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KJtimes=이지훈 기자]6선의 문희상(73·경기 의정부갑) 의원이 20대 국회 후반기 입법부를 이끌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문 의원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총 투표 참석자 116표 가운데 67표를 획득, 47표를 얻은 박병석 의원을 제쳤다. 문 의원이 본회의를 거쳐 국회의장에 선출되면 여소야대 다당제 국회의 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다.
[kjtimes=견재수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국회가 42일 동안의 파행을 끝내고 정상화 된 것과 관련해 “드루킹 특검 합의를 통해 도출된 국회 정상화는 여러 난제를 이겨내고 얻어낸 인고(忍苦)의 산물”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역대 11번의 특검 중에서 정권 초기에, 그것도 집권세력을 직접 겨눴던 특검은 전무했다”며, “문재인 정권 1년을 맞는 시점에 이뤄지는 드루킹 특검은 그만큼 합의도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사에 의미 있는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어 “1987년 이후 31년 만인 원내 4당 체제에서의 협상은 복잡한 난관의 연속이었다”며, “여야 간 50여 차례의 공식, 비공식 접촉은 치열하고 지난했던 협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그간 어려웠던 협상 과정을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로 선출된 홍영표 의원에 대한 기대감도 거론했다. 김 원내대표는 “여야 간의 정치적 협상에서 올 오어 낫씽(all-or-nothing) 식의 일방적 승리는 있을 수 없다”며, “오랜 노사협상 경험을 가진 나와 홍영표 원내대표가 인간적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양보하지 않았다면 국회 정상화는 여전히 요원했을 것”이라고
[kjtimes=견재수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성곤)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동안 전국단위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국회도 이번 지진대피훈련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지진발생 경보를 신호로 훈련이 개시되면, 전직원은 우선 실내에서 책상아래 대피후 비상계단을 이용해 신속히 건물 밖 대피장소로 이동을 하며, 이후 지진대피 동영상 시청,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건물별로 지진대피 요령 안내판을 설치하고 국회 전자게시판에 관련 동영상을 게시하여 직원들이 참고하도록 했다. 국회사무처는 그동안 화재·지진 등 재난관련 자체 교육과 을지연습기간 재난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테러 및 재난대비『국회 안전관리 행동매뉴얼』을 제작·배부해 전 직원에게 교육한 바 있다. 국회는 앞으로도 전 직원 참여형 훈련이 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으며, 재난 상황에 대비한 초동조치 부서 및 관계기관들의 협조체계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kjtimes=견재수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국회 정상화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의미에서 국회의원으로 지급받은 4월 세비를 반납했다. 정 의장이 세비를 반난한 것은 지난 8일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세비를 반납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킨 것이다. 정 의장은 “청년 일자리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각종 민생법안들이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국회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세비 반납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이제부터라도 국회에 쏟아지는 국민의 따가운 질책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각 정당이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회를 정상화하기 위하여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jtimes=견재수 기자 ]2022년까지 부산항(우암) 해양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한 국세 감면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부산 남구을)은 해양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한 법인세 등 감면을 골자로 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은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최근 해양산업클러스터로 지정된 부산항 우암부두 및 광양항 중마부두 등에 2022년 12월 31일까지 입주할 경우,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하도록 했다.(안 제122조의33 신설). 구체적으로는, 최초 소득이 발생한 과세연도의 개시일부터 5년 이내에 끝나는 과세연도 세액의 전부 또는 절반을 투자누계액과 상시근로자 수를 고려한 한도 내에서 깎아준다. 현행 입주기업에 대한 혜택은 ‘지방세특례제한법’ 및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른 지방세 감면과 국·공유 재산의 임대료 감면이 전부다. 아울러 개정 규정은 2019년 1월 1일 이 법 시행 후 최초로 해양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하는 기업부터 적용되도록 했다. 박재호 의원은 “향후 조성될 해양산업클러스터 내에 건실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입주기업에 대한 국세
