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배우 주원과 함께한 2017 봄·여름 시즌 화보를 24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마운티아는 야외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아웃도어로 보고, ‘모든 것은 자연에서 이뤄진다’는 콘셉트로 맵시 있고 편안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콘셉트에 맞게 꽃, 나비, 잎사귀 등 자연을 시각화한 소품을 활용해 마운티아 제품과 함께 자연을 즐기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특히, 익스트림, 트레킹, 트레블 기존 3가지 라인에 레저활동과 유산소 운동을 겸한 스포츠 활동 시에도 유용한 ‘아웃핏(OUT-FIT)’ 라인을 새롭게 선보여 범위를 넓혔다. 화보 속 주원은 일상에서 캐주얼하게 착장 가능한 세련된 야상재킷부터 봄철 야외활동 혹은 운동 시 가볍게 걸치기 좋은 다양한 스타일의 방풍재킷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그만의 멋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아웃도어 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장순철 마운티아 마케팅 부장은 “모든 아웃도어 활동이 자연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자연 속에서 편안하면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마운티아만의 아웃도어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신규 라인의 가세로 한층 폭넓은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
[KJtimes=김봄내 기자]경제 불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고 있다. 실제로 정부가 발표한 소비자심리지수는 작년 11월 95.7, 12월 94.1에 이어 올해 1월엔 93.3으로 수 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식음료 업계가 제품의 사이즈 조절에 골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업계는 1인가구 증가 등 작아지는 가족 규모에 대해 대응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막기 위해 소용량 제품 출시와, 알뜰한 소비, 이른바 가성비를 극대화한 대용량 제품 출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실제 업계에는 제품 사이즈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불안한 시국과 경기 불황으로 인해 지갑을 열지 않는 소비자들은 점점 더 합리적인 소비를 중요시하고 있다”며 “물론 맛이나 품질을 높이는 것이 가장 먼저겠으나, 앞으로는 제품의 합리적인 구매를 결정짓는 사이즈에게 대한 고려도 크게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전했다. ◆ 기존 제품 줄인 작은 제품 출시… 불필요한 낭비를 막을 수 있어 인기 높아 사이즈나 용량을
[KJtimes=김봄내 기자]허창수 GS 회장이 창립 56년만에 가장 큰 위기를 맞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연임한다. 전경련은 24일 회장단과 재계 원로들이 허 회장을 차기 36대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지난 6년간 3차례 연임한 허창수 회장은 이달 말 물러나겠다고 약속했지만 어려움에 빠진 전경련의 상황을 고려해 연임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임기는 2년이다.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장은 이승철 부회장의 뒤를 이어 상근부회장을 맡는다. 허 회장은 미리 배포한 이날 취임사에서 "전경련이 여러 가지로 회원 여러분과 국민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환골탈태해 완전히 새로운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허 회장은 ▲ 정경유착 근절 ▲ 전경련 투명성 강화 ▲ 싱크탱크 기능 강화 등 3대 혁신방향을 제시했다. 허 회장은 "앞으로 외부의 부당한 압력에 단호하게 대처하고, 정경유착 재발방지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할 것"이라며 "투명성 강화를 위해 사업과 회계 등 전경련의 모든 활동을 보다 상세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싱크탱크 기능을 강화해 우리 경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도록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 2017'에서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스마트폰 'X 파워2'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전자 스마트폰 중 최대 용량인 4천500mAh(밀리암페어시)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이틀 동안 쓸 수 있다. 동영상은 약 15시간 동안 연속 재생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은 약 18시간, 내비게이션은 14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충전보다 2배 빠른 고속 충전을 지원해 약 1시간 만에 배터리를 50%까지 충전할 수 있다. 5.5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는 '보기 편한 모드'를 지원해 눈을 피로하게 만드는 블루 라이트 차단율을 조절할 수 있다. 