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LG유플러스는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통신사 중 최초로 독점 제휴를 맺고, ‘U+tv 아이들나라’와 연계한 동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키자니아는 19개국 24개 도시에 설립되어 매년 6천만명이 방문하는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이다. 자녀를 둔 30대~40대에서 선호도와 신뢰도가 높아 연 100만 이상이 방문하는 인기 시설로 국내에는 서울과 부산 2개 지점이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미 170만 고객이 이용하고 있고 유치원에서도 수업과정에 활용하고 있는 IPTV 최초의 유아교육 서비스인 U+tv의 아이들나라 서비스와 연계하여 동화 콘텐츠 창작소 체험관을 운영한다. 어린이 스스로 동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AR기술을 활용해 동화를 완성하고 동화소개 영상을 직접 만들어 유튜브에서 시청한다. 동화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교훈을 주는 동화 소개 영상을 직접 만들어 인터넷에 공유하는 직업이다. 체험시간은 25분이고 한번에 6명씩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U+tv 아이들나라의 ‘내가 만든 그림책’의 AR(증강현실) 기술로 내가 그린 그림이 동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 2019’에서 선보인 LG V50 ThinQ, LG G8 ThinQ, 탈착식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LG Dual Screen)’ 등이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총 12개의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LG V50 ThinQ와 LG G8 ThinQ가 각각 5개의 상을, LG 듀얼 스크린과 LG V50 ThinQ, LG G8 ThinQ를 합친 LG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각각 상 하나를 받았다. 아울러 LG전자의 신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외신들은 LG전자 스마트폰이 뛰어난 성능을 갖췄을 뿐 아니라 특히 실용성과 독창성이 뛰어나다고 호평했다. 호주의 대표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 (The Sydney Morning Herald)’는 지난 27일 ‘LG 전자의 5G 스마트폰은 오디오 애호가의 꿈(LG’s 5G smartphone is an audiophile’s dream)’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입체 사운드시스템 DTS:X ▲고음질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규격
[KJtimes=김봄내 기자]신세계그룹이 국제테마파크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모한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송산그린시티 내 약 418만㎡(약 127만평)규모의 부지에 글로벌 관광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 총 예산 4조500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 신세계그룹은 이 부지에 다양하고 독창적인 콘셉트를 적용해 국내 외 고객들이 꼭 방문하고 싶어하는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글로벌IP(Intellectual Property)를 유치하고 K-POP 등의 한류문화 공간을 포함해 시화호, 공룡알 화석지 등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과 연결한 스토리가 있는 테마파크를 만든다. 또 신세계는 송산그린시티를 ‘스마트-그린 관광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스마트 시티 기능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테마파크, 상업, 주거단지 내 스마트교통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고 기존 시화호의 갯골을 살린 친수 공간을 조성하여 생태, 수질정화가 가능한 친환경 그린 테마파크로 만들 계획이다. 여기에 최고급 호텔
[KJtimes=김봄내 기자]국민 10명 중 7명은 대북 경제제재가 완화될 경우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하는 데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베트남에서 열리고 있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t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상응조치로 대북 경제제재가 완화될 경우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하는 데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찬성(매우 찬성 35.1%, 찬성하는 편 33.8%) 응답이 68.9%로 집계됐다. 반대(매우 반대 14.4%, 반대하는 편 12.1%) 응답(26.5%)은 찬성의 절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4.6%. 이러한 결과는 2017년 6월에 실시한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찬성 49.4% vs 반대 39.9%)에 비해 찬성 여론이 약 20%p 확대된 것이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세부적으로는 영남, 60대 이상, 중도층과 무당층을 포함한 거의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 정당 지지층에서 찬성 여론이 대다수이거나 우세했는데, 특히 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에서는 10명 중 9명의 압도적인 다