[KJtimes=이지훈 기자]리얼미터가 진행한 2018년 5월 2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002명 조사)에서, 취임 1주년(53주차)을 맞았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내린 76.3%(부정평가 17.7%)를 기록, 2018 남북정상회담 효과에 따른 1주일 전의 급등 직후 소폭 조정 양상을 보이며 지난 3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주일 전 금요일(4일) 일간집계에서 76.6%를 기록한 후, 8일(화)에는 78.9%로 올랐고, 2차 북중정상회담 등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부정적 전망 보도가 이어지고,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렸던 9일(수)에는 76.1%로 내린 데 이어, 10일(목)에도 72.8%로 하락했다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확산되었던 11일(금)에는 76.4%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호남, 60대 이상과 20대, 민주평화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과 대구·경북(TK), 부산·경남·울산(PK), 40대와 50대, 30대, 자유한국당과 정의당 지지층,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KJtimes=이지훈 기자]국민 10명 중 8명은 최근 국회 파행의 책임을 물어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야 갈등의 장기화로 지난 4월부터 국회가 열리지 못하면서 국회의원에게도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해 세비 반납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과 국회가 열리지 않더라도 의원들이 정치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세비는 지급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국회의원 세비지급 여부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무노동 무원칙을 적용해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는 응답이 81.3%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세비는 지급해야 한다’는 응답은 13.2%에 그쳤다. ‘잘모름’은 5.5%. 모든 지역과 연령, 정당 지지층, 이념성향에서 ‘반납해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대다수였는데,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반납해야 한다 92.6% vs 지급해야 한다 7.4%)과 더불어민주당(84.0% vs 8.8%)에서 ‘반납해야 한다’는 의견이 80% 이상이었고, 자유한국당(72.7% vs 20.2%)과 바른미래당 지지층(68.3%
[kjtimes=견재수 기자]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가 공약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서병수 BS+펀드’를 마련한다. 서 후보 캠프 측은 시민과 함께 하는 부산시장 선거를 위해 오는 16일 오전 9시 BS+펀드를 출시, 6개 공약 펀드로 부산시민 누구나 부산의 미래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4일 밝혔다. 투자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펀드 홈페이지로 접속해 투자할 수 있다. 최소 10000원부터 투자 가능하며 상한액은 없다. 목표 금액은 당초 계획했던 10억원이며, 달성 시 투자자에게 연 3.6%의 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다.
[kjtimes=견재수 기자] 정우택 의원(청주 상당)이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국회사무처 소관) 청년친화선정위원회(이하 선정위)에서 ‘청년정책 종합대상’을 수상한다. 정 의원이 선정된 청년정책 종합대상은 국회의원 293명을 대상으로 대학교수, CEO, 회계사 등 8명의 전문가와 청년심사위원 20명을 선정위로 구성, 자료 요청 및 취합, 평가와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정 의원은 청년들과의 소통을 위해 ▲전국 청년창업 콘서트‘정우택의 청년창업, 지역뿌리가 되다’ ▲정치 꿈나무 양성을 위한‘정우택의 정치아카데미’ ▲여야 연구단체 미래성장 경제정책 포럼 대표의원으로서 ‘청년일자리 및 미래먹거리를 위한 정기세미나’ ▲2030세대 소통 간담회‘정우택의 인증샷 릴레이’ ▲청년실업 해결을 위한‘정우택의 기업데이’ ▲4차 산업혁명 시대‘양질의 일자리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 등을 포함 130여회의 청년 정책 관련 행사를 개최했다. 또한 20건 이상의 청년 관련 입법, 국회 인턴 근무 환경 개선 노력 등 청년을 위한 의정 활동에 집중했다. 정 의원은“대한민국이 글로벌 발전을 이룩하고, 궁극적으로 국가 혁신을 이끌어 낼 대안이 우리 청년이라는 것을 늘 가슴에 새기고 있
[KJtimes=이지훈 기자]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인 남경필 현 지사는 1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의 '형수 욕설 음성 파일'을 거론하며 민주당에 후보 교체를 요구했다. 남 지사는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형과 형수에게 차마 옮기기도 힘든 욕설을 아무 거리낌 없이 뱉어낸 이재명 전 성남시장을 선거 파트너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 시간부터 이 전 시장을 공직 후보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더이상은 선의의 경쟁을 할 수가 없다"며 "민주당이 폭력과 갑질에 눈감는 정당이 아니라면 후보 교체를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남 지사는 "이 전 시장이 친형과 형수에게 한 충격적인 폭언이 담긴 음성 파일을 이틀 전에 들었다. 귀를 의심하면서 끝까지 듣기 어려웠다"며 "이런 상식 이하의 인격으로 이 전 시장은 지난 8년간 100만 도시(성남시)를 책임졌고 대통령 선거에 나섰으며, 이제는 경기지사에 도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남 지사는 해당 음성 파일 공개 여부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겠다. 고민 중"이라고 말을 아끼면서 "이틀 전 저에게 음성 파일 4개가 전달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음성 파일을 들어보
