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 단말기유통법 시행 이후 중저가폰이나 중고폰을 찾는 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LG U+의 알뜰폰 미디어로그 유모비가 프리미엄 중고폰 시장에 본격 나섰다. 유모비는 프리미엄 중고폰 유통 브랜드 ‘리프레쉬폰’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유모비의 ‘리프레쉬폰’은 철저한 품질 검사를 거친 프리미엄 중고폰 유통 브랜드로 이를 위해 유모비는 최근 국내 최대 IT기기 보상플랫폼 전문회사인 올리바와 손잡고 갤럭시S6, 노트4, LG G4, G3 등 프리미엄 중고모델에 대해 품질검사를 진행했다. 유모비는 철저한 품질검사를 통해 A급 이상으로 판정된 ‘리프레쉬폰’들을 기존 중고 시장가 대비 파격적으로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갤럭시 S6 176천원, 노트4 99천원, G4 37천원, G3 0원 등의 가격으로 인기 프리미엄 중고폰 구입이 가능하다(VAT 포함, 약정 가입 조건). 특히 유모비의 ‘리프레쉬폰’은 하자 단말기의 14일 무상 교환을 보장해 중고폰 구입을 망설이게 했던 품질 의구심, 교환 서비스 미흡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 유모비 관계자는 “한걸음 앞선 중고폰 유통 정책을 통해 소비자들의 통신서비스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안산 고잔신도시에 공급하는 그랑시티자이가 1·2회차 1순위 청약 합산 총 3만1738건의 신청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수도권 신도시 프리미엄을 완성했다. 오피스텔 청약에도 드거운 관심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그랑시티자이의 2회차 1순위 청약은 177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6348건이 접수돼 평균 9.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회차에 최고 경쟁률을 보였던 전용면적 140㎡P 펜트하우스는 2회차에서도 100대 1이 넘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2회차 청약은 1회차보다 약 1000명이 더 몰렸다. 이처럼 1순위 청약 마감에 대해 업계에서도 어느 정도 예견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접수건의 약 77%인 2만5000여건은 해당 지역 내 청약자들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는 반증으로 해석된다. GS건설은 지난 2010년 이후 동탄2신도시,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광명역세권개발지구 등 수도권에서 3만명 이상 청약자를 모은 블루칩 신도시들에 이름을 올렸다. 그랑시티자이 분양으로 고잔신도시도 여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같은 열기는 같은 날 진
[KJtimes=김봄내 기자]21일 국내 출시를 앞둔 아이폰7(32GB 기준)의 출고가가 86만9천원으로 결정됐다. 14일 이동통신사가 홈페이지에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아이폰7의 32GB 제품의 출고가는 86만9천원이고 128GB는 99만9천900원, 256GB는 113만800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아이폰7 플러스 32GB의 출고가는 102만1천900원, 아이폰7 플러스 128GB는 115만2천800원이다. 가장 대용량 모델인 아이폰7 플러스 256GB 모델은 128만3천700원으로 확정됐다. 이동통신 3사는 요금제에 따라서 3만~12만원의 지원금을 준다고 공시했다. 가장 높은 지원금을 주는 이동통신사는 SK텔레콤으로 11만원대의 최고가 요금제인 'T 시그니처 Master 요금제'를 선택하면 공시지원금 12만2천원을 받을 수 있다. 아이폰7의 32GB 제품을 선택할 경우, 공시지원금의 15%를 대리점이나 판매점이 더 할인해줘 실제 소비자가 구매하는 금액은 72만8천700이 된다. KT의 공시지원금은 최대 11만5천원, LG유플러스는 최대 11만8천원으로 책정됐다. 이동통신 3사는 이날부터 20일까지 온·오프라인 매장과 아이폰7 예약 가입 전용 사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이 오는 14일부터 일주일간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공식 출시는 21일이다. 아이폰7 시리즈는 32GB, 128GB, 256 GB 총 3가지 용량을 갖췄다. 색상은 제트블랙, 블랙, 로즈골드, 골드, 실버 등 총 5가지로 출시된다. ‘A10 Fusion’ 칩셋 탑재로 전작 대비 성능이 약 40% 향상됐고, 아이폰 시리즈 중에서는 최초로 방수, 방진 기능(IP67)이 적용됐다. 5.5인치 ‘아이폰7플러스’는 광각, 망원 듀얼렌즈를 탑재했다. SK텔레콤의 아이폰7ㆍ아이폰7플러스 예약판매는 총 3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1차는 14일 오전 9시부터 1차 수량 소진 시까지, 2차는 1차 수량 소진 이후 2차 수량 소진 시까지, 3차는 2차 수량 소진 이후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1차, 2차 예약가입 고객은 출시 이틀 내 100% 개통할 수 있다. 또한 T월드다이렉트에서 예약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등을 구매할 수 있는 3만원 할인쿠폰이 제공한다. 