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KB 일코노미 청춘 패키지’는 KB금융그룹의 5개 핵심 계열사의 총 6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객의 소비, 건강, 주거안정과 저축, 투자 등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설계했다.
상품 구성에 있어 KB국민은행은 1인 가구에게 필요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 폰 적용 적금인 ‘KB 1코노미 스마트 적금’과 1인 가구의 주거 안정에 중점을 둔 ‘KB 1코노미 오피스텔 전세자금대출’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빅데이터 분석에 의해 최적화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KB국민 청춘대로 1코노미 카드’를 제공한다.
이들 상품과 함께 KB손해보험의 ‘(무)KB 1코노미 암보장 건강보험’, KB증권의 ‘KB 1코노미 ELS/ELB’, KB자산운용의 ‘KB 1코노미 주식형 펀드’도 이번 패키지에 포함 되어 있어 금융 니즈가 각양각색인 1인 가구 고객에게 한층 향상된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1인 가구는 성별, 연령, 직업 등에 따라 다른 생활 형태와 니즈를 가진다”며 “이번 패키지를 시작으로 1인 가구의 다양한 니즈에 따른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1인 가구 고객을 위한 대표 금융회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