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7인조 남성 인기그룹 유키스(U-KISS)가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유키스는 10일 첫 일본 앨범 'First KISS'를 발매해 당일 오리콘 앨범차트 2위에 올려놓았고, 같은 날 오후 도쿄 오다이바의 제프도쿄에서 팬클럽 이벤트와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팬클럽 이벤트에서는 일본 앨범 수록곡 'Man Man Ha Ni(만만하니)'와 'Shut up(시끄러)!!'을 선보인 뒤 토크쇼와 게임을 했다.단독콘서트에서는 자신들의 히트곡 외에도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인기 걸그룹의 대표곡과 인기그룹 에그자일(EXILE)의 최신곡까지 소화했다.이날 콘서트 전에 마련된 기자회견에서 알렉산더는 "이전부터 일본에서 앨범을 내는 게 꿈이었는데, 다음에는 일본어로 앨범을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수현은 "데뷔곡에서 최신곡까지 모든 게 이 한 장에 들어있다.
유키스, 日 첫 단독 콘서트..3천 관객 환호 7인조 남성그룹 유키스가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소속사인 NH미디어는 7일 "유키스가 6일 오사카에 위치한 '제프 오사카'에서 약 2시간에 걸친 스탠딩 콘서트를 열었다"며 "이 공연에는 3천 명의 관객이 운집해 유키스의 히트곡을 합창했다"고 전했다.이날 유키스는 '비포 예스터데이(Before Yesterday)'와 '시끄러!!'를 시작으로 '빙글빙글' '뭐라고' '만만하니' 등을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