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NC다이노스의 첫 한국시리즈 진출을 기념해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네네치킨이 2013년부터 4년 연속 NC다이노스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는 동안 NC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정규 시즌을 2위로 마무리해 2016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NC다이노스는 지난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4차전에서 LG트윈스를 꺾고 창단 이후 첫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네네치킨은 자사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된 NC다이노스 한국시리즈 진출 기념 이벤트 게시물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VIP시식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네네치킨 마케팅 관계자는 “NC다이노스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파트너사로서 NC다이노스의 첫 한국시리즈 진출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NC다이노스 선수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네네치킨은 NC다이노스의 공식 후원사로 매년 스폰서 데이를 개최, 야구팬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으며, NC다이노스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치킨이 적립되는 ‘사랑의 온도계’ 캠페인을 통해 치킨을 기부하는
[KJtimes=김봄내 기자]어느덧 재킷이 필수가 되어버린 이번 가을, 아웃도어 업계는 경량 패딩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해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보머재킷도 목깃이나 헴라인 등 디자인을 항공점퍼에서 따와 경량 패딩의 기능을 갖고 있다. 가을철에는 아우터로 입고 겨울철에는 다운 재킷 안에 미들레이어 재킷(점퍼나 다운 재킷 안에 방한용으로 입는 속 재킷)으로 입을 수 있는 경량 패딩이 대세인 이유다. •입체 재단 적용해 몸매 살리고 따뜻하게 이번 시즌 경량 패딩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은 바로 입체 재단에 있다. 옆구리, 겨드랑이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는 몸판과 다른 패턴을 사용해 움직임이 중요한 아웃도어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입체적으로 만든 덕분에 몸에 밀착되어 한층 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부위마다 다른 패턴이 들어가 남성용은 좀 더 건장해 보이는 효과가, 여성용은 허리가 들어가도록 재단되어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의 ‘라이트 보머 다운 재킷’은 트렌디한 보머 재킷의 디자인을 적용한 경량 프렌치 덕 다운 재킷이다. 충전재로 오리털의 깃털과 솜털이 1:9 비율로 들어가 가벼우면
[KJtimes=김봄내 기자]문인들의 성추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배용제(53) 시인이 미성년 습작생들을 성폭행하고 반강제로 돈을 빌렸다는 폭로가 나왔다. 배 시인은 의혹을 모두 인정하고 활동을 접겠다고 밝혔다. 27일 배 시인에게 시 강의를 수강한 학생 6명이 트위터에 올린 글에 따르면 배 시인은 학생들을 자신의 창작실로 불러 성관계를 제의하고 "내가 네 첫 남자가 되어 주겠다", "너랑도 자보고 싶다" 등 성희롱 발언을 했다. '습작생6'은 배 시인이 '연인은 아니지만 또 특별하게 서로를 생각해주는 관계'를 맺자며 강제로 키스를 하고 성폭행까지 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회적 금기를 넘을 줄 알아야 한다"며 변태적 성관계도 요구했다고 폭로했다. 예고 문예창작과 강사로 일한 경력이 있는 배 시인이 "사고가 나서 돈이 필요하다"며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서 돈을 빌려 몇 년간 갚지 않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고발이 잇따르자 배 시인은 의혹들을 모두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그는 전날 저녁 자신의 블로그에서 "시를 가르친다는 명목 하에 수많은 성적 언어와 스킨십으로 추행을 저질렀다. 더욱 부끄러운 일은 그중 몇몇의 아이들과 성관계를 가졌
