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 3일 경북 김천시 부근에서 발생한 SRT 열차 운행사고는 이 열차가 동물과 부딪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코레일은 전날 경부고속철도 김천구미역과 영동역 사이에서 부산역을 출발해 수서역으로 향하던 SRT 제362열차 운행중단 사고는 동물이 열차에 부딪히면서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4일 밝혔다. 사고 열차의 바퀴에는 동물의 핏자국과 털이 많이 남아있지만, 정확히 어떤 동물인지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코레일 관계자는 "시속 300㎞로 달리는 열차와 부딪히면서 동물의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상황"이라며 "사슴인지 노루인지, 멧돼지인지 등 동물의 종류는 계속 확인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고는 부딪힌 동물이 열차 바퀴 주변 '스커드'라는 부품 사이에 끼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사고 여파로 경부고속철도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최장 3시간가량 지연됐다. 코레일은 승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권 전동열차 막차시간을 연장하고, 택시 14대와 비상 버스 11대를 투입해 연계수송 조치를 했고, 지연 열차 승객들에게 열차 지연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네스프레소가 브랜드 최초로 홈 바리스타를 위한 한정판 커피 ‘바리스타(Barista)’를 출시했다. 새로운 한정판 커피 ‘바리스타’는 정확한 로스팅과 원두 분쇄도를 연구해 탄생되었으며, 특히 우유와 어울리는 커피의 이상적인 쓴맛, 산도, 바디감, 아로마 등 전문 바리스타의 기술을 캡슐 커피로 구현해냈다. ‘바리스타’는 3종의 커피로 구성되어 있다. ‘바리스타 키아로(Barista Chiaro)’는 강도 5의 커피로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며 우유와 함께 카푸치노나 카페 라테로 즐기면 좋다. ‘바리스타 스쿠로(Barista Scuro)’는 묵직한 바디감이 느껴지는 강도 8의 커피다. 에스프레소의 강렬함과 우유 거품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플랫 화이트, 라테 마키아토 등으로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바리스타 코르토(Barista Corto)’는 원두를 강하게 로스팅하여 만든 커피로 시럽처럼 쫀쫀한 질감과 짙은 크레마가 특징이다. 리스트레소(25ml)로 추출해 마시면 강도 11의 강렬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네스프레소는 새로운 한정판 커피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라테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KJtimes=김봄내 기자]스킨케어 브랜드 피지오겔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진정라인, 카밍 릴리프(Calming Relief)를 새롭게 출시한다. 카밍 릴리프 라인은 피부 장벽을 강화해 주는 피지오겔만의 바이오미믹 테크놀로지(BioMimic Technology)와 피부진정을 해주는 스킨 수딩 콤플렉스(Skin-Soothing Complex)로 민감해진 피부를 순하게 진정시켜 더욱 편안하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대표 제품인 ‘피지오겔 카밍 릴리프 세럼(Calming Relief Serum)’은 피지오겔에서 처음 선보이는 세럼으로 가볍고 유분감 없는 제형으로 빠르고 산뜻하게 흡수되며 자극 받은 피부에 즉각적인 편안함을 전달해준다. 뿐만 아니라 피부톤을 정돈해, 건강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피부로 가꿔준다. 이번 피지오겔 카밍 릴리프 라인은 카밍 릴리프 세럼과 함께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는 ‘카밍 릴리프 리스토어링 리피드 밤(Calming Relief Restoring Lipid Balm), 밤사이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카밍 릴리프 나이트 크림(Calming Relief Night Cream)’, 매우 건조한
[KJtimes=김봄내 기자]MLB KIDS(엠엘비 키즈)에서 가을 시즌을 맞이해 2017 F/W 글로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MLB KIDS 화보는 키즈 인플루언서를 모델로 하여 자연스러운 라이프 스타일에 브랜드 특유의 스트릿 감성을 더한 컨셉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믹스 매치한 세련된 스트릿룩을 제안했다. MLB KIDS는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타디움 자켓, 야구 점퍼, 볼캡은 물론,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트레이닝 세트업과 슬링백, 그리고 여아들을 위한 미니백 등의 신상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곧 다가올 겨울 시즌을 앞두고 작년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벤치파카(롱패딩)도 9월에 출시할 예정으로, 예년보다 빠르게 겨울 아우터를 만나볼 수 있다. 화보 공개와 함께 MLB KIDS는 아이들의 다양한 활동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슈퍼팬키즈(#SUPERFANKIDS) 서포터즈 6기를 모집한다. 응모 방법으로는 아이들의 개성이 담긴 사진이나 영상에 “나는 ~을 좋아하는 #SUPERFANKIDS”라는 문구와 함께 #MLBKIDS, #엠엘비키즈 해시태그 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9월 6일부터
