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현장]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스프링 에디션 선봬 外


[KJtimes=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32일부터 531일까지 싱그러운 봄을 테마로 한 디저트와 차를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스프링 에디션을 선보인다. 봄꽃을 닮은 화사한 색감의 디저트를 영국 도자기 브랜드 웨지우드에 담아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올해는 한층 더 새로워진 디저트로 마스카포네 크림롤, 치즈 케이크, 복분자 다쿠아즈, 카라멜 판나코타,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 새우 크로켓과 아보카도 등으로 구성된다. 입맛을 돋우는 새콤달콤한 맛의 복분자, 딸기가 들어간 디저트를 비롯해 속을 채워줄 크로켓, 파운드 케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 음료로는 커피 또는 차 중 2잔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만나볼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통 유리창 너머로 따스한 햇살이 가득 들어오며, 봄꽃이 만개하는 남산의 전경이 펼쳐져 봄을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32일부터 328일까지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중 한정으로, 329일부터 531일까지는 상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 530분까지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참치 프로모션 진행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모던 스시 바 카우리는 216일부터 228일까지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맛이 일품인 참치를 활용해 각종 참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참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의 코스 메뉴는 신선한 참치 회에 상큼한 유자 소스로 맛을 낸 샐러드를 곁들인 참치 야채 무침, 한국인이 선호하는 도로, 주도로, 아카미 부위가 포함된 참치 모둠 회, 살이 담백하고 부드러운 붉은 등살 부위부터 지방이 많아 고소한 흰 뱃살 부위까지 고루 맛볼 수 있는 모둠 참치 초밥으로 구성된다. 뿐만 아니라 참치 요리와 함께 즐기기 좋은 복어 수프, 구운 바닷가재, 튀김 우동 등의 곁들임 요리 또한 코스에 준비된다. 아울러 코스 메뉴뿐만 아니라 간단한 저녁 식사로 즐기기 좋은 참치 마끼, 참치 덮밥, 참치 카르파치오 등의 메뉴를 포함해 각종 참치 요리가 일품요리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글래드 호텔, ‘글래드 봄캉스패키지 출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오는 31일부터 531일까지 곧 찾아올 따뜻한 봄을 맞아 과일향 가득한 상큼한 느낌을 담은 글래드 봄캉스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예약 가능한 글래드 봄캉스패키지는 편안한 숙면을 즐길 수 있는 스탠다드 객실 또는 바디프랜드 벤타스 브레인이 설치된 바디프랜드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코스메틱 브랜드 아비브의 봄처럼 싱그러운 유자향을 담은 유자 에센스 바이탈라이징 펌프 1개와 약산성 시트 마스크 유자핏 2개로 구성된 아비브 유자 세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아이엠한다의 퐁당워터 건조 과일칩 2개를 제공하며 메종 글래드 제주 이용 시, 좀 더 여유로운 휴식을 위해 15팀 한정으로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가 포함된다.

 

