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임영규 기자]산업은행이 다이렉트 재형저축을 포함한 개인금융상품 3종을 오는 20일부터 동시에 선보인다. 다이렉트 재형저축·신용대출과 독자 체크카드가 그것이다. 현재 산업은행은 개인금융 기반 확충을 올해 경영의 제일 목표로 내건 상태다. 이 같은 목표로 새 상품도 파격적인 금리에 내놓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산업은행이 동시에 신상품들을 선보이는 이유는 강만수 회장에 따른 것이다. 강 회장은 재형저축 출시가 늦어진 김에 이들 상품을 한꺼번에 출시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라고 지시했다. 사실 산업은행은 재형저축은 지난 6일에 또 신용대출과 체크카드는 이달 중에 각각 따로 출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재형저축 출시가 늦어지면서 계획을 바꿨다. 전산시스템 개발이 지연된 탓이다. 무엇보다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다이렉트 재형저축의 금리 수준이다. 산업은행은 기존 다이렉트 상품과 마찬가지로 재형저축에도 다른 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적용하겠다는 입장이다. 금융권에선 산업은행의 다이렉트 재형저축금리가 우대금리 없이 기본금리만으로 다른 은행 최고금리와 비슷한 연 4.6% 수준이나 이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kjtimes=서민규 기자]하나은행은 10일 ‘하나N스마트(http://blog.hanabank.com)’를 신규 오픈했다. 10일 오픈했다. ‘하나N스마트’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설치형 블로그. 하나은행은 이미 5만여 명의 팬을 확보한 페이스북 채널과 이번에 오픈한 블로그를 연계한다.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기업브랜드, 상품 홍보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다. 한편 하나은행은 오는 29일까지 이벤트도 벌린다. 이번 이벤트는 유튜브 채널(youtube.com/Hanabanknewbiz)을 통해 오픈 기념 UCC를 공개하고 감상평을 댓글로 달도록 하는 것.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준다.
[kjtimes=임영규 기자] 우리아비바생명이 출범 5년 만에 서울 본사를 당산동에서 충정로로 7일 이전했다. 본사 직원이 출범 당시 180여명에서 350여명으로 늘어난 데 따른 것. 김희태 사장은 이전식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내실을 통한 힘찬 경영을 2013년 슬로건으로 삼았다”면서 “본사 이전이 불황을 극복하고 중견 생보사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jtimes=서민규 기자] 삼성전자의 샤프 투자 결정을 놓고 도이치증권이 애플과의 경쟁에서 삼성전자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나카네 야스오 도이치증권 연구원은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샤프의 패널 제품과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획득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샤프에는 삼성전자의 투자 결정이 손해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나카네 연구원은 “이번 계약으로 샤프에 대한 삼성전자의 주문량이 급격하게 증가할지를 판단하기는 섣부르다”면서 “다만 향후 애플에 대한 샤프의 공급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고 진단했다.
[kjtimes=서민규 기자] 7일 도쿄증시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보다 104.98p(0.88%) 상승한 1만2,037.25, 토픽스지수는 6.33p(0.63%) 오른 1,009.55로 개장했다.
[kjtimes=서민규 기자] ‘손학규 테마주’가 눈길을 끌었다.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와 손학규 민주통합당 전 대표의 연대설에 따라 국영지앤엠 주가가 급등한 것. 7일 코스닥 오전장에서 국영지앤엠은 전 거래일보다 14.84% 높은 1130원에 거래됐다. 정치권에서는 안 전 교수가 4월 재보궐 선거 이후 손 전 대표 측과 연대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손 전 대표는 현재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연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서민규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과 파생결합증권(DLS) 1종을 총 5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6일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8일 오후 1시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하이(HI) ELS 100호는 코스피 200지수와 홍콩 항셍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 6개월마다 조기 상환할 수 있고, 최고 연 7.6% 수익을 지급한다. 그 밖에 HI ELS 101호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수익률 최고 연 10.02%)이다. HI ELS 102호는 코스피 200 지수와 현대미포조선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수익률 최고 연 9.4%)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이다. 하이투자증권 지점,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금융상품몰(www.hi-ib.com) 등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
[kjtimes=서민규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6일부터 ‘유진 Asia ex-Japan 재형증권자’ 펀드 등 총 10종의 재형저축펀드를 판매한다. 재형저축펀드는 총급여액 5천만원 이하의 근로자나 종합소득금액이 3500만원 이하인 자영업자가 7년 이상 가입할 경우 14%의 이자소득세가 면제되는 상품. 문의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하면 된다.
[kjtimes=서민규 기자] 6일 도쿄증시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보다 127.61p(1.09%) 상승한 1만1,811.06, 토픽스지수는 10.28p(1.04%) 오른 998.90으로 개장했다.
[kjtimes=서민규 기자] 미국의 경기 회복으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에 증권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6일 유가증권 오전장에서 대우증권은 전날보다 2.50% 오른 1만2300원에 거래됐다. 한국금융지주는 1.69% 오른 4만5250원을 나타냈다. 현대증권과 삼성증권은 각각 1.73%, 1.24% 상승했다. 우리투자증권(2.01%), 한화투자증권(1.19%), 동양증권(1.22%), 대신증권(1.48%) 등도 일제히 올랐다.
[kjtimes=서민규 기자] 삼립식품 주가가 급락했다. 지난달 21일 제품 66종의 가격을 인상했다가 보름여 만인 5일 이를 다시 내린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유가증권 오전장에서 삼립식품은 전날보다 6.30% 내린 2만2300원에 거래됐다. 삼립식품은 앞서 가격을 올리면서 중량 등 내용물에는 변화가 없이 제품명과 포장을 일부 바꿔 새 상품처럼 공급해 비난을 샀다.
[kjtimes=김봄내 기자]증권가에 LG전자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적 개선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게 그것이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상향 조정 등이 제시됐다. LG전자 실적 전망의 핵심은스마트폰 등휴대전화 판매 증가 관측에 있다. 증권사들은 LG전자가 G, F, L시리즈의 제품 라인업 확대로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의 질적, 양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하고 있다.여기에 올해 직하형 발광다이오드(LED) TV 비중 증가에 따른 원가 경쟁력 회복과 프리미엄 제품군의 공격적 출시로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부의 경쟁력도 회복될 것이란 전망도 따르고 있다. 무엇보다 증권사들은 LG전자가 지난해1분기에는 삼성, 애플, HTC라는 강력한 경쟁자들이 존재했지만 지금은 애플과 HTC가 부진해 LG전자에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는 점을 주시하고 있다.이에 따라스마
[kjtimes=서민규 기자] 한국거래소는 5일 포스코에 회사가 보유 중인 상장법인의 지분을 처분했다는 보도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다.
[kjtimes=서민규 기자] 안랩이 상승세를 구가하고 있다.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정치 재개가 호재로 작용한 것. 5일 코스닥 오전장에서 안랩은 전날보다 11.08% 오른 8만1200원에 거래됐다. 안 전 교수가 4월 재보궐선거에서 노원병에 출마하기로 하자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했다.
[kjtimes=서민규 기자] 5일 도쿄증시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보다 80.28p(0.69%) 상승한 1만1,732.57, 토픽스지수는 6.24p(0.63%) 오른 998.49로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