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많은 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지난 해에 비해 하루가 짧아진 연휴지만 가족들을 만나러 고향으로 떠나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준비하는 마음과 목적지는 다르지만 ‘명절룩’과 ‘여행룩’의 스타일의 공통점은 ‘활동성’이다. 긴 시간 이동해야 하고, 평소보다 활동량이 두 배 이상 되기 때문에 편하고 구김이 없는 기능성 의류를 매치해 기온 변화에 적합한 스타일링을 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이에 스타일을 갖춘 것은 물론, 추운 겨울 보온성을 갖추면서도 입고 들고 다니기에 무겁지 않은 멀티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겨울 여행의 필수품 따뜻한 아우터와 레이어드를 위한 베스트 겨울 여행의 가장 필수항목은 바로 보온성이다. 여기에 활동성과 스타일까지 더해진 최고의 아이템은 베스트로 꼽힌다.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보된 올 겨울, 다운 베스트는 최고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코트 안에 점퍼나 자켓 안에 레이어드룩으로 연출할 수 있고, 실내에서는 하나만 입어도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어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명절 연휴 장시간 운전이 불가피하고 팔이 자유로워야 하
[KJtimes=김봄내 기자]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월 20일(금)부터 진행하는 ‘웜진 라스트 쇼핑 찬스’ 프로모션은 리바이스의 올겨울 히트 상품인 웜진 제품을 특별 한정가 8만9000원에 판매하는 마지막 프로모션으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전국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리바이스의 웜진(Warm Jean)은 하이 테크놀로지 신소재인 써모라이트(THERMOLITE)를 사용해 보온 기능을 극대화하여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게 한 청바지로, 겨울철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리바이스는 더불어 백화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설맞이 쇼핑 지원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리바이스 전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것으로, 구매 품목에 관계없이 총 결제 금액에 따라 상품권이 증정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리복 클래식이 80년대 클래식 느낌의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스니커즈 '헤리티지 패키지(Heritage Package)'를 출시했다. 리복 클래식은 80년대 아카이브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프랜차이즈 모델 3종인 ▲클럽 C 85(CLUB C 85) ▲CL 레더(CL LEATHER) ▲엔피씨 2(NPC 2)를 선별해 리복 클래식만의 헤리티지 패키지를 완성했다. 리복 클래식이 선보이는 헤리티지 패키지는 심플한 디자인, 가벼운 무게와 쿠셔닝이 주는 착화감이 돋보이는 모델들로 트렌디한 올 화이트 컬러웨이에 그레이 혹은 그린 로고의 팝 컬러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80년대의 클래식 실루엣과 빈티지 무드는 과감하게 드러난 로고와 더불어 트렌디한 느낌을 제공한다. 클럽 C 85는 1985년 출시된 리복의 대표 헤리티지 코트화이다. ‘홀드 코트(HOLD COURT)'라는 슬로건과 함께 헤리티지 테니스 코트화로서 상징성을 가지며 패션 스니커즈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클럽 C 85는 클래식 무드와 트렌디한 코트 실루엣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프리미엄 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핏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할리스커피가 현대카드와 함께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이색 프로모션을 다음달 28일까지 진행한다. 할리스커피는 현대카드가 새롭게 출시한 증강현실 서비스인 ‘현대카드 조커(Joker)’ 앱을 할리스 일부 매장과 연계해, 소비자가 이색적인 경험을 통해 쿠폰도 받고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현대카드 조커’는 포켓몬고 게임원리인 증강현실을 적용한 앱으로, 소비자가 모바일로 주변을 탐색하며 할인 쿠폰을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다. 