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 일일유통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27일(월)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채소 바르게 먹기 캠페인’을 열고 다양한 맛과 새로운 용기로 리뉴얼한 20종의 녹즙을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풀무원녹즙은 채소 섭취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대인의 식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채소 바르게 먹기 캠페인’을 통해 부족한 채소를 녹즙 한 병으로 간편하게 챙기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채소는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손쉽게 건강을 챙기고 활력을 충전하는 데 제격이다. 갓 짜낸 신선한 홈메이드 콘셉트의 ‘순수녹즙’과 풀무원만의 특허 기술인 발효기술이 담긴 ‘발효녹즙’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철, 건강한 에너지를 내 몸에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돕는 선물이 될 것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신선초라 불리는 명일엽만을 순수 착즙해 명일엽의 영양을 고스란히 담은 ‘유기 명일엽녹즙’, 유기농으로 재배한 국내산 양배추, 브로콜리, 케일을 정성껏 한 병에 담은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명일엽에 헛개, 밀크씨슬을 넣고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한 ‘명일엽&헛개 발효녹즙’ 등이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올 상반기 기업들의 채용 계획에도 영향을 미쳐, 기업 5곳 중 1곳은 채용 계획에 변동이 생긴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2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채용 계획 취소 및 연기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21.8%가 ‘상반기 채용을 취소하거나 연기한다’라고 답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22.3%)이 가장 많았으며, 중견기업(17.4%), 대기업(14.3%)의 순으로 집계됐다. 채용 계획 변동 이유로는 ‘회사 상황이 좋지 않아서’(40%,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업황이 불안정해서’(38.6%),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27.1%), ‘동종업계에서 다 그렇게 해서’(5.7%) 등의 순이었다. 채용 변동으로 인한 인력부족 문제 해결방법으로는 ‘기존 인력의 업무 분담’(67.1%, 복수응답)의 비율이 가장 높아 직장인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계속해서 ‘내부 직무순환으로 인력 충원’(20%), ‘해당 사업 축소’(11.4%), ‘비정규직 인력으로 대체’(8.6%) 등이 있었다. 그렇다면 경기불황으로 인한 구조조정 계획은 어떻게
[KJtimes=김봄내 기자]신송식품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포장 만능소스 ‘불닭 맛의 다시’를 출시했다. ‘불닭 맛의 다시’는 밥, 국수 등 다양한 요리에 버무려 먹을 수 있는 만능 비빔 양념으로 매콤하고 화끈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야외활동 및 여행 등 언제 어디서나 별도의 조리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소량만으로도 입맛을 사로잡는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국이나 탕, 찌개를 끓일 때 ‘불닭 맛의 다시’를 국물에 풀어 사용하거나, 면요리에 비빔 양념으로, 구이나 볶음요리에 양념장으로 사용하면 요리의 감칠맛이 더욱 살아난다. 또한 무침이나 조림에 버무려 먹거나 전이나 튀김 등에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맛다시’는 고추장을 기본으로 만든 양념으로서 일반 고추장과는 다른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병사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맛다시’는 메스컴을 통해 전파되면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신송식품 마케팅팀에서는 “1인 가구, 군인들을 타겟으로 다양한 요리에 버무려 먹을 수 있도록 제작한 비빔 양념이다 ‘불닭 맛의 다시’와 함께 매콤하고 화끈한
[KJtimes=김봄내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직권남용 등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 전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27일 오전 11시26분께 박 전 대통령에게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검찰은 이날 발표와 동시에 서울중앙지법에 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청구서를 접수했다. 지난 21일 박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에 나와 조사를 받고 나서 6일 만에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검찰은 이날 기자들에게 배포한 '자료'에서 "피의자는 막강한 대통령의 지위와 권한을 이용하여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수수케 하거나 기업 경영의 자유를 침해하는 등 권력 남용적 행태를 보였다"며 "중요한 공무상 비밀을 누설하는 등 사안이 매우 중대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동안의 다수의 증거가 수집됐지만 피의자가 대부분의 범죄 혐의에 대해 부인하는 등 향후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상존한다"며 "공범인 최순실과 지시를 이행한 관련 공직자들뿐만 아니라 뇌물 공여자(이재용 부회장)까지 구속된 점에 비추어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는 것은 형평성에 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위와 같은 사유와 제반 정황을 종
