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메탈 디자인에 혁신적인 발열 제어 시스템을 탑재해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노트북 Odyssey Z’를 이달 국내에 출시한다. ‘삼성 노트북 Odyssey Z’는 메탈 특유의 재질과 독특한 아이스 웨이브 패턴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고성능 노트북임에도 17.9mm의 얇은 두께로 게임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특히, ‘삼성 노트북 Odyssey Z’는 혁신적인 발열 제어 시스템인 ‘Z 에어 쿨링 시스템(Z Air Cooling System)’을 탑재해 장시간 동안 고사양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삼성 노트북 Odyssey Z’는 CPU, GPU 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쿨링 팬까지 증기로 전달하는 ‘다이내믹 스프레드 베이퍼 체임버(Dynamic Spread Vapor Chamber)’를 적용해 열 전도 효율을 높였다. 쿨링 팬은 0.35mm 두께, 53개의 날개가 달린 2개의 ‘Z 블레이드 블로어(Blade Blower)’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약 15% 더 많은 공기를 내보낼 수 있게 했다. 또한 기존 노트북과 달리 하단에 키보드와 터치패드
[KJtimes=이지훈 기자]SK텔레콤의 블록체인 사업을 담당하는 오세현 블록체인사업개발유닛장이 24일 SK텔레콤 기자실에서 진행된 ‘New ICT 포럼’을 통해 블록체인의 발전방향과 SK텔레콤의 사업 비전에 대해 밝혔다. 오 유닛장은 한국IBM과 SK C&C 등을 거친 ICT 전문가로, 지난해 말부터 SK텔레콤이 새롭게 조직한 블록체인사업개발유닛의 수장을 맡고 있다. 이날 오 유닛장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을 사업의 비전으로 제시하며, ▲디지털 실명제로 인터넷 세상의 신뢰기반 마련 ▲지불 편의성 제고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 신뢰도 확보를 목표로 향후 SK텔레콤의 블록체인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발표에서 오 유닛장은 “SK텔레콤은 블록체인을 통해 기존 거래 방식의 변화를 주도함과 동시에 거래의 대상과 참여자가 확장된 새로운 개념의 거래 플랫폼을 지향할 계획”이라고 설명하며, “블록체인은 암호화폐 만에 한정되지 않으며, 사회 전반적으로 거래구조를 변화시키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오 유닛장은 “블록체인은 디지털 세상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켜주면서도 실명 인증을 통해 거래나 투표, 댓글 등에 신뢰
[KJtimes=최태우 기자]차량총중량 7.5톤 초과 화물·특수자동차에 반사띠 설치가 의무화되고, 배기량이 125cc를 초과하거나 최고출력이 11kW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에 바퀴잠김방지식 주제동장치(ABS)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자동차 사고예방 및 피해 감소를 위한 안전기준이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4월 26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자동차 안전기준 개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야간에 화물·특수자동차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 추돌사고 방지를 위해 국제기준과 같이 차량총중량 7.5톤 초과 화물·특수자동차에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반사띠 설치가 의무화되고, 화물자동차의 과적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가변축 설치기준을 가변축과 인접한 축의 하중이 허용축중을 초과할 경우 가변축이 자동으로 하강하도록 개선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 둘째, 자동차 교역에 따른 통상문제 해소는 물론 탑승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실제 교통사고에서 많이 발생하는 충돌유형*을 도입하는 등 자동차 충돌기준을 국제기준과 일치하도록 정비하고, 배기량이 1
[KJtimes=최태우 기자]LG전자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개최한다. LG사이언스파크 공식 오픈 이후 해외 거래선 초청 행사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아시아 지역의 거래선, 외신기자 등 250여명을 비롯해 LG전자 아시아지역대표 송승걸 전무, 어플라이언스해외영업그룹장 정규황 전무, 글로벌마케팅센터장 한창희 상무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LG사이언스파크에 있는 이노베이션 갤러리(Innovation Gallery)에 인공지능 브랜드 ‘LG 씽큐’를 소개하는 전시 존을 마련, “당신을 생각하는 인공지능 홈으로 초대합니다(Invitation to the AI home that thinks of you)”를 주제로 내걸고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 ‘딥씽큐’를 비롯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가전을 선보였다. LG전자는 ‘LG 씽큐’ 전시 존에 거실, 세탁실, 주방, 침실 등 실생활 공간을 연출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대거 전시해 거래선들이 인공지능 제품들과 함께 하는 일상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거실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
[KJtimes=이지훈 기자]신한카드가 2분기에도 업종별로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정의 달이나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기간이 이벤트 기간에 포함되는 만큼 고객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전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형마트, 할인점, 학원, 학습지, 서점, 가구, 약국, 차량 정비, 대학교 등록금은 2~3개월, 백화점, 온라인 쇼핑, 병원, 한의원, 손해보험, 여행, 항공, 숙박, 면세점, 의류 및 아웃도어, 국세/지방세는 2~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제공된다.(신한카드 가맹점 업종 분류 기준에 따름) 특히 가전업종에서는 100만원 이상 결제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5만원 이상이면 10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디지털 기기를 선물하거나 각종 가전제품을 새로이 장만할 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6월 말까지 5만원 이상 해외 거래 건을 할부 전환하면 2~3개월 무이자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무이자 할부 거래 건은 포인트, 마일리지 적립이 안되고, 신한BC카드와 법인카드는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