소비자는 현대카드 조커 앱을 작동 시킨 후 게임을 통해 할리스커피의 대표 음료인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바닐라딜라이트 등의 1+1 쿠폰을 획득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대카드 소지자 중 ‘현대카드 조커’ 앱을 다운로드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보다 많은 소비자가 커피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트렌디한 문화와 기술을 접목하면서 의미 있는 작은 차이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문화행사로 늘 혁신을 추구하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서비스와 만나 더욱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농심켈로그가 오는 20일부터 켈로그 ‘콘푸로스트’ 또는 ‘콘푸로스트 바나나파워’ 시리얼을 구매하면, 올레TV 또는 SK B tv 채널에서 영화 한 편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켈로그 ‘콘푸로스트’ 또는 ‘콘푸로스트 바나나파워’를 구매하면 IPTV 서비스 중 '켈로그 특별관'에서 인기영화 한 편의 무료 감상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콘푸로스트'에는 올레TV 영화 쿠폰, '콘푸로스트 바나나파워'에는 SK B tv 영화 쿠폰이 제공된다. 영화를 감상하려면 켈로그 시리얼 상자를 열어 상자 안쪽에 인쇄된 쿠폰번호를 확인한 후 해당하는 IPTV 채널에 쿠폰을 등록하고, '켈로그 특별관'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하면 된다. 영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이더맨, 겨울왕국 등 인기 애니매이션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15편 이상의 영화가 준비됐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켈로그 시리얼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고자 올레TV, SK브로드밴드와 공동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아침 식사나 성장기 어린이들의
[KJtimes=김봄내 기자]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설레는 선물대전’의 지난 3주간의 판매현황 중간 집계 결과, 판매 수량 기준으로 2만원대 이하 상품이 90% 이상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위메프는 지난달 26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설 기획전 ‘설레는 선물대전’에서 판매된 상품을 지난 16일까지 약 3주간 가격대별로 중간 집계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판매 수량을 기준으로 5천원 이하부터 2만원대 이하 상품이 전체 판매된 상품 중 92%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가격대별로는 5천원 이하 11%, 1만원 이하 39%, 1만원~2만원대 42%, 3만원~4만원대 5%, 5만원대 이상 3%이다. 위메프는 ‘설레는 선물대전’을 준비하며 경기 침체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등의 영향을 고려해 5만원대 이하 상품 비중을 늘렸다. 또한 원하는 가격대의 상품을 찾기 쉽도록 ‘실속 있는 5천원 이하 선물세트’, ‘알뜰하게 1만원 이하 선물세트’, ‘만족스런 1~2만원대 선물세트’, ‘정성스런 3~4만원대 선물세트’, ‘품격있는 5만원 이상 선물세트’ 등 가격대별로 구성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1~2만원대 선물세트 중에는
[KJtimes=김봄내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한숨을 돌렸다. 박영수 특검팀이 청구한 그에 대한 구속영장이 19일 법원에서 기각됐다는 게 그 이유다. 하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아직 수사가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신병 상태가 구속이 아닌 불구속 상태인 것만 다들 뿐이다. 사실 이 부회장은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 것은 분명하다. 그를 비롯한 그룹 수뇌부가 줄줄이 재판에 넘겨지는 게 기정사실이어서 적어도 재판이 끝날 때까지 안심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특검은 미래전략실 최지성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차장(사장), 승마협회장을 맡은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에 대한 기소 방침을 밝힌 상태다. 이는 특검이 이 부회장을 다시 불러 보강 조사한 뒤 영장을 재청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뿐만 아니다. 구속 가능성도 남아 있다. 이들 삼성의 수뇌부가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법정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일례로 수년 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 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삼성도 이 같은 우려를 지우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재용 부회장이 불구속 상태로 수사
