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9.1℃
  • 연무서울 6.6℃
  • 박무대전 5.0℃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2.4℃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北が朴政権を初めて名指し非難 「全問題を対話で解決」と韓国統一相

【ソウル=加藤達也】朝鮮半島の南北経済協力事業、開城工業団地を担当する北朝鮮の中央特区開発指導総局の報道官は11日、「(韓国の)朴槿恵(パク・クネ)政権までがわれわれとの対決を追求するなら、開城団地はこれ以上存在できなくなる」とし、朴槿恵政権を初めて名指しで批判した。

朝鮮中央通信の記者の質問に答えたもので、報道官は、北朝鮮による工業団地の稼働中断に対し、朴大統領が「失望した」と表明したことなどを非難。「南朝鮮(韓国)の現執権者(朴大統領)は開城団地を閉鎖直前に至らせた責任から絶対に免れられない」と警告した。

北朝鮮が非難を続ける中、韓国の柳吉在(リュ・キルジェ)統一相は同日、開城工業団地の問題などの解決に向けた対話を、北朝鮮に呼び掛ける声明を出した。

ただ、声明は「北朝鮮が韓国と国際社会に対し、挑発行為を繰り返していることを非常に遺憾に思う。危機をこれ以上高めないよう強く求める」と北朝鮮の一連の強硬姿勢を批判。さらに「今からでも平和と安定を壊す行為を中断することを求める」とし、開城工業団地についても「北朝鮮の責任ある措置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声明の解釈について、柳統一相は会見で「対話呼びかけというより、今現在の開城団地の問題や北朝鮮が強めている危険な行動。こうした全ての問題を対話を通じて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だ」とクギを刺し、韓国側の譲歩ではないことを指摘した。

 

産経新聞 4月11日(木)20時31分配信

 

=================================================

 

북한이 박근혜 정권 처음으로 지명하여 비난. "모든 문제를 대화로 해결" 한국 통일 장관

서울 = 카토 타츠야 한반도 남북 경제 협력 사업인, 개성공단 담당하는 북한 중앙 특구 개발지도 총국 대변인은 11일 "(한국) 박근혜 정권까지 우리와의 대결을 추구한다면 개성공단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된다" 며 박근혜 정권을 처음으로 지명하며 비판했다.

조선 중앙 통신 기자의 질문에 대답 한 것으로, 대변인은 북한에 의한 산업 단지의 가동 중단에 대해 박 대통령이 "실망했다"고 표명 한 것 등 비난했다. "남조선 (한국) 집권자 (박 대통령)는 개성공단을 폐쇄 직전에 이르게 한 책임에서 절대로 면할 수 없다" 고 경고했다.

북한이 비난을 계속하는 가운데 한국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이날 개성공단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를 북한 호소하는 성명을 냈다.

다만 성명은 ​​"북한이 한국과 국제 사회에 대해 도발 행위를 반복하는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위기를 더 이상 증가하지 않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고 북한 일련의 강경 자세를 비판했다. 또한 "지금이라도 평화와 안정을 깨는 행위를 중단 할 것을 촉구" 하며 개성 공단에 대해서도 "북한의 책임있는 조치가 있어야한다" 고 강조했다.

성명의 해석에 대해,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회견에서 "대화 촉구라기 보다는 지금 현재 개성공단 문제와 ​​북한이 강하게 하고 있는 위험한 행동. 이러한 모든 문제를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 못박은 한국 측 양보가 아님 지적했다.

 

산케이신문 4월11일(목)20시31분 배신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성병·마약·독감도 '집에서 검사'…자가진단 키트 전면 확대
[KJtimes=김지아 기자]감염병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 키트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의료기관 방문 이전 단계에서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1차 방어선'이 넓어지는 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한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규정 개정안을 3월 25일 행정예고하고, 4월 14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가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제도 정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그동안 자가검사용 체외진단기기는 코로나19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지만, 감염병 확산과 건강관리 방식 변화로 적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새롭게 허용되는 자가검사 분야는 ▲성매개감염체 ▲마약류 대사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등 3개다. 성매개감염체에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이 포함된다. 마약류의 경우 체내 대사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에 중분류 체계로 관리되던 COVID-19 자가검사 키트는 소분류 체계로 세분화돼 품목 관리가 보다

현장+

더보기
[현장+] 현대모비스, 성희롱 논란이 ESG 리스크로…지배구조 신뢰성 시험대
[KJtimes=김은경 기자] 현대모비스 인사팀장을 둘러싼 부적절한 언행 논란이 단순한 내부 인사 문제를 넘어 기업 지배구조의 신뢰성을 가늠하는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대응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성희롱 논란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의 구조적 리스크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반복 제기된 의혹, 공개되지 않은 판단 기준 문제는 지난해 말 인사팀 송년회 자리에서 불거졌다. 내부 게시판 등을 통해 제기된 주장에 따르면 인사팀장은 같은 팀 여직원에게 욕설을 했고 귀가한 직원을 다시 불러낸 뒤 성희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직원은 이후 해당 인사가 포함된 술자리에 더 이상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조사 결과와 판단 기준, 징계의 종류와 수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피해를 주장한 직원에 대한 보호 조치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조사에 외부 전문가나 독립 기구가 참여했는지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논란은 해당 인사가 과거에도 유사한 사유로 징계를 받고 지방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그린피스 "멈춰선 공장·치솟는 물가, 범인은 '화석연료 의존' 구조"
[KJtimes=견재수 기자]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경제 위기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현재의 위기는 단순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닌 화석연료에 기반한 한국 경제 구조의 취약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린피스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희생과 환경 파괴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휴전과 국제법에 기반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동시에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수송·산업 정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 중동발 에너지 위기, 전력·산업 현장 직격 현재 한국 경제는 중동 분쟁의 여파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 정부는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를 발령하며 석탄발전 운전 제약을 완화하고, 올해 6월 예정됐던 석탄발전소 3기(하동 1호기, 보령 5호기, 태안 2호기)의 폐쇄 일정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카타르에너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LNG 공급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면서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란의 미사일 공습으로 파괴된 LNG 생산시설 복구에 3~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계약 물량조차 물리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산업계의 피해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