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스토리

부영그룹 순천부영CC, 매주 월요일 여성팀에 그린피 1만원씩 할인

[KJtimes=김봄내 기자]부영그룹 순천부영CC가 매주 월요일 여성 골퍼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영그룹 순천부영CC는 월요일 2(오전 1150분 이후)에 여성 4인으로 구성된 팀의 경우 고객 1명당 그린피를 1만원씩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8월 기준으로 월요일 2부 그린피는 9만원이지만, 여성 팀은 할인이 적용 된 8만원의 그린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순천부영CC는 가성비 좋은 골프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8월 그린피는 1인당 7만원에서 14만원이며 인터넷회원의 경우 1인당 5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순천부영CC는 도심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골퍼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다. 최근에는 약 20의 페어웨이를 한국잔디로 교체해 골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잔디는 잎의 질감 자체가 양잔디와 달라 클럽과 접촉했을 때 부드럽게 미끄러지고 볼을 잘 받쳐주는 특성이 있다.

 

부영그룹 순천부영CC는 총면적 842,238규모에 코스길이 6,587m로 자연 친화형의 설계로 주변 경치와 조화를 이루어 순천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면서 호쾌한 샷을 날릴 수 있다.

 

부영그룹 순천부영CC 관계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라운딩은 물론 가성비의 만족까지 안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유경제가 나아갈 방향②] 빨래방·오디오북 명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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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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