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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KJtimes=김승훈 기자]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주연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정유미, 공유 주연의 <82년생 김지영>은 누적 관객 26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권상우, 김희원 주연의 <신의 한 수: 귀수편>과 코믹 판타지 <아담스 패밀리>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예매율 35.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82년생 김지영>은 예매율 25.2%2위를 차지했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예매율 14.8%3위에 올랐다.

 

판타지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는 예매율 5.1%4위를 차지했고 감성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는 예매율 4.1%5위에 올랐다.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조커>는 예매율 3.2%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117~20191113)

 

1. 신의 한 수: 귀수편

2. 82년생 김지영

3.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4. 아담스 패밀리

5. 날씨의 아이

6. 조커

7. 말레피센트 2

8. 닥터 슬립

9. 가장 보통의 연애

10. 프렌드 존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블랙머니>가 개봉한다. <블랙머니>는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금융 범죄 영화다. 이 밖에 김희애 주연의 멜로 드라마 <윤희에게>와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주연의 액션 스릴러 <엔젤 해즈 폴른>이 개봉할 예정이다.









네파, 전지현의 판타지한 모션 담은 ‘비타 프리모션’ 광고 영상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0년 SS시즌을 맞아 근육과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애슬레저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신개념 카테고리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을 출시하며 2014년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과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숨겨 두었던 끼를 모두 발산하듯 발랄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하나의 뮤직비디오처럼 구성된 이번 광고는 TV에서 흘러나오는 V2 양준일의 히트곡 판타지에 전지현이 빠져들면서 시작된다.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라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셀프 빨래방에서 빨래를 걷고 있던 전지현은 곳곳을 누비며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준다. 익살맞고 유쾌한 표정과 음악과 딱 맞춘듯한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디지털 버전으로 공개된 영상은 반전을 더해 세탁 중이던 세탁기를 통해 드넓은 자연 속, 북극, 우주에까지 프리모션 컬렉션을 입고 등장해 계속 춤을 추며 익살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낸다. 네파는 이 영상을 통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해 몸에 착 감긴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