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장진우 기자]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박용주)은 지난 11일 상봉동 본사 지하 대강당에서 '2014 제 3회 초록마을 환경그림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초록마을이 주관, 한국표준협회, 한국청소년미술협회 후원으로 매년 환경의 달 6월에 진행되고 있다.유아부(만 4세)부터 초등부(만 12세)까지 참가한 이번 행사는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자연을 보호하자'라는 주제를 수채화, 포스터 등 총 2300여 점의 그림이 출품됐다.최종 수상작은 주최사 이하 주관사 및 후원사 관계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71개점이 선정 됐으며, 대상(환경부장관상, 초록마을상) 수상은 임우빈(인천신송초), 이정진(수지자연유치원) 어린이가 차지했다. 또한 대상 수상자를 비롯한 모든 수상자에게는
[KJtimes=장진우 기자] 효성은 14일 오는 9월 전면 개장을 앞둔 세계 최초로 인공섬 위에 지어진 건축물 세빛둥둥섬의 새 이름이 'some sevit(세빛섬)'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some sevit(세빛섬)'의 건물 외관을 상징화한 로고(BI; Brand Identity)도 발표했다. 'some sevit(이하 세빛섬)'은 'awesome(경탄할 만한, 굉장한)'이라는 표현에 한강을 아름답게 밝혀줄 세 개의 빛나는 섬이라는 뜻의 '세빛'을 더해 표현한 것이다. 여기서 'some'은 한국어 발음 '섬'과 유사해 물 위에 떠 있는 섬의 이미지도 연상된다.특히 세빛섬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고안됐다. 그 동안 세빛둥둥섬의 한글과 영문명이 외국인이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점을 감안해 의미전달과 발음이 쉽고, 국문, 영문, 중문으로도 일관성 있게 표기가 가능한 이름을 정했다. 중문 표현인 ‘三島(삼도)'…
[KJtimes=장진우 기자] 국내 자동차 연료소비효율(연비) 산출과 관련된 주요 조항들이 오는 2015년 10월부터 강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는 '자동차 에너지 소비효율,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연비 시험방법 등에 관한 공동고시안'을 행정 예고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고시안은 그간 국토부와 산업부가 현대자동차의 싼타페와 쌍용자동차의 코란도스포츠 연비 재검증을 둘러싸고 계속 대립하자 국무조정실이 나서 통일된 연비·온실가스 사후관리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따라서 관련 부처는 60일간 행정예고 및 규제심사를 거쳐 10월 공동고시를 공포할 계획이며, 시행 이후 연비 조사는 국토부가 총괄할 예정이다.연비 검증기준 중 기존 기준에서 바뀌지 않는 조항은 공포일부터 시행되지만 연비조사의 핵심 조항인 주행저항값 검증 등은 한미 자유무역
[KJtimes=이정훈 기자]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이 신제품 '치즈퐁듀와퍼'를 선보였다.'치즈퐁듀와퍼(단품 5900원/세트 7900원)'는 치즈를 활용한 신개념 프리미엄 와퍼로, 직화로 구운 순쇠고기 패티와 토마토, 양상추 등 각종 신선한 채소 위에 숙성시킨 고다 치즈, 부드러운 맛의 까르몽드 치즈, 풍부한 향의 파르마산 치즈로 만든 치즈퐁듀소스가 부드럽게 녹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찍어 먹는 치즈퐁듀소스 1팩을 무료로 제공해 더욱 풍부한 치즈퐁듀의 맛을 느낄 수 있다.퐁듀 음식에서 착안한 본 이번 메뉴는 치즈의 부드러움을 배가시키고, 와퍼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소비자들에게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버거킹은 오는 17일까지 버거킹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한
[KJtimes=장진우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14일 '사이렌 오더' 이용 횟수가 젊은층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런칭 약 40일만에 15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아울러 '나만의 음료' 등록 서비스 또한 30만건을 넘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사이렌 오더'는 서울대입구역점, 강남비전타워점, 이대ECC점 순으로 학원 및 대학가 등 트렌드에 예민한 젊은 고객층의 방문이 많은 매장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사이렌 오더 주문 비율이 높은 시간대는 아침 8~9시와 오후12~1시로, 출근/등교시간과 점심시간 등 고객 방문이 많은 시간대에 주문 대기시간을 줄이려는 고객들의 이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난 5월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선보인 '사이렌 오더'는 스타벅스 카드 모바일 앱을 통해 편리하게 음료를 선택하고 결제
