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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앰배서더 호텔 그룹, 역대급 포인트 적립 이벤트 진행 外


[KJtimes=유병철 기자]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74일부터 831일까지 국내 호캉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여름 시즌을 겨냥한 멤버십 전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올 하반기 출시될 멤버십 프로그램 개편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 앰배텔의 멤버십 대상 리앰버 1.3.5(Re:Amber 1.3.5)’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선보인다. 일정 조건을 갖추면 최대 3만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주는 이벤트로 혜택을 늘려 다양한 고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앰배서더 멤버십은 무료로 가입 가능하며, 이번 리앰버 1.3.5’ 이벤트는 모든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다. 앰배서더 멤버십 대상, 추가 포인트 적립 이벤트 리앰버 1.3.5’는 해당 기간 동안 1박 시 5000 포인트, 3박 시 2만 포인트, 5박 시 3만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머큐어 앰배서더 홍대, 몬드리안 이태원 등 국내 총 25개 호텔에 적용된다. 포인트 적립은 이벤트 종료 후 9월 중에 자동으로 차등 적립될 예정이다. 한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67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호텔 그룹으로, 1987년 글로벌 브랜드 아코르호텔과 파트너십을 맺어 아코르의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하였고 현재 전국 23개의 호텔을 운영, 6800개의 호텔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동남아의 미식 담은 센트 오브 아시아애프터눈 티 선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로비 라운지 갤러리는 오는 75일부터 831일까지 동남아를 통째로 옮겨온 듯 이국적인 메뉴들과 비주얼을 뽐내는 센트 오브 아시아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센트 오브 아시아는 달콤한 디저트가 아기자기한 열대과일의 모양으로 애프터눈 티 스탠드에 제공된다. 스파이스 화이트 초코 무스는 화려한 색감의 용과로, 망고 칠리 파르페는 거뭇한 껍질 속 뽀얀 과육이 반전 매력인 망고스틴으로 표현해내어진다. 고소 달콤한 두부 치즈 케이크는 구아바로 변신되며, 레몬그라스 푸딩은 실제 바나나를 축소한 듯이 리얼한 표현력을 자랑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애프터눈 티의 가장 큰 장점은 애프터눈 티 스탠드 이외로, 더 다양한 메뉴들이 뷔페로 제공되어 풍성한 티타임뿐만이 아닌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는 점이다. 이번 센트 오브 아시아는 갤러리의 양쪽 뷔페 섹션을 모두 사용해 디저트와 세이버리 스테이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디저트를 먹기 전, 출출한 배를 채워줄 수 있는 세이버리 섹션에는 동남아 향이 가득 담긴 반쎄오, 소프트쉘 크랩, 토드만꿍, 로티 등 여러 인기 동남아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스리라차, 호이신, 남자우 등 각종 소스와 같이 준비되는 바삭한 과자류인 카사바칩, 쿠루푹, 잭후르츠 칩과 라이스 크래커는 돼지고기와 새우 딥과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된다. 달라스 커디 호텔 총주방장은 해당 메뉴는 한국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스낵이니 방문 시 꼭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디저트 섹션에는 타이 바나나 팬케이크, 코코넛 쌀 케이크, 로티, 카놈찬, 판단 바나나 튀김, 망고 찹쌀 등 실제로 태국에서도 즐겨먹는 대표 로컬 디저트들이 준비된다. 이외에도 평범한 스콘에 코코넛을 추가해 특유의 향으로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더했으며, 파인애플로 만들어 새콤달콤하게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마멀레이드 또한 놓칠 수 없다. 아이스크림 트롤리에서 셰프가 만들어 주는 아이스크림 썬데는 별미이다. 트롤리에 준비된 옥수수, 판단 젤리, 타피오카와 땅콩을 본인의 취향에 맞게 셰프가 준비해준 코코넛 아이스크림 위에 얹어 나만의 이국적인 아이스크림 썬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센트 오브 아시아 애프터눈 티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오후 130분부터 오후 3시 혹은 오후 3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은 2인부터 가능하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여름 한정 블루베리 하이티 앳 페어몬트선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의 더 아트리움 라운지는 74일부터 블루베리 하이티 앳 페어몬트를 선보인다. 7월부터 9월이 제철인 블루베리를 주재료로 단단한 과육, 풍부한 향과 깊은 단맛을 살린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 입맛을 돋우는 세이버리로 준비된다. 디저트 메뉴로, 블루베리 몽테 크림과 블루베리 가나슈 크림이 들어가 있고 윗면은 블루베리 콩피로 코팅되어 블루베리 본연의 맛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블루베리 오페라, 치즈 케이크 속 신선한 블루베리의 톡톡 터지는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크림 속 블루베리, 폭신한 스펀지 시트의 조화가 일품인 블루베리 롤케이크, 부드러운 디플로마트 크림 안에 블루베리 쿨리가 가득 들어가 있는 블루베리 생토노레, 그 외에도 블루베리 마카롱, 상큼한 블루베리 스콘, 파마산 치즈 풍미가 가득한 치즈 스콘 등이 함께 제공된다. 그리고 세이버리 메뉴로, 신선하게 구운 브리오슈와 블루베리 젤라틴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하는 홈메이드 크림 치즈 테린, 이탈리아산 그라나파다노를 이용한 슈 안에 트러플 풍미가 가미된 에그 마요를 넣고 캐비어와 차이브로 장식한 트러플 에그 슈, 블루베리를 레드와인 비네거와 같이 글레이즈한 소스에 이태리산 프로슈토와 로켓샐러드, 마스카포네 치즈가 어울러진 블루베리 미니 버거, 오이와 샬롯이 들어간 게살 샐러드, 싱싱한 아보카도 믹스와 훈제연어로 맛을 낸 게살 연어 파이가 준비된다. 시즌 한정 음료로는 블루베리와 바질, 레몬, 소다로 만들어 상큼한 맛이 인상적인 비 버블’, 블루베리와 건크랜베리, 쌀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베리 헬시’, 요거트 블루베리 스무디를 선보이는데 하이티 세트를 주문 시, 커피나 차 또는 블루베리 시즌 한정 음료 중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하이티 앳 페어몬트는 테이크 아웃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달콤한 디저트와 세이버리가 2인 구성으로 준비되며, 음료는 포함되지 않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보양식 투 고출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74일부터 831일까지 최고의 보양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 해신탕 투 고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선보인다. 보양식 해신탕 투 고는 타볼로 24의 여름 시즌 스테디셀링 메뉴인 삼계탕의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바다의 용왕이 보양식으로 즐겨 먹었다는 해신탕을 모티브로 보양에 좋은 영계, 전복, 낙지 등을 한 그릇에 담아내 웰빙 보양식 세트로 선보인다. 특히 셰프가 직접 엄선한 각 지역의 특산품 선정 과정부터 감칠맛을 이끌어내는 조리법까지 차별화된 품질의 보양식을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고품격 보양식 한 끼를 부모님 또는 평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지인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미식의 기쁨을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이번 보양식 해신탕 투 고는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피로회복에 좋은 낙지, 부드러운 육질의 영계,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우는 전복,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인삼, 향긋한 능이버섯 등 원기회복 및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다양한 효능을 지닌 식재료를 더해 보양식 기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했으며, 진한 육수와 시원한 해산물이 어우러진 단백한 국물 맛과 함께 고품격 보양식을 완성한다. 주문 및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그랜드 조선 제주, 얼리버드 위한 어텀 브리즈패키지 선봬

