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는 갤럭시S8플러스(+) 로즈핑크와 갤럭시S8 코랄 블루 색상을 30일 국내에 출시한다. 두 모델 모두 64GB의 저장 용량을 갖췄으며, 가격은 각각 99만원, 93만5천원으로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삼성전자는 "로즈핑크는 햇볕을 받아 빛나는 모래, 코랄 블루는 청명한 바다 등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색상을 적용했다"며 "갤럭시S8과 S8플러스의 제품군을 한층 확장하면서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규 색상 출시로 갤럭시S8플러스는 기존 미드나이트 블랙·오키드 그레이·코랄 블루를 포함해 총 4종, 갤럭시S8도 미드나이트 블랙·오키드 그레이·아크틱 실버·코랄 블루 등 총 4종의 색상을 갖추게 됐다.
[KJtimes=김봄내 기자]급식 조리원을 비롯한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9일 파업에 들어갔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비정규직 철폐와 근속수당 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 급식 조리원과 교무 보조원, 돌봄 전담사, 특수교육보조원 등 학교에서 일하는 전체 비정규직 노동자는 약 38만명이며, 이 가운데 5만명가량이 노조에 가입돼 있다. 전국 1만1천518개 초·중·고 중 16.7%인 3천150곳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1만4천266명이 이날 파업에 참가한 것으로 교육부는 파악하고 있다.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제주와 경북, 울산, 대구, 전북을 제외한 12개 교육청 산하 비정규직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으며, 30일에는 대구와 전북 지역 노조도 파업에 합류할 예정이다. 파업 참여 학교 3천150곳 중 급식이 중단되는 학교는 1천926곳이다. 이 중 598곳은 학생들이 도시락을 싸오도록 각 가정에 사전 통보했으며, 1천57곳은 빵·우유 급식, 157곳은 단축수업, 114곳은 현장 학습·학예회 등이 이뤄진다. 서울 지역 공립학교의 경우 59곳에서 급식이 중단돼 각 학교는 도시락 지참, 단축수업 등으로
[KJtimes=김봄내 기자]“이번 MOU는 미국발 제2차 셰일혁명을 활용해 양국 기업은 물론 양국 정부까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차원 높은 글로벌 파트너링 모델을 만들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인단으로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일성이다. 최 회장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세인트 레지스 호텔에서 미국 에너지기업인 제너럴일렉트릭(GE), 콘티넨탈리소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MOU는 셰일가스를 중심으로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9일 SK그룹에 따르면 GE와 미국 내 셰일가스를 개발하고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와 액화석유가스(LPG)를 판매할 수 있는 발전사업 등 수요처를 확보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을 한다. 일례로 해외 LNG 발전소 사업에 함께 입찰해 SK그룹은 LNG를 제공하고 GE는 발전설비를 공급하는 등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과 정보,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것을 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다. 양사는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발전사업도 협력한다. 또 SK그룹은 콘티넨탈리소스와 미국 셰일가스전 공동개발을 확대하
[KJtimes=김봄내 기자]“기술이 발전하고 융합되면서 여러분이 앞으로 살아갈 환경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는 항상 기회와 위험을 동시에 수반하지만 꿈과 열정이 충만한 젊은 여러분에게는 커다란 기회가 될 것이다.” 구본준 LG 부회장의 일성이다. 구 부회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대학생 해외탐방 지원 프로그램인 ‘LG글로벌챌린저’ 발대식에 참석해 이같이 격려했다. LG에 따르면 ‘LG글로벌챌린저’는 대학생이 여름방학 기간 중 약 2주간에 걸쳐 원하는 주제를 정해 대학, 연구기관, 지자체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현장을 직접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LG글로벌챌린저’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총 35개팀 140명의 대학생을 선발하는 가운데 올해 경쟁률은 20:1에 달했다는 점이다. 게다가 최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기술’, ‘인공지능(AI)’을 비롯해 시의성 있는 참신한 탐방 주제들이 눈에 띄었다. 예컨대 ▲폐 태양광 패널 사후처리 및 재활용 방안 ▲해조류를 이용한 친환경 펄프 ▲정신 보건 서비스 개선을 위한 AI 기술 도입 방안 ▲인체의 소프트웨어화를 통한 임상시험
[KJtimes=김봄내 기자]“항공 화물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가며 신선화물 및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화물수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의 ‘캘리포니아 체리’ 수송 실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년 체리 수송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대 이어 올해 또다시 최대 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게 그 이유다. 28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6월 중순까지 총 2000여톤의 ‘캘리포니아 체리’를 수송하며 역대 최대 수송 실적을 달성했던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80% 증가된 실적을 기록했다. 체리는 항공 화물 시장의 전통적인 비수기라 할 수 있는 하절기에 화물 실적을 견인하는 효자 품목이다. 때문에 이런 체리 수송량 증가 추세는 2~3분기 화물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제 아시아나항공의 올해 2분기 현재 미주노선 화물 탑재율은 98%를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포인트 이상 늘어났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캘리포니아 체리’ 운송이 종료된 6월 중순부터는 일명 ‘워싱턴 체리’로 알려진 미국 북서부체리 운송을 시작하며 체리 운송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아시아나항공의 전체 체