[KJtimes=김봄내 기자]바비 브라운이 신제품 ‘롱웨어 캡슐 쿠션 하이 커버’를 출시한다. 신제품 ‘스킨 롱웨어 웨이트리스 파운데이션 풀 커버 쿠션 컴팩트’, 일명 ‘롱웨어 캡슐 쿠션 하이 커버’는 바비 브라운에서 두 번째로 출시하는 쿠션이다. 커버력과 지속력을 동시에 갖췄으며 특히 피부 톤 보정 피그먼트를 함유해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한다.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캡슐 테크놀로지다. 캡슐 테크놀로지는 커피의 맛과 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커피 캡슐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이다. 쿠션이 파운데이션 포뮬라를 미리 머금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펀지나 브러쉬를 사용할 때 쿠션 가운데 홀을 통해 적당량만 도출된다. 양 조절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파운데이션 포뮬라가 쉽게 건조해지지 않고 신선하게 보존된다. 한편, 롱웨어 캡슐 쿠션 하이 커버의 출시를 기념해 모델이자 가방 디자이너 송경아가 디자인한 특별한 쿠션 클러치를 함께 선보인다. 송경아가 직접 디자인한 클러치는 블랙, 버건디, 베이지, 옐로우 4가지 컬러로 전국 바비 브라운 매장에서 캡슐 쿠선 세트 (캡슐 쿠션 케이스+리필 또는 리필 2개) 포함 10만원 이상 구매 시 1인 1회
[KJtimes=김봄내 기자]롯데네슬레코리아의 프리미엄 커피믹스 브랜드 ‘네스카페 수프리모’는 한정 기획 상품으로 한국화가 김현정과 협업한 ‘네스카페 수프리모 X 김현정 작가 아트 텀블러 기획팩’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팩은 우리 고유의 감성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진정성 있는 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됐다.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김현정 작가를 대표하는 ‘내숭녀’가 네스카페 수프리모 커피 한 잔을 음미하는 순간의 분위기를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개성있는 화풍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네스카페 수프리모는 프리미엄 원두인 에티오피아산 프리미엄빈에 네스카페만의 독자적인 '골드락(Gold Lock)' 기술로 완성한 깊은 원두 맛과 향이 특징이다. 골드락 기술이란, 커피 알갱이 한 알마다 미세하게 갈아낸 원두가루를 담아 얼리는 네스카페만의 동결건조 공법으로 물을 붓는 순간 절정으로 피어나는 신선한 맛과 향을 선사한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네스카페 수프리모는 에티오피아 프리미엄빈을 사용해 차별화된 커피 아로마와 맛으로 커피 애호가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라며 “이번 아트 콜라보레이션은 그 동안
[KJtimes=김봄내 기자]굽네치킨의 전속모델 서현진과 올해 상반기 히트상품인 갈비맛 치킨 ‘굽네 갈비천왕’의 새로운 광고가 방영된다. 이번 새 광고는 굽네 갈비천왕과 밥과의 케미를 강조한 ‘밥을 부르는 치킨’ 콘셉트로, 굽네 갈비천왕의 단짠단짠한 맛과 따뜻한 밥이 조화롭게 어울린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고 속 서현진은 오븐에 잘 구워진 굽네 갈비천왕을 들고 “오늘 저녁 반찬은 치킨입니다”라고 말하며, 아역 모델에게 건넨다. 아역 모델은 “치킨이 반찬?”이라며 의아해 하지만 이내 굽네 갈비천왕의 왕중왕 소스가 듬뿍 뿌려진 굽네 갈비천왕을 손으로 찢어 밥으로 올리는 모습이 등장해 모델뿐 아니라 보는 이의 침샘을 자극한다. 굽네 갈비천왕이 맛있게 얹혀진 밥을 먹은 아역 모델과 서현진은 어깨춤을 추며 굽네 갈비천왕이 ‘맛있는 밥 반찬’으로 제격임을 귀여우면서도 친근하게 보여준다. 실제로 촬영 동안 서현진과 아역 모델이 굽네 갈비천왕과 밥으로 식사를 대신하며 리얼함을 더욱 살렸다는 후문이다. ‘굽네 갈비천왕’은 10 가지의 국산 과일과 채소로 맛을 낸 특제 소스를 사용해 정통 갈비구이의 맛을 제대로 구현한 이제껏 치킨 업계에서 선보이지 않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KJtimes=김봄내 기자]취업 시즌이 다가오면 채용에 관한 수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온다. 잘못된 정보는 오히려 구직자의 취업 준비에 혼란을 줄 수 있지만 인사담당자가 아니면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다. 이에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40명을 대상으로 ‘취업 소문의 진실’을 조사한 결과, 10명 중 7명(69.1%)은 구직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취업 소문이 있다고 답했다. 먼저, 신입 구직자가 잘못 알고 있는 소문 1위는 ‘자기소개서 내용보다 스펙이 중요’(34%, 복수 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자격증이 많으면 유리’(33.2%), ‘어학연수, 유학 등 해외 경험이 있으면 유리’(32.3%), ‘연봉 등 조건 질문 시 불합격’(30.6%), ‘기업마다 선호하는 학벌이 존재(SKY 등)’(28.9%), ‘재지원시 불합격’(28.9%), ‘지원서는 일찍 접수하는 것이 유리’(28.1%) 등이었다. 경력 구직자의 경우 ‘재직 중 지원이 합격에 유리’(40.9%,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연봉 등 조건 사전 질문은 불합격’(32.8%), ‘기혼여성 취업에 불리’(28.9%), ‘인맥이 있으면 평가에 유리’(
