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드롭탑은 오는 7월 1일 ‘올 뉴 디저트(All New Dessert)’를 론칭하고 총 19종에 이르는 새로운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드롭탑 대표 디저트인 코슈타르트 8종과 케이크 7종, 머핀 2종, 스콘 2종 등 모든 메뉴는 자체 R&D센터에서 연구하고 개발한 것으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신메뉴는 부드러운 식감에 향까지 살려 커피와 즐기기에 좋은 메뉴들로 구성됐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조각 케이크 형태의 타르트는 고소한 아몬드 필링 위에 블루베리, 무화과 등이 만나 더욱 부드럽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흑맥주 향을 살린 쫄깃한 식감과 진한 치즈크림을 올린 ‘비어케이크’, 상큼한 오렌지 비스킷에 과자를 부셔 바삭한 휘앙티누가 초코무스와 어우러진 ‘달콤초코 무스케이크’는 드롭탑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디저트 메뉴다. 이외에도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딸기가 치즈와 초콜릿 무스와 어우러져 입 안 가득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블루베리치즈’, ‘라즈베리 쇼콜라’, ‘화이트딸기’ 무스 케이크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코코넛크럼블을 토핑한 블루베리 머핀과 초코 크럼블과 초콜릿으로
[KJtimes=김봄내 기자]리복이 기술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프린트스무스 클립 울트라니트(Print Smooth Clip Ultraknit)'를 새롭게 선보였다. 프린트스무스 클립 울트라니트는 일상 속 러닝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러닝화로 기능과 스타일간의 경계를 허물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경량성 니트 소재의 갑피는 최신 트렌드에 어울리는 세련된 핏을 제공하며, 뛰어난 지지력과 통기성을 모두 충족시켜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상태유지를 도와준다. 밑창은 러닝 시 발이 받는 압력을 고려한 프레셔 맵핑(Pressure Mapping) 기술을 적용해 발의 모양에 따른 정확한 쿠셔닝과 자연스러운 움직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바깥 밑창의 탄력있는 홈은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해 발에 편안한 착화감을 더해준다. 이외에 새롭게 적용된 TPU 힐 클립은 단단한 고정력과 안정성을 향상시켜 발과 신발이 하나가 된 듯한 완벽한 착용감과 지지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복의 하이테크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한 프린트스무스 클립 울트라는 스포츠 패션룩은 물론 캐주얼한 데일리 패션과 스포티한 애슬레저 룩까지
[KJtimes=김봄내 기자]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20대부터 50대까지 직장인 남녀 1,000명의 여행취향을 조사했다. ■ 한국인이 선호하는 여행지는? 도시 vs 자연, 유명한 곳 vs 새로운 곳 한국인은 청정한 자연으로의 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와 자연 중 어느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냐는 물음에 63.7%가 자연을 선택했다. 여성(61%)보다 남성(66.4%)의 자연선호도가 조금 높았다. 20대 초반(51.1%) 응답자들은 절반 이상이 즐길 거리가 많은 도시여행을 선택했다. 또한, 남들이 가보지 않은 곳과 유명한 곳 중에서는 유명한 곳(56.7%)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았다. 남성(53.8%) 보다 여성(59.6%)이 그리고 연령별로는 30대(59.8%)가 유명지를 더 선호했다. 남들이 가보지 않은 여행지는 43.3%가 선택했으며 50대(46.7%)가 가장 많았다. 쇼핑과 박물관 일정 중에는 쇼핑(52.2%)의 선호도가 높았다. 박물관은 여성보다는 남성(51.8%)이, 연령대별로는 40대(54.7%)가 가장 선호했다. ■ 개별자유여행(FIT) vs 패키지여행, “모든 상품 직접 고른다” 항공편, 숙소 등 모든 상품을 자신이 직
[KJtimes=김봄내 기자]키엘이 ‘네이처앤더시티’ 캠페인 일환으로 아티스트 노보(NOVO)와 콜라보레이션한 ‘칼렌듈라 꽃잎 트리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네이처앤더시티(NATURE+THE CITY)’ 캠페인은 도심 속 자연 보호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도심 속 버려진 공터나 화단에 칼렌듈라 꽃을 심어 정원으로 가꾸는 시티 가드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스트리트 컬처를 대표하는 비주얼 아티스트이자 국내 유명 셀럽 및 다수 브랜드와의 성공적인 협업을 진행한 타투이스트 노보(NOVO)가 캠페인 파트너로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키엘이 아티스트 노보(NOVO)와 함께한 ‘칼렌듈라 꽃잎 트리오 리미티드 에디션’은 도시와 자연의 모습을 노보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심플하지만 구조적인 패턴에 밝은 컬러가 더해져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칼렌듈라 꽃잎 트리오 리미티드 에디션’은 50년 넘게 사랑 받아 온 ‘칼렌듈라 꽃잎 토너’와 풍성한 꽃잎 거품으로 딥 클렌징이 가능한 ‘칼렌듈라 꽃잎 클렌저’, 즉각적인 보습 및 피부 손상 개선에 탁월한 ‘칼렌듈라 꽃잎 마스크’ 3종으로 구성되며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7월 1일부
