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장애예술가들의 미술작품 제작비와 전시비용을 후원한다. 효성은 11일 서울시 송파구 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장애예술가들에게 창작지원비와 전시비용 등 5천만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효성의 후원금은 잠실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장애예술가 12명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장애예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재료비를 지원하고, 입주작가의 작품발표 전시회를 여는데 쓰일 예정이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장애예술가들이 보다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통해 훌륭한 예술가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 공간이다. 매년 입주공모를 통해 시각예술분야 장애예술가 12명을 선발하여 스튜디오 내에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100여명의 실력 있는 장애예술가를 배출한 바 있다. 한편 효성은 2014년부터 발달·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를 후원하고, 2015년부터 장애아동 청소년과 가족을 초청하는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취
[KJtimes=김봄내 기자]벚꽃 시즌을 맞아 기업들의 벚꽃 마케팅이 눈길을 끈다. 평년보다 일찍 만개한 벚꽃이 지기 전에 소비자들의 설레는 마음을 구매 욕구로 연결시키려는 노력이 한창이다. 그 중에서도 식품업계는 벚꽃 축제 현장에서 깜짝 이벤트를 벌이거나 일본으로 벚꽃 여행을 보내주는 등 보다 적극적인 전략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서울의 벚꽃 명소로 꼽히는 '2018 워커힐 벚꽃 축제' 현장에서 춘천식 순살 닭갈비 무료 시식회를 갖는다. 가정이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제품을 시식회 직전에 푸드트럭에서 직접 조리하기 때문에 소비자들로서는 마치 식도락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오는 15일(일), 피자힐 삼거리 부근에서 하루 두 차례, 200인분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다. 푸드트럭에서 갓 조리된 춘천식 순살 닭갈비를 맛본 소비자들에게는 또 다른 행운을 잡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하림 푸드트럭 현장 사진을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 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룰렛 이벤트 도전 기회를 주는 것. 하림 선물세트와 하림몰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어 100% 당첨의 행운을 누릴 수 있다. 롯데
[KJtimes=김봄내 기자]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내 ‘쇼핑 놀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작년 8월 개장한 스타필드 고양은 스타필드 하남 대비 즐길 거리를 위한 ‘비쇼핑 공간’을 10% 이상 늘려 주목을 받았다. 특히, ‘펀시티’, ‘스포츠몬스터’, ‘데이골프’ 등 스포츠에 놀이를 결합한 시설들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스포츠 놀이문화 공간 ‘스포츠몬스터’에서는 야구, 농구, 풋살 등 구기 스포츠는 물론, VR라이드 등 최신 디지털 콘텐츠까지 총 35종의 다양한 놀 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대형 쇼핑몰 최초로 볼링 시설을 갖춘 ‘펀시티’에서는 정규 레인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볼링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락볼링을 비롯해 농구, 당구 등 각종 스포츠 게임과 카니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스크린 골프인 ‘데이골프’도 있어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즐길거리들로 스타필드 고양은 월평균 160만명 이상 방문객이 찾을 만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스타필드 고양은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15일까지 3일간, 국내 최초이자 쇼핑몰 최초로 국제 3대3 농구 대회인 ‘FIBA
[KJtimes=김봄내 기자]바나브는 올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배우 손예진을 낙점, 평소 완벽한 자기 관리로 기복 없는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뷰티 아이콘’ 손예진과 함께 브랜드만의 특별한 스킨케어 노하우를 더욱 폭넓게 알릴 예정이다. 손예진은 최근 장안의 화제작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연하남 배우 정해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완벽한 연상녀로 열연하며 높은 시청률을 이끌고 있음은 물론, 올해 초 배우 소지섭과 함께 호흡을 맞춘 정통 멜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250만 관객 돌파의 흥행을 이뤄내며 다시 한번 충무로 흥행퀸의 저력을 보여주며 2018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출연한 작품마다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와 꿀피부로 연일 화제를 모으며 명실상부 ‘멜로 여신’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특히, 바나브가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최초로 공개한 이미지 속 손예진은 단아하면서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해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바나브 제품들과 그야말로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 바나브 측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가장 극대화 해주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서 꾸밈 없이 청초하고 순수한 모습 그 자체가 가장 돋보이는 모델
