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앨범을 낼 때마다 수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빅뱅, 그들만의 유니크한 아티스트적인 면모가 빅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빅뱅(BIGBANG)의 ‘에라 모르겠다’가 12월 3주차 (12월 12일 ~ 12월 18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곡은 빅뱅의 8년 만의 정규앨범 ‘MADE’의 타이틀곡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빅뱅 맴버의 매력을 잘 드러나게 해주는 곡으로 대중들의 호평을 받으며 차트의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또한 더블 타이틀곡인 ‘LAST DANCE(라스트 댄스)’가 2위에 올라와 있다. RB의 느린 템포에 맴버들의 생각들을 진솔하게 가사에 담아낸 곡이다. 마지막 3위로는 ‘GIRLFRIEND(걸프렌드)’가 올라와있다. 팬들을 생각하며 쓴 이 곡은 맴버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꼽았고 달달한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의 OST곡들이 차트 상위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tvN에서 방영중인 ‘도깨비’의 OST곡이 총 4곡이 올라와 있다. 찬열, 펀치가 함께 부른 ‘Stay With Me’가 4위에 랭크되어
[KJtimes=김봄내 기자]아이더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보온력을 강력하게 높인 ‘타이탄 롱 다운재킷’을 한정 출시했다. 아이더는 올 시즌 스테디셀러 ‘카라스2 다운재킷’ 사실상 완판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 출시 예정에 없던 '타이탄 롱 다운재킷'의 한정판매를 결정했다. 특히 올 겨울 다운점퍼 트렌드 스타일인 ‘벤치패딩’, ‘오버사이즈 다운'의 선호도가 높아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 특징. 아이더 ‘타이탄 롱 다운재킷’은 가벼운 무게와 활동성을 고려한 소재와 디테일, 보온력과 방풍성이 탁월해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이나 도심 속 출·퇴근 시 착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최고급 프렌치 덕다운 충전재를 함유해 가볍고 따뜻하다. 깔끔한 봉제선 마감 처리와 방수지퍼, 빅포켓 등 적용해 겨울철 야외활동 시 활용도를 높였다. 소매 밑단 부분은 이중 벨크로와 이너커프스를 적용해 외부 찬 공기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다. 허리 안쪽에는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빅사이즈 아웃포켓구조를 다양하게 삽입해 실용적이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이민호 다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는 오는 21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까지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8%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리바게뜨는 해피포인트 고객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32종을 10%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제공하고, 해피포인트 0.5%도 추가 적립해준다. 또한 해피포인트 10% 혜택에 SKT, KT, LG U+ 통신 3사 멤버십(통신사별, 등급별 상이) 중복 혜택을 적용하면 최대 20% 가벼워진 가격에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22일(목)부터는 2만원 이상 결제 시, 해피앱 내 간편결제서비스인 스마일페이를 활용하면 10% 중복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제공하는 모든 혜택 적용 받으면 최대 28%의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 대상 품목에는 케이크를 자르면 산타벨트가 드러나는 ‘레드벨벳 산타벨트’, 레드 오너먼트와 크리스마스 리스(화환)가 올라간 ‘레드산타 초코’ 케이크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 것 살려줄 32종의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퇴근길,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파리바게뜨 매
[KJtimes=김봄내 기자]설빙이 오는 21일 동짓날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날인 동지(冬至)는 지난해의 빛을 청산하고 새로운 해를 먼저 준비했던 지혜가 담긴 날이다. 이에 부정과 악귀를 물리친다는 의미로 붉은 색 팥을 쑤어 단팥죽을 먹는 풍습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설빙은 추운 겨울철 디저트로 안성맞춤인 '인절미 단팥죽'과 '인절미 단호박죽'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특히 죽과 함께 쫄깃하고 부드러운 인절미를 함께 제공돼 씹는 맛을 즐길 수 있다. 설빙은 동짓날을 기념하여 오는 25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는 동영상 시청 후 인절미 단팥죽을 먹는 설동이를 캡쳐하여 댓글에 남기면 된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동지는 무슨 날? [ ]장가가는 날!”