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가 검찰에 출두하는 자리에도 명품 신발과 가방을 착용해 빈축을 사고 있다. 31일 최순실씨 검찰 출석 때 시위대와 취재진이 엉켜 포토라인이 무너졌고 이 와중에 최씨의 신발 한쪽이 벗겨졌다. 검은색 단화의 바닥에는 프라다 로고가 찍혀 있었다. 들고 온 가방은 ‘토즈’ 제품인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미승빌딩 압수수색에서는 최씨 모녀의 것으로 추정되는 수입 명품 구두가 대량 발견된 바 있다. 이 가운데는 페라가모, 프라다, 구찌, 토리버치, 몽클레어 등 명품 수입 구두가 즐비했다. 페라가모, 프라다 등은 한 켤레 수백만원대를 호가하는 브랜드다. 샘플실 영상에서는 최씨가 1천만원이 넘는 에르메스로 보이는 가방을 들고나오기도 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조카 장시호(개명 전 장유진)씨가 평소 박근혜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지난 29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장씨는 지인들에게 "VIP랑 친하다"며 "대통령이 퇴임하면 제주도에서 재단을 차려놓고 같이 살겠다"고 말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2012년 제주도에 고급 빌라를 산 뒤 모친 최순득과 함께 이를 이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장씨는 대포폰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고위직과의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주변에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순실 씨의 최측근으로 지목된 장 씨는 지난 1997년 대통령배 전국 승마대회에서 우승한 고교생 승마 선수 출신으로, 승마를 그만둔 뒤 연예계 일을 시작하면서 차은택 감독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10만원대 폴더형 3G 일반폰(피처폰) ‘LG 와인 3G’를 1일 출시한다. ‘LG 와인 3G’는 KT전용폰이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해 일반폰을 선호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지난 2012년 공개한 ‘와인 샤베트’ 이후 4년만에 일반폰을 국내 출시한다. ‘LG 와인 3G’는 3인치 화면의 폴더형 제품으로 깔끔하고 견고한 디자인을 갖췄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문자 등을 쉽고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도록 버튼이 넓은 물리 키패드를 적용했다. FM 라디오, 주소록, 문자, 카메라 등 손쉽게 실행할 수 있는 전용 버튼도 별도 탑재했다. ‘LG 와인 3G’는 ▲모든 메뉴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메뉴 읽어주기’ ▲메뉴의 글자 크기를 키워서 보여주는 ‘큰 글자 표기’ ▲특정 주파수 대역(1~2KHz) 청취가 어려운 노년층을 위해 해당 대역의 음역을 증폭하는 ‘시니어 모드’ 등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췄다. ‘LG 와인 3G’는 색맹∙색약 등 저시력자를 위해 화면의 색상 대비를 크게 조절하는 ‘색 반전’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는 고객을 위해 이어폰 착용 시, 좌우 구분 없이 소리를 하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나훈아(본명 최홍기·69)씨 부부가 결혼 33년, 이혼 소송 5년 만에 이혼을 확정지었다. 수원지법 여주지원 가사1단독 최상수 판사는 31일 나씨 부인 정모(53)씨가 제기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받아들였다. 이로써 두 사람은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이날 선고 공판에 나씨 측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부인 정씨만 변호사와 함께 나왔다. 이들의 이혼 소송은 2011년 8월 처음 제기됐다. 당시 정씨는 "나씨가 오랜 기간 연락을 끊고 생활비를 주지 않았으며 불륜을 저질렀다"며 이혼 소송을 냈다. 그러나 나씨가 이혼을 원치 않아 소송은 재판으로 이어졌고 2013년 9월 대법원이 최종 기각 결정을 내리자 정씨는 "나씨가 결혼 생활을 이어갈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며 2014년 10월 이번 소송을 다시 제기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 28일~29일 밤, 밀러 핼러윈(할로윈) 파티 ‘좀비 인 뉴욕’이 진행된 홍대 일대는 기이한 좀비가 출몰해 한 편의 호러 영화를 방불케 했다.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이하 밀러)’가 올해는 ‘뉴욕을 점령한 좀비’를 주제로 스릴 넘치는 핼러윈 파티를 주도했다. 지난 28일~29일 동안 진행된 밀러 핼러윈 파티에는 총 2 천 명이 참석해 뉴욕 분위기의 독특한 핼러윈 파티를 즐겼다. 올해 밀러 핼러윈 파티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점과 좀비로 변신한다는 콘셉트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했다. 이에 사전 얼리버드 티켓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전체 참가자의 80%가 20대를 차지할 만큼 젊은 층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바 호핑(Bar hopping) 파티로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점도 핼러윈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단순히 한 장소에서 즐기는 파티가 아닌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즐기는 방식으로, 홍대 일대를 핼러윈 좀비로 가득 메웠다. 밀러 팝업스토어 바이닐시티에서 시작된 해당 좀비 투어는 홍대 핫 플레이스로 알려진 레스토랑 그릴 파이브 타코, 펍 도로시와 코키펍, 클
