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kjtimes=견재수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향한 ‘욕설 파문’으로 안팎에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윤상현 의원이 이번 일과 관련해 청와대와의 소통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윤 의원은 10일 오전 김 대표 자택을 방문해 직접 만난 뒤 사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0일 오전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에서 원유철 원내대표는 “더 이상 이 문제로 논란을 벌이는 것은 당에 도움이 안 된다”며 “윤 의원을 호출해 최고위에서 발언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윤 의원의 출석을 제안한 원 원내대표의 의견에 최고위원들도 의견을 모았고 윤 의원은 10시 50분께 비공개 최고위에 소환됐다. 당 지도부의 소환으로 최고위원회에 참석한 윤 의원은 취중 욕설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최고위원들 앞에서 사과했다. 또 김 대표도 직접 만나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작 욕설 파문의 피해자(?)인 김 대표는 윤 의원이 도착하기 전 회의장을 빠져나왔다. 윤 의원은 지도부와의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고위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렸다”며 “김 대표께도 죄송스럽단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도 만나 사과 말씀을 드렸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이
[KJtimes=김봄내 기자]김성식 전 의원이 1일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에 공식 합류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안 의원의 대선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을 지낸 '원년멤버'로, 2014년 초 안 의원이 신당 창당을 접고 '김한길 민주당'과 통합하면서 안 의과 결별했다. 안 의원과 김 전 의원은 올해 초인 지난달 2일 서울시내 모처에서 3시간여 회동한 바 있으며, 이번에 '재결합'하게 됐다. 김 전 의원은 이날 마포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정치는 새판을 짜야하고 경제는 새틀을 짜야한다"며 "국민의 힘겨운 삶에 숨쉴 공간이라도 만들어 드리고 정직하게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정치의 대변화가 필요하다"고 합류를 선언했다. 이어 "이는 수명을 다한 기득권 양당구조를 타파할 때에 가능한 일"이라며 "새 정당을 만드는 일을 제 간절한 꿈으로 생각해왔다. 국민의당이 기득권 양당구조를 깨트리고 새로운 정치를 만드는 견인차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미력한 제 자신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날 마포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김 전 의원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정말 감사한 일로,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며 "제가 아는 가장 훌륭한 정치인
[KJtimes=김봄내 기자]'성완종 리스트' 사건에 연루돼 기소된 이완구(66)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장준현 부장판사)는 29일 "성완종의 인터뷰 녹음파일의 진실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비서진의 진술 신빙성을 모두 인정할 수 있다"며 이 전 총리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전 총리는 2013년 4월 4일 오후 5시께 충남 부여 선거사무실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서 현금 3천만원이 든 쇼핑백을 건네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작년 7월 불구속 기소됐다. 이 사건은 자원개발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 성 전 회장이 지난해 4월 9일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경향신문 기자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완구 당시 총리 등 유력 정치인들에게 돈을 건넸다고 폭로한 녹취록이 공개돼 불거졌다.