이라는 퀴즈에 답안을 댓글로 남겨주면 자동으로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월)이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각 20명씩 추첨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매기스플랜’ 시사회 영화권 1인2매와 생딸기 설빙 교환권 1장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신선음료 일일유통 브랜드인 풀무원녹즙이 울금을 150시간 발효 숙성시켜 만든 건강음료 ‘발효숙성울금150’을 출시했다. ‘발효숙성울150’은 주원료인 인도산 울금을 간장과 된장을 발효하는데 쓰이는 황국균으로 120시간 발효시키고, 이 발효 울금을 30시간 숙성시켜 총 150시간의 정성을 들여 만든다. 생강과에 속하는 울금은 카레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식재료로 노란색을 띄는 유용 성분인 커큐민이 함유돼 있어 ‘밭에서 나는 황금’으로 불린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커큐민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키고, 항균 작용, 항산화, 항염증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울금 속 커큐민은 체내 흡수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지만 ‘발효숙성울금150’은 커큐민을 저분자화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또한 울금은 맵고 쓰며 향이 강해 그대로 섭취하기 어렵지만, 발효숙성 과정을 거치며 부드러운 맛이 되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 김기욱 PM(제품 매니저)은 “인도인의 건강 요인을 카레에서 찾는데 카레의 원료인 인도산 울금을 발효 숙성하여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발효숙성울금150’으로
[KJtimes=김봄내 기자]칠레 주재 공관에 근무하는 한 한국 외교관이 현지 미성년자를 성추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따르면 칠레의 한 방송사가 지난 15일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엔 수 프로피아 트람파'(En Su Propia Trampaㆍ자신의 덫에 빠지다) 예고편을 게시했다. 예고편에는 한국 외교관이 미성년자에게 성적인 표현을 하며 목을 끌어안고 입맞춤하려는 모습은 물론 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미성년자의 손목을 잡고 강제로 집안으로 끌어들이는 장면 등이 실렸다. 심지어 해당 방송사 관계자가 '함정 취재'(몰래 카메라)를 통해 성추행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찍었다는 사실을 알리자 이 외교관이 '포르 파보르'(Por favorㆍ제발 부탁한다)를 연신 내뱉으며 허리를 숙여 사정하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외교부는 공공외교를 담당하는 해당 외교관이 지난 9월 14살 안팎의 현지 여학생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성추행으로 볼 수 있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첫 피해 여학생의 제보를 받은 현지 방송사가 다른 미성년 여학생에게 의뢰해 해당 외교관에게 접근시켜 함정 취재를 벌
[KJtimes=김봄내 기자]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독감)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독감 증상에 대한 궁금증이 늘고 있다. 독감으로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일반적인 감기와 다르다.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과 더불어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을 함께 보인다.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수건, 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발열·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유행 기간에는 되도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50~64세 중·고령자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는 합병증 발생 우려가 크므로 유행 기간에라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6∼12개월된 소아는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KJtimes=김봄내 기자]미국 대표 프리미엄 맥주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이하 밀러)’가 믹스매치 콘셉트로 보다 세련된 ‘밀러 크리스마스 파티 2016’을 개최한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이번 파티는 밀러 공식 팝업스토어(서교동 367-6 / 잔다리로 20)에서 12월 24일 21시부터 다음날 25일 새벽 1시까지 진행된다. 밀러 크리스마스 파티는 기존 익숙한 크리스마스 파티의 포근한 감성을 벗어나 클래식한 분위기와 강렬한 EDM의 믹스매치를 통해 이제껏 본적 없는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파티를 준비했다. 밀러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팝업스토어 장소는 1920년 대 뉴욕의 파티장을 재연한 듯 블랙 앤 골드 컬러와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연출됐다. 반면 전문 DJ를 중심으로 강렬한 비트의 EDM공연을 펼쳐 믹스매치 콘셉트의 파격적인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무대는 우리나라 최고의 디스코 파티를 선보이는 디스코 익스피리언스(DISCO Experience) 크루와 함께 해 DJ 코난, DJ 환 등 인기 DJ가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또한 자정에는 DJ가 산타로 분장해 다양한 캐롤을 EDM으로 리믹스한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
