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이영애가 11일 충남 공주·부여·청양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 지원 유세에 동참했다. 이씨는 남편 정호영 씨와 평소 친분이 있는 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유세장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이날 산성시장 앞에서 열린 정 후보의 유세에 참석해 "제가 오랫동안 봐 왔는데 정말 진솔하고 겸손한 분"이라며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정 후보도 "한류스타 이영애가 저를 돕기 위해 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씨가 등장하자 한류스타 얼굴을 보려고 시민이 대거 몰려들었고, 정 후보도 그때마다 사진을 함께 찍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씨는 앞서 지난 8일 경기 용인정 새누리당 이상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선거사무원들을 격려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서울 문화창조벤처단지(옛 한국관광공사)에 위치한 K-스타일 허브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배우 송중기가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식문화관은 외국 관광객 등이 우리의 한식 문화를 한눈에 살펴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박 대통령은 관광안내센터, 절기와 세시풍속에 따른 한식 문화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소개한 한식전시관, 한식을 직접 맛보고 배울 수 있는 한식체험관, 우수문화상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아트마켓 등을 순서대로 둘러봤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식 문화관이 한식 세계화와 음식 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식문화관 방문에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정부·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한식문화관 방문 이후 제5차 문화융성위원회 회의에 참석, 문화융성위원회로부터 문화융성 과제에 대해 보고받고 토론했다. 박 대통령은 창조의 시대에 발맞추어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기고 체험할 수
[KJtimes=이지훈 기자]20대 총선 사전투표에서 선거구별로 최고와 최저 투표율이 약 3배나 차이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제20대 총선 선거구별 사전투표 결과'에 따르면 최고 투표율을 보인 선거구는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으로, 15만7천842명의 선거인 가운데 3만4천612명이 투표해 21.93%를 기록했다. 반면 대구 서을에서는 17만7천832명 가운데 1만4천104명만 투표, 사전투표율이 7.93%에 그치면서 전국 최저치를 나타냈다. 기초자치단체별로는 경남 하동군(사천·남해·하동 선거구)의 사전투표율이 25.84%에 달해, 유권자 4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일찌감치 투표를 마친 것으로 조사됐다. 최하위인 대구 서을에서 12명 가운데 1명도 사전투표장을 찾지 않은 것과 비교된다. 사전투표율 상위 5개 지역구는 담양·함평·영광·장성 외에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21.58%) ▲전남 영암·무안·신안(21.53%) ▲전북 남원·임실·순창(20.51%) ▲전남 나주·화순(20.41) 등으로 모두 호남 지역구였다. 하위 5개 지역구는 대구 서을 외에 ▲대구 달성(8.66%) ▲경남 통영·고성(9.05%) ▲대구
[KJtimes=김봄내 기자]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대표 서창우)가 오는 25일 평택시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하며 경기남부지역 매장확대의 속도를 높일 것이라 밝혔다. 대도시 생활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출점해온 파파존스는 한국진출 13년째를 맞이한 올 해 부산에 한국100호점을 개점하며 브랜드의 전국화와 5년 내 250호점 달성의 목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경기 남부와 서부를 잇는 평택에 진출함으로서 미진출지역이 많은 경기남부는 물론 넓게는 충청지역 매장확대에 속도를 높이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평택은 생활권 규모에 비해 입점률이 부족한 경기남부와 충정지역 내 매장을 확대해 나아갈 수 있는 최적지”라며 “안정적인 매장확대를 위해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에 중점을 두고 내실을 보다 단단히 하기 위한 노력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 평택점은 오픈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평택점을 찾은 고객은 4월 30일까지 라지사이즈 이상 주문 시 배달은 30%, 포장은 4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kjtimes=견재수 기자] 4·13총선에서 국민의당 서울 용산 후보로 출마 예정인 곽태원 후보가 진영 의원의 더민주 이적과 용산지역 출마를 규탄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20일 곽 후보는 진 의원의 더민주 이적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진 의원이 12년 동안 용산을 서울에서 가장 낙후한 지역으로 전락시킨 장본인이라고 지목하며 당적을 바꾸면서까지 이번 총선에 출마하려한다고 비난 수위를 높였다. 곽 후보는 "설마 하던 일이 현실로 드러났다. 12년간 용산을 서울에서 가장 낙후한 곳으로 전락시킨 진영 국회의원이 새누리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하자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을 바꿨다"면서 진 의원의 당 이적을 겨냥했다. 이어 "지난 12년의 골든타임에 아무 것도 하지 않아 용산을 서울에서 가장 낙후한 지역으로 전락시킨 장본인이 바로 진영 의원이었다“면서 "용산구민의 대다수는 진영 국회의원의 이런 무책임과 무기력에 대해 분노하고 있어 애초부터 재선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진 의원이 무능하고 무기력한 정치인이자 안정적인 곳으로만 찾아가는 철새 정치인의 상징으로 전락했다고 강조하며, 이번 선거에서 용산 구민을 무시한 철새정치인을
