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여고생 립싱크 2탄. 신데렐라를 노래하는 두 여학생은 능숙하게 노래를 소화해 낸다.한 여학생은개그프로그램의 한 코너처럼수염까지 그려넣고 노련하게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고생립싱크 시리즈는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으며 두 여학생은 계속적으로 시리즈를 만들어 내고 있다.
교실에 나람히 앉은 두 여학생이 빅뱅의 '밥만 잘 먹더라'를 부르면 밥을 먹는다. 노래를 부르며 쉬는 소절에는 틈틈히 밥을 챙겨먹는 모습이 천연덕스럽고 웃음을 자아낸다. 김치를 찟어 먹여주기도 하는 자연스런 모습들에서 어린 학생들의 발랄함과 재치를 엿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여고생 립싱크 시리즈'의 3탄으로 인터넷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