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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콘래드 서울, 1인 스페셜 빙수 출시 外


[KJtimes=유병철 기자] 콘래드 서울의 도심 속 루프톱 바 버티고에서는 오는 615일부터 831일까지 여름 시즌을 맞아 독특한 콘셉트의 1인 스페셜 빙수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버티고 썸머 빙수는 칵테일과 맥주를 활용해 선보이는 어른을 위한 아이스 디저트이다. 물론, 기호에 따라 논 알코올로도 즐길 수 있다. 우선 피나콜라다 빙수는 여름 휴양지에 빠질 수 없는 피나콜라다 칵테일을 모티브로, 열대과일인 파인애플과 망고가 더해져 상큼한 맛을 자랑한다. 코코넛을 베이스로 한 슬러시 같은 부드러운 얼음에 화룡점정으로 더해지는 말리부 그라니따의 고소한 맛이 달콤한 맛과 어우러지며 완벽한 조화를 자아낸다. 또한 아이리시 아이스 빙수는 더위를 날려줄 살짝 얼린 기네스 맥주에 부드러운 베일리스 아이스크림의 조화로 달콤 쌉싸름한 맛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로투스 크럼블을더해 바삭한 식감의 재미를 더했다. 콘래드 서울 9층에 위치한 버티고는 시티 포레스트라는 컨셉으로 선보이는 도심 속 루프탑 바로 경쾌한 분위기의 아웃도어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도어로 구성되어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바이다. 감각적인 다이닝과 함께 다양한 음료와 빙수를 즐길 수 있는 매혹적인 공간이다.

 

파크 하얏트 서울, ‘허니 골드 빙수비롯한 빙수 판매 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327일부터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파크 하얏트 서울이 9일 영업을 재개했다. 호텔 오픈과 동시에 24층의 더 라운지에서는 개관 15주년 기념 허니 골드 빙수를 비롯한 빙수 판매를 시작한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허니 빙수는 월악산 유기농 벌집꿀에 금박을 입힌 허니 골드 빙수로 재탄생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달고나 커피를 활용한 달고나 커피 티라미수 빙수, 전통 간식과 단호박 식혜를 접목시킨 홍시 빙수도 있다. 체리 빙수와 팥빙수 옵션도 존재한다. 이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빙수 컴비네이션도 있다. 특히 빙수 컴비네이션은 1인용 빙수 그릇에 제공돼 취향에 따라 다른 맛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웰컴 썸머미니빙수 객실 패키지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오는 630일까지 달콤하고 시원하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웰컴 썸머미니 빙수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슈페리어 객실 1박과 로비 라운지바 휘닉스에서 즐기는 미니 빙수 2잔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휘트니스 클럽 시설 및 실내 수영장, 사우나 등 호텔 내 시설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올여름 휘닉스에서는 혼빙족 트렌드를 반영하여 숟가락 없이도 간편하게 빙수를 즐길 수 있는 미니 빙수를 선보였다. 미니 빙수는 우유 미니빙, 블루베리 미니빙, 녹차 미니빙 3종류이며, 담백한 우유 얼음을 베이스로 하여 달콤한 팥 토핑이 올라간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블루베리, 녹차 토핑 등을 선택할 수가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모보 바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즐기는 칵테일 클래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7층에 위치한 모보 바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오감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칵테일 클래스 모던 보태니컬 익스플로레이션을 선보인다. 매월 셋 째 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8명의 인원으로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는 칵테일 클래스에서는 칵테일과 바텐더에 대한 상식과 실용적인 지식들을 재미있게 배우고, 모보 바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칵테일들을 시음하고 함께 만들어볼 수 있다. 칵테일 클래스는 모보 바에서 제공하는 와인들을 보관하고 있는 동굴 모양의 대형 와인 셀러와 더 마고 그릴 야외 정원 투어로 시작된다. 칵테일과 바텐더에 대한 상식과 재미있는 스토리 등을 배우고 난 뒤 그린 하우스에서 직접 가꾸고 재배하는 다양한 허브의 향을 맡고 만져보며 허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모보 바의 5가지 칵테일 컨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칵테일 제조에 필요한 식재료, 도구에 대한 설명, 용도 및 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바텐더와 함께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보고, 칵테일 제조에 가장 중요한 기술과 순서 등을 터득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평소 칵테일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묻고 배울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될 예정이다. 칵테일 클래스 진행과 함께 시그니처 칵테일을 시음할 수 있으며, 칵테일 클래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 8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헬시 레시피프로모션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제철 식재료로 자연 본연의 맛을 낸 다양한 건강식 요리를 탁 트인 뷰와 함께 맛볼 수 있는 헬시 레시피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20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인 푸드익스체인지에서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다채로운 건강식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로는 각종 해산물, 채소 및 우삼겹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찜 요리인 세이로무시, 감자의 담백한 맛과 치즈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우러진 스위스 전통 음식인 뢰스티, 해독 작용이 높은 미나리와 타우린이 풍부한 초여름 기력 보충에 일품인 미나리 낙지볶음, 면역력 증가와 소화를 돕는 알리신이 풍부한 마늘 갈비찜 등이 준비된다. 이 외에도 세포 성장과 활성 산소 제거에 좋은 식재료로 만든 면역 뿜뿜 샐러드, 피로 회복을 돕는 매실과 토마토로 만든 매실 소스 토마토 겉절이, 비타민C 보충에 좋은 레몬 타르트 등도 즐길 수 있다. 각종 샐러드 및 디저트 코너와 함께 주문과 동시에 즉석으로 다양한 종류의 면 요리를 라이브 코너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식사가 가능하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630일까지 진행되며, 토요일 디너 및 일요일 런치에 한해 운영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모닝 브리즈선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LL층에 위치한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는 향긋한 커피를 즐기며 노곤한 아침을 깨울 수 있는 모닝 브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모닝 브리즈는 서울 베이킹 컴퍼니 시그니처 원두를 블렌딩해 커피의 깊은 바디감과 그윽한 향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아메리카노와 더불어 풍부한 우유 맛이 더해진 부드러운 카페라테, 바닐라 풍미가 어우러진 바닐라 라테, 풍부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헤이즐넛 라테, 입안 가득 달콤한 캐러멜 향을 느낄 수 있는 캐러멜 마키아토 등 다양한 맛의 라테를 즐길 수 있다.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이다. 이 외에 서울 베이킹 컴퍼니는 오픈 키친 베이커리에서 매일 갓 구운 신선한 빵과 알맞게 볶아진 원두로 뽑아낸 그윽한 향의 커피와 각 시즌별 음료 외에도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에서부터 초콜릿, 신선한 샌드위치 및 샐러드 등 매일 새롭게 준비된다.

