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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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그랜드 하얏트 서울, ‘얼티밋 스테이케이션’ 패키지 선봬 外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오는 610일부터 716일까지 얼티밋 스테이케이션패키지를 선보인다. 파노라믹 한 한강 및 남산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 조금 더 오래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오후 1시 얼리 체크인 및 오후 3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2인 조식 혜택, 스파 트리트먼트의 20% 할인, 무료 와이파이, 발망 브랜드의 욕실 어메니티,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실내 및 야외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하얏트 월드 회원이라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고 체크인 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객실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서머 얼리버드 특가프로모션을 제안한다. 6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본 프로모션은 객실 예약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객실만 예약하고도 피트니스센터, 실내 및 야외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알찬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스윔 앤 다인패키지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스윔 앤 다인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 내 실내외 수영장과 일요일 런치 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호텔 객실을 투숙하지 않아도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노보텔 동대문의 루프톱 야외 수영장은 지난 여름 새로운 인스타그래머블 스팟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곳이다. 실내 및 루프톱 야외 수영장은 오후 1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푸드익스체인지 일요일 런치 뷔페는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패키지는 일요일 한정으로 운영되는 패키지이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서머 에디션프로모션 선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6월 한 달간 완연한 여름을 맞아 무더위를 피해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서머 에디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여름 디저트로 꼽히는 애플망고 빙수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디저트로는 골드 치즈 케이크, 골드 티라미수, 헤이즐넛 다쿠아즈, 피나콜라다 무스 케이크 등이 마련된다. 음료는 차 또는 커피 중 선택할 수 있다. 반얀트리 서울의 호텔동 1층에 위치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화강암으로 조성되어 있어 중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는 벽면은 화사하게 들어오는 자연 채광과 함께 녹음으로 푸르러 가는 남산의 풍광을 담아낸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의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프로모션은 제철 재료를 사용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도록 계절마다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530분까지이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 리뉴얼 기념 디자인 공모전 개최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2020년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스위스 그랜드 호텔로 상호를 변경하고 새 출발을 맞이해 리뉴얼 기념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스위스 그랜드 호텔이라는 키워드를 연상시키는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그래픽, 드로잉, 캐릭터 등 자유롭게 출품하면 되며 참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상 수상자(1)에게는 스위스 그랜드 호텔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우수상(1)은 스위스 그랜드 호텔 100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오는 61일부터 30일까지 공지된 전자 메일로 응모 가능하다. 수상자는 717일 호텔 공식 SNS를 통해 발표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마곡빙수 vol.2’ 프로모션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의 1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는 마곡빙수 vol.2’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이 위치하고 있는 마곡 지역을 함께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프로모션 명에 지역의 이름을 넣어 네이밍 했으며 작년 프로모션에서 업그레이드된 두 번째 버전이다. 기존의 팥빙수와 망고 빙수, 그리고 신메뉴 달고나 빙수 포함 3종으로 오는 529일부터 831일까지 선보인다. 처음 선보이는 달고나 빙수는 올겨울부터 더 라운지의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달고나 라테에서 착안한 새로운 빙수 메뉴로 고객들에게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매개체가 될 예정이다. 빙수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하는 우유 베이스 얼음에 달콤하고 바삭한 달고나 크런치를 얹고,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캐러멜 시럽을 토핑으로 올려 달고나의 맛과 식감을 빙수에 그대로 담아냈다. 기존의 시그니처 빙수인 팥빙수는 콩가루가 얹어진 고소하고 쫀득한 인절미 떡을 큼직하고 올려 팥빙수에 고소함을 더했으며, 작년 여름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망고 빙수는 열대과일 망고를 푸짐하게 토핑으로 얹어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3종의 빙수 모두에 각자에 어우러지는 사이드 디쉬가 제공되며, 취향에 따라 토핑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달고나 빙수에는 달고나 크런치와 캐러멜 시럽, 망고 빙수에는 망고 주스 시럽, 팥빙수에는 단팥과 인절미 떡이 함께 서빙된다.

 

메종 글래드 제주, 여심저격 맞춤형 패키지 레이디스 골프출시

 


메종 글래드 제주는 오는 630일까지 레이디스 골프패키지를 선보인다. 여성 골퍼 맞춤형으로 구성된 레이디스 골프패키지는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21실 또는 411박과 오라 컨트리클럽에서의 즐기는 36홀 라운딩과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의 조식, 그리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전문 테라피스트와의 상담을 통한 1:1 맞춤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쥴라이 스파의 스페셜 케어로 등 마사지(30) 또는 발 마사지(30) 1가지를 제공한다. 또한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볼빅 컬러볼 4구 세트를 1팀당 1개씩 제공한다. 오라 컨트리클럽은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으로, 남코스 18홀과 동코스 9, 서코스 9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트렌드에 맞춘 편리한 부대시설을 갖추어 라운딩 전·후 골퍼들의 컨디션을 최고조로 맞춰주어 편안하고 여유로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공항과 호텔, 골프장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픽업&샌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경제 골프 매거진 선정 ‘2019 한국 골프장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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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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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마약·독감도 '집에서 검사'…자가진단 키트 전면 확대
[KJtimes=김지아 기자]감염병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 키트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의료기관 방문 이전 단계에서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1차 방어선'이 넓어지는 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한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규정 개정안을 3월 25일 행정예고하고, 4월 14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가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제도 정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그동안 자가검사용 체외진단기기는 코로나19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지만, 감염병 확산과 건강관리 방식 변화로 적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새롭게 허용되는 자가검사 분야는 ▲성매개감염체 ▲마약류 대사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등 3개다. 성매개감염체에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이 포함된다. 마약류의 경우 체내 대사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에 중분류 체계로 관리되던 COVID-19 자가검사 키트는 소분류 체계로 세분화돼 품목 관리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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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현대모비스, 성희롱 논란이 ESG 리스크로…지배구조 신뢰성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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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멈춰선 공장·치솟는 물가, 범인은 '화석연료 의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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