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8.3℃
  • 흐림강릉 9.6℃
  • 흐림서울 9.6℃
  • 대전 9.7℃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0.2℃
  • 구름많음광주 13.8℃
  • 맑음부산 11.6℃
  • 흐림고창 14.2℃
  • 맑음제주 13.8℃
  • 구름많음강화 7.6℃
  • 흐림보은 8.8℃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호텔현장] 인터컨티넨탈,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 2021 수상 外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올해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 2021’에서 정통 일식 레스토랑 하코네가 글로벌 부문 최고의 일식당(JAPANESE CUISINE), 아시아 5개국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시안 라이브가 글로벌 부문 최고의 아시아 요리 레스토랑(ASIAN CUISINE)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에서 하코네는 5년 연속, 아시안 라이브는 4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는 전 세계의 인지도 높은 매체 및 전문가를 통해 후보를 선정하고 방문 고객과 업계 전문가의 투표로 높은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갖춘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에 수상한 하코네와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11월까지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선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하코네는 제주산 갈치와 옥돔 등 제철을 맞아 맛과 영양이 오른 다양한 해산물을 구이와 조림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조리한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인다. 또한 아시안 라이브는 가을 대표 식재료 전어를 이용한 해초 무침, 가을 보양식 추어탕, 소프트 크랩, 단호박 새우 완탕 등 아시아 5개국의 가을 메뉴를 만날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브라이언 해리스 총지배인은 올해는 하코네와 아시안 라이브 외에도, 중식당 웨이루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스카이 라운지 역시 럭셔리 호텔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며 세계적 수준의 미식 어워드에서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다특색 있는 각 퀴진별 파인 다이닝에 대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혀 드리고 수준 높은 맛과 서비스로 보답 드리겠다고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 12년 연속 비즈니스 트래블러 선정 '서울 최고의 호텔'

 


롯데호텔 서울은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비즈니스 트래블러'가 주관한 '2021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태평양 어워드'에서 12년 연속으로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상(2021 Best Business Hotel in Seoul)'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1976년 영국에서 창간된 비즈니스 트래블러는 비즈니스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 전문지다.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태평양 어워드는 호텔, 항공사, 공항, 도시 총 4개 부문의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 비즈니스 트래블러 구독자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관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롯데호텔 서울은 "이번 수상으로 호텔이 비즈니스 여행에 최적화된 시설과 서비스를 갖췄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서울의 중심 업무 지구인 을지로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과 국내 최대 규모의 로열 스위트, 1015실의 다양한 객실, 국제 회의 및 비즈니스 행사가 가능한 14개의 연회장을 갖춘 점 등이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그제큐티브 타워는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직원의 세심한 안내를 제공하는 '퍼스널 체크인' 서비스, 투숙객 전용 라운지 르 살롱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위생 안전도 세계적인 기준에 맞춰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세계청결산업협회(ISSA) 주관 'GBAC STAR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병원에서 행하는 것에 준하는 소독과 청소를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는 의미다. 김상민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은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12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앞으로도 호텔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호텔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스타벅스 협업 겨울 패키지 출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스타벅스와의 협업으로 겨울 패키지를 선보인다.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독자 브랜드 호텔 그랜드 조선 부산은 이번 시즌 겨울 패키지로 스타벅스의 컴포터 제공 혜택을 함께 구성해 20211028일부터 2022131일까지 판매한다. 두 호텔에서 선보이는 겨울패키지 모두 공통으로 투숙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컴포터를 제공하여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스타벅스 컴포터는 컬러풀하고 현대적인 콘셉트의 비주얼 토탈 아티스트 ‘275C’와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패딩 스타일 담요로 컴포터에 부착되어 있는 버클을 이용하면 망토처럼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두 호텔인 레스케이프,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제공되는 스타벅스 컴포터는 사전기획으로 조선호텔앤리조트 전용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레스케이프의 겨울 패키지 '윈터 에디션: 마이 컴포트 아지트(Winter Edition: My Comfort Azit)'는 레스케이프만의 프렌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아늑한 객실에서의 1박과 스타벅스 컴포터를 객실당 1개 증정한다. 스위트 객실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컴포터 외에도 마크다모르의 헤드 바텐더 MAXIM의 창의적인 레시피로 개발된 스타벅스 VIA 베이스의 스페셜 칵테일 2잔이 제공되며, 조식 2인 혜택 등으로 여유로운 호캉스 시간을 제안한다. 스타벅스 VIA 베이스의 스페셜 칵테일 2종은 레스케이프 최상층에 위치한 마크다모르에서 겨울 패키지 기간 동안 2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 코지 윈터링(Deep, Cozy Wintering)’ 패키지는 시티뷰 또는 아름다운 해운대의 오션뷰를 조망할 수 있는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스타벅스 컴포터를 디럭스/프리미어 객실은 투숙당 1, 스위트 객실은 2개를 증정한다. 또한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중식당 팔레드 신, 라운지앤바, 조선델리 등 투숙 기간 내에 그랜드 조선 부산 전체 식음 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의 혜택을 더했다. 객실 타입별로 디럭스/프리미어 객실은 3만원권, 스위트 객실은 10만원권 식음할인권을 제공하며 스위트 타입의 경우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혜택과 그랑제이 프라이빗 라운지 이용 혜택, 객실 내 웰컴 와인 & 쿠키 제공 혜택이 포함된다.

