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설빙이 가을을 맞이하여 ‘인절미 단호박죽’과 ‘인절미 단팥죽’, 총 2종의 시즌메뉴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일부터 전국 설빙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인절미 단호박죽’과 ‘인절미 단팥죽’은 달콤하면서도 건강식품으로 인기 있는 단호박과 단팥을 사용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특히 죽과 함께 쫄깃하고 부드러운 인절미를 함께 제공돼 씹는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산 팥과 단호박, 찹쌀로 만들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우리 먹거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설빙의 죽 2종 출시는 카페에서 디저트로 끼니를 해결하는 경향이 있는 1인 가구나 직장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설빙은 외식 대신 카페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한 끼 식사대용으로 손색없는 죽을 포함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선보이며 메뉴의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설빙 관계자는 “날씨가 점차 쌀쌀해지는 가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따뜻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인절미 단호박죽’과 ‘인절미 단팥죽’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설빙은 소비자들의 요구와 생활패턴 변화를 반영
[KJtimes=김봄내 기자]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오후 막을 올린다. 올해 영화제는 이달 15일까지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5개 극장 34개 스크린에서 세계 69개국 301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개막작은 한국 장률 감독의 '춘몽'(A Quiet Dream)이, 폐막작은 이라크 후세인 하산 감독의 '검은 바람'(The Dark Wind)이 각각 선정됐다. 개막작으로 한국 작품이 선정되기는 2011년 '오직 그대만' 이후 5년 만에 처음이다. '춘몽'은 작은 술집을 운영하며 전신마비 아버지를 둔 젊은 여자와 주변의 세 남자의 이야기를 유머 있게 그리고 있다. 폐막작 '검은 바람'은 지고지순한 사랑과 전통적 가치관, 종교관 사이의 갈등과 충돌을 그린 영화다. 동시대 거장 감독의 신작이나 화제작을 만날 수 있는 갈라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미국 벤 영거의 '블리드 포 디스' 등 4개국 4명의 거장 작품이 선보인다. 뉴 커런츠 부문에서는 인도 작품 '백만개의 컬러 이야기' 등 아시아 10개국 11편의 작품이 초청된다.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에는 김기덕 감독의 '그물', 박찬욱 감독의 '아
[KJtimes=김봄내 기자]올 가을 아웃도어 업계는 야외활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젊은 감성을 앞세운 블루종 스타일의 자켓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허리 부분을 볼록하게 한 블라우스나 엉덩이까지 오는 점퍼 스타일의 아우터를 일컫는 블루종은 가볍고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의 ‘등산복’, ‘아저씨룩’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발랄하고 경쾌한 느낌을 가미한 젊고 감각적인 블루종 스타일의 자켓으로 올 가을 멋스러운 시티 아웃도어 룩을 완성해보자. 합리적인 가격대에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여온 마운티아는 올 가을, 세련된 디자인의 블루종 자켓인 ‘모리슨자켓’을 출시해 젊은 층 공략에 나섰다. ‘모리슨자켓’은 간절기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이너 아이템과 매치하기 쉬워 활용도가 높다. 포근한 느낌의 네오프렌 원단을 사용해 일교차가 큰 가을철 아우터로 제격이며, 신축성이 좋아 야외활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허리와 소매의 시보리 처리와 짧은 기장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려 일상 속 멋스러운 패션 아이템은 물론,