[KJtimes=김봄내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미주 전 노선 매일 운항에 돌입한다. 아시아나항공은 5월 1일(화)부터, 인천/시카고 노선을 주 7회로 증편 운항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현재 운영중인 인천 출·도착 미주 왕복 전 노선(▲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시애틀 ▲하와이)에서 매일 운항을 실시하게 된다. 미주 전 노선 매일 운항을 기념해,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인천 발 미주 노선 항공편에 탑승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6,000마일의 마일리지를 추가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와 탑승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 여행 파우치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여객영업담당 두성국 상무는 “미주 전 노선 매일 운항으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여행하시는 고객들께 보다 넓고 편리한 스케줄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며,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고객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Jtimes=김봄내 기자]대상㈜ 종가집이 24일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2018 종가집 봄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종가집 봄김장 나눔’은 겨울 김장철에 담근 김치가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진행하는 대상㈜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 중 하나다. 대부분 김장 행사가 연말에 열려 겨울 김장철이 지나면 김치를 지원받기가 어려운 만큼, 봄에도 소외이웃들이 걱정 없이 김치와 반찬을 먹을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으로 구성된 청정원 봉사단이 참여하며, 특히 올해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도 함께해 더욱 젊고 활기차게 나눔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그 외 청정원 주부봉사단 등 200여명이 한식 브랜드 종가집의 김치와 반찬류 제품으로 구성된 나눔박스를 직접 포장한다. 현장에서 완성된 총 2,018개의 나눔박스는 전국 저소득층에 전달될 계획이다. 대상㈜ 사회공헌팀 이보라 팀장은 “나눔박스와 함께, 소외계층의 영양개선과 식생활을 돕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의 의미에 공감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일본 100% 자회사인 ‘긴자스테파니(Ginza Stefany)’가 화장품 회사 ‘AVON Japan’의 지분 100%를 105억엔(한화 약 105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AVON Japan’은 1968년 일본 도쿄에서 사업을 시작한 뒤 50년간 화장품 사업을 해오고 있는 회사로, 2017년 매출은 약 1000억원 수준이다. 특히 ‘AVON’은 일본 자국 브랜드들이 강세를 보이는 일본 시장에서 매출 순위 21위로, 글로벌 브랜드보다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2012년 긴자스테파니, 2013년 에버라이프(Everlife)를 인수하며 일본 시장 내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일본은 자국 화장품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자 성향, 관계를 중요시하는 유통 업체와 OEM·ODM 업체 등 해외 기업의 진입장벽이 높은 특성을 감안해 고객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통신판매 채널에 우선적으로 진입했다. 최근에는 수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쿠션파운데이션과 같은 신제품을 홈쇼핑에서 성공적으로 출시하여 일본 양대 홈쇼핑 채널 중 하나인 QVC 1위를 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대
[KJtimes=이지훈 기자]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2년 12월 착공한 미금역 공사를 예정대로 완료하고, 4월 28일(토) 개통할 계획이다. 미금역은 신분당선 정자역과 동천역 사이 위치한 역사로 현재는 분당선 정차역으로만 이용되고 있으나, 이번 개통으로 신분당선 직승은 물론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역사로 새롭게 문을 연다. 또한, 미금역 개통일부터 현재 1단계 구간(강남~정자)과 2단계 구간(정자~광교)을 넘어가는 경우 추가로 부과되는 연결요금이 300원에서 200원으로 100원 인하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3월부터 정자~광교 구간 민간사업자인 경기철도(주)측과 요금 인하를 위한 협상을 지속해 왔으며, 사업자의 자금재조달에 따른 정부의 공유이익분 등을 활용하여 요금을 인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미금역에서 신분당선 탑승 시 강남역까지는 19분, 광교역까지는 17분이 소요된다. 교통수단별로 비교해 보면 강남 방면은 최대 25분, 광교 방면은 최대 30분의 통행시간이 절감되는 셈이다. 국토교통부는 강남 방면으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 수요가 많은 신분당선의 이용 패턴을 감안하면, 연결요금 인하로 인해 연간 1인당 5만 원 가량의 교통비 절감이 기
[KJtimes=견재수 기자]서울시는 아시아·중동 지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중동국제 관광박람회와 말레이시아 한국관광설명회에 참가한다. 중동국제 관광박람회는 세계 153개국, 2,500개사, 3만여명이 참가하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관광 전문 박람회로서, 오는 4.22(일)~4.25(수), 4일간 두바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말레이시아 서울관광설명회는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프르지사가 개최하는 관광업계 대상 관광 설명회로,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쿠알라룸푸르 4.25(수), 페낭 4.26(목)에서 방한 관광상품 개발 촉진 및 여행업계 참가자간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된다. UAE를 중심으로 한 중동지역의 방한관광객 특징은 가족(5~10명) 단위로 개별여행을 즐기며, 체류기간은 2주~1개월 이상이며, 관광상품 구매 결정은 여행 직전에 여행사직원의 정보를 통해 구매하는 빈도가 높다. 