 

씨마크 호텔, 경포해변에서 맞춤형 서핑 강습 즐기는 프라이빗 서핑패키지 출시

 


씨마크 호텔은 여름 시즌을 맞아 호텔 앞 경포해변에서 맞춤형 서핑 강습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서핑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프라이빗 서핑패키지는 최근 국내여행 수요 증가로 강원도를 방문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크고 작은 파도가 잦아 서핑을 즐기기에 제격인 경포해변을 찾아 서핑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마련됐다. 해당 패키지는 서핑 전문 업체 플라밍고서프 경포점과의 협업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2시간 프라이빗 서핑 강습 수강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강습은 최대 4인으로 운영되는 만큼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수강생 각자의 수준에 맞게 진행되며, 보드를 포함한 서핑 장비일체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뿐만 아니라 강습 이후 여유롭게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당일 무제한 프리서핑 혜택을 함께 제공하고, 스포츠 브랜드 배럴의 기능성 수영모를 증정하는 등 서퍼들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로 출시됐다. 더불어 인증샷 명소로 알려진 씨마크 야외 인피티니풀 비치 온 더 클라우드를 비롯한 실내수영장과 헬스장, 어린이를 위한 키즈클럽 등 씨마크의 다양한 부대시설 무료이용 혜택과 함께 33만원 상당의 씨마크 주중 객실 우대권 또한 제공한다. 패키지는 객실 1, 플라밍고 서프(경포점) 프라이빗 서핑강습(2시간) 무료, 프리서핑 당일 무제한 이용(장비 대여 포함), 배럴 수영모(성인용 1, 어린이용 1) 증정, 클럽인피니티(실내외수영장, 헬스장) 무료이용, 사우나 무료이용, 키즈클럽 무료이용, 씨마크 주중 객실 우대권 증정, 객실 미니바 무료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오는 12일부터 927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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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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