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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조망권, 부산 ‘마린시티자이’ 견본주택 22일 오픈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부산 마린시티자이를 선보인다. 광안대교, 수영만요트경기장 등 차원이 다른 바다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린시티자이는 올해 첫 부산 공급물량이며 전용면적 80, 84258가구로 구성된 주상복합아파트로 해운대구 우동 1405-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6~지상 49층 규모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즐비한 해운대 마린시티의 거의 마지막 분양 물량이다.
 
마린시티내 85이하 중소형 평형대는 그 동안 공급량이 적었고, 바다 조망권은 대형 평형대만의 특권이었지만, GS건설이 선보이는 마린시티자이는 전세대가 바다 조망권을 갖는 중소형 평형 단지라는 점에서 그 희소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반적으로 지하에 위치하는 커뮤니티센터를 바다조망이 가능한 4층에 배치해 조망권까지 갖춘 특화 공간으로 마련됐다. 피트니스센터와 사우나를 적용한 차별화된 커뮤니티센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린시티자이는 주상복합아파트이지만, 과거 주상복합의 타워형 구조가 아닌 판상형 평면계획으로 채광, 통풍, 전면개방감이 우수한 4BAY 설계와 대형 펜트리를 적용해 중대형 평형과 같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아파트 뒤쪽으로는 한화 갤러리아 백화점이 계획 중이며 마린시티자이의 맞은편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재개발 계획 중으로 향후 낙후시설이 개선되고 수영만 요트경기장 전역이 공원화 되면 입주민들이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반경 1킬로미터 이내 도보통학 가능거리에 해강초, 해강중, 해운대중, 해운대여고, 국제외고 등 우수한 학군이 위치해 교육입지도 좋다. 인접한 마린시티 대단지 아파트와 주거벨트를 형성하며, 백화점, 대형마트, 미술관, 벡스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완비돼 있다.
 
또한, 지하철2호선 동백역 역세권에 올 해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우동역이 신설되며, 해운대로와 광안대교, 부울 고속도로를 이용 도심 및 시외 각지로 이동이 아주 편리해 교통환경도 매우 우수하다.
 
김필문 GS건설 마린시티자이 분양소장은 마린시티내 기존 85이하 아파트의 경우 공급세대가 많지 않고, 그나마도 바다 조망권이 확보된 세대는 없다, “탁트인 바다조망에 자이만의 특화된 설계와 더불어 마린시티라는 위치 프리미엄이 더해져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달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1순위, 282순위 접수를 받는다. 청약 당첨자는 54일 발표하고, 당첨자 계약은 59~11일까지 3일간이다. 입주는 201910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거제천로 182번길 3 (연산51123-1) 자이갤러리 3층에 마련되며, 80B타입과 84A 타입 유니트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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