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오는 22일 ‘신한 쏠’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쏠편한’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쏠편한 입출금통장, 쏠편한 저금통 서비스,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 쏠편한 정기예금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 가능하도록 고객 관점에서 디지털 금융을 재정립하겠다는 것이다.
먼저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은 명절, 생일, 취직, 출산 등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마음을 선물 할 수 있다. 선물할 사람이 적금의 신규가입 금액을 선물하면 받은 사람은 6개월 동안 자유롭게 추가로 입금할 수 있다.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은 연 3.0%의 이자율을 제공하며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카드 메시지를 이용할 수 있다.
‘쏠편한 입출금 통장’은 가입고객 모두 별도의 우대요건 없이 신한은행 및 GS25 편의점에 있는 ATM/CD 등 인출수수료, 이체수수료, 타행자동이체 수수료 등이 무제한 면제된다.
‘쏠편한 저금통’ 서비스는 ‘쏠편한 입출금 통장’과 연결해 이용하는 서비스다. 모임통장으로 사용하는 경우 입출금통장에 여유자금을 ‘쏠편한 저금통’에 1개월간 예치하면 정기예금 수준의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기존 정기예금 계좌를 신규 발급받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경제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쏠편한 정기예금’은 기존 U드림 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을 통합한 상품으로 만기일연장 및 자동재예치가 가능해 자금관리가 용이한 상품이다. 가입기간은 최저 1개월 최고 60개월 이내에서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하다. 또 만기일 3개월 이내 최장 3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해 신규 시점에 적용한 이자율을 이어갈 수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 광고모델인 워너원 멤버를 선택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멤버로부터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을 선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달.콤커피와 제휴를 통해 100만원을 1개월간 예치하면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달.콤커피 정기예금’을 2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신한 쏠(SOL)출시에 맞춰 모바일에 최적화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상품을 준비했다”며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