 불리는 클라우드를 이용한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게임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디오게임 기업이다. 주로 유럽에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선보였지만 최근 사업 규모를 서서히 줄이는 중이었다. ◆게임시장 진출 본격화…글로벌 공룡 IT와 한판 전쟁 예고 이번 인수로 페이스북은 ‘플레이기가’를 통해 본격적인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최근 몇 년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IT기업들은 시장에 속속 진입,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구글은 지난달 북미·유럽 등에서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 ‘스타디아’를 선보이고 진출을 본격화했고 MS역시 지난 10월 ‘엑스(X) 클라우드’란 이름의 클라우드 게임 시범 서비스를 미국과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