[KJtimes=김봄내 기자]‘최순실 게이트’에 대학생에 이어 대학 교수들도 시국선언에 나섰다. 27일 성균관대 교수 20여명은 서울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발표한 시국선언문에서 이번 사태를 “대통령이 권력을 사적으로 남용하고 국기를 문란한 비정상적 사태”로 규정하면서 “현재의 대통령은 국가를 이끌 수 있는 능력과 양심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교수들은 “탄핵이 마땅하지만 임기가 1년여밖에 남지 않았고, 주요 현안들이 산적한 상황에서 탄핵 논쟁만이 바람직한 선택이 아닐 것”이라며 “대통령은 가능한 빨리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을 전부 사퇴시키고 거국적 중립 내각을 구성, 개헌은 물론 모든 국정에 관한 관리를 새 내각에 일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대학교, 경북대학교 교수들도 현재 시국선언 동참을 위해 논의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화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 총학생회는 어제 시국선언을 했다.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시국선언을 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홍익대학교 총학생회는 내일) 시국선언을 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는 27일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 씨에 대해 "조그만 애국심이라도 있다면 빨리 귀국해서 사실을 사실대로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우리나라 대통령이 남은 임기 동안 일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최씨가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신경쇠약 등의 이유로 당장 귀국할 수 없다고 밝힌 데 대해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그러는 것은 역적"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빨리 귀국해서 사실을 밝히고 고백을 하고, 죄가 없으면 괜찮지만 죄가 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며 "대통령은 구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거듭 귀국을 종용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검찰이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의 국정 농단 의혹과 미르·K스포츠재단 사유화 시도 등과 관련해 특별수사본부를 꾸려 의혹 전반을 신속하고 강도 높게 수사하기로 했다. 27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김수남 검찰총장은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해 운영하도록 전격 지시했다. 김 총장은 이 본부장에게 "철저하게 수사하여 신속히 진상을 규명하라"고 주문했다. 이 본부장은 공정성 논란을 피하고자 사건을 독립적으로 수사하고 검찰총장에게 최종 수사결과만 보고한다. 이는 대검을 통해 법무부로 보고되는 수사 내용이 청와대로 다시 보고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수사팀도 대폭 확대된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한웅재 부장검사) 소속 검사 4명과 특수수사 부서 검사 3명 등 7명으로 운영되던 기존의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사건 수사팀'에 서울중앙지검 최정예 수사팀인 특수1부(이원석 부장검사) 검사 전원이 합류한다. 이에 따라 본부장 산하 수사 및 지휘에 참여하는 검사는 모두 15명 안팎으로 늘어나게 된다. 결과적으로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와 특수1부가 연합해 본부를 꾸리고 공정거래조세조사부
[KJtimes=김봄내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10%대로 급락했다. 리얼미터가 지난 24~26일 전국의 성인 유권자 1천5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5%포인트) 결과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전체의 21.2%를 기록, 전주에 비해 무려 7.3%포인트나 떨어졌다. 반면 부정적인 평가를 한 응답자 비율은 73.1%로, 8.6%포인트나 급상승하며 처음으로 70%대를 넘어섰다. 특히 지난 26일 일간 조사에서는 긍정평가가 17.5%에 그쳐 취임후 처음으로 10%대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76%에 달했다. 24일 일간 조사는 28.7%, 25일은 22.7%를 보여 매일 떨어지는 추세를 보였다. 리얼미터는 "거의 모든 지역, 연령층, 지지정당, 이념 성향에서 취임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면서 "특히 핵심 지지층인 60대 이상, 보수층, 대구·경북(TK), 부산·경남(PK), 새누리당 지지층의 이탈 폭이 가장 컸다"고 설명했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이 3.1%포인트 떨어진 26.5%에 그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0.5%로 1.3%포인트 상승하
