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차기 전략 스마트폰 G6의 후면에 이른바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디자인)가 없는 고화질 광각 카메라를 탑재한다고 20일 밝혔다. LG G6는 후면 듀얼 카메라의 광각에 일반각과 동일한 1천300만 화소 고화질을 채택했다. 광각 카메라로 넓게 펼쳐진 풍경 등을 찍을 때도 고화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또한, 후면 광각 카메라에 사람의 시야각과 가장 유사한 125도의 화각을 채택해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이미지에 가깝게 촬영할 수 있게 했고, 사진 가장자리의 왜곡을 줄였다. 광각을 일반각으로 전환할 때 이미지가 끊기는 현상도 없애 마치 한 개의 카메라를 쓰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전면에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해 셀카봉 없이 단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G6는 18대 9 화면비율인 '풀 비전(Full Vision)'을 적용해 사진을 촬영하면서 갤러리로 이동할 필요 없이 옆 화면에서 찍은 사진들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화면을 반으로 나눠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많이 쓰는 1대1 비율의 사진을 촬영한 뒤 하단에서 바로 편집하고 올리는 '스퀘어 카메라' 기
[KJtimes=장우호 기자]시청자가 바라보는 곳이 화면이 되는 생방송 시대가 열린다. SK텔레콤은 오는 27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에서 초고화질 360 VR 생방송 서비스 ‘360 Live VR’을 선보인다. ‘360 Live VR’ 시청자들은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UHD 화면이 머리에 쓰는 디스플레이 기기(HMD, Head Mounted Display)의 움직임 감지 센서(모션 트래커)에 따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방송 화면의 선택권이 방송사에서 시청자로 이동하게 된다. 예를 들어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를 생방송으로 시청할 때 1위 선수를 중심으로 경기를 볼 수도 있지만 순위와 관계 없이 우리나라 대표 선수를 따라가며 시청할 수도 있다. 아이스하키 경기도 공의 움직임을 쫓아 시청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마치 감독이 된 것처럼 전체적인 공격과 수비의 움직임을 파악하며 경기를 볼 수도 있다. 야구 경기를 시청할 때 시합은 안보고 치어리더만 바라보는 것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360 Live VR’을 공개하며 고화질,
[kjtimes=최태우 기자] GS건설이 17일 경기도 오산시에 ‘오산시티자이2차’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1차(2040가구)와 합쳐 총 3130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 오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산시티자이2차는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사업지구 5구역에 지하 4층~지상 29층 총 10개 동, 전용면적 59~102㎡ 1090가구 규모다. 전용 59~84㎡가 약 95%로 구성된 중소형 위주의 아파트지만 4~5베이, 3면 발코니, 테라스 등 혁신 평면이 대거 적용되며 중대형 같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59㎡ A타입 130가구 △59㎡ B타입 195가구 △73㎡ 304가구 △84㎡ A타입 314가구 △84㎡ B타입 83가구 △84㎡ T타입(테라스하우스) 8가구 △102㎡ 56가구 등으로 대부분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A,B타입 397가구는 전 세대 판상형으로 설계된다. 현관 양면 신발장에 주방 옆 알파룸으로 방이 4개까지 제공된다. 특히 별동으로 지어지는 테라스하우스(전용 84㎡T타입•이미지) 총 8가구는 지금까지 오산에서 볼 수 없
