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현진 기자] 천연 한방허브 화장품 전문브랜드 비더스킨(대표 안동준, www.betheskin.co.kr )이 바캉스 성수기를 앞두고 여름철 손상되기 쉬운 연약한 여성피부를 위한 '쿨서머 바캉스 베스트3'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비더스킨 브랜드 런칭 3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호주머니가 가벼운 1623 세대를 겨냥, 여름철에 꼭 필요한 피부보호용 화장품 3종에 여름철 필수품인 수분 보충용 '페이셜 미스트'를 덧붙여 평균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고객 사은 행사다.비더스킨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는 여름철 해변가나 야외활동에서 만나는 자외선을 12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차단해 피부트러블을 예방해 주는 신제품 '유브이 컷 센시티브 썬스크린'에 촉촉한 피부를 지켜주는 페이셜 미스트까지 더해 2만5천원에 저렴하
[kjtimes=견재수 기자] “세계 최고 수준의 러시아 국립발레단이 현대차 제네시스를 탄다!”. 현대자동차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이는 발레 백조의 호수의 공연을 위해 내한한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 발레단에 제네시스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볼쇼이, 마린스키 극장과 더불어 러시아 3대 국립극장으로 유명한 노보시비르스크 국립 발레단 9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초대형 공연으로 올해 내한 공연 중 최고로 손꼽힌다. 특히 이번 내한공연의 백조의 호수는 ‘자타공인 이 시대 최고의 발레리노’인 이고르 젤렌스키가 총감독을 맡아 역대 백조의 호수 공연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재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차는 노보시비르스크 국립 발레단이 국내에 머무는 동안 프리미
[KJtimes=심상목 기자]감독당국인 금융감독원이 자동차 보험료 추가 인하를 적극 지도하겠다고 밝혀 향후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금감원은 26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업무현황 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자동차 보험 손해율 추이 등 보험시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겠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또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는 차원에서 현행 보험료 할증기준을 개선하는 등 자동차보험 요율체계 개편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2011회계연도에서 손해보험사들은 2조4000억원의 이익이 생기자 지난 4월 보험료를 평균 2.5% 내렸다. 하지만 자동차보험 실적이 최근 개선되고 보험료 산출의 기준이 되는 손해율이 호전돼 자동차보험료를 추가로 인하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차원의 ‘금융소비자 경보발령
[kjtimes=김현진 기자] 2012 런던 올림픽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아르바이트 시장에서도 올림픽 열기가 뜨겁다. 26일 멕시코전을 시작으로 29일 스위스전이 열리면서 관련 아르바이트가 속속 올라오는 등 아르바이트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에서는 올림픽 시즌을 맞아 여름방학 동안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는 ‘2012 런던 올림픽 알바 5종 세트’를 소개했다. △ 올림픽 응원 진행요원 알바 스포츠 경기가 열릴 때 가장 대표적인 알바가 바로 응원현장 ‘진행요원 알바’다. 이번 올림픽에도 태극전사들의 첫 시합인 26일 멕시코전과 29일 스위스 전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온양온천 역 광장 등 전국 야외광장 곳곳에서 응원전이 펼쳐진다. 주로 행사진행 도우미, 세팅, 동선안내, 응원용품 나
[KJtimes=심상목 기자]윤용로 외환은행장이 반포대교로 향했다. 상반기 신입행원 연수에 참가한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 자리에는 윤 행장을 비롯한 전 임원과 노조위원장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외환은행은 지난 6월 11일부터 7주 동안 진행된 2012년 상반기 신입행원 연수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로 ‘KEB Rookie 첫걸음’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신갈에 위치한 외환은행 열린교육원에서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까지 약 50km에 이르는 야간행군이다. 지난 25일 오후 15시, 사회초년생으로서의 각오를 다지는 ‘미래의 나에게 편지쓰기’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2012년 상반기 신입행원 94명 전원이 KEB 열린교육원~분당차병원~잠실운동장~반포대교~남산도서관~명동~외환은행 본점에 이르는 약 50km 야간행군을 마친 26일 오전 8시 30분에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에는…