 


그랜드 조선 제주는 오는 711일까지 어텀 브리즈패키지를 선보인다. 가을의 제주 여행을 더 여유롭게 계획할 수 있도록 준비한 어텀 브리즈패키지는 프라이빗한 휴식과 낭만적인 제주의 가을을 맛과 향으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2박 전용 패키지로 구성됐다. 전 객실 야외 테라스를 보유한 객실에서의 2, 창밖으로 펼쳐지는 오름정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다채로운 메뉴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리아 뷔페 조식 2(투숙 중1)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의 프리픽스 3코스 2인 혜택(투숙 중 1)을 제공해 루프탑 아래 펼쳐진 중문 최고의 전망을 조망하며 여유로운 런치 타임을 만끽할 수 있다. 가을을 맞이해 셰프가 엄선한 제철 식재료로 더욱 다양하게 선보이는 메뉴들 중 직접 원하는 코스를 구성해 맞춤형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얼리버드 패키지 전용 특전으로 조선델리의 스위트 기프트 세트를 증정한다. 조선호텔의 시그니처 원두인 비벤떼 커피와 조선델리의 시그니처 베이커리 제품(마들렌 피낭시에 4, 마카롱 6)들로 구성되며 투 고로 제공된다.(투숙당 1회 제공) 해당 패키지는 91일부터 1130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한편 그랜드 조선 제주는 여행 짐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유아용품, 여행 일반 용품, 건강 운동 용품, &엔터테인먼트 용품 등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렌딩 라이브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전 객실 테라스 보유, 최상의 숙면을 제공하는 조선 클라우드 컬렉션 베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본관 피트니스 & 사우나 무료 이용이 포함돼 여행의 피로를 풀고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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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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