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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얼티밋 로맨스’ 패키지 출시 外


[KJtimes=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오는 514일부터 630일까지 얼티밋 로맨스패키지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와 앰버서더 펜트하우스를 디자인한 미국 대표 건축회사 올슨 쿤딕이 동일한 컨셉으로 설계한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는 높은 층고와 심플한 컬러, 세련된 인테리어와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객실로, 침실과 거실, 욕실이 각각의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고 대형 통창을 통해 화려한 도심 뷰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객실 내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파티세리의 베스트셀링 케이크인 생 마르크 미니 홀 케이크와 화이트 샴페인 양조법으로 만든 피노누아 92%와 부지 지역의 스틸 레드 와인 8%를 블렌딩해 만든 앙드레 끌루에, 브뤼 로제 와인 1병을 룸서비스로 제공한다. 또한 특별 선물이 될 수 있도록 프랑스 정통 니치 퍼퓸 브랜드 썽봉의 커플 향수 2종 세트도 준비해준다. 이 밖에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호텔의 시그니처 향으로 특별 제작한 대형 사이즈 디퓨저와 투숙 기간을 포함해 체크아웃 후에도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메가박스 프리미엄 시네마 더 부티크의 전용관람권 티켓 2매도 증정한다. 식음 서비스로는 호텔 9층에 위치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웰빙 조식, 애프터눈 티, 이브닝 전채요리, 이브닝 칵테일, 음료 & 디저트 등 총 5회의 다채로운 식음 서비스를 2인이 입장하여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초대형 수영장과 자쿠지 등에서 수영을 즐기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마르퀴스 피트니스 클럽 무료 이용도 가능하다. 4300평에 달하는 대형 공간에 천장의 대형 팬으로 쾌적한 자연 바람을 느낄 수 있는 25m 길이의 6개 레인 실내 수영장과 테라피풀, 선베드, 카바나 등에서 이색적인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350여종의 최신 전문 운동 시설과 농구장, 스쿼시룸, 요가룸, 필라테스룸, 스크린 골프장 등 목적별로 세분화된 다양한 피트니스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선베드 및 카바나에서 풀사이드 메뉴 주문도 가능하며 피트니스 클럽 내에 위치한 스파 레스토랑도 이용할 수 있어 연인들이 이색적인 실내 데이트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2020 어번 가든 파티선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의 야외 정원에서 ‘2020 어번 가든 파티를 선보인다. 오는 14일부터 612일까지 목요일과 금요일마다 열리는 어번 가든 파티에서는 레드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이 무제한으로 제공되고, 잔디 위 라이브 무대에서는 재즈 공연이 펼쳐진다.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로는 타파스와 파에야를 비롯한 스페인 음식이 여럿이 둘러앉아 나눠 먹을 수 있도록 쉐어 플래터, 디저트 등으로 풍성하게 준비된다. 페스타 바이 민구는 지난해 9월 어번 가든 파티를 네 차례 걸쳐 진행했다. 바비큐 요리를 맛볼 수 있었던 지난 어번 가든 파티와 달리 올해는 스페인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한편, 페스타 바이 민구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의 오너 셰프인 강민구 셰프의 유러피안 퀴진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전국 각지의 제철 산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자연 그대로의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남산의 녹음으로 둘러싸인 야외 정원을 품고 있어 자연을 만끽하며 미식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롯데호텔과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행복

 