파크 하얏트 부산, 개관 8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진행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은 218일 개관 8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215일부터 진행한다. 먼저, 도심 속 일상에서 벗어나 겨울의 마지막 여행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기에 적합한 이번 프로모션은 215일부터 227일까지 진행되며, 215일부터 228일 사이의 숙박을 예약할 경우 하얏트 월드 회원을 대상으로 하얏트 일일 기준 요금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얏트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하얏트 글로벌 예약 센터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가능 여부에 따라 선택한 객실보다 한 단계 높은 타입의 객실을 제공하는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도 제공된다. 이어서 숯불 그릴에서 구운 최상급 스테이크와 해산물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 섬세한 프렌치 스타일로 해석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 와인, 위스키 등의 프리미엄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리빙룸 바, 아름다운 전망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라운지와 매일 직접 구운 유럽풍 홈메이드 페이스트리와 케이크 등을 제공하는 페이스트리 부티크 파티세리 등 호텔 내 모든 식음료 업장에서도 215일부터 221일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해양 유효 성분을 활용한 정통 유럽 스파와 한국적인 트리트먼트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스파 트리트먼트를 선보이는 루미 스파에서도 215일부터 228일까지 1인 또는 2인 이상 예약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동시간대 3인 이상 예약 시에는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다양한 스파 리테일 아이템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개관 8주년 기념 특별 할인 프로모션은 215일부터 진행되며, 모든 업장의 기타 할인 및 혜택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기 때문에 자세한 정보 확인을 위해 호텔로 문의하는 것을 권장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로맨틱 화이트데이 위한 갈라디너 진행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오는 313일과 14일 이틀간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프렌치 파인다이닝 밀리우 X JL 디저트 바 갈라 디너를 진행한다. 제주 도내 최초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의 폴 셈보시 헤드 셰프와 플레이팅 디저트로 유명한 국내 최초의 디저트바 제이엘 디저트 바의 저스틴 리 셰프가 협업해 단 한번만 경험할 수 있는 로맨틱한 다이닝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밀리우와 JL 디저트 바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폴 셈보시와 저스틴 리 셰프가 동일한 식재료를 각자의 스타일로 풀어낸 이색적인 요리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코스들이 준비된다. 식사 전에 제공되는 아뮤즈부쉬로 JL 디저트바의 대표 메뉴인 우리배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푸아그라와 감천배가 들어간 크렘 브륄레와 상큼한 배 소르베가 곁들여진 메뉴다. 두번째 코스는 토마토, 세번째 코스는 제주산 구좌 당근을 활용해 폴 셈보시와 저스틴 리 셰프가 각자의 스타일로 풀어낸 요리들이 각각 제공된다. 동일한 식재료가 각 셰프의 손을 거쳐 색다른 맛과 향, 식감으로 탄생한 각기 다른 요리를 동시에 음미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코스다. 메인 요리로는 밀리우의 대표 메뉴인 제주산 옥돔과 한우 안심 요리가 제공된다. 이후 JL 디저트바에서 준비한 프리 디저트와 크라나칸메인 디저트가 제공되며, JL 디저트바에서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 세트를 증정한다. 커피 또는 차까지 총 8가지 코스로 식사가 마무리된다. 이번 갈라 디너는 313일과 14일 이틀간 해비치 호텔 내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에서 진행되며, 하루에 30석 한정의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공유’에서 찾은 교육의 미래]‘영등포 미래학교 네트워크’ 미래 교육 허브로 주목
[KJtimes=김승훈 기자]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수업이 일상화된 가운데 서울시립청소년미래진로센터(이하 하자센터) 하자프로덕션스쿨(이하 하자작업장학교)과 꿈이룸학교, 로드스꼴라, 영셰프 스쿨 등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4개의 미래학교가 안정적 연결과 접속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해 보는 ‘청소년 교류 공간’인 진로 플랫폼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들 단체는 지난달 29일 청소년을 위한 영등포 미래학교 네트워크 구축과 학습 공원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공공적인 대안학교를 운영해 온 영등포 지역 4개 학교는 지난해 코로나19 이후 재발견한 학교의 역할과 미래 교육으로의 전환을 협력해 나가기 위해 ‘영등포 미래학교 네트워크’를 결성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실험해 온 각 학교의 비대면 수업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3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어느 학교에 입학하든, 자신에게 맞는 교과를 선택해 배울 수 있도록 4개 학교의 특화 수업을 공동 개설하고 각 학교의 의례인 성년식, 할로윈 파티, 해남 여행에 초대해 청소년들의 공통 경험을 만들기로 했다. 영등포 미래학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

포스코 최정우號, 또 사망사고 발생… “포스코발 죽음의 열차는 멈추지 않았다”
[kjtimes=견재수 기자] 포스코에서 노동자가 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지난 12월 9일과 23일 2건의 사망하고가 발생한 후 2달도 채 안 된 시점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포스코는 산재왕국을 넘어 ‘살인기업’이라는 비난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오는 3월 최정우號의 2기 출범을 앞두고 노동자들의 산재사고가 연이어 터지자 포스코를 향한 중대재해기업처벌 성토는 갈수록 커지는 분위기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40분께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컨베이어 정비 중 하청업체 직원 A씨(35세)가 협착 사고로 사망했다. A씨는 컨베이어 롤러 교체 작업 중 언로더(철광석을 올리는 기계)가 갑자기 가동돼 기계와 롤러 사이에 몸이 끼어 사망한 것으로 전했다. 노 의원 측은 수리 도중 기계가 갑자기 작동돼 일어난 사고인 만큼 ‘수리 중 기계 가동 중지’라는 기본적인 안전 수칙이 지켜졌는지 의문이 드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사건 발생 시각은 9시 38분께인데 정작 관할 노동청에는 사고가 발생되고 1시간이 지난 오전 10시45분경에 유선으로 신고한 점을 거론하며 산재 보고 지연 등 은폐 시도 정황도 일부 포착됐다고 꼬집었다. 뿐만 아니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