[KJtimes=김봄내 기자] 아디다스가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10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프랑스 오픈을 앞두고 ‘롤랑가로스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패션 토너먼트라고 불리는 롤랑가로스의 명성에 맞게 클래식한 과거 테니스 룩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으며, 개최지인 프랑스 파리를 의미하는 디테일 한 요소를 활용해 신선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더운 날씨 가운데 펼쳐지는 격렬한 경기 중에서도 차가운 쿨링 도트가 피부와 직접 접촉해 시원하게 해주고 땀의 빠른 건조를 돕는 ‘클라이마칠’ 기술력이 적용, 쾌적한 움직임을 도와준다. 남자 선수들을 위한 티셔츠는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클라이마칠’ 기술력을 바탕으로, 롤랑가로스 로고, 프랑스 국기와 같은 삼색 컬러의 디테일 등을 활용해 절제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티셔츠 겨드랑이 부위에는 천을 덧대어 격렬한 경기 중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도와준다. 이번 제품은 사샤 즈베르프, 토마스 베르디흐, 도미니크 티엠, 조 월프리드 송가 선수 등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착용할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여성 선수들을 위해 패션
[KJtimes=김봄내 기자]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화사한 벚꽃을 표현한 2가지 크기의 한정판 케이크 ‘베리 봄봄 케이크(Very bombom cake)’, ‘베리 봄봄 미니 케이크(Very bombom mini cake)’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베리 봄봄 케이크’는 화이트‧딸기 스폰지 케이크 시트 사이에 벚꽃향 앙금과 생크림, 산딸기 콤포트(Compote, 과일을 설탕에 절인 것)를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고 다양한 맛을 조화시킨 제품이다. 케이크 상단에 벚꽃을 형상화한 장식, 제철과일인 딸기를 얹어 풍미를 더했다.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해 크기만 줄인 ‘미니 케이크’도 동시에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봄을 상징하는 벚꽃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케이크를 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철 과일과 상징물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3월 실업률이 4.5%로 1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 지표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업종별로도 채용 상황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연중 가장 채용이 활발한 3월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했다. 3월 한달 동안 채용 공고가 가장 많았던 업종은 ▲제조/화학으로 전체의 24.7%를 차지했다. 등록된 채용공고 4개 중 1개가 ▲제조/화학 업종인 셈이다. 다음으로는 ▲서비스업(14.5%)과 ▲IT/웹/통신(12.4%)이 비슷한 비중으로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건설업(11.5%), ▲의료/제약/복지(9.2%), ▲판매/유통(9.2%), ▲교육업(6.6%), ▲미디어/디자인(5.9%), ▲은행/금융업(3.6%), ▲기관/협회(2.3%)의 순이었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업종별 비중의 증감은 어떨까? 작년 동기간과 비교하면 ▲의료/제약/복지 분야의 채용공고가 2.5%p 증가해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다. 다음으로는 ▲IT/웹/통신(2.3%p)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건설업(1.4%p), ▲교육업(1.1%p), ▲기관/협회(0.6%p), ▲미디어/디자인(0.4%p), ▲서비스
▲김영자씨 별세 ▲권세영(KS건축 대표) 대영(KS건축 부대표) 미영씨 모친상, 심용(한화투자증권 경기권역 상무)씨 빙모상 ▲11일, 충남대학교 병원 장례식장(☎042-280-8181) ▲발인 13일 오전 7시30분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GM이 국토교통부가 제작 결함을 발견 리콜 결정한 회사 중 가장 많은 리콜을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국토교통부가 밝힌 이번 리콜 대상은 33개 차종 6만9803대다. 리콜을 진행해야 하는 회사는 한국GM과 비엠더블유코리아(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 다임러트럭코리아(주) 등 7개사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GM 윈스톰 4만4573대는 차량 뒤쪽 스포일러를 고정하는 볼트 결함으로 스포일러가 떨어져 나가 뒤에 오는 차량의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대상이 됐다. 또 BMW 320i 등 1만5802대가 리콜대상이 된 이유는 에어컨 및 히터 송풍량 조절기와 커넥터의 연결 결함으로 강한 바람 작동 시 부품 과열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제기된 것에 있다. 그런가 하면 아우디 Q5 35 TDI 콰트로(Quattro) 등 5732대는 국토부의 자기인증적합조사 중 후부 반사기 기준위반 사실이 발견돼 리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링컨 MKZ 등 3221대는 조향핸들을 조향축에 고정하는 볼트 결함으로 조향핸들이 이탈돼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KJtimes=김봄내 기자]베트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효성이 11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섬유 및 의류 전시회 ‘사이공텍스(Vietnam Saigon Textile & Garment industry Expo 2018)’에 첫 참가한다. 올해로 30번째 개최되는 사이공텍스는 원사, 원단뿐만 아니라 섬유와 관련된 부자재 및 기계까지 모든 제품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베트남 최대 섬유 종합전시회다. 이번 사이공텍스에 원사 업체로서는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효성은 베트남 및 글로벌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 개발을 제안할 예정이다. 효성은 부드러운 촉감의 스판덱스 섬유인 크레오라 에코소프트(creora® eco-soft)와 수영장의 염소 성분에 강한 크레오라 하이클로(creora® highclo), 의류 착용시 발생할 수 있는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는 크레오라 프레쉬(creora® Fresh) 등을 중심으로 착용감과 핏(fit)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사계절 내내 덥고 습한 베트남 현지 기후에 맞춰 자외선 차단, 흡습속건, 냉감 기능성을 보유한 폴리에스터 소재인 아스킨(Askin)과 나일론 소재인 아쿠아엑스(