[KJtimes=김봄내 기자]아이더는 아웃도어와 일상에서 모두 어울리는 밝고 스포티한 감성을 담은 2016 가을, 겨울 시즌 키즈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아이더 이번 F/W 키즈 화보는 트렌디한 스타일과 밝은 컬러를 활용해 귀엽고 발랄한 시티 스포티룩 컨셉의 키즈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추운 날씨에도 아이들이 따뜻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온성과 활동성을 강화하면서 컬러, 디자인으로 멋을 더해 스포티한 아웃도어룩부터 캐주얼한 스쿨룩으로까지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더는 지난 시즌 인기 제품들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제레미2’와 ‘뉴범블비’ 다운재킷을 출시해 한층 멋스럽고 귀여운 키즈 스타일링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스웨터나 맨투맨 티셔츠, 비니, 운동화 등 캐주얼한 아이템과 함께 활용 가능한 가을, 겨울 시티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시했다. 또한 키즈 다운재킷 ‘스투키’와 ‘카라스2’는 성인용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을 그대로 축소한 미니미 제품으로 부모와 함께 가을, 겨울철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하다. 아이더 우진호 상품기획팀장은 “개성과 스타일에 민감한 부모 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스타일과 트렌드가 돋보이는 키
[KJtimes=김봄내 기자]코카-콜라사의 스프라이트가 새롭게 선보일 광고 캠페인 ‘Sprite Meal’ 캠페인에 설현과 함께 셰프 샘킴과 최현석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Sprite Meal’ 캠페인은 음식간의 환상적인 궁합을 쫓는 푸드페어링(Food Pairing)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소비자들에게 상쾌한 스프라이트와 맛있는 음식과의 ‘맛있는 케미’를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이에 스프라이트는 음식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스프라이트와의 맛있는 케미를 생동감있게 전달하기 위해 샘킴과 최현석을 설현과 함께할 캠페인 모델로 새롭게 선정한 것. 평소 미식가에 완벽한 몸매 뒤에 숨겨진 반전 ‘먹성’을 보여줬던 설현은 맛있는 음식과 스프라이트의 케미를 제대로 아는 ‘케미엔젤’로 나선다.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며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추구하는 셰프 샘킴은 맛의 ‘케미술사’가 되어 진짜 ‘맛있는 케미’란 무엇인가를 보여줄 예정이다. 소금 하나도 그냥 뿌리는 법이 없는 허세 퍼포먼스로 유명한 최현석은 ‘케미 허셰프’가 되어 설현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설현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상쾌한 스프라이트와
[KJtimes=김봄내 기자]아디다스가 아웃도어의 계절 가을을 맞아 자갈, 젖은 지면 등 험준한 조건에도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필요한 ‘테렉스 아그라빅 고어텍스’ 트레일 러닝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렉스 아그라빅 고어텍스’ 제품은 비로인해 젖은 지면이나 비탈길, 자갈길 등 험준한 조건에도 트레일러닝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으며, 트레일러닝 뿐만 아니라 거친 지형에서 이뤄지는 걷거나 뛰는 모든 활동을 커버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신발 갑피부분에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되어 탁월한 방수기능과 통기성을 선사하여 트레일러닝 중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시켜 준다. 고어텍스 외에도 어떤 상황에서든 안정적인 트레일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 약 140년 역사를 지닌 독일 명품 타이어사 컨티넨탈(Continental)의 합성고무로 제작된 아웃솔은 빠른 속도로 산을 질주하는 동안에도 탁월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아디다스가 자랑하는 부스트 테크놀로지가 중창에 적용된 것도 큰 특징이다. 부스트 테크놀로지는 수천 개의 작은 에너지 캡슐로 제작된 부스트 폼이 지면으로부터 받은 충격을 흡수하고 에너지로 변화시켜 트레일러너들에게 뛰어난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서인영이 시크한 공항패션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인영은 6일 오전 KBS2 예능 프로그램인 ‘배틀트립’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치앙마이로 출국했다. 이 날 서인영은 매력적인 보조개 미소를 띄운 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의 눈길을 끌었다. 공항 패션으로는 카키 야상에 데님을 매치하고 사이드 고어 디테일의 블랙 첼시 부츠로 마무리해 원조 슈즈 홀릭답게 슈즈를 강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올 시즌 유행 아이템인 첼시 부츠는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스타일 연출하게 해 많은 여성들의 잇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종영한 JTBC ‘걸스피릿’에서 후배 아이돌 가수들의 멘토로 등장해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모습으로 큰 활약을 펼쳤다.