[KJtimes=김봄내 기자]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글로벌 광고 모델 조지 클루니와 함께 12번째 새로운 광고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Teaser) 영상 두 편을 31일 공개했다. 네스프레소는 본편 영상을 공개하기에 앞서 이례적으로 티저 영상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별화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마치 실제 누아르(Noir) 영화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 특히 조지 클루니의 명품 연기력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티저 광고는 ‘롱 드라이브(LONG DRIVE)’편과 ‘오피스(OFFICE)’편 총 두 편으로 구성되었다. ‘롱 드라이브(LONG DRIVE)’편에서는 조지 클루니가 네스프레소 쇼핑백을 꼭 끌어 앉은 채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들에게 납치되는 모습이 담겨 다음 장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피스(OFFICE)’편에서는 험상 궂은 표정의 남자와 책상을 사이에 두고 의미 심장하게 대치하고 있는 조지 클루니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네스프레소는 매년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유머와 조지 클루니의 위트 있는 연기가 돋보이는 광고로 주목을 받아왔다. 영화 같은 스케일을 자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올 겨울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하게 즐겨 신을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스핀릴 방한부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스핀릴 방한부츠 컬렉션’은 탁월한 보온 및 방수 기능뿐만 아니라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겸비해 일상에서의 캐주얼룩, 여행이나 캠핑을 위한 트래블룩 등에 두루 활용하기 좋은 라이프스타일 부츠다. 다양하게 신을 수 있는 컬러와 길이로 컬렉션을 구성해 취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또한 패딩 충전재를 사용하고, 체온을 반사해 열을 유지하는 ‘옴니히트’ 안감이 결합돼 보온력이 매우 뛰어나다. 방수 기능이 우수해 한겨울 눈비가 오는 날씨에도 젖을 염려 없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대표 제품인 ‘스핀릴 미니 부츠’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옷과도 매치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복숭아뼈까지 오는 길이로 신고 벗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세련된 컬러인 ‘시티 그레이’와 ‘서플러스 그린’, ‘블랙’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2만8천원이다. ‘스핀릴 부츠 2’ 역시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발목을 모두 감싸주는 길이로 특히 한겨울 야외활동에 강하다. ‘세이지’
[KJtimes=김봄내 기자]채용 과정에서 하루에도 수십에서 수백 명의 지원자를 평가하는 인사담당자들은 면접 중 언제 당락을 결정할까?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447명을 대상으로 ‘면접 중 당락을 결정한 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75.4%가 ‘경험이 있다’라고 밝혔다. 당락이 결정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19분 가량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는 ‘10분’(28.5%)이 가장 많았으며, ‘30분’(17.8%), ‘15분’(17.2%), ‘20분’(15.7%) 등의 순이었다. 당락 결정은 합격과 불합격 중 어느 쪽이 더 많은지를 묻는 질문에는 ‘불합격이 많다’(48.1%)라는 응답이 ‘합격이 많다’는 답변(14.8%)의 3배 이상이었다. ‘둘 다 비슷하다’는 37.1%였다. 또한, 합격과 불합격 당락에 따라 면접 시간과 질문의 양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합격이 결정될 경우 면접을 끝내는 시간은 ‘예정대로 끝냄’(43.3%)을 선택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서 ‘질문을 추가해 늦게 끝냄’(41.5%), ‘예정보다 빨리 끝냄’(15.1%)의 순이었다. 반대로 불합격이 결정됐을 때는 ‘예정보다 빨리 끝냄’(63.5%)이라는