[kjtimes=견재수 기자] 서울 용산구가 이번 4·13총선에서 관심지역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현역인 진영 의원이 새누리당 공천을 받지 못하자 탈당을 선언하면서 사실상 무주공산이 됐다. 현재 진 의원이 거취를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아직 최종 레이스에 투입될 후보를 확정짓지 못했고, 국민의당은 곽태원 후보를 일찌감치 내정했다.. 거취를 고민 중인 진 의원은 더민주쪽으로 입당할 것이라는 얘기가 조심스레 거론되고 있다. 이에 더민주의 오유방 예비후보는 강력히 반발하고 “탈당도 불사할 것”이라며 당 지도부를 향한 경고성 메시지까지 날리며 입당 반대를 입장을 확실히 밝혔다. 특히 기자회견과 문자브리핑을 통해 진 의원 영입을 고려하는 것은 ‘사악한 밀신야합 정치의 극치’라고 맹비난했다. 이 같은 선거 판세 속에 일찌감치 국민의당 공천을 확정지은 곽태원 후보는 지역 민심 챙기기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곽 후보는 "정치를 바꾸고 용산을 바꾸자!"라는 구호 아래 지난 13일 지역구인 용문시장을 방문하는 등 유권자들을 상대로 자신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공정경제TF팀을 통해 당차원의 '경제민주화'를 공약으로 내
[kjtimes=견재수 기자] 4·13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사천·남해·하동 국회의원 후보를 결정하는 경선 여론조사에서 심각한 오류와 부당성이 제기돼 새누리당 중앙당이 정밀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해당지역 새누리당 최상화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경선 여론조사의 원천 무효를 주장했다. 최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진행 중에 한 사람이 두 번씩 각각 다른 전화번호(02, 055)로 여론조사에 응답한 사례가 수백 건”이라며 “정밀 확인 시 이러한 사례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이는 여론조사기관의 신뢰성과 안심번호 표본추출의 공정성, 객관성, 형평성이 보장되지 않고 훼손된 것으로 조사결과에 대한 정확성이 상실돼 원천 무효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지난 11일 오후 9시부터 13일 오전까지 실시된 사천·남해·하동 새누리당 경선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사람이 두 번 전화를 받아 2표를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여론조사 전화번호가 사전에 유출되는 등 경선 과정이 부당하게 치러졌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최 예비후보는
[kjtimes=견재수 기자] 곽태원(59) 국민의당 후보(서울 용산구)가 양당정치의 폐해를 개혁하겠다고 선언했다. 곽 후보는 지난 11일 국민의당 용산구 예비후보에서 단수 공천 후 이번 4·13 총선 국민의당 후보로 선정, “국민의당 후보로서 당당하게 총선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곽 후보는 “국민들은 정치에 지쳐있고 희망을 못 보고 있다”며 “이는 양당 정치의 폐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를 바꾸고, 용산구 주민들이 함께 누리는 용산을 만들겠다“며 ”정치개혁과 세상의 변화를 바라는 국민만 보고 전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 대표의 정책 특보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사업회 상임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곽 후보는 용산주민에게 정치 초년생의 다부진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속보] 오세훈,與 공천 확정…서울 종로 경선 승리(끝)
[kjtimes=견재수 기자] 4·13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공천 배제된 이해찬 의원(세종시)이 결국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정계에서는 강동원 의원이나 정청래 의원 등 이 의원보다 공천 배제 소식을 먼저 접한 당내 다른 현역 의원들도 탈당 릴레이에 가세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이 탈당과 함께 4·13총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6선 중진에다 국무총리까지 지낸 이 의원의 탈당과 무소속 출마 선언은 공천을 둘러싼 당내 갈등을 더욱 격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이 의원은 당이 자신을 공천 배제한 것에 이유와 근거가 없다고 한 뒤 “도덕성이든 경쟁력이든 의정활동 평가든 합당한 명분이 없다”고 밝혔다. 세종시 완성과 정권교체를 위해 돌아오겠다는 성명서를 들고 나온 이 의원은 “김종인 비대위가 정무적 판단이라면서 어물쩍 넘어가려 한다”며, “정치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합의된 방식에 따라 결과에 승복할 수 있는 절차가 있어야 한다”며, “저는 부당한 것에 굴복하는 사람이 아니고 저 이해찬은 불의에 타협하는 인생을 살지 않았다”고 말했다. 언
