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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더스킨, 인터넷 천연화장품 시장서 승부수

고품질 착한가격 제품 앞세워 이달부터 대대적 온오프라인 마케팅 본격 시동

 

[kjtimes=김현진 기자] 천연 한방허브 화장품 전문업체 '비더스킨'이 온라인 중가(中價) 화장품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웠다.

 

19일 비더스킨(대표 안동준, www.betheskin.co.kr )은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천연 한방허브 제품 라인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중가 화장품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대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쳐 세계적인 천연 한방허브 전문화장품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더스킨은 가격보다 품질 충성도가 높은 20~40세 커리어 우먼과 골드미스층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30여종의 천연 한방허브 화장품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제품 판매를 독려하기 위한 파격적인 사은 이벤트와 제품 판촉전, 마케팅 프로모션, 체험단 모집 행사를 연말까지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비더스킨은 최근 황금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가 화장품 시장을 석권하기 위해, 같은 가격대 경쟁사 제품보다 2배 좋은 원료로 5배 높은 고품질 화장품을 개발하는 '2to5 뷰티플랜 프로젝트'를 지난해부터 야심차게 추진해, 주요 제품에 대한 리뉴얼까지 끝마친 상태다.

 

국내 화장품 업체 가운데 직접 개발 및 제조라인을 갖추고 까다로운 품질규정에 맞춰 제품을 생산중인 기업은 비더스킨을 포함, 몇몇 중견기업에 불과한 실정이다.

 

비더스킨 관계자는 “화장품 핵심 원료를 대량으로 구입, 제품을 직접 제조해 생산원가를 경쟁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췄고, 인터넷 판매를 통해 유통마진도 파격적으로 줄여 최고급 화장품 수준의 고품질 제품을 경쟁사의 절반 수준 가격대에 시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준제 비더스킨 전략기획실장은 "비더스킨 브랜드는 중가 화장품 시장을 타깃으로 삼고 있지만, 상품 개발단계부터 고객체험단을 통한 까다로운 검증과 시장 조사과정을 거쳐 탄생했기 때문에 품질이나 사용감, 효능면에서 고가제품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는 명품에 속한다"며, "3년간 꼼꼼히 기술력을 쌓고 고객들에게 검증받은 신뢰를 바탕으로, 본격 성장기에 들어선 온라인 중가 화장품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진검승부를 펼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비더스킨은 2009년 설립된 뷰티바이오 벤처기업으로, '비더스킨 바이오연구소'를 통해 천연 원료 베이스에 한방과 허브의 장점을 결합시킨 전문 화장품 30여종을 독자 개발, 자체 생산라인을 통해 직접 생산하고 있다.

 

"자연 그 이상의 상상, 비더스킨에 담았습니다"란 슬로건으로 화이트닝, 안티에이징, 클렌징, 바디케어, 피부트러블 등 기초 화장품 전 분야에 고품격 제품을 출시, 국내 화장품 업계에 천연 한방허브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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