[kjtimes=최태우 기자]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11일 경남 도내 어르신과 농업인을 만나 전날 경제살리기 행보에 이은 분야별 방문 일정을 이어갔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남 대한노인회를 예방하는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게 만든 주역이 어르신”이라며, “어르신들이 일할 수 있는 여력만큼 계속 일할 수 있고, 어려운 어르신을 같이 돌볼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노인 건강 문제에 대해서도 “건강이 나빠져 가족에게 짐이 될까 더 부담을 느끼시는데, 이런 문제를 국가나 정부가 함께 해결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남 대한노인회는 25만명의 어르신으로 구성됐으며, 사회봉사·건강신장·자립자활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노인 복지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오후에는 ‘전농 부경연맹 후원의 날’ 행사에 참석해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 문제와 농민들의 낮은 농가소득 등 농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현안을 논의했다. 김 후보는 “사회의 가장 아프고 힘들고 어려운 곳이 몸의 중심이듯 경남의 중심도 여기서 출발해야 한다”며, “여당이고 대통령과 15년을 함께해 온 제가 힘 있게 잘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kjtimes=견재수 기자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는 11일 저녁 7시 30분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린 낙동강 ‘구포나루축제’에 참석해 스킨십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자갈치시장에서 출정식을 가진 서 후보는 “저녁이 있는 삶 보다 저녁거리 살 돈이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라며 일자리 만들기와 경제 활성화를 강조하기도 했다. 같은 날 오전 자갈치시장에서 가진 출정식에서 서 후보는 “대한민국 보수는 자멸하고 궤멸 해 버렸다”며 “반성합니다. ‘보수혁신’ 서병수가 먼저 하겠습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저녁 낙동강 ‘구포나루축제’에 참석했다. 서 후보는 오는 12~23일까지 13일간 부산 전역의 각 구, 군에서 1박씩 숙박을 하는 ‘병수의 동네방네 민심투어’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간 동안 민심을 사로잡기 위해 적극적인 스킨십 행보가 예상된다.
[kjtimes=견재수 기자] 서병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현역 시장인 서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부터 직무정지 상태에서 선거 운동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 공관도 잠시 떠나기로 결정했다. 주변의 만류에도 시민에 대한 예의와 공명선거 원칙을 지키는 길이라 판단해 자택 입주를 선택했다. 자택으로 이동하던 서 후보는 평소처럼 잠시 발길을 멈추고 이웃주민들과 정다운 인사를 주고받았고 즉석 대화시간도 가졌다. 서 후보는 “선거를 위해 잠시 직무정지 상태가 된다. 관사를 떠나는 것이 원칙이자 시민에 대한 예의라 생각해서, 주변 만류에도 살던 곳으로 돌아왔다”며 “고향처럼 편안하다” 말했다. 현장에 나온 주민들은 서 후보를 반기며 당선되길 기원한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시장님 어소 오이소!’라는 현수막을 내건 주민들은 “다시 이웃으로 돌아온 시장님을 환영한다”며, “이웃들의 기를 받아 이번에도 당선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첫날부터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스승의 날 기념식’ 행사장으로 달려가는 등 강행군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키우는 건 부산이 할 테니 맘 편히 아기를 낳을
[KJtimes=이지훈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9일 신병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허리통증 치료를 하기 위해 구치소를 나와 서울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구치소 호송차량을 타고 출발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병원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이 이전에도 신병 치료 차원에서 구치소를 나와 몇 차례 외부 병원을 찾은 바 있다. 지난해 11월 16일에도 허리 디스크 통증을 호소해 서울성모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영상 촬영 등 관련 진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kjtimes=견재수 기자] 민주평화당은 논평을 통해 “김성태 원내대표의 단식투쟁은 국민의 뜻을 모르고 어리석은 몽니를 부리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밝혔다. 장정숙 대변인은 6일 “단식투쟁중인 김성태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 지지자라는 사람에게 폭행을 당했다”라며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든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어서는 안 될 만행”이라고 폭행 사건을 규탄하는 논평을 냈다. 이어 “수사당국은 검거된 범인을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하고, 아울러 김성태 원내대표의 빠른 쾌유와 함께 자유한국당의 조속한 국회복귀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또한 “어떠한 이유로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어서는 안 될 만행”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단식투쟁에 대해서는 “국민의 뜻을 모르고 어리석은 몽니를 부리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며 평가 절하했다. 장 대변인은 “자기당 지지자조차 단식을 비판하며 김 대표를 폭행했다는 사실은 자유한국당의 투쟁방식이 국민적 정서와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방증이기도 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그런데도 김 대표는 단식투쟁을 계속하겠다고 하니 국민의 뜻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어리석은 몽니를 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