카메라에도 촬영한 사진을 곧바로 SNS에 올릴 수 있는 '퀵쉐어' 기능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준의 편의 기능들을 적용했다. 1천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에는 지연 시간 없이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촬영이 이뤄지는 '제로셔터랙'이 적용됐고, 전면에는 5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를 탑재해 셀카봉 없이 단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어두운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는 말레이시아에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KL컨벤션센터(KLCC)에서 현지 주요 은행, 미디어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페이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로써 삼성페이가 출시된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11개로 늘었다. 삼성전자는 말레이시아에서 메이뱅크·시티은행·말레이시아 국제상업은행·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4개 주요 은행과 협력해 신용카드, 선불카드 등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지에서 많이 사용되는 3대 로열티 카드업체 B 인피니트·보너스링크·선웨이 팔즈와 손잡고 부가 서비스도 지원한다. 로열티 카드는 해외 일부 국가에서 통용되는 일종의 멤버십 포인트 카드로 제휴된 가맹점에서 포인트 결제와 혜택 등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가 모바일 간편결제를 넘어 지갑을 대체할 모바일 월렛(Mobile Wallet)으로 자리 잡도록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리쥬이시앙 삼성전자 말레이시아법인 상무는 "삼성페이는 강력한 모바일 결제 플랫폼으로, 안전한 전자결제 환경 구축이라는 말레이시아의 국가적 아젠다에도 부합한다"고 말
[KJtimes=김봄내 기자]양승태(69·사법연수원 2기) 대법원장이 이르면 28일 이정미(55·연수원 16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후임을 인선해 발표한다. 24일 대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양 대법원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일 이후 이 권한대행의 후임 헌법재판관 후보를 공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변론일은 27일이어서 새 재판관 후보는 28일께 발표될 수 있다. 후임 재판관 후보는 헌재법에 따라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친 후에 대법원장에 의해 정식 후보로 지명된다. 다음 달 13일 퇴임하는 이 권한대행은 2011년 3월 이용훈 당시 대법원장의 지명으로 헌법재판관에 임명됐다. 따라서 후임 재판관의 지명도 대법원장의 몫이 된다. 헌법재판관은 총 9명으로 구성되며 대통령이 임명한다. 그 가운데 3명은 국회가 선출하고 3명은 대법원장이 지명하는 자를 임명하게 돼 있다. 나머지 3명은 대통령 임명 몫이다. 이 권한대행의 후임은 국회의 인사청문회와 대통령 권한대행의 임명 절차를 거쳐야 해서 적어도 재판관 임명까지는 한 달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따라서 이 권한대행 퇴임 이후 한동안 헌재의 재판관 공백 사태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KJtimes=김봄내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이른바 '비선진료'를 받은 의혹을 규명할 핵심 인물인 이영선(38) 청와대 행정관이 24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됐다. 특검팀은 이날 이 행정관을 의료법 위반 등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박 대통령의 비선진료 의혹에 관해 집중적으로 조사 중이다. 오전 9시 45분께 특검 사무실이 입주한 건물에 도착한 이 행정관은 '누구 지시로 차명 휴대전화를 만들었나', '비선 의료진을 청와대에 출입시켰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이 행정관은 주치의나 자문의가 아닌 이들이 이른바 '보안 손님' 자격으로 청와대에 출입하며 박 대통령을 진료할 수 있게 도와줬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그는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단골 병원인 '김영재의원'의 김영재 원장을 청와대 경내로 안내한 인물로도 알려졌다. 비선진료를 둘러싼 의혹에 관해 잘 아는 인물로 추정된다. 특검팀은 김 원장 등이 박 대통령을 비선 진료하는 과정에서 진료기록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혐의를 포착했으며 수사 과정에서 세월호 침몰 당일 박 대통령의 '7시간 행적' 일부가 밝혀질지 주목된다. 이 행정관은 2013년 5월 전후로 정호성 전 대