[KJtimes=김봄내 기자]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올리브영이 휴가철을 맞아 7월 1일부터 9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뷰티풀 바캉스(Beautiful Vacance)’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뷰티풀 바캉스' 온라인몰 프로모션은 휴가지에서 돋보일 수 있는 뷰티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고, 시공간의 제약없이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됐다. 행사는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향기아이템, △생활소품까지 총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간편하지만 탄탄한 여행지 기초 세트로는 선케어 및 각종 스킨케어로 구성된 '유세린 썸머 트래블 키트'와 피부 컨디션에 맞게 쓰는 '아리얼 세븐데이즈 마스크 7종 세트'를, 물놀이에도 끄떡없는 메이크업 제품으로는 '키스미 롱앤컬 마스카라 어드밴스드 필름 오드 브라운' 등을 추천한다. 그 밖에 바캉스 파우치 속에 휴대하기 좋은 '클린 블로썸 롤러볼' 향수와 '슈퍼겐 프리미엄 알루미늄 미니 셀카봉', LG정품 배터리로 안전하고 시원한 'WIMI 핸디 선풍기' 등의 필수 아이템들을 최대 50% 할인한다. 동시에 즉시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올리브영 관
[KJtimes=김봄내 기자]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30일 자신의 음주운전 전과와 관련해 "있어선 안 될 일을 했다는 측면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했던 반성의 연장에서 국민 여러분 앞에서 다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음주운전의 경험은 저 스스로 생각해도 자신에게 용서할 수 없는 측면도 느껴졌다"며 이같이 사과했다. 그는 "음주운전의 벌금형 처벌에 입장을 밝혀달라"는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의원의 요청에 고개를 잠시 숙인 뒤 "2007년으로 기억하는데 음주운전을 분명히 했었고 적발이 있었다. 경위가 어떠하든지 간에 그 이후 아주 뼈아픈 반성 성찰의 시간 보냈다"고 언급했다. '청문회에서 새로운 의혹이 나와 국민 눈높이에서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사퇴하겠냐'는 질의엔 "의원님들의 질의와 검증과정에 최대한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하겠다. 남은 부분은 의원님들과 국민의 몫으로 맡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2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봉준호 감독의 화제작 '옥자' 쇼케이스에서 'LG 시그니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W'를 설치하고 이 영화를 상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옥자'는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가 제작했다. 프리미엄 HDR(하이다이내믹 레인지) 규격인 '돌비 비전'과 첨단 입체음향 시스템인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넷플릭스의 첫 번째 영화이기도 하다. 넷플릭스는 이 영화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29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90개 국가에서 동시에 시작했다.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OLED TV는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를 모두 지원하는 유일한 TV다. 돌비 비전은 다수의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가 채택하고 있는 HDR 방식으로, 다른 HDR 규격에 비해 더 정밀하게 화면을 보정할 수 있다. 또 돌비 애트모스는 영화 주인공의 머리 위로 비행기가 날아가면 실제 시청자 머리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것처럼 더 사실적이고 입체감 있는 소리를 들려주는 음향 시스템이다. LG전자 관계자는 "LG OLED TV는 차원이 다른 화질과 풍부한 사운드로 '옥자'를 볼 때 최적의 시
[KJtimes=김봄내 기자]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을 확정하기 위한 노사 간 협상이 올해도 법정 심의기한 내에 마무리되지 못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법정 심의기한 마지막 날인 29일 오후 3시부터 정부세종청사에서 6차 전원회의를 열었으나 결국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그러나 5차 전원회의가 끝날 때까지 임금안을 내놓지 않았던 노동계와 사용자측은 이날 회의에서 각각 임금안을 제시했다. 노동계는 올해 수준 대비 54.6% 인상한 '1만원'을, 사용자 측은 이에 맞서 2.4% 오른 '6천625원'을 제시했다. 사용자 측은 그러나 PC방, 편의점, 슈퍼마켓, 주유소, 이·미용업, 일반음식점, 택시업, 경비업 등 8개 업종에 대해서는 최저임금 차등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노동계는 반대 의사를 고수했다. 