[KJtimes=김봄내 기자]카시오(CASIO)사(社)의 G-SHOCK과 BABY-G 브랜드에서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정유년(丁酉年) 기념 커플 모델’을 선보인다. 정유년 새롭게 선보이는 ‘정유년 기념 커플 모델’은 지샥(G-SHOCK)과 베이비지(BABY-G)모델을 묶은 커플 모델로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을 상징하는 레드 색상으로 베젤과 밴드 색상을, 지샥 모델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색상인 금색과 검은색으로 LCD 페이스 숫자판, 시분침을 완성했다. 베이스가 되는 시계는 지샥에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소화하는 GA-110과 GA-110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베이비지의 BA-110 모델이 사용되었다. 두 제품은 매해 커플 모델로 선보이는 ‘러버즈 컬렉션’ 모델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충격에 강한 ‘내충격구조’, ‘10기압 방수’, ‘월드타임’ 등 지샥 시계가 가지는 기본적인 사양을 두루 갖추었으며 시계 버클까지 골드 ‘이온 플레이팅’ 처리하여 작은 디테일 하나 까지 놓치지 않고 완성했다. 지코스모 관계자는 “정유년이 의미하는 ‘붉은 닭’은 행운을 부르고 액운을 쫓는 동물로 알려져 있다.”며 눈에 띄는 레드와 골드 색상으로 본인들의 개성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은 18일 설을 앞두고 마포구 취약계층 200 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행사로, 2015년부터 3년 째 진행해오고 있다. 효성은 ‘사랑의 생필품 나눔’외에도,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사랑의 쌀 전달,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지원기금 전달, 희망나눔 페스티벌 등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효성 임직원은 “설날을 맞아 마포구 이웃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이웃 주민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전했다. 한편 조현준 회장이 취임한 이후 사내에 공표된 2017년 그룹 경영방침에는 지속가능 경영체제 확립이라는 항목 아래 ‘사회공헌 활동 강화’가 강조돼있어 올해에도 효성의 이웃사랑 실천 의지를 확고히 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독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지멘스가 새해를 맞이하며 프리미엄 빌트인 오븐 HB632GBS1과 빌트인 콤비오븐 CM676GBS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오븐은 기존오븐의 프리미엄 기능과 더불어 자동 요리기능을 추가로 탑재해 소비자의 편리성과 요리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특히 전자식 조작 패널을 탑재하여 가독성과 사용 편의를 높였다. 이번에 출시된 ‘프리미엄 빌트인 오븐 (HB632GBS1)’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도어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외부 오염에 강하고 이물질도 쉽게 닦이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기능인 4D 핫 에어(4D Hot air)는 빠른 예열시간으로 베이킹과 로스팅에 적합하다. 4개의 베이킹과 로스팅 레벨 어디에 조리용 접시를 놓아도 고르게 요리되며, 동시 사용도 가능한 특징이 있다. 또한, 에코 사일런스 드라이브 모터를 사용하여 열을 지속적으로 대칭 방출하여 효율적인 열 사용이 가능하다. 이 신제품은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면서 예열 없이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핫 에어 에코(Hot air eco)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2.8인치의 TFT 컬러 터치 컨트롤
[KJtimes=김봄내 기자]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로 매주 새로운 패션키워드를 생성하고 있는 전지현이 올 봄 트렌드를 제안한다. 18일 공개된 17SS 캠페인 속 전지현은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에 포인트가 되는 슈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데님 원피스에는 다가오는 봄과 잘 어울리는 핑크 빛 슬립온으로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으며, 화이트 티셔츠와 롱 스커트에는 플라워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베이지 컬러의 스니커즈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지현이 착용한 슈즈는 스페인에서 하이퀄리티 슈즈로 유명한 RAS(라스)에서 생산한 슈콤마보니의 익스클루시브 라인으로, 실크 사틴 소재와 보석 장식 및 플라워 자수 디테일 포인트로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켜 2017년 S/S시즌 트렌드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다시 한번 완판녀의 위엄을 입증한 전지현이 선택한 17SS 봄 트렌드 슈즈는 슈콤마보니 공식 온라인 몰 및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슈콤마보니의 뮤즈 전지현은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주인공 심청 역을 맡아 활약 중이며, 오늘 18일 밤 10시 18회가 방송된다.