지난 9일 홀트아동복지회가 주최하고 롯데호텔이 후원하는 입양가족 작품 공모전 14회 아름다운 행복의 당선작이 롯데호텔월드에 전시됐다. 이번 행사는 511일 입양의 날을 맞아 입양에 대한 긍정적 사회인식을 조성하고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319일부터 417일까지 약 한 달간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입양아동과 가족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사진, 동영상 작품을 공모했으며,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내 사랑 동동이들등 총 12개 작품이 선정됐다. 지난 2015년부터 롯데호텔이 후원하고 있는 홀트아동복지회 입양가족 공모전 당선작 전시회는 59일부터 31일까지 롯데호텔월드 2층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롯데호텔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글래드 호텔, 셰프 스페셜 메뉴 맛보는 다이닝패키지 출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국적인 요리와 다양한 셰프 스페셜 메뉴를 즐기며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패키지를 선보인다. 글래드 여의도에서는 힐링 다이닝패키지를 오는 731일까지 선보인다.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에서의 1박과 프리미엄 뷔페&카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의 런치 또는 디너 뷔페 2인 혜택을 제공하여 고메 바이 그리츠프로모션에서 선보이는 오가닉 푸드와 다양한 이국적인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이탈리아 F&B 연구가 마르코의 초콜릿 연구 개발과 기술을 통해 고품질 카카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마르코스의 다크&밀크 초콜릿 2개를 제공하며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로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예약 가능한 고메 나잇패키지를 오는 531일까지 선보인다. 객실 1박과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의 2인 디너 혜택이 제공되며 선착순 10팀에게는 허밍 버드 로쏘 레드 와인 1병을 증정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약선(藥膳) 프로모션진행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는 오는 630일까지 약선(藥膳)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온 가족이 함께 기운을 보강하며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한식 강화의 프로모션으로 메뉴로는 뼈, 근육 강화 및 면역력 등 건강 증진에 효과적인 오가피 LA갈비, 피로 해소, 노화 방지와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는 소고기국밥,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인삼 도가니탕, 머리가 맑아지는 그윽한 향의 국화 꽃밥 그리고 죽의 황제라 불리는 전복죽 등이 준비된다. 또한 핫 디시로 기혈의 부족을 부충해 주고 건망, 불면 치료 및 소화작용 증진에 효과적인 용안육 소갈비찜, 암 예방에 탁월한 인삼 소스의 닭구이와 오미자 마 & 마늘 볶음, 그리고 풍부한 비타민과 유기산 및 당유가 함유된 산수유 돼지 김치찜 등이 준비되며, 콜드 디시로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매콤 달콤한 양념게장, 모둠 버섯 흑임자 샐러드, 명이나물 장아찌, 오이소박이, 다채로운 봄나물 등이 준비되며, 한국의 전통 음료이자 계피와 생강 특유의 알싸한 맛과 단 맛이 어우러져 독특한 향미의 수정과, 소화 촉진에 효과적인 식혜, 매실차, 각종 과일, 생강, 연근, 당근, 인삼 등을 꿀과 함께 조린 정과, 한과, 맛김, 감태 그리고 천사의 열매로 불리는 망고 파파야, 건자두, 건살구, 감말랭이 등이 준비된다. 더불어 타볼로 24에서는 한식 이 외에도 어린이 고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아시안, 유러피안 그릴, 디저트 등 다채로운 메뉴를 한곳에서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맛으로만 느끼는 음식이 아닌 오감을 모두 만족시켜 줄 시간을 선사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디너 뷔페와 주말 브런치에 한해 진행되며, 5월 한 달 동안 타볼로 24 방문 시 스파클링 와인 또는 복분자 에이드가 무료 제공된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 ‘듀플렉스 스위트패키지 출시

 


밀레니엄 힐튼 서울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날을 위해 한 층 화려하고 세련된 경험을 선사하는 듀플렉스 스위트패키지를 출시한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클래식한 매력을 담아 고급스럽고 쾌적한 복층 타입으로 설계되어, 오로지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위트 객실로써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해준다. 객실 내에는 유러피안 럭셔리 퍼퓸 메모가 비치되어 시향이 가능하며 메모 증정용 샘플 향수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패키지 이용객들은 캐딜락의 럭셔리 대형 3SUV XT6로 픽업(또는 센딩) 서비스를 통해 품격 있는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이용객들은 체크인 이후 30시간 동안 투숙이 가능하며 도착 시 웰컴 샴페인 한 병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호텔 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0만원 F&B 크레딧이 증정되며 아이들도 이용할 수 있는 6인 조식 및 라운지 이용권이 포함된다. 오는 518일부터 6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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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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