[KJtimes=김봄내 기자]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는 오는 3월 1일, 2019 스페셜 에디션으로 ‘아이온 레드&블루(aion red&blue)’를 런칭한다. 2017년 정규 런칭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라미의 아이온(aion)이 처음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기존 올리브 실버와 블랙 색상과 차별화한 고급스러운 메탈릭 레드&블루 색상으로 아이온의 새틴 피니쉬드 텍스처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알루미늄 소재의 바디에 이음매가 없이 제작되는 딥 드로잉(deep drawing) 공법을 적용해 아이온 특유의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라미 아이온은 좋은 디자인의 필수 요소는 ‘심플함과 동시에 기능적이어야 한다’는 실용적 디자인 철학이 담긴 재스퍼 모리슨(Jasper Morrison)의 첫 번째 필기구 제품이다. 재스퍼 모리슨은 20세기 디자인의 아이콘, 영국의 현대 산업 디자이너로 삼성전자의 휴대폰, 비트라(Vitra) 의자, 알레시(Alessi)의 디자인 소품, 무지(MUJI)의 소품 등 업계 유명 브랜드와의 다양한 디자인 협업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라미 마케팅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K2(대표 정영훈)가 혁신적인 쿠셔닝으로 발걸음이 가벼운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FLYHIKE)’를 28일 출시했다. ‘플라이하이크’는 K2와 한국신발피혁연구원(KIFLT)이 공동 개발한 고탄성 쿠셔닝 플라이폼(FLYFOAM)을 적용해 뛰어난 쿠션감과 유연성을 제공하며, 발이 더욱 편안할 수 있도록 돕는다.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플라이폼은 기존 제품 대비 무게는 10% 감소하고, 반발탄성은 30% 향상시킨 미드솔이다. 플라이폼과 함께 접지력과 내구성을 강화한 ▲이엑스그립(EX-GRIP) 아웃솔, 우수한 탄성과 내구성으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엑스 폼(X FOAM)으로 구성된 3중의 몰드 구조로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또한,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시킨 다이렉티브 본딩 기술인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INVISIBLE FIT) 적용으로 한층 가벼워졌을 뿐 아니라 건조, 투습 기능을 높여 장시간 착화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신발 갑피 부분에 멤브레인을 적용해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은 물론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끄떡없다. 한국인의 발 모양에 맞게 만들어 착화감이 뛰어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바쁜 업무와 육아 등으로 높은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는 20~30대 직장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음료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실제 최근 취업포털 사이트 잡코리아가 주 5일제로 근무 중인 직장인 473명을 대상으로 ‘주간 근로시간’ 주제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65.1%가 업무를 하면서 강한 피로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로를 느끼는 이유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응답률 66.4%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에 식·음료업계에서는 쫄깃한 식감으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명 ‘츄잉푸드(Chewing Food)’를 선보이고 있다. 매일 같이 마시는 쓰디쓴 커피한잔, 퇴근길 맥주 한잔 대신 사무실 책상 위에서 높고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씹는 간식이 주목받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씹는 행위는 간접적으로 자율신경에 영향을 미쳐 정신적인 만족 상태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실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즐기는 간식으로 적합하다. ■ 쫄깃한 식감에 상큼함을 더한 젤리 간식! 수 년째 젤리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KJtimes=김봄내 기자]도드람이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도드람몰을 통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드람은 3월 1일까지 도드람한돈 더블팩을 정상가격에서 39% 할인한 가격인 6500원에 판매한다. 도드람한돈 더블팩은 도드람한돈 삼겹살과 특수부위로 구성되어 한 번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멀티 푸드로, 하나의 상품을 구매하면 삼겹살(구이용, 200g)은 물론 등심덧살(200g), 갈매기살(200g) 혹은 항정살(200g) 중 하나를 더불어 맛볼 수 있다. 또한, 3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삼겹살 구이용, 보쌈용 500g을 75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도드람은 오늘(28일)까지 도드람한돈 삼겹살 구이용(500g), 보쌈용(500g), 칼집구이용 삼겹살(500g) 등 삼겹살 제품을 3팩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파채 150g 1팩을 증정하고, 3월 3일까지 상추, 치커리, 적근대 등 돼지고기와 함께 먹기 좋은 여러가지 쌈 채소 50% 할인(3천원 한도) 쿠폰을 증정한다. 도드람 관계자는 “최근 삼겹살뿐만 아니라 돼지고기 특수부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더블팩을 행사 상품으로 선택했다”며