[KJtimes=김봄내 기자]나이앤틱의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가 17일 오전(한국시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개시했다. 안드로이드용(버전 0.57.2)과 iOS용(버전 1.27.2) 업데이트가 함께 나왔으며, 파일 크기는 200MB 이상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 포켓몬 80여종이 추가됐으며 암·수·무성 등 성별 구분과 진화용 아이템 등 새 기능이 도입됐다. 성별 구분이 있는 포켓몬의 경우 개별 포켓몬 특성을 보는 화면에서 이름 오른쪽 옆에 '♂'와 '♀'로 성별이 표시되며, '암페어', '레어코일', '찌리리공', '붐볼' 등 무성 포켓몬은 아무런 표시가 없다. '치코리타', '브케인', '리아코' 등 추가되는 포켓몬 80여종은 1999년에 출시된 닌텐도 게임보이 컬러용 '포켓몬스터 금·은'에 나왔던 'Ⅱ세대 성도지방 포켓몬'이다. 포켓몬 게임에는 '관동지방', '성도지방' 등 가상의 지방이 여러 개 있다. 다만 실제로 잡히는 새 포켓몬은 아직 극소수다. 야생 포켓몬을 만나면 '나무열매'와 '몬스터볼' 중 어느 쪽을 먼저 쓸지 화면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전에는 몬스터볼만 화면에 나왔으며 나무열매를 쓰려면 클릭해서 화면을 전환해야만 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최장 2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PC '올데이 그램'의 성능을 강조한 동영상을 17일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는 5명의 아티스트가 13.3인치 올데이 그램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과정이 나온다. 올데이 그램은 전원을 공급받지 않고 약 18시간 동안 이어진 작업을 버텼다. 휴식 시간을 포함해 24시간 동안 작동했고, 3%의 배터리를 남겼다. 아티스트들은 올데이 그램 한대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200여장의 그림을 그리고 이어붙여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엑셀 칸마다 색을 채워 그림을 그리는 '픽셀 아트', 메모장에서 글씨와 부호만으로 그림을 그리는 '텍스트 아트' 등 재밌는 기법을 사용했다. 파워포인트와 그림판도 이용했다. LG전자는 올해 신제품 그램을 무게가 더 가벼워진 초경량 그램과 사용 시간이 더 길어진 올데이 그램 등 두 가지로 출시했다. LG전자는 "올데이 그램이 기존 제품보다 2배 넘는 사용 시간으로 출시와 동시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올해 판매한 그램 중 올데이 그램 비중이 90%에 이른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사업지구 5구역에 짓는 '오산시티자이 2차' 견본주택을 17일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오산시티자이 2차는 전용면적 59∼102㎡ 1천90가구로 구성되는데 오는 10월 입주를 앞둔 1차(2천40가구)와 합쳐 총 3천130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이 전체의 95%를 차지하며 4∼5베이, 3면 발코니, 테라스 등 혁신 평면이 적용되고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별동으로 지어지는 테라스하우스(전용 84㎡T타입) 8가구는 판상형 5베이 구조로 전면부에 약 85㎡의 테라스 면적이 제공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해 가구 내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고 공동현관 원격 제어도 가능하다. 또 단지 내에 셀프 차량 청소 시스템을 갖춰 입주민이 간편하게 차량 내부를 청소할 수 있고 전기차 충전을 위한 스테이션도 지하주차장에 마련된다. 오산시티자이 2차는 오는 22일 특별공급에 이어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고 3월 3일 당첨자 발표에…
[KJtimes=김봄내 기자]국내에 처음 상륙한 중국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켄보(KENBO) 600'이 인기몰이 중이다. 판매 돌입 한 달이 채 안 돼 처음 들여온 120대가 다 팔렸고 200대를 추가 주문했다. 15일 중한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출시돼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 켄보 600은 초도 물량 120대의 계약이 완료돼 사실상 '완판'됐다.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운 중국산 SUV 켄보 600은 경쟁 모델로 소형 SUV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쌍용차 티볼리와 현대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를 지목했다. 켄보 600은 '중형 SUV인데 가격은 소형 SUV보다 저렴하다'는 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1천999만원짜리 모던 트림과 2천99만원짜리 럭셔리 트림 2종류를 판매하고 있다. 초기 물량이 한 달도 채 안돼 완판되자, 중국 북기은상기차의 국내 독점수입사인 중한자동차는 추가로 200대를 더 들여오기로 했다. 한편 중한자동차는 켄보 600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추가 승용 모델을 들여올 계획이다. 연말에 '티볼리급' 소형 SUV를 추가로 출시하고 올해 안에 승합차도 들여올 예정이며, 내년에는 순수 전기차를 선보