[kjtimes=견재수 기자] 다문화정책공동체 ‘다빛누리’ 이숙연 대표가 새누리당 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로 국회 입성에 도전한다. 지난 13일 마감된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심사에 공모한 이 대표는 200만 다문화가정의 행복과 평안을 추구하는 다문화정책공동체 다빛누리를 이끌고 있다. 이 대표는 “이제 다문화 사회는 부인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임에도 아직 우리 사회는 그에 대한 준비도 전략도 정확히 마련되어 있지 않다”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실효성 높은 구상과 정책으로 보다 나은 한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사람이 필요하다. 그래서 행정과 현실 정치를 아는 본인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이 대표는 두 번의 종로구 기초의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종로구청장 새누리당 후보로도 출마했다. 현재는 1200여명의 다문화 관련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다빛누리 전국운동연합 본부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새누리당은 총선 비례대표 후보 신청자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옥석 가리기에 돌입했다.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에는 총 609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남성이 402명, 여성은 207명이다.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
[KJtimes=김봄내 기자]새누리당 '컷오프 1호' 김태환(경북 구미을) 의원이 11일 새누리당 경북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김 의원은 이날 직접 새누리당 경북도당을 찾아가 탈당계를 냈다. 김 의원을 따르는 경북도의원·구미시의원·당원 등 720여 명도 탈당계를 제출했다. 김 의원은 탈당 증명서를 구미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고 무소속 예비후보로 20대 총선을 준비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그동안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 창출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섰던 사람으로서 마음이 착잡하다"며 "당의 잘못된 공천으로 부득이하게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되었지만, 총선에서 구미시민 선택을 받아 당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8대 총선에서도 공천에 탈락해 무소속 당선 후 복당한 바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국민의당 김한길 상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선대위원장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상임선대위원장의 직에서 물러납니다'라는 제목의 공지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어젯밤 저는 공동대표 두 분과 회동을 갖고 수도권에서의 야권 연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간곡하게 설명드렸다"며 "집권세력의 개헌선 확보 등 압승을 막아내는 동시에 야권과 우리 당의 의석수를 최대한 늘리기 위함이었으나, 안철수 공동대표의 강고한 반대를 넘지 못했다"고 사퇴 배경을 밝혔다. 그는 "야권의 통합과 연대 문제에 대해 저는 '깊은 고민과 뜨거운 토론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양당 중심 정치를 극복해보려고 하다가 오히려 박근혜-새누리당의 일당 독주를 허용하는 결과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고민의 핵심'"이라고 지금까지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
[kjtimes=견재수 기자] 정청래 의원의 공천 배제 소식으로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은 4·13총선 레이스를 시작한 이래 가장 큰 안팎의 내홍을 겪는 하루를 보냈다. 당 지도부를 향해 정 의원에 대한 재심과 구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친정으로부터 여의도행 예비 티켓조차 받지 못한 정 의원은 아직까지 당의 결정에 대해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자신의 최측근과만 연락을 취하는 등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정 의원은 그동안 공격적인 국정감사와 의정활동을 통해 가장 야성(야당다운 성향)이 강한 행보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때문에 그의 공천 배제 소식은 지역뿐만 아니라 야당 지지성향을 갖고 있는 국민에게 적지 않은 실망감을 안겨줬다는 관측이다.이는 정 의원의 컷오프 발표 직후 ‘정 의원 컷오프 철회를 위한 국민 필리버스터 돌입’이나 당 지도부에 대한 섭섭한 감정을 직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동료의원들의 목소리에서도 감지되고 있다.더군다나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의 정 의원의 컷오프 결정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를 전하는 뉴스마다 댓글이 폭주했다.가장 눈에 뛰는 것은 공관위의 선
[kjtimes=견재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정청래 의원이 4·13총선에서 공천 배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후폭풍이 일고 있다. 더민주 홈페이지에는 정 의원의 배제에 항의하는 접속이 폭주하면서 장애가 발생했고 일부 야권 인사들은 SNS를 통해 정 의원의 구제 및 재심 청구를 촉구하고 나섰다. 10일 더민주는 4·13총선 공천 탈락 현역 의원 5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서울 마포을을 지역구로한 정청래 의원을 비록해 최규성(전북 김제/부안), 부좌현(경기 안산 단원을), 윤후덕(경기 파주갑), 강동원(전북 남원/암살/순창) 의원 등 5명이다. 더민주의 현역 의원 컷오프 명단 발표 이후 정 의원에 대한 공천 배제 결정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진성준 의원은 “당 지도부는 당헌이 정한 재심 절차에 따라 재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고 최민희 의원도 “우리당의 최전방 공격수 정의원 컷오프, 국민과 함께 재고 요청한다”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징계까지 받은 정 의원을 거들었다. 특히 정봉주 전 의원은 “정청래 일병 구하기 여의도 더민주 당사 앞으로, 오후 5시 정청래 컷오프 철회 구명을 위한 무기한 국민 필리버스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