[KJtimes=김봄내 기자]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전 세계 물 부족 국가를 돕기 위한 브랜드 한정판 전용잔을 판매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특별 제작한 한정판 전용잔 ‘챌리스(Chalice)’를 3월 4일부터 온라인 편집숍 29CM를 통해 판매한다. 스텔라는 판매 수익금 전액을 Water.org에 기부, 식수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 빈곤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Water.org는 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Matt Damon)이 개리 화이트(Gary White)와 공동설립한 비영리기관으로 세계 각국 물 부족 빈곤층을 위한 수도시설 설치 사업을 벌이고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캄보디아, 우간다, 브라질 3개 국의 아티스트가 참여, 식수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낸 챌리스 전용잔을 특별 제작했다. 챌리스는 8,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멋진 한 잔’ 캠페인의 일환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캠페인 영상 ‘사회적 실험(Social Experiment)’편도 공개한다. 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이 직접 출연한 이번 영상은 사람들이 물
[KJtimes=김봄내 기자]3월이 다가오면서 입학 또는 새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의 필수 아이템인 책가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자신의 취향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자기표현에 익숙한 세대임을 감안하여, 많은 패션 브랜드에서 예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타겟으로 한 다양한 백팩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디자인, 컬러, 수납공간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신제품 백팩을 소개한다. # 예비 초등학생부터 고학년까지 쭉… 초등학생 백팩 닥스 키즈는 닥스 고유의 하우스체크 패턴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키즈 백팩을 출시했다. U자형 어깨끈으로 어깨의 부담을 덜어주며, 쿠션감 있는 메쉬 소재 사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하단과 어깨끈에 3M 반사 필름을 부착해 야간 안전성을 높였으며, 충분한 수납 공간으로 학용품, 준비물 등을 넣고 꺼낼 때 매우 편리하다. MLB 키즈에서는 예비 초등학생은 물론,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착용할 수 다양한 디자인의 신학기 가방을 출시했다. 네이비와 블랙 등의 베이직한 컬러부터 바이올렛, 핑크, 레드 등 화려한 컬러까지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되어 아이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뉴욕 양키스, LA 다저스 로고와 세련된
[KJtimes=김봄내 기자]뉴발란스(NEW BALANCE)가 간절기에 맞춰 트레이닝을 준비하는 러너를 위한 의류 라인 ‘RWT 러닝 팩(Right WeighT Running Pack)’을 선보였다. RWT 러닝 팩은 일교차가 큰 날씨나 운동 전후 달라지는 체감온도의 차이에도 러너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한다. 러닝 시 개인의 컨디션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바람막이, 아노락, 쇼트 팬츠 등 최적의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에어러블 패커블 바람막이’는 몸의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 패턴, 경량 소재 등을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가볍지만 생활방수, 방풍 등의 기능이 우수해 우천 시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후드에 부착된 포켓을 활용해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패커블 기능을 갖췄으며, 심플한 레터링 로고 디자인 및 야간 활동 시 빛을 반사해 안전성을 제공하는 리플렉티브 포인트 등이 돋보인다. 트렌디한 아노락 스타일로 디자인된 ‘경량 패커블 아노락’은 등판 안쪽에 땀과 열의 배출을 돕는 메쉬 원단의 벤틸레이션을 적용해 통기성을 더했다. '러닝용 4인치 쇼트 팬츠'는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경량 기능 원단과 옆단에
