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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봄나들이 영양간식...유기농으로 간편하고 든든하게

[KJtimes=장진우 기자] 날씨가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아이와 나들이를 계획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막상 나들이를 나가려니 뭘 챙겨야 할지 엄마들은 고민스럽다. 초록마을이 제안하는 알뜰한 나들이 준비물로 센스 있는 엄마가 되어보자.

◆ 껍질의 영양까지 듬뿍, 아이들 위한 꼬마음료

 

야외활동을 하며 땀을 흘리는 아이들에게는 수분 보충에 좋은 음료를 준비하면 좋다.

 

3월 말 출시를 앞둔 초록마을의 과일음료 한가득 시리즈는 아이 손에 꼭 맞게 치어팩 형태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손으로 잡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총 5종(사과, 포도, 감귤, 딸기, 유자 등)으로 구성돼 입맛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시중의 과일 음료와 다르게 합성색소, 합성보존료, 합성착향료를 전혀 넣지 않고 생과일을 껍찔 통째로 추출하여 과일이 가지고 있는 맛과 향을 최대한 살렸다는 점, 원재료 함량은 높이고 설탕의 함량은 낮춘 점이 특징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 유기가공식품 인증받아 안심, 우리 아기 첫 과자

 

아이들은 야외활동을 하면 쉽게 허기진다. 이때 위생상태나 유효기간을 검증하기 힘든 간식을 현지에서 바로 사 먹이는 것 보다는 간식을 준비해 틈틈이 에너지를 보충 해 주는 것이 좋다.

 

최근 출시된 초록마을의 '우리아이입안애 유기농 쌀과자'는 봄나들이 시 출출한 아이 간식으로 제격이다. 유기농 쌀과자는 상단에 지퍼백이 있어 휴대하기 간편하다.

 

또한 6개월 이후 이유식으로 시작할 수 있는 곡물(5가지 유기농 곡물_백미, 현미, 흑미, 수수, 율무)과 채소(4가지 국내산 채소_단호박, 비트, 브로콜리, 당근) 2종으로 구성돼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아기가 과자를 잡고 물거나 빨 수 있도록 긴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 아기에게 재미있는 장난감인 동시에 고소한 과자 맛도 느낄 수 있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초록마을 과자는 트랜스지방과 합성착향료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인기"라며 "따라서 매년 초록마을 과자 매출은 약 20%정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마을은 우리아이입안애 스낵시리즈(치즈볼, 블루베리스낵, 딸기스낵, 바나나스낵) 4종을 이달 말 리뉴얼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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