아울러 아이폰 7 전용카드 ‘T라이트할부 i KB국민카드’도 출시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의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가 최근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스타일러가 화학물질을 쓰지 않고 물이 만든 스팀으로 의류를 관리한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영국 비영리기관 '카본 트러스트'는 스타일러에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 마크'를 부여했다. 이 마크는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제품 수명주기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을 검증한 제품을 인정하는 것이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설립한 기관이다. 독일 인증기관 'TUV 라인란트'도 스타일러에 '그린 마크(Green Mark)'를 부여했다. 에너지 소비량, 탄소 배출량, 유해물질 사용 여부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친환경 제품에 부여하는 마크다. 스타일러는 또 프랑스 전기공업중앙시험소(LCIE)로부터 '에코 디자인(Eco-design)'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소비전력량, 원자재 사용량, 유해물질 배출량 등 친환경 항목을 평가한 결과다. 스타일러는 세탁기의 스팀 기술, 냉장고의 온도관리 기술, 에어컨의 기류 제어 기술 등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지난 5일 인디 뮤지션 ‘십센치(10cm)’와 ‘옥상달빛’의 하이파이 음원을 ‘LG 스마트월드’를 통해 공개했다. LG전자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뮤직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함께 ‘LG 스마트월드’를 통해 ‘십센치’의 ‘봄이 좋냐??’와 ‘옥상달빛’의 ‘괜찮습니다’의 가사를 개사하는 ‘제 1회 Hi-Fi 작사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 대상은 ‘봄이 좋냐??’를 개사한 ‘상디’의 ‘먹는게 남는거지’와 ‘괜찮습니다’를 개사한 ‘분자생물학’의 ‘프로취준생’에게 돌아갔다. LG전자는 원곡자인 ‘십센치’와 ‘옥상달빛’이 직접 녹음한 대상 수상작을 ‘LG 스마트월드’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음원은 익숙한 멜로디에 청년들의 고민과 사회 현실을 위트 있게 표현한 가사로 고객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LG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LG 스마트월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십센치’와 ‘옥상달빛’의 스페셜 하이파이 음원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특히 ‘LG V20’ 사용자는 ‘쿼드 DAC (댁, Digital to Analog Converter,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을 통해
[KJtimes=장우호 기자]호반건설은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울산 송정 호반베르디움’을 10월 중 분양한다. 울산 송정지구 내 첫 분양에 해당된다. ‘울산 송정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25층, 6개동으로 총 498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전용 면적 75㎡와 84㎡로 공급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75㎡ 82가구, 84㎡A 326가구, 84㎡B 45가구, 84㎡C 45가구다. 송정지구는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동 일대 개발면적 143만8000㎡에 수용가구 7821가구, 수용인구 1만9595명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단지 서쪽으로는 국도 7호선이 바로 인접해 있고, 동쪽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연결되는 오토밸리로(2017년 개통예정)가 인접해 있다. 단지를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박상진 의사 역사공원, 남측으로는 하천 및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다. 지구 내 소방서 및 경찰서가 들어설 예정이고, 초‧중‧고교의 학교용지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기대된다. ‘울산 송정 호반베르디움’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평면은 4베이 위주(84㎡C 타입은 5베이)로 설계했고,…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중국 본토에서 판매한 갤럭시노트 7 19만984대를 리콜한다고 중국의 제품 품질 당국인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이 11일 발표했다. 리콜은 잠재적 발화 위험 때문으로, 이날부터 바로 시작된다. 이는 지난달 14일 리콜이 실시된 초기 판매 물량 1천858대가 포함된 수치다. 앞서 삼성전자는 이날 전 세계의 이동통신사와 소매업체들에 갤럭시노트 7의 판매와 교환을 중단하라고 요청했다. 