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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도쿄전력 직원 2명, 피폭량 기준치 넘어

東京電力は30日、福島第1原発事故の作業に当たった男性社員2人が、今回の事故対策に限って引き上げられた被ばく線量限度の250ミリシーベルトを超えた恐れがあると発表した。内部被ばく線量を詳しく調べ、外部被ばくと合わせた線量を確定する。共同通信が同日、報じた。
 

東電は「結果的に数百ミリシーベルトになるかもしれない。ただ、(放射性物質の排出促進などの)緊急時医療が必要という段階ではない」としている。2人から自覚症状の訴えはなく、21日までの健康診断では特に問題はなかったという。2人は30日に放射線医学総合研究所(千葉市)で健康診断を受ける。
 

2人は30代と40代で、3、4号機の運転員。23日の測定で、2人の甲状腺に取り込まれた放射性ヨウ素131が7690~9760ベクレルと、ほかの人に比べ10倍以上多かった。取り込んだ時期が早ければ、被ばく線量が総計で250ミリシーベルトを超えている可能性がある。外部被ばくは約74~89ミリシーベルト。
 

2人は3月11日の地震当日から中央制御室や免震重要棟、屋外などで作業していた。甲状腺への放射性ヨウ素の取り込みを防ぐヨウ素剤を13日に服用していたという。東電は同様の作業をしていた作業員約150人についても調査をする。
 

これまで200ミリシーベルトを超える被ばくが判明しているのは、3月24日に3号機タービン建屋の地下で、たまった汚染水に両足を漬けて被ばくした東電の協力会社の作業員2人で、240・8ミリシーベルトと226・6ミリシーベルト。
 

緊急時作業の被ばく線量の上限は100ミリシーベルトだが、厚生労働省は今回の事故に対応する作業員に限り、上限を250ミリシーベルトに引き上げ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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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운전을 맡고 있는 근로자 2명이 긴급시 연간 피폭한도인 250밀리시버트 이상의 방사선에 피폭한 것으로 추정됐다.

  

30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의 3호기와 4호기 운전을 맡은 직원 2명이 긴급 시 작업원의 연간 피폭한도인 250밀리시버트 이상의 방사선에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한 이후 250밀리시버트 이상의 피폭은 처음이다.

  

이들은 갑상선 검사 결과 7천690∼9천760 베크렐의 방사성 요오드131이 검출됐다. 이는 다른 작업원에 비해 10배 이상 많은 양이다. 이들의 외부 피폭량은 74∼89밀리시버트였다.

  

도쿄전력은 "이들 근로자의 내부와 외부 피폭량은 결과적으로 수백 밀리시버트에 달할지도 모른다"면서 "그러나 자각 증상에 대한 호소는 없으며 지난 21일까지의 건강 진단에서 특별한 문제는 없었다"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에서 이들의 건강검진을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

  

당초 원전 작업원의 긴급기 연간 피폭한도는 100밀리시버트였으나 후생노동성은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발생한 뒤 작업원 확보를 위해 이를 250밀리시버트로 대폭 상향조정했다.

 

kjtimes日本語ニュースチーム/news@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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