[KJtimes=김봄내 기자]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가수 겸 배우인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와의 파트너쉽을 발표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코치의 캠페인 모델로 2017년 가을 컬렉션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그녀는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Stuart Vevers)와 함께 특별한 디자인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셀레나 고메즈는 코치의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가 후원하는 “스텝 업(Step Up): 교육이 어려운 저소득 층 여자아이들을 후원하는 단체”에 도움을 줄 계획도 가지고 있다. 올해로 브랜드 탄생 75주년 기념을 마무리하며, 코치는 브랜드의 오래된 전통을 지니고 있는 여성과 남성 액세서리를 혁신적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 코치는 대담한 브랜드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 중으로, 코치를 상징하는 헤리티지 가죽과 오리지널 디자인들을 한층 더 모던한 핸드백과 악세서리로 재해석하며, 코치를 글로벌하고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변화시키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코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튜어트 베버스가 디자인한 옷과 액세서리들을 사랑해요. 또한 코치를 알아가고 St
[KJtimes=김봄내 기자]유통업계의 키즈 마케팅이 뜨겁다. 저출산 기조, 핵가족화, 맞벌이 부부 증가와 함께 1가정 1자녀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한 명의 아이를 위해 부모, 양가 조부모, 이모, 삼촌 등 8명이 지갑을 아낌없이 열면서 꾸준히 성장하는 시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VIP 고객만큼이나 매출 성장에 큰 영향을 주는 어린이 고객을 뜻하는 ‘VIB(Very Important Baby)’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키즈 관련 산업군의 성장이 거세다. 그 중에서 연말부터 다음 년도 학기 초까지 키즈 신학기 책가방 시장은 더욱 뜨거워진다.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까지 연 4000억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책가방 시장 선점하기 위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기능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의 제품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2017년 키즈 책가방 신제품은 ‘성장’을 키워드로 아이들의 성장 방해 요소를 줄이는 신제품이 대거 출시됐다. 블랙야크 키즈가 출시한 책가방 시리즈 7종은 성장과 안전을 키워드로 무게 하중을 최소화할 수 있는 U자형 어깨 끈을 적용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KJtimes=김봄내 기자]KFC는 단짠(달고 짠맛)의 완벽한 조화를 선사하는 신메뉴 ‘메이플 치킨’을 새롭게 출시했다. ‘메이플 치킨’은 신선한 국내산 닭을 KFC만의 비법으로 조리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콤바삭한 핫크리스피 치킨 위에 달콤한 메이플 시럽(캐나다산)과 고소한 아몬드 슬라이스를 올려 이색적인 맛과 비쥬얼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이플 치킨 단품(1조각)은 2,200원이며 다양한 세트 메뉴로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메이플 치킨 2조각과 비스켓, 콜라로 구성된 ‘메이플 싱글 세트’는 5,900원, 치킨 4조각, 치즈 후렌치후라이, 코울슬로, 텐더스트립스 2조각, 콜라 2잔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메이플 커플 세트’는 11,900원이다. 또한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메이플 버켓 세트’는 메이플 치킨 9조각과 코울슬로, 콘샐러드로 구성 되었으며 18,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KFC 마케팅팀 관계자는 “맛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단짠’의 인기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트렌드에 맞춰 야심차게 선보이는 ‘메이플 치킨’과 함께 ‘단짠’의 진수를 맛보며 연말연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를 바란다”고