[KJtimes=김봄내 기자]최순실씨의 최측근 고영태(40)씨가 과거 마약을 투약해 처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 2009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이듬해 법원에서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고씨는 2009년 4월 태국 방콕의 한 클럽에서 처음 만난 사람으로부터 엑스터시를 1정 받아 술과 함께 들이킨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재판부는 고씨가 동종 전과가 없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는 데다 과거 펜싱 국가대표로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국가의 명예를 드높였다며 벌금형을 선고했다. 고씨는 기소될 당시 자신의 직업을 가방판매업이라고 기재했다. 펜싱 국가대표 출신인 고씨는 2008년 패션 업계에 발을 들이며 잡화 브랜드 '빌로밀로'를 만들었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협찬 등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박근혜 대통령이 2013년 초 당선인 신분으로 자주 들고 다녀 눈길을 끈 회색 핸드백이 빌로밀로 제품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급작스럽게 기온이 떨어지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환절기에는 신체 균형이 흐트러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환절기 면역력 증진 및 기력 회복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보양식으로 몸을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채소나 과일을 활용한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육류 중심의 전통적인 보양식은 열량이 높고 영양 과잉으로 자칫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 영양과 맛이 극대화된 제철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을 관리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채소와 과일을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하기 위해 주스를 만들어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면 주스의 영양까지 그대로 섭취하는 방법은 뭘까? 인제대 식품생명과학부 김묘정 교수팀에 따르면, 주스의 가장 효과적인 영양소 보존법은 저속으로 착즙한 뒤 냉동 보관해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속으로 착즙한 주스는 열 발생이 적어 영양소 손실이 최소화되며, 이를 냉장 대신 냉동으로 보관하면 비타민 C, 폴리페놀 등 원재료의 90% 이상 영양소가 보존될 뿐만 아니라 착즙 직후와 거의 비슷한 활성 산소 제거 능력을 나타냈다. 따라서 한꺼번에 많은 양의 주스
[KJtimes=김봄내 기자]tvN 드라마 ‘혼술남녀’ 속 배우 박하선의 사랑스러운 가을 데이트룩이 화제다. 노량진 국어 강사 ‘박하나’ 역으로 열연한 박하선은 16FW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 방영한 혼술남녀 마지막 회에서는 이별한 박하나(박하선 분)와 진정석(하석진 분)의 진심을 눈치 챈 진공명(공명 분)이 그녀를 향한 마음을 접기 위해 마지막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때 박하선은 핑크 니트와 코트를 매치하였으며 스카이 블루 컬러의 ‘쿠론(COURONNE)’의 ‘플라넷 토트백’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가 돋보여 페미닌룩부터 걸리쉬룩까지 다양한 코디에 활용 가능해 데일리백으로 제격이다. 한 편, ‘혼술’을 주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혼술남녀’는 5.8%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25일 종영하였으며, 박하선의 사랑스러운 룩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얻으며 회자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서울 주요 대학 총학생회가 26일 ‘최순실 사태’에 대해 연이어 시국선언을 하고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또 관련 책임자의 인책 사퇴와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성명도 나왔다. 최씨의 딸 정유라씨의 특혜 입학의혹이 제기된 이대 총학생회가 첫 타자로 나섰다. 이대 총학은 이날 오전 대학 정문 앞에서 '박근혜 정권의 비선실세 국정농단 규탄 이화인 시국선언'을 했다. 이대 총학은 선언문에서 "박 대통령은 2012년 대선 당시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으나 우리는 '최순실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에 살고 있었다"면서 "대통령을 포함한 관련자들을성역없이 조사해 국정농단과 국기문란, 헌정질서 유린의 현 사태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박 대통령은 국민의 신임을 배신하고, 비선실세인 최순실에게 국정을 넘겨 국정을 담당할 자격을 상실했다"고 비판했다. 서강대 총학도 오후 시국선언을 하고 "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드러난 적나라한 박근혜 선배님의 비참한 현실에 서강인은 충격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선배님께서는 더는 서강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고 주장했다. 한양대 총학도 다음날 시국선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파파존스가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아 인기 피자 3종에 크러스트 추가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해피 할로윈 파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31일(월)까지 진행되는 ‘해피 할로윈 파티 프로모션’은 아이리쉬 포테이토, 치킨 바비큐, 프리미엄 직화 불고기 등 파파존스의 인기메뉴 3종을 라지 사이즈 이상 구매할 경우 적용된다. 