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태스크포스(TF, Task Force) 를 꾸리고 지원 활동에 나선다. 이 태스크포스는 LG전자의 해외지역대표, 해외법인관리담당, 글로벌마케팅센터, 한국영업본부, 홍보/대외협력센터 조직으로 구성됐으며, 리더는 CEO 조주완 사장이 직접 맡는다. 약 140개 해외법인 네트워크를 보유하며 글로벌 가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전자는 역량을 동원해 국제박람회기구 (BIE) 회원국을 대상으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지와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LG전자의 C레벨 및 사업본부장 등 최고경영진은 해외 출장 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활동을 전개한다. 또 각국 브랜드샵에 전시된 TV를 통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올 초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 등 세계 유수의 국제도시 한복판에 있는 회사 전광판에 부산의 아름다운 이미지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을 상영했으며, 앞으로도 지속할 예정이다. LG전자는 국내에서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6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제품 수리용 서비스 자재를 배송할 때 사용하는 포장재에 친환경 소재를 확대 적용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부터 생산공장에서 국내 서비스센터로 보내는 서비스 자재의 배송용 박스와 테이프를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고 있으며, 6일부터 완충재(air bag)와 지퍼백(PE bag)에도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기 시작한다. 오는 8월까지 이들 친환경 포장재를 모든 글로벌 서비스센터로 확대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연간 약 326톤의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3만 8천여그루가 1년동안 흡수하는 양에 해당한다. 또한 해외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후 고객에게 보내는 제품의 배송 박스도 친환경 소재로 대체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10월을 시작으로 수리 후 제품 배송 박스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왔으며 향후 전세계 31개국 주요 서비스 센터에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 배송 박스는 사용 후 다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업사이클링 디자인’을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박스 내부의 QR 코드를 통해 배송 박스를 모바일 기기 거치대로 쉽게 조립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공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포스코그룹이 지주회사의 역할과 성장목표를 밝히고, 이차전지소재사업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한 <2022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데이>를 열었다. 5일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포스코홀딩스 전중선 경영전략팀장(사장), 유병옥 친환경미래소재팀장(부사장), 이경섭 이차전지소재사업추진단장(전무), 포스코케미칼 정대헌 에너지사업부장(부사장) 및 국내외 기관투자가,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010년 리튬 추출 기술 개발을 시작한 이래 △양·음극재 사업 본격화,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인수, 호주 리튬, 니켈 및 탄자니아 흑연 광산 지분 투자 등 이차전지 원소재 사업 강화,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차세대 이차전지소재 역량 마련 등 이차전지소재 공급에 필요한 밸류체인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르헨티나 염호, 호주 리튬 및 니켈 광산, 포스코HY클린메탈 등 글로벌 사업현장의 최신 영상을 활용한 가상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포스코홀딩스 전중선 경영전략팀장은 “철강 중심의 사업구조로 인해 포스코홀딩스의 주가 추이는 철강 시황에 따
[KJtimes=김봄내 기자]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현대제뉴인㈜, ㈜인승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2개 형식 59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7월 15일부터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첫째, 현대제뉴인㈜과 ㈜인승의 스키드로더 527대는 승인된 형식보다 최고속도를 상향시켜 판매되었으며, 이는 전문기관 검토 결과 안전에 문제가 없어 해당 건설기계와 일치하도록 형식을 정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제작회사에서 엔진오일, 에어콘 필터 등 소모품을 제공하여 건설기계 등록변경(형식 정정)에 따른 소유자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할 계획이다. 둘째, ㈜인승의 스키드로더 72대는 건설기계 제원표가 미부착된 채로 판매되었으며, 이는 건설기계 소유자의 제원 인지가 미흡하여 관리 부실 등의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이번 시정조치와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우편 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권남주)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오는 7월 17일까지 BEF(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를 통한 사회적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2022 BEF 임팩트 오디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우선,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부터 기업 소개자료 작성 교육, Business Model 컨설팅, 멘토링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 중간 평가를 거쳐 선발된 상위 5개 기업은 경연 형태의 투자설명회(데모데이) 참여를 통해 기업 홍보 및 투자 연계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총 1억원 상당의 BEF기금 투자가 유치될 예정이다. 금번 BEF 임팩트 오디션은 오는 7월 17일(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지원 대상은 서류심사 등을 거쳐 7월 말 최종 선정 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사회적기업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창범 캠코 고용성장지원부장은 “BEF 최초로 시행하는 임팩트 오디션 사업에 역량 있는 소셜벤처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비지니스 컨설팅 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기업들이 더욱 성장하고