[KJtimes=김봄내 기자]‘전기요금 누진제 무효 여부'가 6일 법원에서 선고된다. 이에 따라 세간의 관심이 정모씨 등 시민 17명이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 판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그동안 4차례 선고 기일이 잡혔다가 변론이 재개되거나 연기된 끝에 첫 법적 판단이 나오게 됐다. 현재 전기요금 반환 소송에 참여하겠다고 신청한 시민은 지난 8월 기준으로 1만명을 넘어섰다. 게다가 이 사건 외에도 전국 법원에서 같은 취지의 소송 6건이 진행 중이다. 때문에 이번 판단은 나머지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씨 등이 소송은 낸 것은 지난 2014년 8월이다. 소송의 주요 골자는 “한전이 위법한 약관을 통해 전기요금을 부당하게 징수한 만큼 정당하게 계산한 요금과의 차액을 반환해야 한다”며 각자 8만∼133만원을 돌려달라는 것. 이들이 근거로 제시한 것은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약관 조항'을 무효로 규정한 약관규제법 제6조’다. 재판 과정에서 정씨 등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청구금액을 1인당 10만원으로 일괄적으로 적용한 청구 취지 변경서를 제출했다. 소송대리인인 곽상언 변호사는 “한전이
[KJtimes=김봄내 기자]박효신이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써의 면모를 과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박효신의 ‘숨’이 9월 4주차 (9월 26일 ~ 10월 2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6년만에 발표하는 정규 발매에 앞서 지난달 29일 선 공개된 ‘숨’은 새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대변하듯 서정적인 멜로디와 박효신만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무명의 2인조 듀오(안지영·우지윤) 볼빨간 사춘기의 돌풍이 거세다. 지난 8월 29일 정규 앨범 ‘RED PLANET’는 대중들 사이에 서서히 입소문을 타며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타이틀곡 ‘우주를 줄게’는 지난주 보다 2계단 상승한 3위, ‘나만 안되는 연애’도 1계단 상승한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OST 곡들도 여전히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인 베이지의 ‘그리워 그리워’와 백지영의 ‘Love Is Over’가 각각 4위와 6위에 새롭게 랭크된 것을 비롯하여 총 6곡이 20위권에 머물고 있다. 달의연인-보보경심 려의 OST곡인 SG워너비의 ‘고백합니다’가 11위에 첫 랭크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년 2개월만에 컴
[KJtimes=김봄내 기자]깊은 가을 향기가 나는 남자 이민호의 감미로운 표정이 담긴 화보 같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이민호는 코카-콜라사의 캔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풍성하고 깊은 커피 향을 구현한 프리미엄 캔 커피 제품 ‘조지아 고티카’의 TV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이민호는 가을 향기가 느껴지는 분위기 있는 표정으로 ‘조지아 고티카’의 향과 맛을 음미하고 있다. 사진 속 이민호는 야외 촬영 중 ‘조지아 고티카’를 음미하며 깊이 있는 표정을 연출해 파란 하늘과 함께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을 만들었다. 이민호는 촬영 내내 베일 듯한 콧날을 뽐내며 명품 비주얼로 좌중을 압도했다. 특히, 그윽한 눈빛과 서있기만 해도 화보 같은 모습은 여심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또한, 비주얼, 연기력, 인기 삼박자를 다 갖춘 이민호는 ‘조지아 고티카’ 제품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깊은 매력을 선보여 현장에서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광고에서 이민호는 ‘조지아 고티카’의 깊고 진한 아로마로 더욱 깊어진 휴식을 취한다는 ‘고티카 아로마 타임’ 콘셉트로 분위기 있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공개 전부터 이민호의 넘사벽 비주얼
[KJtimes=김봄내 기자]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가 전속 모델 지코와 함께 완성한 힙합 콜라보레이션 ‘엣지 다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엣지 다운’ 뮤직비디오의 15초 편집본으로 이번 시즌 새 모델로 발탁된 지코의 대표곡 ‘VENI VIDI VICI’ 비트에 블랙야크의 ‘엣지 다운’의 다양한 스타일을 녹여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 속에서 지코는 클래식, 오리지널, 숏 등의 다양한 ‘엣지 다운’ 시리즈로 스웨그 넘치는 힙합스타일부터 깔끔한 정장 스타일까지 소화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지코는 ‘엣지 다운’ 시리즈에 맞춰 본인만의 스타일링을 즉석으로 제안하며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지코가 직접 작사한 가사도 영상의 특별함을 더했다.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에만 붙는 시그니처 사운드인 ‘지아코’를 시작으로 이번 겨울 깔끔하게 하나만 걸친다는 핵심 메시지를 중독성 있는 파워풀한 가사와 랩핑으로 직접 풀어내 ‘엣지 다운’ 시리즈의 품격과 스타일리시함을 전달한다. 이번 블랙야크X지코의 콜라보레이션 광고 영상 15초 편집본은 TV 채널을, 30초와