삼성은 판매 중단을 결정하기 전에 한국과 미국, 중국 당국 협의를 거쳤다.…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이 종합조명기업 우리조명㈜과 공동으로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한 IoT 조명 개발에 나섰다. 10이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조영훈 SK텔레콤 Home 사업본부장과 최규성 우리조명㈜의 대표가 참석해 스마트홈 플랫폼 기반 가정용 ‘IoT 조명’을 연내 개발해 내년 상반기부터 판매를 시작키로 합의했다. 양사가 개발하는 가정용 ‘IoT 조명’은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해 스마트폰 하나로 실내ㆍ외에서 원격으로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조명은 스마트홈 앱을 통해 조명 On/Off는 물론 조명 색상과 조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들이 상황에 따라 손쉽게 집안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시간을 설정해두면 자동으로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다. 방, 거실, 베란다 등에 있는 조명들을 한 번에 제어가 가능토록 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IoT 조명과 스마트홈 가전기기를 앱으로 연동하면 미세먼지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조명이 깜빡이게 하거나 공기청정기가 스스로 작동하게 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조명 설정도 가능하다. 조영훈 SK텔레콤 Home사업본부장은 “우리조명과 스마트홈 서
[KJtimes=장우호 기자]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가 전자파등급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유승희(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7일 “중저가 스마트워치 ‘루나워치’의 전자파 흡수율이 타사 제품 대비 7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루나워치의 전자파 흡수율은 1.34로, 가장 낮은 전자파 흡수율을 기록한 닉슨워치(0.018) 대비 74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의 키즈폰인 U-안심 알리미는 1.32, T키즈폰 준2는 1.33이 나와 세 제품 모두 비슷한 전자파 흡수율을 보였다. 이들 제품은 모두 전자파흡수율 안전치 1.6 이내에 들었지만 턱걸이 수준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제기됐다. 같은 용도의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의 전파흡수율은 0.097, 갤럭시기어 S2는 0.092 수준이었다. 웨어러블 기기는 올해 7월 기준 가입자 67만 명을 돌파한데다 향후 수요가 점점 더 늘 전망이다. 이처럼 대중화됐지만 웨어러블 기기는 현재 미래부의 등급제 대상에서 제외된 상태다. 미래부는 “전자파 흡수율 측정이 단말을 머리에 대는 방식으로 이뤄지는데, 웨어러블 기기의 경우 머리에 대지 않고 사용하기
[KJtimes=장우호 기자]호반건설이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에 분양한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 3, 5차(Ab18, 19, 21블록)의 청약 결과 전 주택형이 순위 내 청약 마감됐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 3, 5차 아파트 1, 2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 제외 925가구 모집에 2117명이 신청해 평균 2.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가 높은 주택형은 전용면적 70㎡다. 3개 블록 111가구에 1순위에서만 601명이 몰려 평균 5.41대 1로 일찌감치 1순위 청약 마감됐다. 전용면적 84㎡는 1순위에서 193가구가 미달됐으나 2순위에서 762건이 접수돼 평균 3.95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이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고, 호수공원은 물론 이마트 등 상업시설이 가까이 있고 4베이 위주의 평면설계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 같다”고 분석했다.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2087-4(김포경찰서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2018년 9월(5차/Ab21블록), 2018년 11월(2차/Ab18블록), 2018년 12월(3차/Ab19블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은 서울대가 연구 중인 자율주행차량 ‘스누버’에 차량통신을 적용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ㆍ공개했다. SK텔레콤과 서울대 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는 차량통신 및 영상인식으로 자율주행 차량의 탐지거리를 확대하는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서울대 캠퍼스에서 시연했다. 6일 SK텔레콤과 서울대는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를 주행하는 5km 구간에 6개의 신호등 및 보행자 돌발 횡단 상황 등을 설치ㆍ설정하고, 도로 교통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차량통신기술 및 영상기반 차량신호등 인식 기술 등을 검증했다. 