[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바른 다이어트 프로그램 잇슬림이 신선한 식재료를 과학적으로 설계한 다이어트 도시락 ‘알라까르떼 슬림’ 10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알라까르떼 슬림’은 건강관리 및 체중유지를 위해 풀무원 셰프와 임상영양사가 설계한 요리형 샐러드 제품이다. 평균 열량 220kcal, 탄수화물 24g, 11eGL※로 하루 최소 필요량의 탄수화물, 적정 단백질을 제공하여 체중 감량 단계의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한 한끼 대용식이다. 과학적 영양설계를 위해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의 영양자문을 받고 LowGL(낮은당부하지수)를 적용했다. ‘알라까르테 슬림’은 잇슬림의 인기 식단을 리뉴얼한 것으로, 파스타와 샐러드로 구성됐던 기존 제품과 달리 샐러드로만 구성해 매일 다른 식단을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열량 또한 기존 평균 260kcal에서 평균 220kcal로 낮췄다. 무화과 리코타 치즈샐러드, 새송이버섯 치킨샐러드, 통귀리 연근샐러드, 캐슈넛 펜네파스타 샐러드, 두부 판자넬라 샐러드, 시저 치킨샐러드, 오븐 커틀렛샐러드, 생토마토 참치샐러드, 퀴노아 믹스빈스샐러드, 계절오븐구이고구마샐러드
[KJtimes=김봄내 기자]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의 변호인이 최씨가 "사태의 엄중함을 잘 알고 있으며, 검찰에서 소환하면 출석해 사실대로 진술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씨와 딸 정유라씨 변론을 맡은 법무법인 '동북아'의 이경재 변호사는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에서 기자들을 만나 "검찰 조사에서 있는 그대로 밝히는 것이 의혹을 해소하고 사회 혼란을 막는 길이라는 게 본인(최씨)과 저의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씨는 미르·K스포츠 재단을 통해 사익을 추구하고, 대통령의 연설문이나 홍보물 등을 사전에 열람하는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국정농단'을 일으킨 '비선 실세'로 불리고 있다. 시민단체의 고발로 시작된 그에 대한 검찰 수사 역시 걷잡을 수 없이 확대돼 '특별수사본부'까지 마련됐다. 외국에 출국해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알려진 최씨는 최근 한 언론과 독일에서 인터뷰한 내용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 변호사는 최씨가 언제쯤 입국할 것 같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수사당국에서 대상자에 대해 통지가 오면 맞춰서 출석할 걸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최씨가 민감한 시기에 독일로 떠난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에 관한 가슴아픈 일들이 있다"며 말을 아꼈다
[KJtimes=김봄내 기자]황교안 국무총리는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이 최순실씨와 관련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출석, 김광수 국민의당 의원이 “세월호 사건 때 박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해 아직도 국민은 많은 의구심을 갖고 있다. 그 7시간이 최씨와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강하다”고 질의하자 이같이 답했다. 황 총리는 “대통령은 제가 알기론 청와대 안에서 일했다”며 “그 당시 있던 세월호 사태 대책에 협의와 조치를 했던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그런데 왜 박 대통령이 엉뚱한 질문을 하는 등 상황 파악을 못했느냐”고 하자 황 총리는 “그 시간에 세월호 사고에 대한 대처를 하고 있었다는게 객관적 사실에 부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대규모 집회가 주말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28일 오후 서울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민중총궐기 투쟁 선포 회견'을 열어 다음 달 12일 열리는 집회 등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힌다. 투쟁본부는 29일 오후 6시 청계광장에서 2천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촛불집회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_박근혜 시민 촛불'을 열겠다고 경찰에 신고한 상태다. 대학가에서도 시국선언이 이어졌다. 