개인의 기호에 맞게 골드링 크러스트와 치즈롤 크러스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콜라(1.25ℓ)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주문 가능하며, 배달과 방문 포장 고객 모두 프로모션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파파존스와 함께 행복한 할로윈 파티를 즐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모션을 준비하였다”며 “보다 가벼운 가격에 파파존스 피자를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성원 감사 이벤트를 꾸준히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숙취 부담 없이 가볍게 마시고 싶다면? 답은 탄산주다. 맥주 한 모금에 강제 술톤이 되어버리는 ‘알쓰’들도 당당히 건배를 외칠 수 있으니, 이 정도면 가히 주류 계의 혁명이 아닐까.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지난 8월 전국 20대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20대 탄산주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대 73.7%가 ‘탄산주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고 응답했다. 탄산수를 즐기는 가장 큰 이유로는 '술이지만 달콤해서(38.5%)'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음료 대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23.5%)'라는 응답도 뒤를 이었다. 20대는 1회 평균 ‘1~2캔(71%)’ 정도의 음주를 하며, 탄산주를 가벼운 ‘음료술(음료수+술)’처럼 즐기고 있었다. 탄산주가 ‘여자들을 위한 술’이라는 것은 편견. 남성 응답자의 64.6%도 탄산주를 선호한다고 응답해 눈길을 끈다. 탄산주는 오감을 만족시킨다. 눈으로 한 번 보고, 향으로 느끼고, 입으로 맛보며, 목을 넘어가는 순간 ‘톡’ 터지며 청량함을 선사한다. 달콤한 맛과 향뿐만 아니라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까지 갖춘 탄산주는 20대들의 ‘인증욕’을 돋구기에도 충분하다. 20대들이 가장 선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메인 메뉴의 맛을 배가하면서 먹는 재미까지 더해주는 곁들임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메인 메뉴들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곁들임 메뉴들은 맛에 대한 시너지 효과는 물론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한식뷔페 자연별곡은 이에 착안해 이달 25일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메인 메뉴인 갈비 요리 3종, 국수, 샐러드, 비빔면 등 곁들임 메뉴들로 구성된 신메뉴 7종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자연별곡 가을 신메뉴 7종은 ▲삼채 닭갈비 구이 ▲마늘 돼지갈비찜 ▲고인돌 떡갈비 ▲백김치말이 국수 ▲감귤 샐러드 ▲겉절이 샐러드 ▲매콤새콤 비빔면 등이다. ‘삼채 닭갈비 구이’, ‘고인돌 떡갈비’, ‘마늘 돼지갈비찜’ 등 갈비 요리 3종은 취향에 따라 각각 ‘감귤 샐러드’, ‘겉절이 샐러드’, ‘백김치말이 국수’ 등과 곁들이면 갈비에 감칠맛을 더해주면서 입맛을 돋우어 준다. 삼채 닭갈비 구이는 매콤 달콤한 고추장으로 양념한 닭갈비에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 채소 삼채를 더한 메뉴다. 쫄깃한 떡에 푸짐한 갈비살을 붙여 구운 고인돌 떡갈비는 먹는 즐거움에 보는 재
[KJtimes=김봄내 기자]청정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쇼핑왕 루이’가 남지현, 서인국의 첫키스로 본격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영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8회에서는 남지현(고복실 역)과 서인국(루이 역)이 바다로 여행을 가 알콩달콩 사랑을 꽃피우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서인국은 바닷가에서 함께 장난을 치다 신발을 잃어버린 남지현을 업어주고, 구두를 선물하는 달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소한 책방 데이트를 즐기는 뭉실커플의 패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지현은 가을 대표 컬러인 버건디 원피스에 선물 받은 와인색 미들힐의 톤온톤 매치로 데이트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 몽실커플의 키스신은 로맨스 진전에 기대를 모으게 했다. 서인국이 남지현에게 선물한 구두는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레이첼콕스(Rachel Cox)의 크리스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고복실 구두’, ‘첫키스 신발’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가을 유행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트랩 포인트 미들힐 구두로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