[KJtimes=김봄내 기자]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 책가방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기능성이 있는 책가방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기능성 책가방을 선택할 때는 어깨끈 기능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어깨끈이 아이들의 어깨나 척추에 가해지는 무게 하중이나 전체적인 착용감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에 아웃도어나 스포츠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신학기 책가방은 어깨끈에 디테일한 기능을 더해 아이들의 성장과 안전을 지켜주는 제품들이 많다. 무게 하중을 줄여주는 가방끈부터, 체형에 딱 맞게 조절 가능한 가방끈, 재귀반사 포인트를 넣어 어두운 밤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하거나 가방끈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고정 벨트를 적용한 어깨끈 등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불편함 개선한 어깨끈…체형 맞춤 끈 조절 기능, 흘러내림 방지 등 다양한 기능 갖춘 제품들 기존 어깨끈이 가진 불편한 요소를 개선시킨 기능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들이 눈에 띈다.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체형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몸에 딱 맞게 끈 조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기존의 제품들은 아이의 체형에 딱 맞게 조절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는 16일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종로시그니처점에서 2017년 설 명절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과 정성을 담은 실속형 설 선물을 소개하는 사진행사를 가졌다. 이번 파리바게뜨 설 선물은 저성장, 저소비로 대변되는 장기불황에도 부담 없이 새해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1~2만원대의 가격 대비 품질이 우수한 제품들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제주산 천혜향에 사과로 맛과 원료를 차별화한 ‘제주 천혜향파이’, 식품명인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전통한과와 제주 한천으로 만든 양갱으로 구성한 ‘궁중한과세트’ 등 제철 국산 원료를 사용하고 전통의 맛을 구현한 고급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가화만사성 세트’, ‘만수무강 세트’, ‘만사형통 세트’ 등 신년 덕담(德談)’을 제품명에 담은 제품과 함께 황금알 패키지 안에 담긴 마들렌, 복주머니 모양 패키지에 담은 도라야끼 등 ‘정유년’을 맞아 새해 福(복)을 기원하는 제품들도 선보였다.
[KJtimes=김봄내 기자]코 앞으로 다가온 2017년의 첫 명절, ‘설’을 앞두고 모처럼 만날 가족과 친지,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픈 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할 때가 다가왔다. 명절 선물세트로 익숙한 과일이나 전통식품 선물세트보다는 요즘은 트렌디한 취향을 저격하는 선물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품격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행복하게 해줄 달콤한 고디바 초콜릿 기프트 아이템이라면 센스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의 베스트 아이템인 골드 컬렉션과 트뤼프 컬렉션(사진)은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이들에게 큰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고디바 골드 컬렉션과 트뤼프 컬렉션은 합리적인 가격과 다채로운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명절 선물로 꾸준히 인기가 많은 제품들이다. 골드 컬렉션은 고디바의 다양한 컬렉션 중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제품으로 정교한 몰딩 기법으로 만든 ‘골드 초콜릿’과 초콜릿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까레 초콜릿’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입 깨물 때마다 입안 가득 퍼지는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으며, 골드 박스에 담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트뤼프 컬렉션은 고디바 전통 트뤼프 그
[KJtimes=김봄내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이 2015년 7월 자신의 경영권 승계 문제가 걸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대가로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 측에 거액을 지원하는 데 깊이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형법상 뇌물공여 혐의는 공무원의 직무에 관해 뇌물을 건네거나 약속, 의사를 표시하는 경우 적용된다. 특검은 박 대통령과 최씨를 사실상 '경제 공동체'로 보고 최씨 측에 건너간 금품을 '뇌물'로 판단했다. 삼성은 최씨가 실질적으로 지배한 독일의 유령 회사인 비덱스포츠(코레스포츠의 후신)에 220억원 규모의 컨설팅 계약을 맺고 35억원 가량을 송금하고 비타나V 등 명마를 삼성전자 명의로 사 최씨 측에 제공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이 지난해 12월 6일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뇌물공여 의혹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위증했다며 국조특위에 고발을 요청했는데, 이 부분도 구속영장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