[KJtimes=유병철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이 레스토랑 미니 사이트를 새롭게 오픈한다. 코너스톤, 더 라운지, 더 팀버 하우스 등 파크 하얏트 서울의 각 레스토랑 및 바에 대한 상세 정보는 물론, 편리한 실시간 온라인 예약까지 제공하는 통합 웹사이트이다. 오픈 기념으로 9월말까지 미니 사이트를 통해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식사메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경품 응모 혜택 및 웰컴 드링크 제공 등의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미니 사이트에는 각 레스토랑 및 바 소개, 주요 프로모션, 이벤트, 사진, 메뉴 등이 제공되어 레스토랑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상세한 최신 정보들을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으며 돌잔치, 웨딩, 출장 연회 서비스 등의 기타 정보들도 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으로 이뉴스레터에 가입하면 파크 하얏트 서울이 선보이는 새로운 프로모션 정보들을 매
[KJtimes=유병철 기자] 배우 공현주의 리조트 풀장 직찍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현주, 무보정 각선미로 리조트 풀장 올킬'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공현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선글라스에 아찔한 튜브탑 원피스로 섹시하면서도 럭셔리한 바캉스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보정을 전혀 하지않은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8등신의 황금비율 몸매와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풀장에서 원피스 입고도 비키니 올킬", "무보정 각선미 종결자", "무보정 사진 맞아? 화보가 따로없네" 등의 반응이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종영된 SBS 주말특별기획 '바보 엄마'에서 美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KJtimes=유병철 기자] B.A.P(비에이피)의 막내 젤로의 침실 사진 공개로 트위터 팔로워가 14만 명을 돌파했다. 6인조 그룹 B.A.P(비에이피)의 막내 젤로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ZELO06)를 통해 침대에서 베개를 턱에 괴고 있는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1:9”라는 멘트를 함께 남긴 젤로는, 1:9의 비율로 갈라진 본인의 가르마를 강조하듯 살짝 돌린 얼굴로 팬심을 동요했다. 쌩얼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아기피부에 감탄한 듯, 젤로의 트위터는 순식간에 1천 명이 넘는 팔로워가 추가되며 14만 명을 거뜬히 돌파했다. 전세계에 위치한 젤로의 팔로워들은 “눈썹 어디 갔어? 모나리자 같아!”, “귀여워. 어떻게 쌩얼까지 완벽해요?”, “헐. 미모에 물이 올랐네요. 자야 하는데 뭐 하는 겁니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히 환영했다. 첫 번째 미니 앨범 ‘NO MERCY(노 멀씨)’
[KJtimes=유병철 기자] ‘마초돌’ 카오스(ChAOS)가 컴백을 앞두고 180도 변신한 전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26일 컴백을 앞두고 공개된 카오스(ChAOS)의 전체 이미지는 거친 남자를 연상시키는 강한 포스와 메이크업 그리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데뷔 후 첫 번째 미니앨범의 발표인 만큼 카오스(ChAOS)의 컴백을 기다린 팬들의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레이서’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그녀의 모든 걸 송두리째 뺏어오고 말겠다는 남자의 결심을, 절대 멈추지 않고 폭주하듯 달리는 레이서에 비유하여 표현한 곡으로 그녀를 향해 미친 듯이 달려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카오스(ChAOS)의 소속사 관계자는 “5개월 동안 작정하고 준비한 앨범이다. 음악, 안무, 스타일 모든 부분에 있어 지난 앨범과는 차별화를 두었다. 진화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
[KJtimes=김필주 기자]KB금융지주가 시장 매물로 나온 ING생명 인수에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우리금융에 민영화 참여보다는 ING생명 인수·합병(MA)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KB금융지주가 국내 5위권 생명보험사인 ING생명 한국법인 인수전에 단독으로 참여해 새 주인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26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ING그룹은 지난 16일 ING생명 한국법인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마감했다. 이번 입찰에는 KB금융만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전에 관여한 관계자는 “ING생명 한국법인 본입찰에 AIA생명과 KB금융지주가 참여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KB금융지주만 응찰한 것으로 안다”면서 “매각 협상이 순조로워 이변이 없는 한 KB금융지주가 우선협상대상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ING생명 한국법인의 예상 인수가격은 3조5000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KB금융지주는 약 3