 

메종 글래드 제주, ‘아날로그 제주패키지 출시

 


메종 글래드 제주는 청정 제주의 자연에서 재배한 무농약 감귤 수확을 체험할 수 있는 아날로그 제주패키지를 20211231일까지 선보인다. 제주 여행 명소 중 하나인 아날로그 감귤밭에서 직접 감귤을 수확하고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제주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 1,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의 조식과 함께 아날로그 감귤밭을 이용할 수 있는 감귤 수확 체험권을 제공한다. 특히 아날로그 감귤밭은 청정 제주의 자연에서 재배한 무농약 감귤 수확이 가능한 감귤체험농장&카페로 감귤 수확 체험과 제주 감성을 담은 포토존으로 유명한 제주 여행 명소다. 수확한 감귤은 포장해 가져갈 수 있으며 체험 중 감귤 시식은 무료다. 어린이를 동반한 패밀리 타입을 예약한 고객은 레스토랑 삼다정 조식 소인 1인 추가 시 어린이 감귤 체험 1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24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메종 글래드 제주의 야외 수영장 더 파티오 풀은 최근 온수풀과 히팅 시설을 리뉴얼해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힐링 스위밍을 즐길 수 있다. 더 파티오 풀은 1130일까지 운영되며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을 위한 패밀리풀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성인 전용의 인피니티풀 2개로 구성됐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9시까지며 투숙객은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롱텀 스테이 패키지출시

 


열심히 지내온 한해를 마무리하며, 재충전의 시간이 간절해지는 연말이 다가온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 있는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7박 이상 장기 투숙 혜택을 담은 롱텀 스테이(Long-term Stays) 패키지를 오는 12월말까지 선보인다. 호텔 또는 리조트 객실 1실과 호텔 식음료 10만원 이용권, 조식 할인 혜택 등이 포함된다.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지닌 실내외 수영장 및 사우나 등 부대시설 이용 혜택도 담았다. 또한 아웃도어 전문가와 함께 제주의 자연을 탐방하는 익스플로러 21이용 및 보드게임 시설 모드락 1회 이용권도 제공한다. 아울러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더 리빙 팩토리의 모닝 식기 세트 1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투숙 기간 중 1회에 한해 중형 세단인 제네시스 G70 24시간 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며 시승해 볼 수 있다. G70 체험 서비스는 이용 날짜의 일주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 제공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본 패키지는 취향이나 여행 스타일, 인원에 따라 호텔 또는 리조트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호텔의 경우 고급스럽고 아늑한 객실, 룸서비스(유료) 이용 등의 편리함이 있어 커플,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의 선호가 높으며, 리조트는 3인 이상 머무르기 좋고 객실 내에 간단한 취사 및 조리 도구가 구비돼 있어 가족 단위 고객의 선호가 높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성병·마약·독감도 '집에서 검사'…자가진단 키트 전면 확대
[KJtimes=김지아 기자]감염병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자가진단 키트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의료기관 방문 이전 단계에서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1차 방어선'이 넓어지는 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한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규정 개정안을 3월 25일 행정예고하고, 4월 14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가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제도 정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그동안 자가검사용 체외진단기기는 코로나19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지만, 감염병 확산과 건강관리 방식 변화로 적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새롭게 허용되는 자가검사 분야는 ▲성매개감염체 ▲마약류 대사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등 3개다. 성매개감염체에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이 포함된다. 마약류의 경우 체내 대사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에 중분류 체계로 관리되던 COVID-19 자가검사 키트는 소분류 체계로 세분화돼 품목 관리가 보다

현장+

더보기
[현장+] 현대모비스, 성희롱 논란이 ESG 리스크로…지배구조 신뢰성 시험대
[KJtimes=김은경 기자] 현대모비스 인사팀장을 둘러싼 부적절한 언행 논란이 단순한 내부 인사 문제를 넘어 기업 지배구조의 신뢰성을 가늠하는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대응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성희롱 논란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의 구조적 리스크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반복 제기된 의혹, 공개되지 않은 판단 기준 문제는 지난해 말 인사팀 송년회 자리에서 불거졌다. 내부 게시판 등을 통해 제기된 주장에 따르면 인사팀장은 같은 팀 여직원에게 욕설을 했고 귀가한 직원을 다시 불러낸 뒤 성희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직원은 이후 해당 인사가 포함된 술자리에 더 이상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조사 결과와 판단 기준, 징계의 종류와 수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피해를 주장한 직원에 대한 보호 조치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조사에 외부 전문가나 독립 기구가 참여했는지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논란은 해당 인사가 과거에도 유사한 사유로 징계를 받고 지방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그린피스 "멈춰선 공장·치솟는 물가, 범인은 '화석연료 의존' 구조"
[KJtimes=견재수 기자]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경제 위기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현재의 위기는 단순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닌 화석연료에 기반한 한국 경제 구조의 취약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린피스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희생과 환경 파괴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휴전과 국제법에 기반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동시에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수송·산업 정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 중동발 에너지 위기, 전력·산업 현장 직격 현재 한국 경제는 중동 분쟁의 여파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 정부는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를 발령하며 석탄발전 운전 제약을 완화하고, 올해 6월 예정됐던 석탄발전소 3기(하동 1호기, 보령 5호기, 태안 2호기)의 폐쇄 일정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카타르에너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LNG 공급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면서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란의 미사일 공습으로 파괴된 LNG 생산시설 복구에 3~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계약 물량조차 물리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산업계의 피해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