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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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세계그룹

<그룹 전략실>

승진

부사장 CSR사무국장 김군선

부사장보 커뮤니케이션팀장 박찬영, S.com총괄 최우정

상무보 S.com총괄 SCM총괄 김연섭, 커뮤니케이션팀 서병선

 

<신세계백화점>

승진

부사장보 식품생활본부장 조창현

상무 영등포점장 곽웅일, 패션담당 손문국 재무담당 오용진, 신규개발담당 최민도

상무보 하남점장 나승, 인사담당 류제희, 의정부점장 배재석,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업무위촉 변경

대표이사 겸 영업전략실장 장재영

부사장 지원본부장 겸 신규사업본부장 박주형

부사장보 패션본부장 손영식

상무 센텀시티점장 정건희, 본점장 김정식, 식품담당 임훈

상무보 생활담당 김선진, 충청점장 윤태종

 

<이마트>

승진

부사장 식품본부장 최성재

부사장보 해외소싱담당 Christopher Callahan

상무 중국담당 김석범, 트레이더스담당 노재악, 신선식품담당 민영선

상무보 CSR담당 김달식, 가공식품담당 남구혁, 해외사업담당 천병기, 물류담당 최택원

업무위촉 변경

상무 신규사업총괄 김성영, 재무담당 이주희, 생활용품담당 김기곤, 해외소싱담당 내 해외소싱총괄 이연주

 

<신세계인터내셔날>

승진

부사장 글로벌패션2본부장 조병하

상무 지원담당 서원식

상무보 5사업부장 겸 비디비치사업부장 김묘순, PL사업부장 양호진, 3사업부장 장성은

업무위촉 변경

부사장 글로벌패션1본부장 문성욱

상무 2사업부장 송재은

 

<신세계푸드>

승진

부사장 식품본부장 겸 식품유통사업부장 안상도

상무보 R&D담당 공병천, FE담당 박준균, 지원담당 류윤선

업무위촉 변경

상무보 베이커리사업부장 정재찬

 

<신세계건설>

승진

상무 기술담당 배진모

상무보 하남복합센타현장소장 김문경

업무위촉 변경

부사장보 영업총괄 겸 영업1담당 박근용

상무 지원담당 조경우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 내정 김장욱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

승진

상무 IT서비스사업부장 전창우

신규영입

상무 S-LAB장 최병엽

 

<신세계조선호텔>

승진

부사장 면세사업부장 정준호

상무 부산호텔총지배인 노상덕

 

<에브리데이리테일>

대표이사 내정 이태경 에브리데이리테일 대표이사

승진

상무보 신사업담당 강영준, 판매담당 반성웅

업무위촉 변경

상무 매입담당 성열기

 

<센트럴시티>

승진

상무보 관리담당 김형렬

 

<위드미에프에스>

대표이사 내정 윤명규 위드미에프에스 대표이사

승진

상무 지원담당 조두일 상무보 영업담당 이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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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정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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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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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마약·독감도 '집에서 검사'…자가진단 키트 전면 확대
[KJtimes=김지아 기자]감염병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 키트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의료기관 방문 이전 단계에서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1차 방어선'이 넓어지는 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한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규정 개정안을 3월 25일 행정예고하고, 4월 14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가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제도 정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그동안 자가검사용 체외진단기기는 코로나19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지만, 감염병 확산과 건강관리 방식 변화로 적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새롭게 허용되는 자가검사 분야는 ▲성매개감염체 ▲마약류 대사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등 3개다. 성매개감염체에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이 포함된다. 마약류의 경우 체내 대사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에 중분류 체계로 관리되던 COVID-19 자가검사 키트는 소분류 체계로 세분화돼 품목 관리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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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현대모비스, 성희롱 논란이 ESG 리스크로…지배구조 신뢰성 시험대
[KJtimes=김은경 기자] 현대모비스 인사팀장을 둘러싼 부적절한 언행 논란이 단순한 내부 인사 문제를 넘어 기업 지배구조의 신뢰성을 가늠하는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대응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성희롱 논란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의 구조적 리스크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반복 제기된 의혹, 공개되지 않은 판단 기준 문제는 지난해 말 인사팀 송년회 자리에서 불거졌다. 내부 게시판 등을 통해 제기된 주장에 따르면 인사팀장은 같은 팀 여직원에게 욕설을 했고 귀가한 직원을 다시 불러낸 뒤 성희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직원은 이후 해당 인사가 포함된 술자리에 더 이상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조사 결과와 판단 기준, 징계의 종류와 수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피해를 주장한 직원에 대한 보호 조치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조사에 외부 전문가나 독립 기구가 참여했는지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논란은 해당 인사가 과거에도 유사한 사유로 징계를 받고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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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멈춰선 공장·치솟는 물가, 범인은 '화석연료 의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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