[kjtimes=임영규 기자]재계호사가들의 시선이 A그룹 B회장에게 쏠리는 모양새다. 이유는 공정위의 제재에 있다. 사업상 특별한 관계가 없는 계열회사를 중간에 끼워 넣어 일종의 ‘통행세’를 챙겼다는 설명이다.호사가들에 따르면 공정위가 이 같은 내용의 거래를 포착할 수 있었던 건 그룹 내부의 이메일에 기인한다고 한다. 이메일 내용이 이런 행태를 인정할 증거가 됐다는 것이다.호사가들은 그 내용으로 계열사인 A사가 사업 확장을 위해 기기를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의 사업계획서를 그룹에 보고했다고 한다. 이를 보고 받은 B회장은 “계열사인 D사를 끼우면 안 되나”고 물었다는 것이다. 그러자 C사 E사장은 이를 그대로 반영해 ‘기기 제작 방안 보고 당시 ‘그럼 D사를 끼우면 안 되나’는 B회장의 찬조 발언이 있어 끼운 것‘이란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는데…
[KJtimes=심상목 기자]KB금융지주가 우리금융그룹 인수에 불참을 선언했다. 업계에서는 우리금융의 민영화가 또 다시 난항속으로 빠질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KB금융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서울 중국 명동 KB금융 본점에서 임원진과 이사진이 참여한 긴급 간담회에서 우리금융 예비입찰제안서를 제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KB금융 측은 인수합병(MA) 사안에 대해서는 비밀 유지 의무가 있고 MA 과정에 대한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입장은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어윤대 KB금융 회장, 민병덕 KB국민은행장 등 상임이사와 사외이사 7명 등 10명의 이사진이 참여했다. KB금융 고위 관계자는 “우리금융과 관련된 이야기는 길게 하지 않았다”고 전해 우리금융 인수에 대한 의사가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관계자 역시 “약 20
[kjtimes=견재수 기자] 은진수 전 감사원 감사위원이 이달 말 가석방 될 예정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측근 비리로 인한 대국민 사과를 발표한지 불과 하루 만이다. 측근 비리에 이어 측근 특혜 논란이 예상된다.25일 법무부 관계자는 “은진수 전 위원이 권재진 법무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이달 30일 오전 10시 가석방 되는 모범수 명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은진수 전 위원은 부산저축은행 구명청탁과 함께 브로커로부터 거액을 수수했으며 친형을 카지노 업체 감사로 올려 매달 1000만원씩 총 1억원의 급여를 받도록 취업을 알선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7000만원을 선고 받고 서울구치소에 복역 중이었다. 은 전 위원은 지난 2007년 대선 직전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 캠프에서 클린정치위원회 BBK사건 대책팀장을 지낸 MB의 핵심 측근으로 분류돼 왔던 터
[kjtimes=견재수 기자]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쉐보레 말리부(Malibu)가 오늘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신차 안전도 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종합등급제가 실시된 2009년 이후 승용 및 레저용 차량을 통틀어 역대 최고 점수인 55.3점(총점 56점)을 획득했다. 종전의 신차 안전도 최고 점수는 2011년 한국지엠 알페온이 보유하고 있었으며, 말리부는 ‘2011 올해의 안전한 차’ 1위에 선정된 바 있는 알페온을 넘어서는 뛰어난 안전성을 인정받게 됐다. 한국지엠 기술연구소 김동석 상무(안전성능개발담당)는 “이번 평가를 통해 한국지엠은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말리부, 알페온 등 전 차종이 한국 신차 안전도 평가 최고 등급을 기록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했다”며, “한국지엠 제품의 차별화된 안전성이 국내외 기관의 평가를 통해 검증되면서 안전한 차를 찾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말리부는 이번 신차 안전도 평가의 정면 충돌과 기둥 측면 충돌 항목에서 만점을, 측면 충돌과 좌석 안정성 평가에서도 만점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각…
[kjtimes=김현진 기자] 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회사 동료와 보내게 되는 직장인들. 하지만 직장인 10명 중 3명은 평소 동료들과 대화를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417명을 대상으로 ‘평소 동료들과 대화 정도’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26%가 ‘대화를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고 답했다. 대화를 잘 하지 않는 이유로는 ‘대화를 나눌만한 대상이 없어서’, ‘많은 업무로 대화시간이 없어서’, ‘할 얘기가 없어서’가 각각 22.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구설수 등의 원인이 될 것 같아서’(8.1%), ‘말재주가 없어서’(5.7%),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워서’(5.4%), ‘동료들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2.7%) 등이었다. 이들의 하루 평균 대화 시간은 ‘10~30분 미만’(39.8%), ‘30~60분 미만’(24.7%), ‘10분 미만’(19.2%), ‘1시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