[KJtimes=이정훈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속한 스타얼라이언스는 인도 델리공항에서 에어인디아(Air India)을 27번째 신규회원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스타얼라이언스는 지난 2012년 11월 중국 심천항공, 2013년 6월 대만 에바항공에 이어 올해에도 에어인디아를 영입, 인도내 50개 취항지를 추가하며 아시아지역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나섰다.이에 따라 스타얼라이언스는 27개 회원사를 통해 북미, 유럽, 아시아, 대양주, 인도로 이어지는 192개국 1316개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스타얼라이언스의 마크 슈왑(Mark Schwab) CEO는 "스타얼라이언스는 수년간 인도지역내 항공사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새로운 회원사인 에어인디아가 스타얼라이언스 고객들에게 폭넓은여행지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에어인디아 로히트 난단(Rohit Nandan) 회장은 "에
[KJtimes=장진우 기자]앞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규모 유통업자는 입점업체에 각종 비용을 부당하게 전가하는 일명 ‘甲질’ 행위를 더 이상 못하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대규모 유통업 분야 특약매입거래에 관한 부당성 심사지침’을 제정했기 때문이다. 공정위는 13일 대규모 유통업자가 각종 비용을 입점업체에 전가하는 행위의 부당성에 대해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마련하고자 이 같은 지침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심사지침은 특약매입거래 단계를 상품 입고·관리, 매장 운영·관리, 광고·판매촉진으로 구분해 각 단계별로 발생하는 비용 분담에 대한 판단기준과 대규모유통업법 위반에 해당될 수 있는 경우를 명시했다.구체적으로는 대규모 유통업자가 상품 보관·관리에 드는 비용, 검품 완료 이후 발생한 상품의 훼손에 따른 비
[KJtimes=장진우 기자]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상생지원제도를 추가로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GS25는 편의점주와 점포 근무자(아르바이트 포함)의 단체상해보험료를 본부가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상치 못했던 사고 발생 시 가맹점주의 비용부담 없이 모든 근무자가 치료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보다 안심하고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본부가 부담하기로 했다는 게 GS25측의 설명이다. GS25는 이 제도 도입으로 본부와 점주의 대표적인 상생제도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에는 보험료 지원이 경조사 지원, 장례용품 및 장례지도사 지원, 5년차 경영주 무료 건강검진, 경영주 전용 복지몰, 근무자 학자금 지원 등의 상생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KJtimes=장진우 기자] AK플라자가 안전시설 관리 허술로 도마위에 올랐다.특히 대피시설 및 방화시설물 관리가 허술한 것은 물론 가장 기본시되는 소방장비도 제대로 배치하지 않아 극심한 안전불감증의 온상을 보여줬다.AK플라자 수원점은 주차장과 백화점 연결 통로에 설치된 방화셔터에 간판을 설치해 방화셔터의 작동을 방해하고 있었다.또한 주차장에는 불법으로 보관창고가 지어져 있었으며, 소방장비가 자리하고 있어야할 소화전은 비어있는 곳도 있었다.화재가 발새가 발생할 경우 더 큰 피해를 불러올 수도 있는 상황이다.최근 홈플러스, 고양터미널 등의 화재사고 및 현대백화점 천호점의 천장붕괴 사고 등이 연일 터지면서 안전불감증에 대한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이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AK플라자는 여전히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고객의 안전은 뒷전으로 미
[KJtimes=김봄내 기자]우리나라의 인구경쟁력이 저출산과 급격한 고령화 탓에 16년 뒤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하위권에 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연구원은 11일 '인구경쟁력의 국제 비교와 정책과제' 보고서에서 OECD 29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가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한 인구경쟁력 지수를 산출해 비교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인구경쟁력 순위는 2010년 17위(0.380)에서 2020년 16위(0.460)로 올라선 뒤 2030년 21위(0.414)로 추락한다. 이는 저출산 현상이 지속하는 가운데 2020년 이후에 인구구조가 가파르게 고령화되면서 경제활력이 떨어지고 부양 부담이 커지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한국과 비슷한 처지인 일본의 순위는 2010년 18위(0.372)에서 2020년 22위(0.407)로 하락한 뒤 2030년 한국보다 한 계단 높은 20위(0.420)를 기록할