[KJtimes=김봄내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후원하는 문화재청 덕수궁 관리소의 대표적인 고궁 야간문화행사인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가 10월 5일 오후 7시 덕수궁 정관헌에서 개최된다. ‘덕수궁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는 문화계 유명인사를 초청해 고종 황제가 커피와 함께 연회와 휴식을 즐겼던 역사와 문화가 깃든 장소인 덕수궁 정관헌에서 스타벅스가 제공하는 무료음료와 함께 주제별 강연을 펼치고 함께 대화를 즐기는 행사다. 이 날 행사에서는 소설가 김영하의 읽다 북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고전을 현대적으로 읽어냄으로써 어지러운 현상으로 가득한 이 세계를 새롭게 통찰하는 길을 모색하고 고전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강연과 함께 청중들이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도 준비되며, 강연 후에는 강사의 저서 등을 가져오는 청중을 위한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는 지난 2009년부터 8년 째 매년 봄과 가을마다 진행되고 있다. 소설가 조정래, 혜민 스님, 설민석 한국사 강사, 안숙선 명창 등 총 52명의 명사들이 강연을 통해 1만여 명의 시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져온 바 있다. 이 날 행사는 올 가을 들어 세 번째로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가 창립 30주년 기념 신제품 30여종을 출시하고, 최대 30% 혜택 이벤트 등 풍성한 고객 감사 행사를 10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의 창립 30주년(10월 17일)을 기념해 ‘30년 고객 사랑, 감동의 맛을 약속합니다!’를 테마로 기획됐다. 파리바게뜨는 창립 기념 제품 30여종을 선보인다. △달콤한 파이 안에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간 ‘크림치즈 롤파이’ △천연효모로 만든 쫄깃한 반죽에 꽃맛살로 속을 채운 ‘꽃맛살 고로케’ △부드러운 쉬폰케이크 속에 달콤상큼한 딸기가 가득 들어가 있는 ‘스트로베리 서프라이즈’ △베스트셀러 ‘떠먹는 케이크’ 시리즈를 미니 사이즈로 선보이는 ‘떠먹는 미니 4종’ △스테디셀러 롤케익 6종을 미니 사이즈로 골고루 맛볼 수 있는 ‘30주년 베스트 롤케익 세트’ 등을 선보인다. 특히, 파리바게뜨는 30년간 축적된 탁월한 품질과 노하우를 담은 창립 기념 제품들을 더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18여종을 선별해 시식행사를 마련한다. 아울러 일부 점포에서는 해피포인트 고객을 대상으로 베스트 11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30% 가격 혜택 행
[KJtimes=김봄내 기자]청년 실업, 저성장 터널 진입, 구조조정, 가계부채 사상 최대, 노후 파산 등 늘어만 가는 경제관련 부정적 단어들이 심리적 추위를 더해주고 있다. 경제 불황으로 우울한 경제 지표 시대에 팍팍한 삶을 헤쳐나가고 있는 한국인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시장조사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세대별(고등학생, 대학생(취업 준비생 포함), 2030직장인, 40대 직장인, 50대 직장인)로 5개 그룹 각 200명씩, 총 1천 명을 대상으로 ‘마음의 온도’를 주제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심리적 추위’와 ‘계절적 추위’ 중 어느 것이 더 견디기 힘든 추위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75%가 ‘심리적 추위’가 더 춥다고 답했으며 ‘계절적 추위’라고 답한 응답자는 9.2%에 불과했다. (심리적 추위와 계절적 추위가 같다는 응답자 15.8%) 특히 조사 대상 세대 중 고령화 시대 퇴직을 고민하는 50대 직장인 세대 응답자가 심리적 추위를 가장 많이(79.5%)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은퇴, 자녀 결혼비용, 열악한 재취업 시장, 준비 안 된 노후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각 세대별로 응답자 본
[KJtimes=김봄내 기자]중증 부작용 발생으로 논란이 일었던 한미약품의 '올리타정'(성분명 올무티닙)의 판매허가가 유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열어 올리타정의 판매허가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신 의사의 전문적인 판단하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을 환자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복용 동의를 받아 제한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당초 식약처가 공개한 안전성 서한에서 신규 환자의 처방을 제한했던 것과 달리 신규 환자도 처방받을 수 있게 했다. 중앙약심은 올리타정에서 중증 부작용이 발생했으나 기존 치료에 실패한 말기 폐암환자에서 해당 제품의 유익성이 위험성보다 높다고 판단했다. 투약을 중단할 경우 급격한 증세 악화 우려가 있어 기존 투약자에게는 올리타가 지속해서 제공될 필요가 있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이다. 식약처는 또 올리타정을 처방받은 적은 없으나 다른 항암제가 더는 듣지 않는 환자에게도 치료기회가 제공돼야 한다고 권고했다. 신규 환자라도 의사의 판단과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본인의 동의만 있으면 올리타를 처방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원식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은 "안전성 정보와 중앙약심 자문결과, 대체 치료방법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