[KJtimes=김봄내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는 23일 볼보의 고성능 모델인 세단형 'S60 폴스타'와 왜건형 'V60 폴스타'를 국내 시장에 첫 출시했다. '폴스타'는 1996년 이후 20여 년간 스칸디나비안 투어링카 챔피언십(Scandinavian Touring Car Championship, STCC)에 출전하면서 쌓아온 모터스포츠 노하우를 볼보자동차에 접목한 고성능 모델이다. 볼보코리아에 따르면 'S60 폴스타'와 'V60 폴스타'는 기존 S60, V60 모델에서 디자인, 브레이크, 파워트레인 등 총 52가지 사양을 업그레이드해 볼보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차량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폴스타는 '데일리 퍼포먼스 카'를 지향해 일상 주행에 불편함이 없으면서도 운전자가 원할 때 일반 도로에서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모델에는 터보차저와 슈퍼차저가 동시 적용된 직렬 4기통 2.0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다운사이징 엔진임에도 최고출력 367 마력, 최대토크 47.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속도)은 S60과 V60 폴스타가 각각 4.7초, 4.8초이다. S6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차의 6세대 신형 그랜저를 구매한 고객의 연령층이 젊어지고 여성 비율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초까지 그랜저 IG를 구매한 고객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30~40대의 구매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구매층인 50대가 33.8%로 여전히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나 30~40대도 42.9%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30대 14.1%, 40대 28.8%, 60대 16.2%였다. 이는 HG 모델(2016년 판매 기준)의 30~40대 점유율 39.6%보다 4% 포인트 가까이 상승한 것이다. 현대차는 "과거의 그랜저는 30~40대가 타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느낌이었지만 새로운 그랜저 IG는 역동적이고 젊은 느낌이 강한 데다 디자인이 젊은 층에 어필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여성의 선택 비율도 높아졌다. 그랜저 IG 초기 구매층을 성별 기준으로 보면 남성이 77.7%, 여성은 22.3%로 조사됐다. 대형 세단은 전통적으로 남성 비율이 훨씬 높은 점을 감안할 때, 그랜저 IG는 여성의 구매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색상은 대형 세단답게
[KJtimes=김봄내 기자]KT는 라인프렌즈를 활용한 어린이용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KT가 기획하고 중국 스마트폰 업체 ZTE가 제조한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사용자 화면(UI)을 라인프렌즈 캐릭터로 꾸민 점이 특징이다. 운영체제(OS)는 안드로이드 7.0을 적용했고, 5인치 HD 디스플레이에 전면 500만·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KT 'Y주니어' 요금제에 가입하면 월 1만9천800원에 데이터를 끊김 없이 사용하고, KT 고객인 부모와 추가 요금 없이 무제한 통화할 수 있다. 스마트워치 라인키즈폰2는 작년 4월 출시된 라인키즈폰의 후속작으로, 2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해 촬영 기능을 추가했다. 부모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자녀의 위치를 조회하면 현재 위치가 카메라로 자동 촬영돼 전송된다. 수심 1m에서 30분간 견딜 수 있는 IP67 등급의 방수·방진기능에 음성 명령 기능, 주변 성범죄자 경고 알림 등을 제공한다. 출고가는 라인프렌즈 스마트폰 23만1천원, 라인키즈폰2은 26만4천원이다. KT는 24일부터 구매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 라인프렌즈 직소퍼즐을 제공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는 2017년형 '직화오븐' 28ℓ 신제품과 '직화오븐 스팀' 32ℓ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 직화오븐은 조리실 상단에서 고른 열풍이 흘러내리는 가열 기술인 '직화열풍'을 적용, 조리 시간은 최대 반으로 줄이면서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려준다. 신모델은 싱글족과 신혼부부 등 소형 가구가 사용하기 좋은 28ℓ 모델이다. 전자레인지를 놓았던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오븐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직화오븐은 전자레인지 기능뿐 아니라 ▲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는 줄이고 바삭한 맛은 살리는 '웰빙 튀김' ▲ 용량 대에 따라 70~200가지 자동 조리가 가능한 '스마트 쿡' ▲ 요구르트 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발효' ▲ 말린 과일과 같은 건강 간식을 2~3시간 만에 만들 수 있는 '건조' 등 복합 기능을 갖췄다. 제품 내부에는 99.9%의 항균력과 높은 내구성을 가진 세라믹 소재를 적용해 오랫동안 긁힘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28ℓ 신제품에는 오븐 내 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지 뷰(Easy View)' 도어를 적용해 더욱 편리해졌다. 삼성 직화오븐 스팀도 기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벽지처럼 얇은 프리미엄 TV를 출시한다. LG전자가 23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개최한 '2017 LG TV 신제품 발표회'에서 'LG 시그니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W 시리즈(모델명 OLED65W7)을 공개했다. 올해 CES(소비자가전전시회)에서 공개돼 비디오디스플레이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하가는 1천400만원. W 시리즈의 특징은 벽에 설치해도 두께가 4㎜에 불과해 마치 그림 한 장이 걸린 듯한 느낌을 준다는 점이다. W도 벽지(wallpaper)에서 따왔다. 화면 외의 요소를 철저히 배제해 미니멀리즘 미학의 극치를 추구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화면을 제외한 모든 부품과 스피커는 별도의 '이노베이션 스테이지'로 분리했다. 이 제품은 25일 출시되며 더 큰 77형(모델명: OLED77W7)도 상반기 중 시장에 나온다. LG전자는 올해 자체 발광 소재인 OLED를 적용한 최상급 라인인 'OLED TV'와 나노셀(Nano Cell) 기술을 적용한 차상급 라인 '슈퍼 울트라HD TV'를 앞세워 '듀얼 프리미엄 전략'으로 국내 TV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