[KJtimes=김봄내 기자]CJ제일제당 고메(Gourmet) 피자가 출시 이후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고메 피자는 지난해 7월 출시 이후부터 연말까지 월 평균 매출 20억원 가량을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는 1분기(1월~3월) 동안 월 평균 매출 30억원 가량을 유지하고 있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약 220억원, 누적 판매 약 350만개다. 냉동 피자 시장에서의 지위도 더욱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900억원 규모로 성장한(링크 아즈텍 기준) 시장에서 한 자릿수 점유율이었던 고메 피자는 올해 들어 1~2월 평균 시장점유율 20%대에 진입하며(27.9%) 30%대에 육박하고 있다. 고메 콤비네이션 피자가 지난해 7월 출시됐고 고메 디아볼라 피자, 고메 고르곤졸라 피자가 불과 3개월 전인 지난해 12월에 출시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짧은 시간에 일군 놀라운 성과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에게 ‘특별한 미식(美食)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 하에 고메 피자를 외식 수준의 맛과 품질로 차별화시킨 점이 소비자에게 통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고메 피자는 외식에서 경험한 맛 품질, 전자레인지에 돌
[KJtimes=김봄내 기자]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과 ‘요미요미’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듬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MY하트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MY하트’는 맘마밀의 M, 요미요미의 Y의 이니셜을 조합한 ‘MY’와 마음을 의미하는 ‘하트’를 합쳐 만든 이름이다. 맘마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하트를 누르고 따뜻한 기적을 완성하는 기부 캠페인으로, 기업의 일방적인 기부가 아닌 맘마밀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맘마밀 인스타그램에서 핑크하트 로고가 삽입된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고 리그램을 하면 건당 100원이 적립되고, 매달 적립금만큼 기부가 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달 첫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곳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첫 번째 ‘MY하트 기부 캠페인’은 ‘아이를 키우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미혼모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미혼모의 60% 이상은 24세 미만으로, 이 중에는 아직 학업을 마치지 못한 어린 10대 청소년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맘마밀은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의 새로운 모델인 배우 박서준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근 공차코리아의 모델로 발탁된 박서준은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특히, 깔끔한 셔츠와 슬랙스를 착용하고 공차를 마시거나, 정성껏 차를 우려내는 모습 등을 통해 특유의 ‘남친미’를 선보였다. 특히, 박서준은 이날 촬영 현장에서 메이크업을 수정해주는 스태프를 배려하기 위해 큰 키를 낮춰 눈높이를 맞추는 매너다리도 잊지 않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촬영 중간 중간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모델 공개에 앞서 공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티저 콘텐츠를 통해서도 박서준의 뜨거운 인기를 느낄 수 있었다. 뒷모습과 목소리만 노출된 해당 콘텐츠에는 ‘뒷태만 봐도 박서준’, ‘숨길 수 없는 훈훈함’ 등의 1,600개가 넘는 댓글이 게재되어 박서준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공차코리아의 새로운 모델로 활약하는 박서준의 모습은 신제품이 출시되는 4월 18일부터 전국 공차 매장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촬영장에서 볼 수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파스텔 톤의 세련된 도심형 컬러에 실속형 기능성을 갖춰 봄철 시티러닝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루나 방풍재킷’을 출시했다. 네파 루나 방풍재킷은 애슬레저 트렌드를 겨냥한 액티브 라인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신축성과 더불어 세련되면서도 컬러풀한 도심형 컬러를 적용해 일상 속에서 스타일리시한 시티러닝룩으로 입기 좋은 방풍재킷이다.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파스텔톤 컬러에 톤 다운된 멜란지 소재를 믹스한 컬러 배색을 적용해 세련된 컬러감을 갖춘 것이 특징. 상단 컬러 배색 부분에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신축성이 뛰어나며 등판 부분에 몸의 온도를 조절하고 습기를 배출하는 벤틸레이션 기술인 ‘에어테크(Air Tech)’기술을 적용해 러닝이나 아웃도어 활동 시 쾌적한 활동이 가능한 실용적인 기능성도 갖췄다. 색상은 여성용은 라이트베이지, 포피레드, 멜란지네이비, 라이트멜란지, 남성용은 블루, 블랙멜란지, 딥멜란지그레이, 라이트베이지 각각 네 가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또한, 네파는 운동 시에도 스타일을 신경 쓰는 여성들을 고려해 루나 방풍재킷과 함께 풀착장 코디 시 세련된 시티러닝룩으로 연출
[KJtimes=김봄내 기자]크리스털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함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일환으로 ‘스파클링 위크(SPARKLING WEEKS)’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와 상관없이 헌 시계를 기부하면 스와로브스키 시계 구입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스와로브스키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매장에 기부된 시계는 ‘서울새활용플라자’에 전달되어 새활용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하고 활용방법을 달리한 색다른 제품 또는 작품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개관해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서울새활용플라자’는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해 본래보다 더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Up-cycling) 산업의 전 과정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새활용 복합문화공간이다. 스와로브스키의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친환경을 생각하는 윤리적인 소비문화의 영향으로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스와로브스키와 서울새활용플라자가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사용하지 않고 버려지는 시계를 줄이고 헌 시계의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