[KJtimes=김봄내 기자]포르쉐의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스포츠 인재 지원 차원에서 박찬호 선수에게 의전 차량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 2017년식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은 기존 모델보다 더 고급스러운 외관과 편의성을 강조한 한정판 모델이다. 그레엠 헌터 SSCL 사장은 "앞으로도 한국의 스포츠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야구 꿈나무를 지원하는 '박찬호 장학재단'을 운영 중인 박찬호 선수는 "SSCL이 야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전달한 격려와 열정에 큰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SCL은 지난해 유소년 야구캠프(CAMP 61)와 야구장학생 지원사업 등을 통해 200명 이상의 야구 꿈나무들을 후원했다.…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이 국가 간 장벽을 뛰어 넘어 5G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글로벌 5G 서비스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15일 SK텔레콤에 따르면 도이치텔레콤·에릭슨과 협력을 통해 5G 네트워크 인프라의 핵심인 ‘사업자 간 네트워크 슬라이스 연동(Federated Network Slicing)’ 기술을 개발하고 독일 본에 위치한 도이치텔레콤 5G 연구소에서 시연에 성공했다. ‘네트워크 슬라이스 연동’ 기술은 서비스별로 가상화된 네트워크를 해외 통신사와 연동해 고객이 다른 국가에서 AR·VR 등 5G 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도 국내에서와 같은 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5G 핵심 기술이다. 이 기술이 도입되면 개발사들이 커넥티드카·IoT 등 서비스를 개발할 때 국가별·사업자별로 상이한 네트워크 환경에 맞출 필요가 없어져 개발 비용이 낮아지기 때문에 5G 기반의 글로벌 서비스 개발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은 5G 표준화 논의가 한창인 시점에 ‘네트워크 슬라이스 연동’ 기술을 개발함에 따라 글로벌 이통사들의 관심과 협력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며 향후 3GPP의 5G 표준으로 제안할…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작년 4분기 프리미엄폰 V20 판매로 북미 지역 3위 자리를 굳혔다. 13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LG전자는 작년 4분기 북미 지역에서 74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14.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애플(38.7%), 삼성전자(20.9%)에 이어 3위다. 전년 동기 판매량 660만대, 점유율 13.9%를 웃도는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작년 10월 하순 출시한 V20의 판매 호조를 꼽을 수 있다. LG전자는 작년 10∼12월 북미 지역에서 V20을 약 60만대 판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작 V20을 출시 초반 3개월간 약 50만대 판매한 것과 비교해 20%가량 판매량이 늘었다. V20은 5.7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세컨드 스크린, 광각 촬영을 지원하는 듀얼 카메라, 세계 최초 쿼드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 B&O 플레이와 협업한 오디오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프리미엄폰인 V20 판매가 늘면서 이에 따른 낙수 효과로 K시리즈 등 중저가폰 판매까지 덩달아 증가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LG전자가 오는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하는 새 전략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은 부산교통공사와 함께 부산도시철도 1호선에 차세대 철도 통신규격 ‘철도통합무선망(LTE-R)’을 구축했다. 양사는 약 9일부터 2달간 시운전 등 준비 단계를 거친 후 오는 4월경 LTE-R을 본격 운용할 예정이다. 9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지난 2015년 8월 부산교통공사와 ‘LTE-R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한 후 부산도시철도 1호선 40개 역사 40.48Km 구간의 기존 음성 아날로그 통신망을 데이터 환경 기반 LTE-R망으로 전환해왔다. 기존 철도 무전통신에서는 관계자 간 음성통화와 무전만 가능했지만 LTE-R망을 통하면 실시간 영상 전송, 그룹 통화ㆍ문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제실, 기관사, 역무원, 구조요원 등이 동시에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긴급상황 발생 시 관제실, 선후행 열차, 유관기관 등에 사고 열차 내의 실시간 영상을 한 번에 공유해 신속한 원인 파악 및 체계적 대응이 가능해진 것. 또한 LTE-R망을 이용하면 역무원이 역사 내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안내/긴급 방송을 하거나 시설관리, 유지보수 인력의 스마트폰에 열차 접근 경고를 알리는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열차 운행의 안전과
