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애플의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가 14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1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14∼20일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아이폰7 시리즈의 예약 가입자를 받는다. 아이폰7 시리즈는 이어폰 연결 단자를 없애고 방수·방진 기능을 추가한 점 등이 특징이다. 저장 용량은 32GB·128GB·258GB 등 세 종류이며, 색깔은 실버·골드·로즈골드·블랙(무광 검정)·제트블랙(유광 검정) 등 5종이다. 다만 제트블랙은 128GB와 256GB로만 나온다. 국내 출고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이폰7은 저장 용량에 따라 90만∼120만원, 아이폰7플러스는 110만∼137만원대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총 3차례에 걸쳐 단계별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1·2차 예약가입 고객은 출시 이틀 안에 개통해준다. KT직영 온라인몰 올레샵 예약 고객은 택배 혹은 가까운 KT 매장 방문 수령 중 택할 수 있다. KT는 선착순 2만명에 한해 기기변경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 예약을 받는다. 희망 고객은 문자 '##6767'로 원하는 모델명, 용량, 색상을 입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의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가 최근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스타일러가 화학물질을 쓰지 않고 물이 만든 스팀으로 의류를 관리한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영국 비영리기관 '카본 트러스트'는 스타일러에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 마크'를 부여했다. 이 마크는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제품 수명주기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을 검증한 제품을 인정하는 것이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설립한 기관이다. 독일 인증기관 'TUV 라인란트'도 스타일러에 '그린 마크(Green Mark)'를 부여했다. 에너지 소비량, 탄소 배출량, 유해물질 사용 여부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친환경 제품에 부여하는 마크다. 스타일러는 또 프랑스 전기공업중앙시험소(LCIE)로부터 '에코 디자인(Eco-design)'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소비전력량, 원자재 사용량, 유해물질 배출량 등 친환경 항목을 평가한 결과다. 스타일러는 세탁기의 스팀 기술, 냉장고의 온도관리 기술, 에어컨의 기류 제어 기술 등
[KJtimes=김봄내 기자]KB국민카드는 아이폰7 출시에 맞춰 SKT와 제휴를 맺고 오는 14일 할부서비스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T 라이트할부 i KB국민카드'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카드는 아이폰7과 이후 출시되는 아이폰 시리즈 단말기를 SKT에서 할부로 구매하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1천원을 할인해 준다. 할부로 구매하지 않거나 할부 잔액이 없어도 최대 1만원을 카드 대금 청구 금액에서 할인해 준다. 할부수수료는 24개월 할부는 연 5.9%, 36개월 할부는 연 7.0%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 11일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이 총격을 받아 피살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13일 "필리핀 산페르난도의 바콜로 북쪽 도로변에서 한국인 2명과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 1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며 "남성 2명, 여성 1명이며 여성 피해자는 나머지 2명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 가운데 1명은 손발이 결박된 채로 발견됐고 다른 1명은 손에 테이프로 묶인 흔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당국자는 "주 필리핀 한국 대사관 영사가 12일 오후 현장에 출동해 현지 경찰 측을 상대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에서는 지난 5월 장 모 씨와, 선교 활동을 벌여온 심 모 목사가 사흘 간격으로 각각 피살된 채 발견되는 등 이번 사건에 앞서 올해 3명의 한국인 피살사건이 발생했다. 필리핀에서 살해된 한국인은 2012년 6명에서 2013년 12명으로 급증했으며 2014년 10명, 2015년 11명으로 3년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코카-콜라(Coca-Cola)가 천연 레몬향을 담은 신제품 ‘코카-콜라 레몬’을 출시한다. ‘코카-콜라 레몬’은 ‘코카-콜라 체리’ 이후 7년 만에 출시되는 새로운 맛으로, 톡 쏘는 탄산의 짜릿함과 천연 레몬향이 어우러져 상쾌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코카-콜라 레몬’ 패키지는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코카-콜라’의 모습을 유지하되 레몬의 이미지와 옐로우 웨이브를 함께 디자인해 상큼한 맛을 시각화했다. 코카-콜라 매니아 사이에서는 얼음에 담긴 시원한 코카-콜라에 레몬을 짜서 마시는 것이 코카-콜라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천연 레몬향이 더해진 신제품 ‘코카-콜라 레몬’ 출시로 얼음만 있으면 누구나 레몬향의 상큼한 코카-콜라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그동안 코카-콜라 외에 코카-콜라 제로, 코카-콜라 라이트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코카-콜라 레몬’은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 소비자층의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일상 속 짜릿함과 상큼함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노트7 단종을 발표한 가운데 증권사들의 분석이 엇갈리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배경에 쏠리는 분위기다. 