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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안다즈 서울 강남, 씨푸드 그릴 신메뉴 선봬 外


[KJtimes=유병철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가을철 입맛을 돋워줄 신메뉴들을 호텔 2층 조각보 씨푸드 그릴에서 선보인다. 1만원 대 합리적인 가격의 그릴 메뉴들부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풍성한 세트 메뉴까지 준비되어 가을 미식 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먼저 점심식사로 이용 가능한 돌솥 트레이 세트 중 장어덮밥을 신규 메뉴로 내세운다. 다시마 육수를 우려내어 감칠맛 나게 지은 밥에 큼직한 국내산 민물장어 300g을 튀겨 푸짐하게 올렸다. 바삭한 민물 장어 튀김과 돌솥에 지어 깊은 맛이 더해진 밥을 마늘 간장 소스를 비롯한 함께 제공되는 소스들에 비벼 먹어도 좋다. 상큼하고 시원한 갓 피클은 더욱 입맛을 돋운다. 저녁식사 시그니처 메뉴는 2인이 나눠먹기 좋은 안다즈 씨푸드 보일이다. 새우, 꽃게, 제철 조개, 홍합, 관자 등의 신선한 해산물에 소금집 소시지, 옥수수 등을 냄비에 가득 담아 쪄냈다. 안다즈만의 특제 깻잎 페스토 혹은 갈릭 레몬 버터 중 소스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에 완도산 전복, 랍스터 테일, 왕새우 등을 추가 옵션으로 선택할 있으며, 100% 국내산 앉은뱅이 밀로 만든 빵을 추가해 소스와 함께 즐겨도 좋다. 보다 풍성한 디너 테이블을 원한다면 시그니처 메뉴들로만 구성된 씨푸드 그릴 디너 세트 메뉴를 추천한다. 소프트 쉘 크랩과 감자튀김, 구운 오징어, 새우망고샐러드가 에피타이저로 준비되며, 메인 요리는 제철 생선 요리, 전복 볶음밥, 돼지고기 볶음면 중 한 개 선택 가능하다. 여기에 오늘의 야채 플래터와 디저트까지 포함되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제철 해산물을 참숯 그릴에 구워 내 은은한 숯불 향이 일품인 심플 그릴 메뉴도 있다. 랍스터 테일, 완도산 전복, 왕새우 등의 요리를 비롯해 삼치, 메로, 광어 등 제철 생선도 준비된다. 당일 신선도에 따라 가능한 생선 종류는 달라진다. 101일에서 31일까지 한 달 동안 신메뉴 출시 기념 네이버 예약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런치 메뉴인 장어덮밥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과 더불어 모나카 디저트를 추가로 제공하며, 씨푸드 그릴 디너 세트 주문 시, 10% 할인 헤택과 함께 안다즈 수제맥주를 무료로 제공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 시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콘래드 서울, 10월 한 달 간 할로윈 프로모션 선봬

 


콘래드 서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마음에 일상 속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하고자 10월 한 달간 할로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티시에가 선보이는 호텔 곳곳에서 할로윈을 테마로한 특별 신메뉴와 함께 가을을 색다르게 보내보자. 먼저, 호텔 로비에 위치한 플레임즈는 할로윈 미니케이크 4종을 선보인다. 앙증맞은 유령 형태의 슈가 코팅으로 덮힌 다크 초콜릿 무스 케이크와 무덤을 형상화한 당근 케이크, 잭오랜턴 펌킨 무스와 핏빛의 헤이즐넛 카라멜 무스까지 모두 오싹한 할로윈을 연상시킨다. 카페 10G는 할로윈의 으스스한 분위기를 담은 블러디 베리 에이드와 따뜻한 펌킨 라떼 등 드링크 2종을 준비했다. 호텔 37층에 위치한 37& 그릴에서 선보이는 애프터눈 티 세트도 할로윈 무드 가득한 달콤한 티 푸드의 오싹한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콘래드 서울의 시그니처 건축물인 회전 계단을 본따 만든 트레이에 유령 모양의 쿠키, 거미 모양의 브라우니, 무덤 모양의 파스트라미 리코타, 손가락 모양의 녹차 쿠키, 마녀 모자 모양의 가나슈 쿠키 등 재미있는 컨셉의 디저트를 선보인다.

 

메종 글래드 제주, ‘글래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출시

 


메종 글래드 제주는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잊지 못할 제주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글래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오는 1031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글래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안전한 호캉스를 즐기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객실 외에도 다이닝 2, 온수풀 이용권 제공 등 호텔 내 다양한 부대시설과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혜택은 편안한 베딩 시스템으로 최상의 숙면을 할 수 있는 객실 1박과 다이닝 2, 야외 수영장 더 파티오 풀입장권, 패밀리 카바나 이용권을 제공하며, 커플 타입과 패밀리 타입 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 타입은 아이와 부모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온돌 객실 또는 스위트 객실을 선택할 수 있으며, 아이를 위한 럭키지 굿즈 1세트와 호텔 1층에 위치한 메종 키즈 클럽 2시간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다이닝 2회는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 가능하다. 체크인 당일 중식 또는 석식 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날 조식이 제공된다. 특히 레스토랑 삼다정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유럽 미식회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유럽 6개국(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영국, 독일, 헝가리) 대표 메뉴 14종과 다양한 해산물과 스테이크 등 메종 글래드 제주의 시그니처 요리까지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패키지에 포함된 야외 수영장 더 파티오 풀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을 위한 패밀리풀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성인 전용의 인피니티풀 2개로 구성됐다. 최근에는 온수풀과 히팅 시설을 리뉴얼 진행했으며 넓은 잔디밭에 평상형 카바나, 트램플린 등의 시설을 갖춘 패밀리존이 새롭게 구성됐다. 또한 리뉴얼된 수영장에서 좀 더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패밀리 카바나 이용권도 제공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나이스 투 미츄 베이비태교 패키지 새롭게 출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기존 선보인 태교 패키지에 더욱 푸짐한 선물로 업그레이드한 나이스 투 미츄 베이비(Nice to Meet You Baby)’ 태교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연간으로 진행되는 이번 태교 패키지는 그리핀 스위트 또는 디럭스 객실 중에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태교 여행이 불가능함에 따라 여행 대신 도심 속 안전하고 쾌적한 호텔에 머무르며 예비맘이 뱃속 아이와 함께 단 하나뿐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총 23만원 상당의 출산 및 육아 필수 아이템들로 알차게 구성했다. 특히 고급 육아용품 브랜드들과의 협업으로 프리미엄 원단 스페셜 코지코튼을 사용해 만든 블루독베이비의 배냇저고리를 비롯해 60년 전통의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인 베이비뵨의 이유식 턱받이와 스푼 및 포크, 유아용 물컵이 준비된다. 또한 글로벌 수유 전문 브랜드 헤겐의 젖병과 보관 뚜껑으로 구성된 신생아 젖병 선물세트와 호주 유기농 인증기관 ACO의 인증을 받은 100% 천연,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로하스베베의 베이비 모이스처라이저와 아기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헤어 앤 바디워시가 추가로 증정하는 등 푸짐한 출산용품을 선물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실용성, 유연성, 미니멀 디자인에 즐거움의 가치를 더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요기보의 바디필로우가 객실 내 준비되어 임산부의 편안한 수면과 안락한 쉼을 선사하는 등 편안한 태교 패키지를 위한 각종 요소를 섬세하게 포함했다. 호텔 2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의 풍성한 조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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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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