[KJtimes=이지훈 기자]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9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 문제와 관련, "우리 이민 정책은 조선족을 대거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저출산대책특위 제7차 회의 겸 당정 협의회에서 "우리에게는 조선족이 있다. (이민에 따른) 문화 쇼크를 줄일 좋은 길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저출산 대책의) 컨트롤 타워는 국무총리가 나서야 한다. 총리가 나서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뚜렷한 목표치를 설정해서 매년 수치에 관심을 두고 지켜볼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느냐"면서 "결국 예산 배정을 뚜렷하게 하고 이것을 구체적으로 국민이 알아야 정부 정책을 믿고 신뢰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 계획에 대해 "당 차원에서도 3차 계획이 국민이 체감할 대책이 되도록 입법과 예산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오늘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2016학년도 경기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 초등)교사 및 국립 특수학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합격여부 및 성적확인 기간은 1.26(화) 10:00~1.30(토) 18:00까지이며, 전화 안내는 따로 하지 않는다. 홈페이지에 첨부된 최종합격자 공고문을 통해 최종 합격인원 및 합격선과 합격자 등록 및 임용전 연수 안내, 시험 답안지 열람 안내, 합격자 서류 제출 장소 답안지 열람 장소 및 연수기관 약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합격자 조회는 경기도교육청 초등임용 온라인시스템(http://imyong.goe.go.kr)을 통해 할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가칭)과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25일 세력간 통합에 전격 합의했다. 안 의원과 천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통합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당 한상진 윤여준 공동창준위원장과 김한길 의원도 참석했다. 이들은 합의문에서 "국민회의 측 천정배 창당준비위원장과 국민의당 윤여준·한상진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해 양측을 통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우리는 이번 통합의 결과가 국민의 변화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여야 하며, 정치인이 아닌 국민을 위한 통합이어야 한다는 데에 뜻을 같이 한다"며 "현 정권의 경제실패와 민생파탄으로 고통 받는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헌법적 가치와 민주개혁적 비전을 '국민의당'의 정강정책에 명확히 담기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국민과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적 당 운영을 위해 선진적 제도를 마련하기로 한다"며 "개혁적 가치와 비전을 지닌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들을 총선 후보로 공천하기 위해 규칙과 절차를 마련하기로 한다"고 덧붙였다. 양측은 또한 합리적
[KJtimes=김봄내 기자]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3남 홍걸씨가 24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인 홍걸씨는 이날 국회 당 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더민주와 함께 아버지의 정신인 통합과 단결을 지키기 위해 보잘 것 없고 궂은 일이라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려고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특히 "더민주는 아무리 당명이 바뀌더라도 DJ정신과 노무현 정신이 합쳐진 60년 야당의 정통 본류"라 "더이상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을 나눠선 안되며 아버님과 호남을 분열과 갈등의 수단으로 삼아선 안된다. 분열의 이름으로 아버님을 말한다면 그분이 하늘에서 눈물 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이상 갈라지고 증오하면 정권교체는 멀어진다.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통합과 단결을 위한 어떤 요청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DJ·노무현의 사람들이 손잡고 전국을 돌며 정권교체를 역설하라면 그렇게 하겠다. 자신을 버리고 희생해 정권교체를 위해 힘 모으는 게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홍걸씨는 "출마선언을 하려고 이 자리에 선 게 아니다"고 했지만,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 부분은 나중에 다시 분명하게 밝히겠다"며 가능성
[KJtimes=이지훈 기자]새누리당 이준석 전 비상대책위원은 24일 제20대 총선에서 서울 노원병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4·13 총선에서 노원병은 국민의당(가칭)을 이끄는 안철수 의원과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 그리고 이 전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이 전 위원은 출마선언문에서 "당에서 꽃가마를 태워주겠다는 말씀 감사했지만 마음으로만 받겠다"면서 "당이 정한 공천 원칙을 따르고 어떤 특혜나 개입도 요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3선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이 21일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조 의원은 이날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입당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받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입당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사하을에서 석동현 전 부산지검장, 이호열 고려대 교수 등 새누리당 예비후보들과 당내 공천 경쟁을 벌인다. 조 의원은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새누리당에서 정해놓은 민주적 절차를 통해 정정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겠다"며 '상향식 공천' 원칙에 따라 경선을 치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민주 당원들도 최근 상당수 탈당했다고 조 의원은 덧붙였다. 그는 더민주를 향해 "다소의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을 극복하면 되지, 반대를 위한 반대는 지양해야 할 시점"이라며 "분열의 모습은 극복해 나가야 할 대상"이라고 비판했다.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경제활성화 법안, 테러방지법 등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는 데 대해선 "국회는 입법기관이지 않나"라며