[KJtimes=김봄내 기자]연인, 가족과의 만남이 많은 크리스마스, 이미 몇 달 전부터 예약이 마감된 레스토랑 경쟁에 실패한 이들이라면 연말 모임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홈 파티’에 눈을 돌려보자. 집이라는 익숙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진정한 힐링이자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최고의 방법이다. 그리고 여기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음식이다. 하지만 요리를 하느라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반감시킬 수는 없는 법, 이러한 불상사를 해결하기 위해 요즘 간편하면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길 수 있는 요리를 할 수 있는 나만의 히든 서포터 ‘오븐’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독일 명품 가전 지멘스에서는 2017년 1월 프리미엄 전기오븐 HB632GBS1 출시를 앞두고 있다. 컨트롤 패널의 깔끔한 디자인이 특히 눈에 띄는 이 제품은 하나의 로터리 놉과 터치스크린, 버튼을 이용해 모든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30도에서 300도까지의 넓은 온도 범위와 이를 정확하게 유지하는 온도 센서는 육류 및 생선 조리시 풍부한 육즙을 그대로 보존하여 음식 맛을 더욱 좋게 한다.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즐기는 가정도 많기 때문에, 지멘스에서는 특히 안전 문제
[KJtimes=김봄내 기자]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 KIDS(엠엘비 키즈)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강아지 캐릭터가 들어간 비니 2종과 폼폼이가 부착된 스냅백 2종으로 출시했다. 크리스마스 무드가 담긴 강아지 캐릭터 자수와 함께 뉴욕 양키즈 로고와 컬러풀한 레터링이 들어간 비니는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어디에 매치해도 잘 어울려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폼폼이가 귀처럼 부착된 스냅백은 유니크한 디자인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전면에 들어간 동물 캐릭터 자수로 귀여움까지 더했다. 또 폼폼이가 따뜻한 느낌을 주어 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비니 2종은 프리 사이즈로 39,000원, 폼폼이 스냅백은 원 사이즈(51사이즈)로 59,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한정 판매로 진행된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제품 구입시 스페셜한 크리스마스 선물 박스에 포장과 함께 카드 2종을 증정하는 패키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MLB KIDS(엠엘비 키즈)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크리스마스 기획 상품은 소량 발주로 한정 판
[KJtimes=김봄내 기자]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에 친박(친박근혜)계 정우택(청주 상당) 의원이 16일 당선됐다. 원내대표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은 수도권 출신 재선인 이현재(경기 하남) 의원으로 결정됐다. '정우택·이현재 조'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진행된 원내대표·정책위의장 경선에서 총 62표를 얻어 비박(비박근혜)계 '나경원·김세연 조'(55표)를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국회 본회의 가결 이후 당 내전 사태가 악화일로를 걷는 가운데 친박계가 원내대표 경선에서 승리함에 따라 비박계의 집단 탈당 사태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아울러 친박계가 장악하고 있는 당 지도부가 오는 21일 총사퇴한 이후 정우택 원내대표가 대표 권한대행을 맡아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주도할 것으로 보여 계파 갈등은 극한으로 치달을 전망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자동차의 2017년형 니로(Niro)가 미국 시장에서 출시된 전체 차종 가운데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해 국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15일(이하 현지시간)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에 따르면 니로는 지난 4일 로스앤젤레스(LA) 시청을 출발해 11일 뉴욕 시청에 도착했다. 8일간 3천714.5마일(약 5천977.9㎞)을 주행하는 데 소모된 휘발유는 고작 48.5갤런(183.6ℓ). 평균 연비 기록은 76.6마일(123.3㎞)이다. 특히 기네스북 연비 신기록을 달성한 니로는 부품 하나도 개조하지 않은 시판 모델과 동일한 차량이었다고 KMA 측은 전했다. 이번 LA-뉴욕 간 주행은 웨인 저디스와 로버트 윙어가 번갈아 운전을 맡았다.정확한 기록 측정을 위해 셸(Shell) 주유소에서만 주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1분기부터 미국시장 판매에 돌입하는 신모델 니로의 연방 환경청(EPA) 인증 연비는 고속도로 52MPG(갤런당 마일), 일반도로 49MPG, 복합연비 50MPG 등이다. 오스 헤드릭 KMA 생산기획 담당 부사장은 "니로가 최효율 연비로 국제 기네스북 등재돼 매우 기쁘다"면서 "니로는 크로스오버의 뛰어난 기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