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블루다이아몬드의 ‘아몬드 브리즈’가 바리스타 임종명과 함께한 ‘아몬드 브리즈 레시피 영상’을 23일 공개한다. 임종명 바리스타는 제 2회 한국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로 영상을 통해 아몬드 브리즈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레시피 영상은 전문 바리스타를 위한 ‘바리스타 4편’과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홈카페 4편’으로 구성됐으며, 총 13개의 레시피가 공개된다. 오늘 공개된 레시피 영상은 ‘바리스타 편’의 첫 번째 영상으로 아몬드 브리즈의 신제품 ‘바리스타 블렌드’를 활용해 가장 기본적인 ‘아몬드 라떼’를 만드는 과정을 소개한다. 영상의 시작과 함께 임종명 바리스타는 세계적인 커피 트렌드로 식물성 음료인 아몬드 밀크를 소개한다. 이어서 “다양화되는 커피 트렌드에서 라떼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은 우유 옵션을 선택하는 방법”이라며, 바리스타 블렌드를 활용한 아몬드 라떼 레시피를 선보인다. 임종명은 에스프레소 샷을 추출한 후, 바리스타 블렌드를 55도~60도 사이로 스팀 하고 라떼의 묘미인 시그니쳐 라떼 아트를 그려낸 아몬드 라떼를 완성한다. 아몬드 밀크 특유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와 밀도 높은 거품이 눈에 띈다. 또한,
[KJtimes=김봄내 기자]GS건설은 오는 25일 오픈 예정인 목동파크자이에 최고급 아파트에 적용하는 자이 로프트(Xi- Loft)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S건설이 평면 저작권을 출원한 자이 로프트는 단지 최상층을 옥상 전용 복층형 테라스로 설계한 평면이다. 최근 인기 끌고 있는 테라스하우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아파트에 반영한 것이다. 최상층에 적용되는 복층형 테라스 설계 자이 로프트는 84㎡A 18가구, 84㎡B 2가구, 84㎡C 6가구 등 84㎡ 최상층 26가구에 적용된다. 자이 로프트에는 전용면적 외에 별도 다락과 테라스 공간이 각각 따로 있으며 웬만한 집 한 채 공간을 서비스 면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1층 일부 가구에도 테라스하우스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면적 94㎡ 1층 9가구에는 멀티룸과 테라스 공간이 있는 테라스하우스로 꾸며진다. 멀티룸은 햇살이 잘 드는 구조에 지상과 다름없는 설계로 헬스실, 서재, 놀이방 등으로 활용할 수 있고, 테라스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GS건설의 이러한 특화설계는 앞서 분양한 ‘경희궁 자이’, ‘미사강변 센트럴자이’ 등 자이 브랜드 프리미엄을 높인 단지들에 적용됐
[KJtimes=김봄내 기자]대우건설(대표이사 박창민)은 서울 연희동에서 안산자연공원과 홍제천의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연희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연희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9층 5개동, 전용 59~112㎡ 총 396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이 중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은 △59㎡ 65세대, △84㎡A 85세대, △84㎡B 81세대, △84㎡C 9세대, △84㎡D 14세대, △112㎡ 34세대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1600만원대 중반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연희 파크 푸르지오’는 연희동에서 10여년 만에 만나는 신규아파트로, 향후 서부선 경전철 사업 등 다양한 개발호재의 배후주거지로 주목받는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어, 종로, 용산, 마포, 상암 등 도심 곳곳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 앞 명동, 종로 등 도심으로 통하는 버스노선 정류장이 있고, 내부순환로 연희IC와 가까워,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자유로를 이용하여 서울 내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새절~장승배기까지 이어지는 서부경전철이 2024년 개통 예정이며,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은 오는 25일 서울 성북구 석관동 58~56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래미안 아트리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래미안 아트리치는 지하2층에서 지상 23층 14개동, 총 1091세대 규모로 이 중 616세대가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아트리치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과 탑상형의 혼합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한 ㄷ자 주방 가구, 서재, 드레스룸, 부부욕실 등 다양한 스타일을 제시해 고객의 생활방식에 따라 공간활용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다. 래미안 아트리치는 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사물인터넷 기술과 주거 시스템을 결합한 최첨단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실내의 미세먼지와 공기 오염을 줄여주는 'IoT Home Cube'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출입자의 안면 인식만으로 세대 현관문이 열리는 '안면인식 출입시스템'도 래미안 최초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손목에 차는 스마트밴드로 지하주차장 내 비상호출, 공동현관 자동 문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등을 할 수 있는‘웨어러블 원패스 시스템’과 지문 인식기능과 수상한 사람을 감지하
[KJtimes=김봄내 기자]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청와대가 23일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취재진에 문자를 보내 "법무부 장관과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다만 정 대변인은 "대통령의 수용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김 장관과 최 민정수석은 지난 20일 박 대통령을 피의자로 입건한 검찰의 중간 수사결과 발표 등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난 21일 박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법무부는 이날 "김 장관은 지금의 상황에서는 사직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 21일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검찰 조직을 지휘하는 법무부 장관으로 이런 일련의 상황에 부담을 느낀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김 장관은 22일 국무회의 직후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특검법)에 부서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새누리당 정두언·정문헌·정태근·박준선·이성권 전 의원 등 원외 당협위원장 8명이 23일 탈당한다. 