[KJtimes=김봄내 기자]20일 오전 9시 45분께 경기도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8층의 한 반도체 클리닉 장비 개발업체에서 불산 혼합물 5ℓ가 누출돼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직원 10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누출된 물질은 불산과 질산 혼합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은 20일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 소장과 권미혁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를 영입했다. 외부인사 영입 14∼15호다. 이 소장은 더민주를 탈당한 김한길 의원의 보좌관 출신이다. 손학규 상임고문의 대표 시절 전략위원회 상임부위원장,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등을 지낸 '전략통'으로 평가된다. 2012년 한명숙 대표 시절 19대 총선에서 비례대표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신 바 있고 이번에 복당했다. 이 소장은 정당혁신 로드맵을 그리기 위해 신설되는 더민주당내의 뉴파티비전위원회 위원장으로 물망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 전 상임대표는 여성민우회 대표, 시민사회단체연대회 공동대표, 여성재단 이사 등을 거치며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민운동을 뒷받침해온 인물이다. 18일 입당한 김민영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 오성규 전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이은 세 번째 '박원순 사람'의 영입 케이스인 셈이다. 이 소장은 입당의 변에서 "비록 많이 못났지만 이미 일상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이 정당을 바로 세우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이라며 "더민주가 누구의, 어느 계파의 정당이 아니라 사회경제적 약자의 편을 드는 든든한 버
[KJtimes=김봄내 기자]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부상자 가족과 이데일리,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사고 발생 18일 만인 4일 피해 배상에 합의했다.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대책본부는 "이데일리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한국 법원과 판례가 인정하는 정도의 범위에서 피해를 배상하기로 부상자 가족과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고 부상자는 모두 11명으로 이날 현재 4명이 퇴원했고, 7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기도와 성남시는 부상자 치료, 정신건강 심리치료, 긴급복지 상담, 일자리 알선 등을 통해 부상자 가족을 지원하고 부상자들이 이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앞서 사고로 숨진 16명의 유가족은 지난달 20일 ㈜이데일리, 경기과학기술진흥원과 피해 배상에 합의했다.
[KJtimes=견재수 기자]삼성전자가 경기 평택에 위치한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산업단지에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반도체 라인을 건설한다. 삼성전자 평택고덕산업단지는 총 85.5만평(283만㎡) 규모로, 삼성전자는 이중 23.8만평(79만㎡)을 먼저 활용해 인프라 시설과 첨단 반도체 라인 1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2015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며 2017년 하반기 완공 후 가동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2017년까지 인프라 조성과 1기 라인 1단계 투자에 15.6조원을 집행하고 남은 부지는 시황에 따라 추가 활용과 투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고용창출과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최근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도체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단행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와 평택시의 고덕단지 조기활용 검토 요청에 부응하여 당초 계획 대비 라인 가동 시점을 1년 이상 앞당겼다. 정부는 전력, 용수 등 인프라 지원과 투자관련 애로사항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줌으로써 조기투자를 가능하게 했다. 정부는 반도체 라인 조성의 핵심 인프라인 전력공급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겨 2016년말 조기 공급하는
[kjtimes=정소영 기자] 업계 유일 위성지도를 보유한 팅크웨어가 인천아시안게임의 생생한 현장 제공을 위해 무인조종 항공기인 ‘드론’을 띄워 행사장을 직접 촬영한 위성지도 내비게이션에 반영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3D’전자지도를 통해 항공지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과 ‘계양체육관’ 등 관련 그래픽을 제작해 더욱 정교하고 실제모습에 가까운 형태를 제공한다. 아이나비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장에 대해 정확한 지리정보 파악 및 해당 구간 주행 시 실감나는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아이나비 LTE에어’는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장 임시주차장 정보를 제공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주차할 수 있다.팅크웨어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인천 아시안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도로 및 시설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45억 아시안의 축제인 인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법정관리에 들어간 팬택의 경기지역 협력사를 살리기 위해 경기도가 300억원의 긴급경영자금을 투입한다. 경기도는 13일 오전 9시 30분 남경필 지사 주재로 팬택 법정관리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팬택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모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우선 도내 350개에 달하는 팬택 협력사에 수혈할 긴급경영자금 300억원을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에서 마련했다. 도가 전날까지 파악한 도내 팬택 협력사의 특별자금 수요는 19개사 176억8000만원에 달한다. 경기도는 팬택의 경영악화 원인이 팬택, 공정하게 집행되지 못한 단말기 보조금 등 왜곡된 유통구조, 45일간의 영업정지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동통신 3사에 내려진 영업정지의 피해는 고스란히 팬택과 전국 550개 협력사, 7만여 근로자에게 전가됐다면서 정부와 이동통신 3사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도는 우리나라 최초의 벤처기업이자 5000여건의 첨단특허기술을 보유한 팬택의 정상화를 위해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지원책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또 팬택의 운영자금으로 돌릴 수 있는 단말기 13만대를 추가구매해 줄 것을 이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