[KJtimes=김봄내 기자]SBS 간판 아나운서인 배성재와 박선영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독립선언서 전문을 음성파일로 녹음하여 유튜브에 28일 공개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지난 2월초부터 '3.1독립선언서 전국민 읽기 캠페인'을 SNS상에서 카드뉴스를 통해 펼쳐 왔는데 반응이 매우 좋아 음성파일로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서 교수는 "한 네티즌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파일을 제안했고, 또한 SNS를 사용안하는 분들을 위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안히 들을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전했다. '비디오머그' 팀에서 제작한 이번 음성파일에는 영상도 함께 첨부하여 시각 및 청각으로 3.1독립선언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음성녹음에 재능기부를 한 배성재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이런 의미있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며, 많은 분들이 청취해 주시길 바랄 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함께 재능기부를 한 박선영은 "유튜브가 대세인 요즘, 음성파일을 통해 국내뿐만이 아니라 멀리 재외동포 및 유학생들에게도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KJtimes=김봄내 기자]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바로 짜먹는 잼’ 2종을 출시했다. 1인 가구 증가로 소용량 제품, 사용이 편리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잼을 튜브에 담은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바로 짜먹는 잼’은 스푼이나 나이프 없이 바로 짜서 먹을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어 직장인이나 1인가구, 아이가 있는 가족이 사용하기 적합하다. 또, 튜브 용기에 담겨있어 개봉 후 타액이나 이물질 등이 혼입될 염려가 적어 위생적이다. 튜브에는 별모양 노즐이, 캡에는 일자형 모양 노즐이 적용됐다. 별모양 노즐은 플레인 요거트나 케이크 등의 토핑 소스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일자형 모양 노즐은 빵의 넓은 면적을 잼으로 채워 바르기 좋으며 원하는 모양의 레터링 표현도 가능하다. 유리병 용기를 사용하지 않아 깨질 위험이 없어 안전하고, 100g의 소용량 튜브 용기로 제작돼 어린아이가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크기가 작아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바로 짜먹는 잼’은 과일 함량 60%로 과육의 달콤함을 극대화했다. 딸기, 블루베리 2종으로 출시돼 기호에 따라 즐길
[KJtimes=김봄내 기자]MP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전남 완도의 ‘전복피자’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특산 메뉴로 ‘제주흑도새기피자’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제주흑도새기피자는 흑돼지, 유채꽃, 한라봉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제주에서만 구할 수 있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개발됐다. 피자의 메인 토핑은 제주 식도락의 정점으로 손꼽히는 흑돼지로, 메뉴명 또한 돼지를 일컫는 제주도 방언인 ‘도새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이는 미스터피자가 2018년 7월 첫 번째 지역 특산 메뉴인 전복 피자를 선보인 이래 꾸준히 각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연구 개발을 이어온 결과다. 전복피자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신메뉴를 개발해달라는 완도청해점 점주의 의견을 수용해 탄생한 메뉴로, 본사와 가족점, 지역 경제가 상생한 우수 사례로 화제를 모았다. 미스터피자는 이번 제주흑도새기피자 출시를 통해 ‘미식의 섬’ 제주의 건강한 식재료가 가진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국내 대표 여행지인 제주를 상징하는 이색 메뉴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제주흑도새기피자는 고소한 풍미의 육즙을 가득 머금은 흑돼지 목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토핑해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식품업계에서 미디어를 통해 퍼진 신드롬을 활용한 메뉴를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미디어를 통해 화제가 된 아이템을 기반으로 관련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거나, 화제성을 틈타 기존 제품을 다시 한번 내세우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KFC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갓 신드롬’의 열풍에 착안한 신메뉴 ‘갓양념치킨’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갓 신드롬’은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외국인들 사이에서 조선의 의복 중 특히 갓이 그 모양과 발음으로 인해 화제가 되고 있는 현상으로, 해외 팬들의 SNS 상에서 커다란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KFC는 이러한 현상에 따라 국내 출시된 양념치킨 중 맛에 있어 ‘갓’이라는 의미를 지닌 ‘갓양념치킨’을 출시하고 한복을 입고 갓을 쓴 커넬 샌더스를 내세우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갓양념치킨’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에 매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한국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양념치킨만의 중독성 강한 ‘맵단(맵고 단맛)’의 진수를 보여준다. bhc치킨이 최근 ‘치킨강정’을 리뉴얼해 선보인 ‘소떡 강정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