[KJtimes=김승훈 기자]쌍용자동차가 정통 SUV 스타일을 트렌디하게 해석해 고객의 자유로움과 또 다른 세계로의 모험을 실현해 줄 ‘Adventurous 토레스’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5일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정용원 관리인 및 선목래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내외신 기자를 비롯해 협력사 대표, 대리점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정통 SUV의 새로운 역사가 될 ‘토레스(TORRES)’를 선보이는 ‘미디어 쇼케이스(MEDIA SHOWCASE)’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쌍용자동차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된 KG그룹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KG그룹 관계자가 방문해 토레스의 성공을 기원하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쌍용자동차 정용원 관리인은 인사말을 통해 “토레스가 성공적으로 출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협력 업체를 비롯해 많은 내·외부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토레스는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고 기대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아 쌍용차의 DNA를 담아 개발했고, 앞으로 쌍용차의 정체성이 더욱 잘 반영된 새로운 모델을 계속 선보일 것”이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전장사업에서 올 상반기 총 8조 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성장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 VS사업본부는 최근 유럽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시스템, 일본 메이저 완성차 업체의 5G 고성능 텔레매틱스(Telematics) 등을 잇따라 수주했다. LG전자가 전장사업에서 상반기에 거둔 약 8조 원의 신규 수주는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인 약 60조 원의 13%를 넘어서는 성과다. LG전자는 ▲VS사업본부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자회사 ZKW의 차량용 조명 시스템 ▲합작법인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하 LG마그나)의 전기차 파워트레인 등 3대 핵심사업이 고르게 성장해 연말에는 총 수주잔고가 65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전자 전장사업의 활발한 수주는 꾸준한 매출 성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LG전자 VS사업본부의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4% 성장한 바 있다(’21년 매출 6조7,004억 원). 이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으로 인해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가동률이 영향을…
[KJtimes=김봄내 기자]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누리호 2차 발사가 성공하자 개발에 참여한 임직원의 노고를 직접 축하하는 의미로 80여 명의 이름을 각각 담은 격려 편지를 보냈다. 김 회장은 편지에서 “예정된 시간 정해진 위치에서 정확히 작동하는 누리호를 보며 10여 년의 세월 동안 여러분이 흘린 뜨거운 땀방울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며 누리호 성공의 감동과 함께 연구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 회장은 “아무것도 없던 개발 환경에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우리의 저력으로 다시금 더 큰 꿈의 실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며, 우주 강국을 향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면서 편지를 마쳤다. 큰 성공을 거뒀지만, 지금의 성공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누리호 그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가자는 것이다. 김 회장의 편지와 함께 누리호 사업에 참여한 연구진에게는 포상 휴가와 함께 별도의 격려금도 지급된다. 편지를 받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한 연구원은 “짧지 않은 시간 집중하면서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성공과 함께 회장님의 축하와 격려까지 받으니 지난 시간이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화의 한…
[KJtimes=김봄내 기자]농심이 ESG 경영 활동의 주요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최근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각 분야별 실무협의체를 구축하는 등 내부적인 채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ESG 경영 활동에 나선 농심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 이번 보고서에서 농심은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공헌한다'는 기업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제품 경쟁력 확대,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등 7대 중대 이슈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 현황과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친환경 패키징, 지역 농ㆍ어가 상생 프로그램, 스타트업 투자 성과를 스페셜 토픽으로 소개하고, 이외 상세한 ESG 활동과 개선 사항을 정량적 성과로 설명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단기적 성과보다 중장기적 가치 창출에 힘쓰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려나가겠다는 농심의 다짐"이라며 “향후 매년 보고서를 발행해 경영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심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클릭 한번으로 목차를 이동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PDF로 만들어, 원하는 내용을 쉽고…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지난달 30일 ESG 위원회를 개최하고 2030년까지 추진할 ESG 전략과제를 선정했다. LG전자는 우선 203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정개선, 에너지 절감기술 도입을 통해 생산단계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지속적으로 감축해 나가기로 했다. 제품 사용단계에서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서는 소비전력, 단열성능, 열교환기술 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 고효율 제품 생산과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외장부품 등에서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사업장의 폐기물 재활용을 확대해 폐기물매립제로 인증을 취득하고, 해외사업장에서는 슬러지 원료화 등 국내 모범사례를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2030년까지 전 제품군에 접근성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장애인 자문단을 운영하며 신제품 개발 시 개선점을 적용해 나가는 등 장애인 접근성 개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올해 주요 협력사들의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하고 관리 및 감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온실가스 인벤토리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발생원과 종류, 배출량 등을 목록화하고 관