[KJtimes=김봄내 기자]국민의당은 27일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법원이 영장을 발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진영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결정에 대해 "법은 권력에 아부하지 않는다는 법불아귀(法不阿貴)를 김수남 검찰총장이 행동으로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장 대변인은 이어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공범들이 죄다 구속된 마당에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은 사필귀정"이라면서 "이제 법원이 법과 원칙에 따라 영장을 발부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박 전 대통령의 혐의가 중요 공무상 비밀 누설 등 사안이 중대한 데다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국민의당이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해 25일 광주·전남·제주에서 실시한 첫 순회경선에서 안철수 전 대표가 60%의 득표율로 압승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제주지역 경선에서 총 유효투표 6만2천176표에서 3만7천735표(60.69%)를 얻어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1만4천246표(22.91%)를 득표해 2위를 기록했고, 박주선 국회 부의장이 1만195표(16.40%)를 얻어 3위에 머물렀다. 안 전 대표는 국민의당의 최대 지지기반이자 처음으로 경선이 치러진 광주·전남 경선에서 큰 표차로 승리를 거머쥠으로써 국민의당의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될 것이 유력시된다. 전체 당원 19만여 명 중 7만여 명이 광주·전남 지역의 당원이다. 안 전 대표는 경선 결과가 나온 뒤 입장문을 내고 "문재인을 꺾고 국민의당 중심의 정권교체를 하라는 요구"라며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국민의당 첫 경선이 뜨거운 열기 속에 공정하게 치러졌다"면서 "국민의당이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이겨 달라는 광주, 전남, 제주 시민들의 뜨거운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는 국산 최고급 리무진 밴 '쏠라티 리무진'을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쏠라티 리무진'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한 데 이어 서울모터쇼에서 실차를 공개한다. 쏠라티 리무진은 이동 중 휴식은 물론이고 사무공간으로도 최적화된 국내 최고급 리무진 밴이다. '쏠라티 리무진'의 실내에는 고급 요트에 사용되는 우드플로어가 바닥재로 적용됐다. 또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최고급 시트는 최대 65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다리 받침대가 있어 탑승객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시트 2·3열의 암레스트에 탑재된 '통합컨트롤러'는 시트 열선 및 통풍 조절, 스마트 글라스, 실내등, 에어컨·히터, 모니터, 음향 등 실내 대부분의 편의기능을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에는 완벽하게 공간을 분리하는 '스마트 글라스'를 장착, 승객석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만들었다. 투명도와 개폐 여부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쏠라티 리무진은 '움직이는 VIP 라운지'라 부를 수 있을 만큼 탑승객에게 품격
[KJtimes=김봄내 기자]구직자 10명 중 7명은 채용의 첫 관문인 이력서를 작성하는 단계에서부터 중도에 지원을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취준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자소서와 자소설 사이, 이력서항목 까다로운 기업’의 결과가 그것. 조사 결과 68.3%의 취준생이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 단계에서 작성 항목을 확인 후 지원을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이유는 ‘분량’ 때문이었다. 이력서나 자소서 작성 단계부터 지원을 포기한다는 응답자의 24.4%가 ‘요구하는 답변 분량이 너무 많아서’를 꼽았다. 그 다음으로 ‘질문의 의도가 이해가 안돼서(13.2%)’ > ‘질문 내용이 너무 특이해서(허수를 걸러내려는 것 같다)(11.9%)’ 순으로 답해 ‘질문 내용’ 때문에 입사 지원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 것. 지원자들이 이력서 난이도에 대해 체감하는 수준은 어떠할까. 이에 대해 물으니 ‘경력자한테 물어 볼만한 질문’, ‘신입 지원자에게 너무 많은 경험을 요구’, ‘회사에서 할 고민을 지원자한테 떠넘기는 기분’, ‘스펙은 안 본다면서 ‘해외경험’을 쓰라는 칸이 있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실질적으로 신입사
[KJtimes=김봄내 기자]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이 이미지 검색 시스템인 ‘스타일 추천’ 서비스를 리뉴얼 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닷컴의 ‘스타일 추천’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의류 상품의 이미지를 분석해 유사한 색상 및 패턴을 가진 상품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원하는 상품의 이미지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롯데닷컴 앱이나 모바일 롯데닷컴에서 '스타일추천' 이라고 검색하면 이용방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의류나 패션잡화 상품의 경우 키워드나 말로 표현하는 대신 이미지로 소통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쉽다. 스타일추천 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롯데닷컴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 이미지를 활용해 고객이 선호하는 스타일의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롯데닷컴의 이미지 검색 기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2016년 1월 도입은 된 상태였지만 2017년 3월, 기존 기능에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기계학습) 기술이 추가되면서 인공지능(AI)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갔다는 평을 얻고 있다. 