[KJtimes=김봄내 기자]“회사에 대한 맹목적 충성이 로열티(충성)라는 낡은 생각을 버려라. 성과 창출에 몰입하는 태도가 새로운 로열티의 개념이다.” 구자균 LS산전 회장의 일성이다. 구 회장은 27일 경기도 안성 LS미래원에서 열린 LS산전 팀장 리더십 향상 워크숍을 깜짝 방문한 자리에서 ‘자율적인 책임감’과 ‘성과 창출에 대한 몰입’이 장기적으로 회사 성장을 견인하는 로열티의 덕목이라고 강조했다. “건강한 기업문화가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의 원천이 될 것이다. 조직에 대해 맹목적인 충성을 요구하는 것은 구시대의 개념인 만큼 로열티의 정의를 현실적으로 인식해야 한다.” 그는 무조건 조직을 우선시하고 때때로 개인이 희생을 감내하는 것이 덕목이던 시절이 있었으며 오늘날의 로열티는 내가 하는 일에 자율적인 책임감을 갖고 성과 창출에 ‘올인’(다 걸기)하는 자세가 장기적으로 회사 발전을 견인한다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구 회장은 “불필요하게 충성을 강조하거나 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구분 없이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전체 경쟁력이 하향 평준화된다”며 “리더들의 ‘철 지난 로열티’가 오히려 회사 발전을 막는 적폐”라고 지적했다. 이어 “팀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의 핸디스틱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A9’을 7월 2일(일) 오전 11시 15분부터 75분간 GS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홈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LG 코드제로 A9 3종(▲S96SFBSWH ▲S96KFBSWH ▲S96RFSWH)이다. LG전자는 방송 중 경품으로 LG DIOS 최신 광파오븐 2대 및 방송 중 여러 가지 최초 론칭 고객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최근 세계 최고 수준 흡입력을 구현한 핸디스틱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A9’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LG전자 모터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을 탑재했다. 이 모터는 보잉 747 항공기 제트엔진보다 16배 빠른 분당 11만 5천 번 회전을 통해 강력한 흡입력을 만들어 먼지를 흡입한다. 또한 흡입구에 별도로 장착된 모터가 분당 약 960번 회전, 바닥 먼지를 깔끔하게 빨아들인다. 이 외에 ▲ 최대 80분간 사용 가능한 ‘착탈식 듀얼 배터리’ ▲ 벽에 못을 박지 않아도 원하는 곳 어디든 청소기를 보관할 수 있는 ‘간편 충전대’ ▲ 청소기 길이를 900mm부터 1,120mm까지 조절할 수 있는 ‘4단계 길이
[KJtimes-김봄내 기자]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식음료업계가 분주하다. 평년보다 한여름 무더위가 앞당겨지면서 인파가 몰라는 극성수기를 피해 미리 휴가를 즐기는 ‘얼리 바캉스족’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실제 모바일 호텔&레스토랑 예약 애플리케이션 데일리호텔에 따르면 올 6월만 해도 예약 건수가 작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했고, 항공 및 여행업계에서도 이른 휴가를 계획하는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고 활동량이 많아지는 휴가지에서는 더위를 한순간에 날려주는 시원한 아이스 제품을 자연스레 찾게 된다. 이에 식음료업계 역시 마시는 순간 가슴속까지 톡 쏘는 탄산음료부터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레몬맛 감자칩까지 여행지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톡 쏘는 청량함 ···서핑이나 물놀이 후 함께 즐기는 시원한 아이스 음료 해변가에서 친구나 연인,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서핑이나 물놀이 후에는 마시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스 음료가 제격이다.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는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톡 쏘는 청량감과 상쾌함이 특징인 사이다 음료다
[KJtimes-김봄내 기자]영화 '리얼'의 주연배우 김수현이 그동안 마음고생에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지난 27일 영화 '리얼' 시사회 무대인사에서 김수현은 "안녕하십니까? 리얼에 장태영 역할을 맡은 김수현입니다"라고 말하자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어서 김수현은 "정말 오늘 오래오래 너무 너무 기다렸습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울컥하여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응원의 박수와 환호성이 다시 터져 나왔고 김수현은 "그 만큼"이라고 말하는 순간 또 다시 울컥하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김수현은 "오늘이 너무 기대되기도 하고 너무 긴장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라고 말한 뒤 말을 잘 잇지 못했다. 한편 영화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건강생활이 21종의 과채와 비타민D, 아연, 초유와 유산균 등을 과학적으로 배합하여 설계한 어린이용 건강음료 ‘키즈튼튼’을 출시했다고 28일(수) 밝혔다. ‘키즈튼튼’은 만4~9세의 어린이들이 잘 먹지 않는 당근, 비트, 오이 등을 포함한 21종의 과채를 한 팩에 담아 아이들이 다양한 영양소와 맛을 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D, 아연, 본펩 등의 영양소와 초유성분, 식물성유산균(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으로 영양을 업그레이드했다. 영양만큼이나 아이들의 입맛도 세심하게 배려해 천연사탕야자수액을 사용,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단맛을 냈다. 인위적인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아 사탕야자수액의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있다. 풀무원건강생활 제품 담당자는 “‘키즈튼튼’은 편식이 심한 어린이와 성장기에 고른 영양섭취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과일과 채소를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 아이들이 채소와 친숙하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특히 아이들이 먹는 제품인 만큼 산지 확인, 잔류농약 검사 등을 통해 좋은 품질의 원료를 선별해 안전에 꼼꼼히 신경 썼다”고 전
