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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김성령, 홈웨어까지 화려함의 극치

(사진 = SBS ‘상속자들캡처)

 

[KJtimes=유병철 기자]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제국그룹의 사모님으로 열연 중인 김성령의 화려한 패션이 화제다.

 

지난 드라마에서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반면 이번 드라마에서는 조금은 엉뚱하고 허당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의상만큼은 재벌가 사모님답게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집에서 와인을 즐기는 그녀답게 편안한 홈웨어보다는 우아하고 감각적인 패션으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실버 스팽글이 온몸을 감싸는 듯한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드레스로 발끝까지 블링 블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스트라이프가 곡선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그녀의 볼륨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줬다.

 

또한 독특한 패턴이 럭셔리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드리스 반 노튼 드레스에 벨트로 허리 라인을 잡아주며 굴곡 있는 바디라인을 완성했으며 여기에 리본 헤어밴드를 함께 매치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드리스 반 노튼 블라우스에 강렬한 레드 스커트를 매치해 페미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피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모던한 감각의 블랙원피스에 네크라인을 따라 흐르는 러플 디테일이 더해진 앤디앤뎁 원피스로 우아하고 기품 있는 사모님 패션을 완성했다.

 

김성령은 40대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한 패션을 어색함 없이 소화하고 있어 역시 미스코리아 출신의 남다른 미모와 몸매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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