[KJtimes=김봄내 기자]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재건축 35층 높이 제한을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청장은 23일 "서울시는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층수제한을 풀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 2030 플랜에 따른 층수 제한 입장을 이해하지만 조금 더 고민하면 층수 관련해서 유연성 있게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은마아파트는 지역 시의원이 여섯차례 시정질문을 했을 때 서울시가 '국제현상공모를 하면…'이라고 여운을 남겼고 이에 주민들이 국내 공모보다 100억원이 더 많은 150억원을 들여 국제현상 공모를 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압구정 아파트 지구는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한다고 서울시가 빨리 결정했어야 하는데 작년 10월에야 발표를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올해 연말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하지 않으면 개발초과이익환수에 걸리고 개인은 재산에 막대한 피해가 있다"며 "개발이익환수 관련 서울시가 합당한 답을 내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개발이익환수 관련 서울시가 좀 더 고민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지구단위계획 전환 이전에 강남구와 협의가 없던 것은 안타깝다"고 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스타벅스의 모바일 주문 시스템인 사이렌 오더에는 음료 외에 푸드나 원두, 패키지 티 등 다른 제품군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한 기능이 새로 생겼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 이용 주문 시에는 매장과 드라이브 스루 존을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는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이는 스타벅스 이용 고객들이 모바일 설문을 통해 제안한 의견을 실제 운영에 반영한 사례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설문 “마이 스타벅스 리뷰” 응답 건수가 런칭 1년만에 100만건을 돌파했다. 마이스타벅스 리뷰는 스타벅스의 모바일 주문 시스템인 사이렌 오더를 통해 주문, 결제하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설문 조사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는 지난 해 2월부터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 개선을 이루기 위한 일환으로 일정 기간을 주기로 이 설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각 설문 조사마다 스타벅스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지는 “마이 스타벅스 리뷰”는 매 회차당 10만명 내외의 고객이 설문에 참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올 2월 현재까지 총 10회
[KJtimes=김봄내 기자]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계절, 설레는 3월이 다가오고 있다.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신입생들은 물론 기존 대학생들까지 새로운 마음가짐과 각오를 다지는 시기다. 낯선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셀렘과 약간의 불안감을 안고 시작하는 만큼 서로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어한다. 좋은 첫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센스 있는 패션이 중요하다.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좋은 첫인상과 새내기만의 풋풋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제안한다. 신학기와 학교 입학을 앞둔 새내기들은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을 주는 캐주얼 룩을 추천한다. 첫만남에는 너무 튀는 스타일 보다는 어디에나 손쉽게 매치하기 쉬운 아이템을 선택해서 클래식함을 강조하는 방법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편안함과 트렌디함 모두 잡고 싶다면 베이직한 아이템을 선택하자. 트렌치 코트와 깔끔한 멋이 묻어나는 옥스퍼드 셔츠, 데님 셔츠는 어떠한 하의와 매치해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단품으로 입어도 좋고, 두 가지 아이템을 함께 레이어드하여 스타일링하면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다. 이때 메쉬 소재의 가볍고 접지력이 우수한 스코노 스니커즈와 지적인 느낌을 돋보이게 하는 안경, 빈티지한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