[KJtimes-김봄내 기자]오는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청년경찰'에서 경찰대생 역을 맡은 박서준이 영화 '리얼'에서 킬러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청년경찰'에서 의욕 충만한 경찰대생인 기준 역으로 출연한 박서준이 영화 '리얼'에서 카메오로 카지노 조직의 보스 김수현(장태영 역)의 뒷거래 현장을 습격해 김수현의 목숨을 노리는 킬러로 출연했다. 특히 영화 '청년경찰' 스틸에서 모자를 쓰고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이 영화 '리얼' 스틸에서 모자를 쓰고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과 흡사해 눈길을 끈다. 또 박서준은 KBS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고동만 역을 맡아 김지원(최애라)과 러브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킬러로 변신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이다. 영화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이다.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가 테이크아웃해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1인용 빙수인 ‘마시는 컵빙수’를 28일 출시한다. ‘마시는 컵빙수’는 테이크아웃 컵에 달콤한 단팥과 우유, 얼음, 고소한 콩가루를 넣어 쉐이크 형태로 갈아내고 쫄깃한 인절미를 고명으로 얹어낸 신개념 빙수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1인 1빙(빙수)’ 트렌드를 반영한 테이크아웃용 제품으로 스푼 없이 간편하게 팥빙수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예년보다 무더운 이번 여름을 맞아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빙수를 출시했다”며, “마시는 컵빙수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이 27일(현지시각) 美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위치한 병참본부에서 6∙25 참전용사와 가족에 대한 감사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연합군으로 참전한 미군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미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 중 효성이 2013년에 처음으로 시작해 5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참전용사 65명과 그 가족 200여명이 감사행사에 초청됐다. 미육군 군수 사령관 구스타브 페르나(Guestave F. Perna) 대장, 토미 배틀(Tommy Battle) 헌츠빌 시장, 김성진 주미 애틀란타 총영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효성USA 이종복 전무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피 흘린 6∙25 참전용사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효성은 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효성USA는 세계 1위 제품인 타이어코드를 비롯해 자동차용 카페트 등 자동차 산업용 소재를 현지에서 생산해 GM과 굿이어∙미쉐린 등 완성차 및 타이어 회사들에 공급하고 있다. 효성USA가 위치한 앨라배마주는 6∙25 참전 퇴역군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약 1만6천명의 한국인과 50여개
[KJtimes=김봄내 기자]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사 부지의 주인이 부동산 시행사 일레븐건설로 결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부터 이틀간 유엔사 부지 입찰을 진행한 결과 일레븐건설이 당초 예정가(8천31억)보다 2천억원 이상 높은 1조552억원을 써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건설사와 부동산 시행사 등 6개 업체가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으며, 이 중 최고가를 써낸 일레븐건설이 낙찰자가 됐다. 일레븐건설은 경기도 용인 등지에서 대규모 아파트 사업을 진행한 부동산 시행 전문회사다. 이번에 판매된 필지는 유엔사 전체 부지 5만1천762㎡ 가운데 공원·녹지·도로 등 무상공급 면적을 제외한 것으로,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오피스·판매·문화공간 등 복합시설을 지을 수 있다. 용적률 600%, 건폐율 60%가 적용되며,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85㎡ 초과 780가구까지 전체 건축물 지상 연면적의 40% 이하로 건축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공동주택을 포함해 지상 연면적의 70% 이하로 지어야 하고, 오피스·판매시설·호텔 등 기타시설은 30%를 초과해 건설해야 한다. 일레븐건설은 이곳에 최고급 주거타운을 지을 것
[KJtimes=김봄내 기자]KBS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과 김지원의 키스신 장면이 부산일광해수욕장에서 촬영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박서준(고동만 역)이 부산일광해수욕장의 한 카페에서 뛰어나와 김지원(최애라 역)에게 키스를 한 뒤, 박서준은 "우리 사겨. 사귀자고"라고 말하자 김지원이 고개를 끄덕인다. 이어 박서준은 "사귀니까 또 할래"라고 말하자 김지원이 "뭐?"라고 말하고, 박서준이 "또 하고 싶어"라고 말하며 김지원에게 키스를 한다. 최근 부산에서 '쌈 마이웨이'를 촬영한 이유가 '낭만이 있는 청춘을 그려내기 위함'이라고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산에서 촬영한 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SNS를 통해서 부산진구 범천동 '호천마을', '만리산공영주차장', 남구 문현동 '지게골', 중구 중앙동 '비욘드가라지',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 박물관', 기장군 일광면 '부산일광해수욕장', '일광 이벤트 무대' 등 촬영 장소의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와 촬영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박서준, 김지원 주연의 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꼴통판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