이에 서울시는 국가별로 다른 특성을 가진 아시아·중동지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차별화된 방식으로 서울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중동국제 관광박람회에서는 GCC 관광객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의료관광, 한류체험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KJtimes=견재수 기자]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이사장 송대수, 이하 재단)은 23일 재단과 SK네트웍스(주) 워커힐(대표 박상규) 간 계약 체결에 따라 올해 8월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다락휴’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와 재단은 여수세계박람회장의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최장 10년간 박람회장의 장기임대가 가능하도록 계약조건을 개선(‘15)했으며, 작년 7월부터 SK네트웍스(주) 워커힐의 투자유치를 추진하여 이번 호텔 ‘다락휴’ 제3호점의 유치를 성사시켰다. SK네트웍스의 호텔 ‘다락휴’ 제3호점은 총 50억 원을 투자하여 여수세계박람회장의 국제관(D동, 3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국제관은 탁 트인 조망을 갖추었으며, 오동도와 여수바다 전면에 위치하여 바다 전경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호텔에는 1~2인 단위의 여행객이 묵을 수 있는 숙박(약 9㎡) 및 편의시설을 갖춘 2인실 객실 56개를 마련하여 총 112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기존 인천공항에 있는 다락휴 1·2호점과는 달리, 전 객실마다 샤워실과 화장실을 갖추도록 하여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여수엑스포역에서 도보로 5분 이내의 거
[KJtimes=김현수 기자]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사 자격관리 강화와 북한이탈주민 사회복지사업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 사회복지사업법이 25일부터 시행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사회적으로 실효성이 없어진 사회복지사 3급 자격을 새로 취득할 수 없게 했다. 사회복지사 3급 자격은 사회복지기관에 근무하는 고등학교 졸업 학력자가 일정 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취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이버대학과 학점은행제 활성화로 2급 사회복지사 취득이 용이해지면서 3급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모두 줄었다. 다만 현재 3급 사회복지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거나 올해 말까지 3급 사회복지사를 취득하는 사람의 자격증은 유지된다. 정부는 사회복지사 결격사유에 '정신질환으로 인하여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사람'을 추가했다. 개정 법에 따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복지 지원도 가능해진다.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 사회복지사업법에 포함된 데 따른 것이다. 이외에도 대통령이 사회복지와 관련된 법률을 사회복지사업법에 추가할 수 있도록 해 사회복지사업의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가 첫 거래 고객을 위한 ‘웰컴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월) 밝혔다. 웰컴 ‘소.확.행’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에서 생애 최초로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신한은행 S-lite 계좌 제외)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기간 내에 10만원 이상 주식 거래를 한 고객 선착순 1천명에게 1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 또는 2017년 1월부터 4월 16일 이전까지 주식 거래가 없던 고객 중 4월 15일 기준 총 잔고 10만원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타사에서 거래하던 주식을 신한금융투자에 대체 입고하고 주식 거래를 한 고객에게는 입고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퍼시스그룹이 5월 8일(화)까지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학사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도 채용 대상에 포함하여 재학생들의 관심이 높다. 퍼시스그룹은 1983년 창립 이래 대한민국의 주요 기업의 사무공간을 창조하며 한국 사회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창립 이후 업계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국내 대표 사무가구 전문 브랜드 ‘퍼시스’를 비롯해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를 통해 고객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퍼시스그룹의 제품은 가구연구소에서 업계 전문가들에 의해 디자인 및 설계되어 우수한 자재와 최첨단 설비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만들어지며, 퍼시스그룹은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다.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모집 분야는 경영관리(인사관리, 법무, 세무/회계, IT개발/관리), 국내/해외영업, 영업교육/기획, 사무환경연구, 매장 인테리어 관리, 상품기획, 마케팅/사업기획, UI/그래픽, R&D(제품디자인, Engineering), 통합구매, 생산관리, SCM
[KJtimes=이지훈 기자]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8년 4월 ‘문화가 있는 날’(4. 25.)과 해당 주간에는 전국에서 총 2,077개(4. 17. 기준)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역민과 문화기획자,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지역의 문화축제를 만들어가는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먼저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치유 음악회 ‘숲속 힐링콘서트 달팽이 안단테’[서귀포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4. 28.(토) 11:00~15:00]가 제주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인천 숭의평화시장 일대에서는 점점 발길이 끊기고 있는 낙후된 시장을 알록달록하게 꾸며 한지공예, 종이 책갈피 만들기 등의 체험과 관악기 콘서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숭의평화시장 대모험 시즌2 - 종이대모험’[4. 25.(수) 13:00~19:00]이 펼쳐진다. 청년예술가들의 열정이 가득한 버스킹 공연 ‘청춘마이크’도 전국 곳곳에서 봄의 흥취를 더한다. 경기 양평 두물머리를 방문한 지역민과 나들이객들을 위해 어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