[KJtimes=장진우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10일 초복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전국 138개 점포(서귀포점 제외)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백숙용 생닭 주요 상품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기간 홈플러스는 친환경 백숙용 생닭(9호, 800g 내외, 마리)을 제휴카드(신한, KB국민, 삼성, 현대카드) 구매 고객에게 정상가(7000원)보다 30% 할인된 4900원에 판매한다.친환경 생닭은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지역별 전문 수의사의 관리 하에 길러진 상품으로, 일반 상품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기존 500g 내외 중량의 삼계탕용 생닭보다 살코기 비중이 높아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회사 측은 5~6월 친환경 닭고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나 신장하는 등 최근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와의 사전 계약을 통해 초복 시즌에 맞춰 15만 마리 물량을 준비했다고
[KJtiems=장진우 기자] 남양 알로에의 새 이름 유니베라(대표 이병훈)는 10일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하는 제 7차 나눔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니베라의 나눔캠페인은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임직원 및 대리점, UP (유니베라 방문판매원)들이 매월 일정액을 모금하는 활동이다.이 날 행사에는 유니베라 이병훈 대표이사와 아름다운 재단 박준서 사무총장, 한국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 신현민 회장이 참석했다.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나눔캠페인은 올해 7차 캠페인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총 1926만 9000원을 모금했다.이 기금은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에 전달돼 희귀·난치성질환우, 가족들의 재활치료 프로그램, 연합회 가입단체의 건강과 관련된 세미나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이 날 행사에서 한국희귀·난치
[KJtimes=장진우 기자] 실용항공사 진에어(대표 마원)는 하계 성수기 기간 동안 주요 국제선을 증편, 좌석 공급을 약 14%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우선 인천-삿포로 노선은 오는 14일부터 주 4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한다. 또한 대표적인 동남아 관광지인 인천-방콕 노선은 오는 21일부터, 인천-세부 노선은 오는 23일부터 주 4회에서 주 7회로 각각 증편해 운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증편으로 진에어의 국제선 전체 공급 좌석 수는 성수기 기간 동안 기존 대비 약 14%, 약 1만 5000여석이 증가한 총 12만 3000여석으로 늘어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1일에 신규 도입 예정인 B737-800 항공기 1대가 인천-방콕 증편 노선 등에 투입돼 원활한 좌석 공급을 도울 예정이다.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국제선 증편으로 성수기 기간 동안의 좌석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다양한 항공 스케줄 선택의 기
[KJtimes=장진우 기자] 프리미엄 주스 팁코(TIPCO)는 10일 롯데 홈쇼핑을 통해 이날 저녁 8시 40분 신제품인 시금치 주스를 포함한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앞서 1차 방송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팁코 주스는 지난 방송과는 다른 패키지를 구성, 이번 2차 방송을 통해 건강주스 팁코의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태국에서 온 팁코 주스는 과일 자체의 당도가 높으며 액상과당과 착향료, 보존료 등의 화학 첨가물를 일체 넣지 않았으며, 독일 기술력인 친환경 종이팩과 무균기술 포장으로 신선함을 유지 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100% 과일즙으로만 제조된 쇼군 오렌지, 메들리 오렌지, 파인애플과 구아바 NFC 주스와 함께 망고스틴, 체리베리, 브로콜리 등 화학 첨가물 없는 혼합주스는 주부층과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롯데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팁코 주스는 1L의 쇼
[kjtimes=정소영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눈 피로에 도움을 주는 ‘델몬트 아로니아베리’ 주스(180ml 소병, 400ml 페트 총 2종 구성)를 출시했다. ‘델몬트 아로니아베리’는 블루베리의 4배, 포도의 80배에 달하는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항산화 작용에도 효과적인 ‘비타민E’가 풍부하다. 최근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는 베리(Berry)류의 인기와 함께 각종 디지털기기의 생활화로 현대인들의 피로해진 눈 건강에 필요성을 주목한 롯데칠성음료가, 아로니아 최대 생산국인 폴란드산 아로니아 과즙을 사용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가미한 주스로 만들었다. 아로니아베리는 중세유럽의 왕족과 귀족들이 즐겨 먹었다고 하여 이른바 ‘왕의 열매(King's Berry)’로 불린다. 특히 폴란드에서는 국민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마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