기존에는 원하는 상품의 사진을 직접 찍어 모바일 검색창에서 입력한뒤 카테고리, 성별 등의 세부 항목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콜드 브루에 질소를 넣는 정통 방식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를 3월 29일 런칭하며 20개 매장에서 먼저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판매 매장을 4월 중에 추가로 확대하며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스타벅스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나이트로 커피 전용 머신을 통해서 정통 방식으로 콜드 브루에 질소를 주입한다. 이후에 바리스타가 전용 머신 탭에서 직접 뽑아서 얼음 없이 최적의 온도로 음료를 제공한다.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직접 뽑는 순간 쏟아 오르는 부드러운 콜드 크레마와 물결처럼 아래로 흘러내리는 캐스케이딩의 시각적인 특징부터 마실 때 부드러운 목 넘김과 입안에 여운이 남는 깊은 맛까지 새로운 아이스 커피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커피 원두 본연의 자연적인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앞서 스타벅스는 2016년 4월 콜드 브루를 출시하며 여름 음료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불러일으켰다. 콜드 브루는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 원두로 블렌딩해서 로스팅한 전용 원두를 사용해 소량씩 14시간에 걸쳐 차가운 물에서 침출식으로 추출하기 때문에 1일 준비된 양만 판매가
[KJtimes=김봄내 기자]나눔로또는 제7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9, 12, 14, 23, 2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5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19억32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9명으로 4천838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217명으로 12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5천30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71만3천3명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4일 이선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 후보자는 지난 13일 임기 만료로 퇴임한 이정미 전 재판관의 후임으로 양승태 대법원장이 지명했다. 이 후보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임명하면 곧바로 헌재 재판관으로서 임기를 시작한다. 이 후보자가 임명되면 헌재는 현재의 '7인 재판관 체제'를 벗어나 다시 '8인 체제'로 운영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우병우 전 대통령 민정수석비서관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청와대를 압수수색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이하 특수본)는 24일 오후 4시40분께부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산하 사무실 3곳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청와대 측으로부터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임의 제출 형식으로 전달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국정에 개입한 행위를 우 전 수석이 제대로 감찰 예방하지 못하거나 이를 방조 또는 비호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보인다.
[KJtimes=김봄내 기자]전두환 전 대통령 내외가 회고록을 잇따라 출간한다. 자서전에는 12·12 쿠데타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자신들이 개입된 현대사의 주요 사건에 대해 스스로 관점을 담은 내용이 포함돼 있어 논란의 여지가 있다. 전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는 24일 '당신은 외롭지 않다'는 제목으로 약 720쪽 분량의 자서전을 내놓았다. 전 전 대통령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 여사의 자서전에는 1982년 '장영자 사건' 때 혼자 청와대를 떠나 살려고 생각했고, 지난 2013년 수십 년 째 살던 집을 압류당할 때는 극단적 선택까지 고심했으나 홀로 남게 될 남편 생각에 마음을 바꿨다고 술회했다"며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그밖에 자서전에는 12·12쿠데타와 5·18민주화운동, 군사반란과 내란죄 등 현대사의 주요 대목을 이 여사의 관점에서 서술한 대목이 눈에 띈다. 가령 신군부 강압에 의한 최규하 전 대통령의 퇴진 논란에 대해서는 '오히려 최 전 대통령이 남편에게 후임이 돼 줄 것을 권유했다'라고 서술했다. 또 1996년 재판 당시 5·18 희생자의 영가천도 기도를 올려달라고 하면서 한 스님에게 '저희 때문에 희생된 분들은 아니지만,
[KJtimes=김봄내 기자]봄이 되면서 따뜻한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도 더 강해졌다. 미세먼지는 기관지를 거쳐 바로 폐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의 미세먼지가 점점 심해지면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에 부쩍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가장 간단한 생활습관은 수분 섭취량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것이다. 수시로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호흡기가 건강히 유지되고 몸에 축적된 노폐물 또한 배출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 물 마시는 습관이 익숙하지 않다면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적인 성분이 들어간 음료를 취향에 맞게 마시는 것도 알맞은 대안이다. ¢ 체내에 쌓인 미세먼지 유해물 배출에는 공차 ‘오리지널 티’ 수분함량을 높이고 유해물질 배출에는 차(茶)마시기가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양질의 차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찻잎의 선정부터 건조, 발효, 정제 과정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는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의 티를 추천한다. 효과적인 유해물질 배출을 위한 공차의 추천 메뉴로는 자스민그린티∙우롱티∙블랙티·얼그레이티 4가지 티를 베이스로 한 ‘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