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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여수-후쿠오카 고속선 내년부터 운항

来年5~8月に全羅南道・麗水で開かれる「2012麗水世界博覧会」の開催期間に合わせ、日本のJR九州高速船の高速船「ビートル」が麗水~博多(福岡)間で運航される。韓国観光公社が29日に明らかにした。
 

高速船は博覧会が開催される来年5~8月に毎日1往復する。定員は200人で、所要時間は片道約3時間45分。JR九州高速船が同日、テスト運航を実施した。全羅南道・霊岩で国際自動車レース、フォーミュラワン(F1)韓国グランプリ(GP)が開催される10月に再度テスト運航を行う予定だ。
 

韓国観光公社関係者は、高速船の運航を機に麗水に対する日本人観光客の関心が高まることを期待すると述べた。

 

聯合ニュース

 


한국어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전남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 시기에 맞춰 여수와 일본 후쿠오카를 오가는 배편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전남도, 여수시와 공동으로 일본 규슈여객철도주식회사(JR 규슈)의 고속선 '비틀' 임시전세편을 유치했으며 이 배는 여수박람회가 열리는 내년 5∼8월 여수항과 후쿠오카의 하카타 항을 하루에 한 차례 왕복한다.

 

비틀의 수용인원은 200명이고 편도 소요시간은 약 3시간45분이며 요금은 왕복 20만원대로 예상된다.

 

JR 규슈는 이를 위해 29일 시범 운항을 했으며 전남도에서 F1 그랑프리 대회를 개최하는 10월에도 한 차례 시험 운항한다.

 

공사 등은 이 항로에 대한 일정한 수요가 확보되면 4∼11월 이를 정기운항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전세선 취항으로 닫혀 있던 여수와 후쿠오카 간의 항로가 열리게 돼 서울과 부산에 집중된 일본 관광객이 여수에도 관심을 두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kjtimes日本語ニュースチーム/news@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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