[KJtimes=김봄내 기자]카카오가 작년 처음으로 매출 1조원대를 넘었다. 카카오는 9일 공시에서 작년 연간 연결매출 1조4천642억원, 영업이익 1천161억원, 순이익 671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카카오의 전년(2015년) 매출은 9천322억, 영업이익은 885억원이었다. 매출이 전년 대비 57.1% 뛴 것이다. 영업이익은 31.1% 늘었고 순이익은 전년(787억원)보다 14.7% 감소했다. 작년 4분기 실적은 매출 4천538억원, 영업이익 381억원, 순이익 293억원이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87.8%, 영업이익은 85.1% 올랐고 순이익은 149.2% 증가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페라리가 8일 8기통 4인승 슈퍼카 'GTC4루쏘T(GTC4LussoT)'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페라리는 그간 4인승 모델에는 12기통 엔진을 장착했으나 이번에는 처음으로 8기통 엔진을 적용했다. 덕분에 무게는 12기통 모델보다 50㎏ 줄었다. 이번 모델에 탑재된 3.9리터 8기통 터보 엔진은 8천rpm에서 최고출력 610마력, 3천~5천250rpm에서 최대토크 77.5kg·m를 발휘한다. 차량 무게가 줄고 반응속도가 높아져 일상 도심 주행에서도 편안한 주행 성능을 보인다고 페라리는 설명했다.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트렁크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했다. 10.25인치 HD 터치 스크린도 장착됐다. 'GTC'는 그란 투리스모 쿠페를 뜻하며, '4'는 4인승 모델, 'Lusso'는 이탈리아어로 고급스러움을 의미한다. 페라리 한국·일본 총괄 디렉터인 레노 데 파올리는 "이 차량은 한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췄으며 도심 일상과 주말여행, 레저 활동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KJtimes=이지훈 기자]3월 신학기를 앞두고 부산지역 교사 3천800여 명이 자리를 옮긴다. 부산시교육청은 초등교사 2천48명을 비롯해 유·초·중등 교사 3천866명의 정기 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자리를 옮기는 교사는 유치원 26명, 초등 2천48명, 중등 1천643명, 특수학교 113명 등이다. 시교육청은 부임 준비와 배치받은 학교 내 새학기 교과과정 편성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주려고 전보 인사를 예년에 비해 10여 일 앞당겼다고 밝혔다. 교사 전보 인사에 이어 오는 10일께 유치원 원장과 원감, 초·중등 교장과 교감, 교육전문직 등 관리직 전보인사를 할 예정이다.…
[kjtimes=권찬숙 기자] GS건설이 대전광역시 복수동에 ‘복수센트럴자이’를 공급할 예정이다. 복주동 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전가구가 84㎡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복수센트럴자이’ 인근에 삼육초·중, 복수초·고, 대신중·고, 신계중, 동방여중 등 우수한 교육여건과 대청병원, 교육청, 소방서, 오월드, 오량실내테니스장 등 관공서 및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도 가깝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2025년)과 충청권 광역철도(2022년)의 환승역인 도마역(계획)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향후 편리한 교통여건이 기대된다.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1구간과 2구간으로 나눠 단계별 착공 예정으로 2021년 1단계, 2023년 2단계 사업에 착공해 2025년 동시 완공 될 예정이다.충청권 광역철도는 논산~대전~세종~청주공항을 잇는 노선으로 기존의 호남선과 경부선을 활용해 충남, 충북 및 대전, 세종을 연결하는 광역 노선이다. 1단계 사업인 계룡~신탄진 구간은 2022년 개통 예정이다. ‘복수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 45~84㎡, 총 1102가구 규모로 이 중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