[KJtimes=김승훈 기자]기아가 하이엔드 감성과 도시적 세련미를 강화한 도심형 SUV, 더 뉴 셀토스의 내·외장 이미지를 30일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셀토스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셀토스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출시 직후부터 기아를 대표하는 소형 SUV로서 현재까지 시장에서 독보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 뉴 셀토스는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의 다섯 가지 속성 중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Power to Progress)’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인 외장 디자인과 ‘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Life)’이 반영된 고급스럽고 하이테크한 내장 디자인을 통해 더욱 견고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더 뉴 셀토스 외장 디자인은 기존 셀토스의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에 웅장한 느낌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이를 가로지르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와이드한 형상의 LED프로젝션을 통해 한층 혁신적이면서 모던한 이미지를 구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자사의 구독 커머스 플랫폼 ‘T우주’에 생활밀착형 혜택 서비스를 강조한 ‘우주패스 life’를 추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주패스 life는 편의점·카페 등 고객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제휴처를 모은 구독상품으로, 온라인 쇼핑 포인트와 해외직구 무료배송 혜택을 중심으로 한 ‘우주패스 all’·‘우주패스 standard’와 함께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SKT의 우주패스 life는 △세븐일레븐 최대 30% 할인(1000원당 300원 할인) △투썸플레이스 30% 할인 두 가지를 기본 혜택으로 제공하며, 우주패스 all과 동일한 50여 개 제휴처 중 하나를 택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주패스 life의 기본 혜택을 사용하려면 세븐일레븐과 투썸플레이스에서 T멤버십 앱의 ‘우주패스 매직바코드’를 제시하면 된다. 고객은 각각의 제휴처에서 1회 최대 9000원과 월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세븐일레븐과 투썸플레이스에서 각각 하루 한 번씩 사용할 수 있다. 우주패스 life의 요금은 부가세 포함 월 9900원으로, 기존 우주패스 all·우주패스 Stan
[KJtimes=김봄내 기자] 현대자동차 전용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 5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의 비교 테스트에서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오닉 5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 이하 AMS)’가 최근 진행한 4개 SUV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 이번 호평은 최근 블룸버그 통신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를 거론하며,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는 현대차그룹을 조명한 직후 나온 결과여서 의미를 더한다. AMS는 아우토 빌트(AutoBild),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신뢰성 높은 독일 3대 자동차 매거진 가운데 하나로,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매체다. 이번 비교 평가는 아이오닉 5, 메르세데스-벤츠 EQA 250, 아우디 Q4 e-tron, 르노 메간 E-테크 등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4개 모델을 대상으로 △바디 △안전성 △컴포트 △파워트레인 △주행 거동 △환경 △경제성 등 7가지 평가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독일 자동차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아이오닉 5가
[KJtimes=김봄내 기자]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자산매입 후 임대(Sale&Lease Back)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 A사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조기에 경영정상화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임대(S&LB) 프로그램은 일시적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공장, 사옥 등 자산을 매입한 후 재임대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계속적인 영업을 영위하면서 적기에 유동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S&LB 프로그램을 지원받은 후 경영이 정상화 되는 경우, 중소기업은 캠코에 매각한 자산을 5년 이내에 우선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우선매수권)가 주어진다. 금번 경영정상화에 성공한 A사는 6월 30일(목) 우선매수권을 3년 10개월 만에 조기에 행사해 매각된 자산을 재매입할 수 있게 됐다. 그 만큼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받은 후 A사의 경영이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A사가 자산을 재매입할 경우 기존에는 취득세 4.6%를 부담해야 했으나, 지난해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취득세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A사는 약 3억원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중공업이 30일,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자산관리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요코타 타케시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효성중공업의 자산관리솔루션(ARMOUR)[1]①과 한전의 종합예방진단시스템(SEDA)[2]②을 결합한 새로운 통합 진단/분석 솔루션을 만들고 새로운 시장 형성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효성중공업은 통합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고 한전은 이를 위해 한전 내 클라우드 서버, 네트워크 등을 제공하고 기술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효성중공업은 자산관리시스템에 한전의 풍부한 전력설비 운용 노하우와 고도화된 예방 진단 기술을 더함으로써, 고객에게 한층 더 고도화된 진단/분석에 기반한 자산관리까지 통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한국전력의 종합 예방 진단 시스템은 예측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높은 기술력과 다양한 센서 Data까지 취합/분석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Data Base를 보유하고 있으며, 효성중공업과는 전력설비의 알고리즘 분석 및 자산관리 기술 분야 협력을 지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