노사 양쪽은 결국 공익위원 측의 제안을 받아들여 8개 업종에 대한 차등 적용 여부는 차기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노동계는 이날 제시한 임금안과 관련해 "1인 가구 남성노동자의 표준 생계비(월 219만원)를 토대로 최저임금이 1만원은 돼야 주 40시간 근로 기준으로 월 소득이 209만원이 돼 기본 생계가 겨우 보장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KJtimes=김봄내 기자]서울∼양양고속도로가 30일 전 구간 정식 개통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30일 오후 8시부터 서울∼양양 고속도로(150.2㎞)의 마지막 구간인 동홍천∼양양(71.7㎞) 구간을 개통한다고 29일 밝혔다. 왕복 4차로로 건설된 이 구간은 그동안 교통이 불편했던 홍천·인제·양양군을 통과하는 노선으로, 예산 2조3천783억원이 투입됐다. 서울∼양양고속도로는 2004년 착공해 2009년 서울∼동홍천(78.5km) 구간을 완공했고, 이번에 나머지 구간인 동홍천∼양양 구간 공사를 마쳤다. 이에 따라 서울∼양양 이동 거리가 기존 175.4㎞에서 150.2㎞로 25.2㎞ 단축됐다. 주행시간은 2시간10분에서 1시간30분으로 40분 줄어든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연간 2천35억원의 경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이 도로 개통으로 인천공항에서 양양까지도 2시간 20분이면 갈 수 있게 됐다. 국토 동서를 가로지르는 도로축이 완성되면서 관광객·물류 이동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경기도 가평과 강원도 춘천·홍천·인제·양양을 잇는 '동서 관광벨트'가 조성돼 인제 내린천·방태산·자작나무숲, 양양 오색약수·하조대·낙산사 등 관광 산업도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2015년 7월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 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화해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30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 회장과 신 전 부회장은 독대를 했다. 이번 만남은 모친인 시게미쓰 하츠코(重光初子)의 권유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배석자 없이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두 번의 만남으로 성과를 내기는 어렵지만 신 회장이 화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화 노력을 할 것이라는 입장인 만큼 이런 자리는 계속 마련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롯데그룹은 이와 관련 최근 모친인 하츠코 여사의 화해 권고가 있었고 마침 다른 친척의 제안도 있어 2년 만에 독대가 이뤄졌으며 두 사람은 화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인식을 같이하고 만났지만 현안에 대해 특별히 합의된 것은 없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회동 뒤 “롯데그룹을 걱정하시는 이해관계자분들의 염려를 덜어드리기 위해 가족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김봄내 기자]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인기 그룹 '빅뱅' 멤버 최승현(30·예명 탑)씨에게 검찰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구형했다. 검찰은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김지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씨의 공판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혐의 중 일부를 부인해왔던 최씨는 이날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했다. 그는 "흐트러진 정신상태와 그릇된 생각이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져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했다"며 "인생 최악의 순간이고 너무나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의 변호인은 "최씨가 평소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아 왔는데 군 입대를 앞두고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충동적으로 범행했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재판 시작 전 법원에 설치한 포토라인에 서서 미리 적어온 종이를 꺼내 대중에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이번 일로 저에게 상처받고 실망한 많은 분께 진심을 다해 사과드린다"며 "내가 너무 어리석었다"고 말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0월 9∼14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