13일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195만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을 7조1000억원으로 전망했다. 4분기에 갤럭시노트7 판매 기회손실 비용이 반영돼 정보기술·모바일(IM) 부문의 실적이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갤노트7 단종에 따른 4분기 손실 비용은 1조100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세부 내역별로는 4분기 판매 기회손실 비용 7000억원(600만대), 유통 재고 물량(70만대) 3000억원, 기타비용 1000억원(폐기처리) 등”이라고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IM부문 4분기 영업이익은 2조9000억원에서 1조8000억원으로 하향 조정됐고 삼성전자는 앞으로 제품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 회복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올해 영업이익을 IM 부진을 반영해 기존 35조원에서 33조원으로 하향했으나 반도체 부문 이익이 17조원으로 IM 부문 이익 11조원을 웃도는 방향
[KJtimes=김봄내 기자]프링글스가 지난 3월 국내 단독으로 출시하여 3개월만에 100만캔 이상을 판매하는 등 큰 인기를 모은 ‘프링글스 버터카라멜’이 글로벌 시장 최초로 대만에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링글스 버터카라멜’의 이번 대만 진출은 한국을 방문한 대만 관광객들 사이에서 ‘버터카라멜’의 뛰어난 맛에 대한 입소문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성사됐다. ‘프링글스 버터카라멜’이 한국 여행 시 꼭 사야 될 머스트 바이 아이템으로 선정되고, 대만 SNS와 블로그 상에서는 제품을 공수한 이들의 긍정적인 리뷰가 이어지는 등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롯데마트 서울역점의 '버터카라멜(110g)' 판매율은 지난 6월 기준으로 전국 롯데마트 매장 판매율의 약 36%를 차지하는 등 대만을 비롯한 중국 등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을 입증했다. ‘프링글스 버터카라멜’은 30번 이상 맛의 조합 테스트를 거쳐 국내 2030세대 여성 소비자들 취향에 맞는 절묘한 맛의 황금 비율을 찾아내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단독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출시 3개월만에 100만캔 판매 돌파를 기록하며 꾸준히 큰 인기
[KJtimes=김봄내 기자]방송인 김제동씨가 검찰에 고발됐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11일 김씨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협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7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단기사병(방위병) 근무 시절 장성 행사에서 사회를 보던 중 군사령관의 배우자를 아주머니라고 호칭했다가 13일간 영창에 수감됐다'는 내용의 주장을 했다. 이 발언 영상을 백승주 새누리당 의원이 이달 5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상영하고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며 논란이 일었다. 백 의원 질의에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김씨가 영창을 다녀온 기록은 없다고 확인하면서 김씨 발언의 '진위 공방'으로도 번졌다. 국감 증인 채택 주장까지 나오자 김씨는 6일 "우리끼리 웃자고 한 얘기를 죽자고 달려들면 답이 없다. 만약에 부르면 언제든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그러나 준비 단단히 하시고 감당할 수 있는지 잘 생각하길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대책위는 '영창 발언'의 진위에 따라 현역·예비역 군인의 명예와 군의 이미지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고발 취지를 설명했다. 이 발언으로 군, 현역, 예비역의 명예가 실추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지난 5일 인디 뮤지션 ‘십센치(10cm)’와 ‘옥상달빛’의 하이파이 음원을 ‘LG 스마트월드’를 통해 공개했다. LG전자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뮤직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함께 ‘LG 스마트월드’를 통해 ‘십센치’의 ‘봄이 좋냐??’와 ‘옥상달빛’의 ‘괜찮습니다’의 가사를 개사하는 ‘제 1회 Hi-Fi 작사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 대상은 ‘봄이 좋냐??’를 개사한 ‘상디’의 ‘먹는게 남는거지’와 ‘괜찮습니다’를 개사한 ‘분자생물학’의 ‘프로취준생’에게 돌아갔다. LG전자는 원곡자인 ‘십센치’와 ‘옥상달빛’이 직접 녹음한 대상 수상작을 ‘LG 스마트월드’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음원은 익숙한 멜로디에 청년들의 고민과 사회 현실을 위트 있게 표현한 가사로 고객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LG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LG 스마트월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십센치’와 ‘옥상달빛’의 스페셜 하이파이 음원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특히 ‘LG V20’ 사용자는 ‘쿼드 DAC (댁, Digital to Analog Converter,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을 통해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노트7 단종 발표를 함에 따라 증권사들이 잇따라 부정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12일 삼성증권은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로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이익이 올해보다 최대 3조8000억원 줄어드는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황민성 삼성증권 연구원은 “갤럭시노트7 사태는 내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S8의 초기 판매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브랜드에 심각한 영향을 주지 않는 기본 시나리오에서 삼성전자의 내년 휴대폰 부문 이익은 올해보다 1조6000억가량 줄 것”이라며 “이는 휴대폰 부문 영업이익이 올해 12조5000억원에서 내년 10조9000억원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황 연구원은 “그러나 나쁜 시나리오에선 내년 영업이익이 8조7000억원까지 줄 수도 있는데갤럭시노트7 사태로 인한 4분기 이익 감소 규모도 2조원에 달할 것”이라면서 “4분기 중 2500만대 규모의 리콜로 1조원의 비용이 발생하고 애초 기대한 3500만대의 판매가 없어져 5000억원의 이익감소 효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개발비 상각 등 기타비용이 5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갤럭시노트7의 단종 의미의 경우 추가로