이들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탈당을 선언하고, 전날 탈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 및 김용태 의원과 합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이정현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대표실 앞에서 단식 농성을 벌여 온 원외 당협위원장 5명도 이날 단식을 중단한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탈당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KJtimes=김봄내 기자]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내년 12월 대통령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정부 출범에 일익을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직전 당 대표로서 국가적 혼란에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제 정치 인생의 마지막 꿈이었던 대선 출마의 꿈을 접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은 실패했지만 이것이 대한민국의 실패로 이어지지 않도록 제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면서 "보수의 썩은 환부를 도려내고 합리적인 보수 재탄생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앞으로 국가적 위기 수습을 위해 무너져 내린 헌정 질서의 복원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양극단의 정치를 배제하고 민주적 협치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전 대표는 "박 대통령은 국민을 배신하고, 새누리당도 배신했으며, 헌법을 심대하게 위반했다"면서 "국가는 법으로 운영돼야 하기 때문에 헌법을 위반한 대통령은 탄핵을 받아야 된다"고 주장했다. 김 전 대표는 "지금 야당이 탄핵에 대해서 갖가지 잔머리를 굴리며 주저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보수를 만들고 또 국민에 대한 책임을 지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중공업이 노조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치면서 그 이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노조는 “전면파업도 불사하겠다”고 반발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현대중공업이 비조선 부문 분사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23일 현대중공업 노조에 따르면 올해 없었던 전면파업도 불사하겠다는 것이다. 회사의 분사에 강력히 대처하다며 구조조정 철회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마무리의 전제조건이라는 입장이다. 노조는 회사의 분사 구조조정이 노조 힘을 약화하고 분사 뒤 지분매각 등을 염두에 둔 것이라며 조합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파업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 업계 일각에선 이 같은 노조의 입장에 대해 현대중공업의 교섭 난항이 계속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노조가 회사가 구조조정을 중단하지 않으면 임단협을 마무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까닭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노조는 올해까지 3년 연속 파업했고 또한 지난 2년은 노사협상을 연말이나 이듬해에 타결하는 등 노사 협상이 가시밭길이었다“며 ”노사가 이처럼 구조조정 현안을 놓고 힘겨루기 하면서 올 임단협 연내 타결은 불투명해졌다“고 관측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22일 오후 1시45분께 서울 송파구 지하철 9호선 석촌역 부근에서 상수도관이 터져 석촌역 사거리 일대 도로가 물바다가 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석촌역 9호선 공사를 하던 도중 4번 출구쪽 상수도관이 파열돼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대 도로가 물에 잠겨 버스에 타고 있던 시민들이 모두 하차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석촌역 사거리에서 송파역 일대 양방향 도로 교통이 통제 중이다. 송파구청과 소방당국 등은 복구 작업을 벌이며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 ‘신형 그랜저’가 공식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22일 김포항공산업단지에서 ‘신형 그랜저’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 2011년 5세대 그랜저 출시 후 프로젝트명 ‘IG’로 개발에 착수, 5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형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가치와 명성을 이어받는 동시에 ‘현대차 고유의 철학과 혁신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특히 ‘최고의 완성도’라는 제품 개발철학 아래 ▲디자인 고급화 ▲파워풀한 동력성능 ▲균형잡힌 주행감 ▲동급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 ▲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 능동 안전사양 등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형 그랜저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 독창적인 헤드램프와 캐릭터라인, 기존 그랜저의 헤리티지를 물려받은 리어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하는 한편, 인체공학적 실내 설계를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가솔린 3.0 모델과 디젤 2.2 모델에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파워트레인 성능의 완성도를 높여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