[KJtimes=김봄내 기자]국내 인기 정상의 힙합 레이블 AOMG를 이끌면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박재범이 최근 진행된 프링글스의 파티 스피커 광고 촬영 현장에서 힙합 소울이 가득한 스트리트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프링글스 측은 새롭게 온에어 된 박재범의 파티 스피커 TV 광고 비하인드 컷을 전격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서 박재범은 힙합 댄스 크루들과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며 자유롭고 신나는 에너지를 발산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박재범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하면서도 그루브가 돋보이는 댄스 실력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내는가 하면 때로는 소년 같은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마성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박재범은 펑키한 느낌의 거리와 파티를 벌이는 건물 옥상 등 다양한 장소에서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로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특유의 자유롭고 거침없는 모습을 한껏 발산했다. 실제 박재범은 촬영 내내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역동적인 안무와 여유로운 제스처로 분위기를 주도해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재범의 힙한 모습을 담은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 TV 광고는 온에어와 동시에 박재범과 프링글
[KJtimes=김봄내 기자]아디다스가 본격적인 여름 러닝 시즌을 앞두고 여성 러너들만을 위한 새로운 컬러의 여성 전용 러닝화 ‘울트라 부스트X’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디다스가 지난 4월에 개최한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에 여성 러너들이 전체에 58%를 차지하는 등 매년 급증하는 여성 러너들만을 위해 선보인 이번 ‘울트라 부스트X’ 러닝화는 여성 러너들이 달릴 때 필요한 다양한 기술력이 적용되어 한층 향상된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특히 이번 제품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시크하면서도 청량감을 띄는 매력적인 블루 컬러를 적용, 운동 할 때뿐 아니라 일상화로도 제격이다. 이번 제품에는 신발 갑피와 미드솔 중간 사이를 띄운 독특한 구조의 ‘어댑티브 아치(Adaptive Arch)’를 적용, 여성의 발 모양에 맞춤화 된 듯한 핏을 제공해 러닝 중 다양한 변환에도 뛰어난 적응력을 제공하며, 아라미스(Aramis)라는 모션 캡쳐 장비를 통해 발의 모든 움직임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착화감을 더욱 강화했다. 미드솔에 전체에 ‘부스트 테크놀로지’를 사용해 러닝 시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쿠셔닝을 선사하며, 정교하게
[KJtimes=김봄내 기자]굽네치킨이 복제 수준의 완벽한 분장과 패러디로 큰 웃음을 주고 있는 개그우먼 박나래을 모델로 한 ‘굽네 볼케이노 바이럴 영상’을 29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모델 박나래가 대한민국 최고의 패러디와 분장 전문 개그우먼답게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샤이아 라보프의 스피치 영상을 완벽 재현한 모습을 담고 있다. 지난 2015년 샤이아 라보프의 스피치 영상이 전세계 온라인을 강타하면서 다양한 패러디 물이 쏟아져 나왔는데, 샤이아 라보프의 스피치를 비롯해 후속으로 합성된 것 까지도 이번 영상에서 모델 박나래가 따라 했다. 영상은 초록색 배경의 샤이아 라보프의 파이팅 넘치는 ‘저스트 두 잇(JUST DO IT)’ 멘트를 박나래가 ‘저스트 두 잇(JUST DO EAT)’으로 바꿔 외치며 시작된다. 또한, 굽네 볼케이노의 매운 맛을 표현한 화산 불 배경에 모델 박나래는 ‘쩌스트 볼케이노 뚜 잇’이라고 과장되게 외치며, 굽네 볼케이노의 매운 맛을 우렁찬 목소리와 격렬한 표정 등 온몸으로 표현한다. 뒤이어 아프리카 초원과 영화의 한 장면 등과 굽네 볼케이노, 박나래의 디테일한 표정과 몸짓이 합쳐지면서 폭소를 유발한다. 해
[KJtimes=김봄내 기자]카페베네가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5종을 출시하고 모닝세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샌드위치 신메뉴는 ‘크로크무슈’, ‘잉글리쉬머핀’ 2종, ‘치킨치아바타’ 2종을 포함해 총 5가지 종류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크로크뮤슈’는 치즈의 본연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3,800원이다. ‘잉글리쉬머핀 샌드위치’는 햄, 체다 슬라이스치즈, 에그패티 어우러져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선사하며, ‘소시지 잉글리쉬머핀’은 부드러운 잉글리쉬 머핀에 쫄깃한 소시지와 피클을 더해 매콤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각각 3,800원, 4,300원이다. 치킨치아바타는 매콤한 토마토소스와 치킨이 어우러진 ‘토마토소스 치킨치아바타’와 화이트소스의 부드러움과 담백한 치킨 맛이 조화를 이루는 ‘화이트소스 치킨치아바타’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모두 4,800원이다. 이와 함께, 카페베네는 오전 10시까지 모닝 샌드위치를 주문한 고객들에게, 아메리카노 레귤러(R) 사이즈를 2,000원에 할인 제공하는 모닝세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