[KJtimes=김봄내 기자]유한킴벌리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비듬 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클리어(CLEAR)’를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 클리어는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성분, 비타민 및 미네랄을 배합해 만든 핵심 성분 ‘뉴트리엄 10’의 기술을 바탕으로 스트레스 받은 두피를 보호하고 더 오랜 시간 비듬을 완화*해주는 비듬두피 전용 샴푸 브랜드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클리어는 1회 사용 후부터 두피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 및 비듬을 완화해주고 두피 깊숙이 영양을 주어 건강한 두피로 관리해주는 전문 브랜드 이다. 또한 남녀의 두피 타입과 특징에 맞추어 비듬샴푸 최초로 남성과 여성 라인업을 세분화해 선보임으로써 비듬 고민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총 4종으로 지성 두피용 ‘딥클린 맨’, 모든 두피용 ‘쿨링가려운 두피 케어 맨’ 남성 라인 2종과 모든 두피용 ‘아이스 쿨 멘솔’과 건성 두피용 ‘가려운 두피케어 아이스 쿨 멘솔’ 여성라인 2종이다. ‘딥 클린 맨’은 숯과 민트 성분이 함유되어 두피의 기름기와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쿨링가려운 두피케어 맨’은 유칼립투스 성분
[KJtimes=김봄내 기자]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갖는 휴식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직장인 뿐만 아니라 고된 육아에 지친 엄마들도 휴식 시간을 찾아 나서고 있다. 엄마들의 짧은 휴식으로 티타임을 선호하면서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따뜻한 티 또는 커피를 자주 찾는다. 이에 따라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업계에서는 다양한 디저트를 출시하고 있다. 엄마들의 짧은 힐링 타임을 좀 더 달콤하게 만들어 줄 신상 디저트를 소개한다. 홈베이킹과 진한 풍미의 디저트를 동시에 즐기려면 베티크로커의 신제품 ‘티라미수 믹스’를 추천한다. ‘티라미수 믹스’는 베이킹 믹스 업계 최초로 출시한 프리미엄 디저트 믹스로,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커피향을 자랑하며 제품 안에 들어있는 비스킷과 층층이 얹은 크림의 조화로운 맛이 매우 훌륭하다. 무엇보다 쉬운 레시피와 간편한 제작 과정으로 베이킹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베이커리 수준의 맛과 퀄리티 높은 홈디저트를 완성한다. ‘티라미수 믹스’는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며 유명 대형마트
[KJtimes=김봄내 기자]베네피트(benefit)가 11일부터 파르나스 몰에서 ‘눈썹 미녀와 야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미녀와 야수 프로젝트’는 태어나서 한 번도 눈썹 손질을 해보지 않거나 눈썹 고민이 있는 고객에게 베네피트 브로우 엑스퍼트가 무료 브로우 스타일링을 해주는 서비스다. 정돈되지 않은 눈썹을 가진 ‘눈썹 야수’를 아름다운 ‘눈썹 미녀’로 변신시켜주는 컨셉의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숱이 많고 정돈되지 않은 ‘장군 눈썹’부터 눈썹 꼬리가 없는 ‘반토막 눈썹’, 좌우 대칭이 맞지 않는 ‘짝짝이 눈썹’까지 다양한 눈썹 고민을 가진 남녀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는 미니 브로우 키트도 증정한다. 베네피트 수석 브로우 아티스트 정은경 과장은 “그 동안 눈썹에 관심이 없었던 남성분들이나 눈썹 손질이 두려워 방치하고 있었던 분들을 위해 눈썹 전문가 베네피트가 마련한 프로젝트”라며, “눈썹에서 시작되는 마법같은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12일까지 삼성동 파르나스몰 파르나스 가든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베네피트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본명 김귀옥·63)씨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린다 김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린다 김씨는 올해 6∼9월 서울 강남 한 빌라에서 커피에 필로폰을 타 마시는 수법으로 수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5일 린다 김씨에 대해 필로폰 투약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했다. 경찰은 별도의 마약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린다 김씨가 필로폰을 투약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린다 김씨는 지난 6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에게서 두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구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린다 김씨가 필로폰을 구입했다고 지목한 지인도 함께 구속했다. 그는 다만 왜 필로폰을 투약했는지, 누구와 투약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진술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중국 본토에서 판매한 갤럭시노트 7 19만984대를 리콜한다고 중국의 제품 품질 당국인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이 11일 발표했다. 리콜은 잠재적 발화 위험 때문으로, 이날부터 바로 시작된다. 이는 지난달 14일 리콜이 실시된 초기 판매 물량 1천858대가 포함된 수치다. 앞서 삼성전자는 이날 전 세계의 이동통신사와 소매업체들에 갤럭시노트 7의 판매와 교환을 중단하라고 요청했다. 삼성은 판매 중단을 결정하기 전에 한국과 미국, 중국 당국 협의를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