[KJtimes=김봄내 기자]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감성으로 주목받는 알앤비 아티스트 딘(DEAN)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의 글로벌 캠페인 ‘런 더 스트리트(Run The Streets)’ 로컬 앰배서더로 전격 발탁됐다. 딘이 참여하는 푸마의 ‘런 더 스트리트’ 캠페인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에서, 나만의 스타일과 함께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라는 열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딘은 이러한 푸마의 ‘런 더 스트리트’ 캠페인 메시지에 깊은 영감을 받아, 딘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콜라보레이션 뮤직을 제작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필름 속 딘은 특유의 힙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위에,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거리에서 자신이 걸어갈 길을 이야기한다. 다소 외롭고 지칠 수 있지만, 자신만의 본능과 음악 스타일로 세상의 중심이 되겠다는 딘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딘과 푸마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은 오는 18일까지 2주간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무료로 다운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음원 발매를 기념해 오는 9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아티스트 딘의 공연을 직접 즐길 수 있는
[KJtimes=김봄내 기자]코카-콜라가 9월부터 전면적인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새로워진 모습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코카-콜라 전제품에 적용되는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코카-콜라와 함께 반복되는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며, 짜릿한 순간을 함께 해온 지구상의 많은 소비자들이 ‘코카-콜라’ 하면 떠올리는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통일된다.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코카-콜라의 상징이 레드 컬러인 점을 감안해, 기존의 블랙 컬러로 상징되던 ‘코카-콜라 제로’를 포함한 코카-콜라 전제품의 패키지를 레드 컬러로 전면 통일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합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패키지는 레드 컬러로 전면 교체되는 한편, 캔제품과 페트제품 모두 ‘코카-콜라’는 레드 띠에 ‘Original Taste’, 제로 슈거 제품인 ‘코카-콜라 제로’는 블랙 띠에 ‘Zero Sugar’를 표기해 소비자들이 각자의 기호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코카-콜라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캔 제품은 뒷면에 띠와 동일한 색상의 보틀 디자인을 추가하고, 페트 제품은 띠와 동일한 색상의 병뚜껑을 통해 제품을 구별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130여년간 특별한 순간과 짜릿
[KJtimes=김봄내 기자]부산의 여중생들이 또래 여중생을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들고 무릎을 꿇려 찍은 사진이 SNS로 확산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 여중생들을 조사해 입건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여중생 A(14)양과 B(14)양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A양 등은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공장 인근 골목에서 공사 자재 등 주변 물건으로 C(14)양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C양은 뒷머리와 입안이 찢어지면서 피가 몸을 타고 많이 흘러내렸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은 119와 경찰은 골목 주변에서 C양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범행 후 달아난 A양과 B양은 3시간쯤 뒤 112로 전화를 걸어 자수했다. A양은 무릎 꿇은 C양의 사진을 찍어 아는 선배에게 보낸 뒤 "심해?" "(교도소)들어갈 것 같아?"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경찰은 가해 여중생들과 피해 여중생이 이날 처음 만난 사이라고 밝혔다. C양이 A양 지인에게 옷을 빌린 것 때문에 우연히 함께 만났는데, A양 등이 "C양의 태도가 불량하다"며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양 등은 "C양이 피를 너무
