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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헬시 앤 테이스티’ 선봬 外


[KJtimes=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38일부터 헬시 앤 테이스티를 선보인다.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헬시 앤 테이스티에서는 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메뉴로는 훈제 연어, 대하, 두릅을 올린 매콤한 카펠리니, 계절 과일, 디저트 등이 있으며 브라운 치즈와 고구마, 토마토와 잠봉, 부라타 치즈와 홍시 등 이색 조합을 자랑하는 요리도 맛볼 수 있다. 한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점심에만 만나볼 수 있는 헬시 앤 테이스티는 각종 잎 채소와 과일을 비롯해 속을 따뜻하게 해줄 데일리 수프, 달콤한 디저트 등으로 구성된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건강식으로 메인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을 뿐만 아니라 원하는 취향대로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다. 또 나른해지기 쉬운 봄에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입맛을 돋워주기에 좋다. 328일까지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중 한정으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230분까지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그릴 투 고선봬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피스트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그릴 투 고는 총 7가지 종류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음식은 구워져 제공된다. 부드러운 육질을 살려 구운 닭가슴살, 새콤달콤한 소스를 바른 바비큐 폭립, 치즈를 올려 구워낸 랍스터 테일, 구운 전복, 육즙 가득한 양갈비와 안심을 셰프가 만든 2가지 종류의 특제 소스와 함께 통마늘, 토마토, 미니 양배추 등의 구운 야채로 구성된 그릴 투 고3일전 예약 필수이다. 성인 2-3명이 즐길 수 있는 양으로 구성된 그릴 투 고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피스트 네이버 예약을 통해 주문 가능하며, 그릴 메뉴와 어울리는 와인도 함께 구매 가능하다. 피스트에서는 그릴 투 고외에도 찐 해산물로 구성된 씨푸드 투 고’, 호텔 뷔페 음식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피스트 투 고’, 1인을 위한 쉐라톤 잇츠등 다양한 투고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피스트에서 선보이는 모든 '투 고' 상품은 픽업 필수이다.

 

글래드 호텔, 다양한 로컬 푸드 선보이는 봄 프로모션 진행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따뜻한 봄 시즌을 맞아 남도의 로컬 푸드와 신선한 제주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글래드 여의도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는 경상남도, 전라남도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즐거운 미식의 경험을 할 수 있는 남도의 봄맛프로모션을 39일부터 531일까지 진행한다. 매콤한 매실 소스를 느낄 수 있는 갯장어 구이, 매실 오삼 볶음, 담양의 봄맛을 담은 화로 떡갈비와 죽순 영양밥, 순창의 고추장을 곁들인 파스타, 의성의 마늘 돼지 갈비찜, 그리고 신선한 봄나물을 넣은 차돌박이 된장찌개와 함께 쭈꾸미 초회, 두릅 장아찌, 톳 김밥과 매실 절임 김밥, 디저트 메뉴로는 유자 에끌레어, 녹차 티라미수를 선보이며 한식, 중식, 일식, 디저트까지 모든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남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글래드만의 창의적인 메뉴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메종 글래드 제주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는 입 안 가득 제주의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제주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삼다정으로 떠나는 봄 미식여행프로모션을 430일까지 선보인다. 소 도가니탕, 한방 갈비찜, 돼지고기 한방 수육, 양갈비 스테이크 등 다양한 고기 메뉴와 모둠 봄나물, 대게, 모둠 참치 등 풍성한 일식 메뉴, 소고기 굴소스볶음, 대게살 볶음밥, 칠리새우 등 중식 전문 셰프의 레시피가 담긴 중식 메뉴와 화분 케이크, 생딸기를 활용한 딸기 디저트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 메뉴까지 풍성하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삼다정 이용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황금열쇠 5, 메종 글래드 제주 숙박권, 삼다정 식사권을 증정하며 제주 환경 지킴이의 일환으로 삼다정 방문 시 텀블러를 지참하면 아메리카노를 무료 제공하고 청정 제주 바다와 동물을 지키는 지구쓰담(지구의 쓰레기를 담다)’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식사 금액의 일부를 기부한다.

 

롤링힐스 호텔, 봄나들이 호캉스 벚꽃 엔딩패키지 출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롤링힐스 호텔이 오는 531일까지 벚꽃 나무를 포함한 50여종의 꽃과 나무들이 우거진 호텔 정원에서 봄 꽃놀이를 즐기며 편안한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벚꽃 엔딩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더드 객실 1박과 조식 2, 아름다운 산책로 전경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벚꽃라테 2잔과 롤케이크 1개를 제공하며, 나들이 시 휴대하기 좋은 콕시클 텀블러 1개와 자체 제작한 벚꽃 스티커를 증정한다.

 

파크 하얏트 부산, ‘버블리 나이트프로모션 선봬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의 리빙룸 바는 오는 311일부터 410일까지 버블리 나이트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반짝이는 광안대교의 야경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리빙룸 바는 이번 버블리 나이트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 총 12종을 최대 5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히 러시아 황실의 공식 샴페인 공급사로 이름을 떨친 루이 로드레(Louis Roederer)의 입 안 가득 전해지는 뛰어난 기포감과 단단한 구조감, 풍부한 과실 풍미가 인상적인 루이 로드레, 브뤼 프리미에(Louis Roederer, Brut Premiuer)54% 할인이 적용된다. 2008년 당시 완벽한 기후 덕에 신의 물방울이라 불릴 정도로 우아하게 흐르는 황금빛과 매끄러운 촉감, 강렬한 풍미를 자랑하는 최고급 샴페인의 대명사 돔 페리뇽 브뤼(2008 Dom Pérignon, Brut)도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는 등 12 종 중 취향에 맞는 샴페인 또는 스파클링 와인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리빙룸 바는 목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오전 1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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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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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고민, 공교육이 답한다…교사 500명 상담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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