이날 서울대 캠퍼스에는 스누버의 자율주행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차량통신기술 구현용 통신망이 설치됐다. 이번에 활용한 차량전용통신망은 5GHz 대역을 이용하며, 하이패스에 적용되는 것과 유사한 근거리통신망 기술의 일종으로 자동차가 가까이 접근하면 통신망을 통해 교통정보를 받는다. SK텔레콤은 차량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확보되는 신호등 등 영상정보를 딥러닝 기반으로 학습하는 영상인식 기술도 장착해 효율성을 점검했다. 차량 및 보행자 등 물체인식 기술과 지도에 기반해 자율주행을 선보였던 기존 ‘스누버’는 이번에 통신 및 영상 등 ICT 인프라
[KJtimes=이지훈 기자]제네시스 브랜드의 대표적인 대형 럭셔리 세단 'G80'에 강력한 주행성능을 더한 'G80 스포츠'가 6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스포츠의 실내외 디자인, 주요 사양, 가격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G80 스포츠는 기존 G80의 고급스러운 감성과 최첨단 편의사양에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이 더해진 파생 모델로, 3.3 터보 단일 트림으로만 운영된다. ▲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 ▲ 파노라마 썬루프 ▲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패키지' ▲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 등 최첨단 편의사양은 선택사양으로 구성된다. 이날 처음 공개된 G80 스포츠의 실내 디자인은 ▲ 허리 측면 지지부를 증대시켜 운전자의 몸을 든든하게 잡아주는 전용 스포츠 시트 ▲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는 스포츠 전용 스티어링휠 ▲ 조작성을 높인 패들시프트 등 역동적인 주행성능에 최적화된 디자인 요소들이 적용됐다. 외관은 매쉬 타입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 변경된 헤드램프 등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 G80 스포츠는 최고 출력 370마력, 최대토
[KJtimes=김봄내 기자]이동통신 3사가 29일 출시하는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V20 구매자에게 최대 28만4천원을 지원한다. 데이터 요금제 중 가장 비싼 월 11만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할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요금제인 월 5만원대 요금제를 선택하면 출고가가 89만9천800원인 V20를 75만∼79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29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KT가 V20에 대해 가장 많은 지원금을 책정했다. 최대 공시지원금은 KT 24만7천원, LG유플러스 21만6천원, SK텔레콤 17만7천원이다. 공시지원금 최대액에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까지 받으면 V20 최저구매가는 KT에서 61만5천800원, LG유플러스에서 65만1천400원, SK텔레콤에서 69만6천250원이다. 소비자가 많이 찾는 월 5만원 중반 요금제인 'LTE 데이터 선택 54.8'(KT), '데이터 50.9'(LG유플러스), 'band 데이터 6.5G'(SK텔레콤)를 선택하면 실구매가는 각각 75만6천100원, 77만3천300원, 79만6천300원이다. 공시지원금 대신 약정 기간 20% 요금할인(선택 약정)을 받을 수도 있다. 출고가가 높은 프리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이 ‘5GLTE 아시아 어워즈’와 ‘RAN 월드 컨퍼런스 2016’에서 연달아 수상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은 현지시간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5GLTE 아시아 어워즈 2016’에서 ‘5G 연구 최고 공헌상’과 ‘5G 연구발전 협력상’을 수상하며 5G 관련 분야 2개 상을 모두 석권했다고 28일 밝혔다. 5G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수상한 ‘5G 연구 최고 공헌상’ 수상은 그동안 SK텔레콤이 선보였던 5G무선전송 시스템 및 SDN기반 분산 코어네트워크의 기술적 진보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는 SK텔레콤의 자체 평가다. SK텔레콤은 노키아와 함께 ITU가 제시한 5G 최소 요건인 무선전송 속도(20.5 Gbps)를 개발 및 시연했다. 또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기반 분산형 코어네트워크 개발에도 성공해 안정적인 5G 운용을 위한 기반기술을 확보했다. 에릭슨과 공동 수상한 ‘5G 연구발전협력상’은 5G 시험망 구축을 위해 5G무선기술과 네트워크 슬라이싱 개발 과정에서 양사가 보여준 협력이 국제 사회의 박수를 받았다. SK텔레콤은 같은 날 독일에서 열린 ‘RAN 월드 컨퍼런스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