[KJtimes=김봄내 기자]첫 눈이 내리는 절기 ‘소설’이 오면서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다. 식음료 업계에서는 ‘이냉치냉’이 의외의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각종 모임과 회식이 잦아지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따뜻한 실내에서 오히려 차가운 음식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는 계절감보다 원하는 맛을 바로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것. 이에 발맞추려는 업계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식음료 업계에서는 겨울철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음료와 함께하는 푸드페어링 캠페인을 펼치거나 차가운 겨울 시즌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커피 전문점에서도 계절과 상관없이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는 겨울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음료다. 특히, ‘Sprite Meal’ 캠페인을 통해 맛있는 음식과 ‘맛있는 케미’를 살리는 음료로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Sprite Meal’ 캠페인은 음식 간의 환상적인 궁합을 쫓는 푸드페어링(Food Pairing)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소비자들에게 상쾌한 스프라이트와 음식과의 ‘맛있는 케미
[KJtimes=김봄내 기자]새누리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용태 의원이 22일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게이트' 연루 의혹과 관련, 탈당을 선언했다. 남 지사는 탈당 회견에서 "헌법 가치를 파괴하고 실정법을 위반해 가며 사익을 탐하는 대통령은 국민으로부터 최고의 권위를 위임 받을 자격이 없다"면서 "그런 대통령이라면, 국민은 대통령에게 위임한 권한을 되찾아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또 "바른 정당은 국민과 공익을 앞세우며, 시대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면서 "집권 여당인 새누리당은 정당다움을 잃어 버렸다"고 말했다. 김용태 의원은 "새누리당을 나와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길을 걸어가려 한다. 헌법과 법치를 바로 세우고 국민 무서운 줄 아는 정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올 겨울 예년보다 강한 한파가 예상되면서 따뜻한 다운재킷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일상에서 출퇴근길에도 편하고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다운재킷을 많이 찾고 있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캐주얼룩부터 비즈니스룩까지 소화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다운재킷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기존 아웃도어 스타일에서 탈피해 여성복 브랜드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슬림한 실루엣 디자인의 다운재킷들이 눈에 띈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길이에 허리 라인을 강조해 더 늘씬해 보이도록 디자인하고, 벨트를 활용하거나 트렌치코트 스타일을 적용해 여성스러움을 한층 부각시켰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슬림하고 엉덩이를 덮는 길이감과 세련된 디자인의 여성용 구스다운 재킷을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했다. ‘아차팔라야 레이크 다운’은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퀼팅이 들어간 긴 기장의 구스다운 코트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 벨트 디테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슬림함이 한층 돋보이도록 했다. 평상시 캐주얼룩은 물론 여성 직장인들의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없다. 또한 추위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해 탁
[KJtimes=김봄내 기자]면접장 내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자행되는 기업들의 갑질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설문조사 결과, 구직자의 74.1%는 면접관의 갑질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는 작년 설문조사 결과(63.6%)보다 6.4%p 증가한 수치다. 면접관 갑질은 특히 중소기업에서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었다. 갑질이라고 느낀 면접 평가를 어디에서 치렀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2.3%가 ‘중소기업’을 꼽았기 때문. 이어 중견기업이 24.4%, 대기업이 19.6%로 지목되었다. 국가기관 및 공기업과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서 갑질 면접을 경험한 응답자도 각각 6.5%, 6.4%에 달했다. 응답자의 17.6%는 면접관이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가득한 질문(을 했다)’는 내용을 주된 갑질 사례로 꼽았다. 인맥조사, 집안환경, 경제상황 등 ‘도를 넘는 사적인 질문(14.6%)’도 대표적인 사례였다. 이어 ‘무관심, 무성의한 태도, 비웃음 등 나의 답변을 무시’했다는 유형도 12.8%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구직자들에게 가장 큰 상처를 남겼던 질문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사진은 예쁘게 나왔는데 실물보다 사진이 이쁘네요?
[KJtimes=김봄내 기자]매일유업이 더 맛있고 커진 매일우유 가공유 250ml 3종, ‘매일우유 초콜릿’, ‘매일우유 딸기’, ‘매일우유 커피’의 누적 판매량 300만 개 돌파를 기념하며 인증샷 이벤트를 시행한다. 매일유업은 기존보다 50ml 많은 용량으로 가성비(가격대비 품질 만족도)를 높이고 각각의 원재료 맛을 진하게 살린 ‘매일우유 가공유 250ml’ 3종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 7월 출시 이 후, 4개월 만에 300만 개를 돌파함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즐거움으로 되돌려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벤트 참여는 ‘매일우유 가공유 250ml’ 3종 중 하나 이상의 사진을 찍은 뒤 개인 SNS에 올리고 매일유업 공식 사이트 또는 페이스북에 접속해 링크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오는 12월 11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순금 1돈(1명), 매일 밀크박스(매일유업 인기상품 모음 선물세트, 10명), 매일우유 가공유 250ml 모바일 교환권 1개(300명)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12월 15일이다. ‘매일우유 가공유 250ml 3종 인증샷 이벤트’를 SNS에 공유하여 알리기만 해도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공유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