연세대 총학생회는 28일 정오 교내 학생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비선실세는 모든 국민의 자유와권리를 법에 따라 수호해야 마땅한 박근혜 대통령 뒤에 숨어 있었다"며 "국정농단 사태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붕괴했고 현 정권은 정당성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서강대 총학생회는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라 불릴 수 없음이 만천하에 밝혀졌다"며 "우리는 침묵하지 않고 행동의 전선에 나갈 것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총학생회와 로스쿨 학생회는 이날 박근혜 정권 퇴진 등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며, 서울교대 총학생회도 가세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27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201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인적나눔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효성은 이날 시상식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효성나눔봉사단을 통해 활발한 나눔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성은 2013년 효성나눔봉사단을 설립해 나눔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임직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효성나눔봉사단은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것도 업무의 연장으로 인정하는 유급 자원봉사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기관과 일대일로 매칭하는 지정봉사팀 제도로 나눔활동의 지속성을 높이고 있다. 효성나눔봉사단은 현재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 등 서울지역 4개 기관에서 월 1회 활동을 4년째 이어가고 있고, 올해 10월까지 누적봉사 3,500 시간 동안 약 5천여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효성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나눔으로 함께하겠다는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성은 효성나눔봉사단 활동 외에도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문화예술
[KJtimes=김봄내 기자]천만 배우 공유의 따뜻한 매력이 담긴 겨울 화보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도깨비’에 앞서 공유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epigram)’ 화보 메이킹 필름을 통해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공유의 일상을 공유하다’라는 컨셉으로 내추럴한 공유의 일상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에피그램의 감성이 담긴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의 코트와 니트, 패딩베스트 등 F/W 잇 아이템으로 완성된 공유의 스타일링은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 남성 코디를 제안한다. 영상 속 공유는 모던한 디자인의 테일러드 코트와 겨울 시즌 활용도가 높은 모노톤의 니트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실용적인 레이어드룩으로 보온성이 가미된 코트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터틀넥 니트와 심플한 디자인의 가디건을 매치한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공유의 데일리 아이템으로 에피그램 브랜드의 감성을 극대화 시켰다.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국내에서도 서양의 대표적 명절인 핼러윈(Halloween)을 적극적으로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며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 특히 핼러윈이 젊은 층을 대표하는 하나의 파티 문화로 떠오르며 관련 의상, 액세서리, 소품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 국내 한 오픈마켓에 따르면 이벤트·파티 용품 판매량 증가율(전년대비)이 2014년 15%, 2015년 31%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관련업계가 핼러윈 마케팅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식품외식업계에서도 핼러윈 홈파티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핼러윈 기념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몬스터 캐릭터로 핼러윈을 더 으스스하게” 마노핀 핼러윈 파티용 몬스터 캐릭터 머핀 8종 커피머핀 전문점 마노핀은 할로윈 대표 몬스터 캐릭터인 유령, 박쥐, 마녀, 호박 등으로 깜찍하게 데코레이션 한 핼러윈 캐릭터 머핀 8종을 선보였다. 달콤한 딸기잼으로 속을 채운 머핀에 빨간 눈의 미이라를 표현한 ‘미라몬’, 유자청을 품은 유자 머핀 위에 마녀의 초코 모자를 장식한 ‘초록마녀’ 등 다양한 몬스터 캐릭터를 촉촉한 머핀 위에 담아냈다. 특히 핼러윈 몬스터 캐릭터로 파티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