[KJtimes=김봄내 기자]유한킴벌리의 생리대에서 발암물질이 최다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유한킴벌리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4일 "현재 논란이 되는 생리대 안전성 이슈와 관련된 일부의 '유한킴벌리 생리대에서 발암물질 최다 검출' 주장은 왜곡된 내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주장은 앞서 여성환경연대의 의뢰를 받아 생리대 유해성을 검사한 강원대 연구팀의 실험결과를 세계일보가 입수해 분석한 후 제기한 것이다. 이 언론은 이 실험결과에 따르면 20종의 유해성분 중 국제암연구소(IARC)가 규정한 1, 2군 성분 총량이 가장 높은 제품은 유한킴벌리의 유명 브랜드(15ng/개, ng은 10억분의 1g)로 나타났다고 보도한 바 있다. 유한킴벌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미 여성환경연대와 강원대 연구팀의 시험결과를 과학적으로 신뢰하기 어렵다고 발표했다"며 "해당 발표를 인용한다 하더라도 1, 2군 발암물질은 천 생리대에서 가장 많이 검출됐고, 일회용 생리대 10개 품목 중에서도 타사의 팬티라이너 제품에서 가장 많이 검출됐다"고 반박했다. 유한킴벌리는 "자사 생리대는 식약처의 사전 허가를 받아 생산 및 공급되고, 국내외 안전기준에도 모두
[KJtimes=김봄내 기자]제네시스 브랜드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이 이달 중순 고객과 함께하는 론칭 행사에서 베일을 벗는다. 제네시스는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고객 초청 론칭 페스티벌 'G70·서울 2017'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팝가수 그웬 스테파니와 안드라 데이, 가수 씨엘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출연, 관객들과 제네시스 G70 출시를 축하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연출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세단 라인업의 완성을 이룰 제네시스 G70의 출시를 많은 고객과 함께 축하하고자 문화 공연과 신차 공개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론칭 쇼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제네시스는 행사 당일 올림픽공원 주 무대 외에도 전국 주요 도시에서 고객들이 제네시스 G70을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 잠실 롯데월드몰,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해 울산,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6개 무대를 설치하고 G70 공개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G70·서울 2017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네이버 전용 예약 사이트를 통해 응모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자동차는 경차 구매 고객을 위한 '기아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카드는 모닝이나 레이 등 기아차 경차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전월 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36만원 주유 할인(SK에너지·현대오일뱅크 이용 시)을 제공하고,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료 결제 시 연간 3만원 할인, 오토큐(Auto-Q) 정비 연간 2만원 할인 등 혜택이 지원된다. 유류세 환급카드는 1가구 1차량(경승용·경상용) 소유자에 한해서만 발급된다. 기본 혜택에 연간 20만원 유류세 환급 혜택을 더하면 연간 최대 81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기아차는 소개했다. 기아차는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 출시를 기념해 9월 경차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모닝, 레이 차량 구매 시 레드멤버스 기아 전용카드를 이용해 세이브오토 이용 및 200만원 이상을 결제한 고객은 계약금 지원 10만원, 쇼핑지원금 10만원 등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달 중 모닝을 구매한 개인 고객에게는 40만원 상당 5년 자동차세가 지원되거나 CJ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자동차 청소관리용품을 모두 포함한 총 70만원 상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효성이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1일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시청각 장애인 버전 영화 ‘빌리 엘리어트’ 시사회를 개최한다. 배리어프리(barrier free)영화위원회는 시각장애인, 자막 읽기가 불편한 노인 등을 위해서 화면을 음성 해설로,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 정보를 자막으로 제공해 주는 등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영화를 재제작한다. 이번에 시사회를 갖는 ‘빌리 엘리어트’는 탄광촌 출신 소년이 편견에 맞서 발레의 꿈에 도전한다는 스티븐 달드리(Stephen Daldry) 감독의 영화이다. 2001년 첫 개봉, 2017년 1월에 재개봉 했으며 배리어프리 버전은 정재은 감독이 제작, 배우 이요원이 재능기부로 화면해설을 맡았다. 시사회는 오후 7시부터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2관 에서 무료로 상영되며 현장발권 및 인터넷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효성은 함께일하는재단을 통해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을 후원하고, 발달ㆍ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