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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떼땅져’ 스페셜 에디션 ‘루미너스’ 단독 출시

샴페인 병 전면에 LED를 배치해 파티와 축제, 기념일에 제격

[KJtimes=박선우 기자]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연말을 맞이해 명품 샴페인 떼땅져의 스페셜 에디션 ‘떼땅져 녹턴 씨티라이트 루미너스(Taittinger Nocturne City Light Luminous)’를 단독 출시한다.

26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떼땅져 녹턴 루미너스’는 한국에만 단독 판매되는 제품으로 어두운 곳에서 시선을 집중시키는 LED를 병 전면에 배치했다. 떼땅져 병 하단부에 위치한 버튼을 통해 최대 3~4시간 동안 조명을 밝힐 수 있으며 네온사인으로 덮인 도시의 화려함을 표현한 패키지로 병 전체를 장식했다.

2014년 국내시장에 정식 출시 된 떼땅져는 세계 150여개국에 수출하는 마켓리더이자 주요항공사 퍼스트 클래스 샴페인으로 제공되고 있다. 셀럽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떼땅져는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지정 샴페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작황이 좋았던 해의 제품들에 유명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프린팅한 ‘떼땅져 아티스트 컬렉션 빈티지 브뤼 2008’ 14번째 에디션을 국내에 300병 한정해 선보이기도 했다. 또 파티와 축제의 아이콘으로 ‘떼땅져 녹턴 디스코(Disco)’와 ‘떼땅져 녹턴 시티라이트(City Light)’ 에디션을 출시한바 있다.

떼땅져 녹턴 루미너스는 기본사이즈인 750㎖로, 고급라운지 바 및 클럽 등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떼땅져는 셀럽들의 아이콘이자 파티와 축제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이라며 “연말을 맞아 할로윈 등 축제와 기념일을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빛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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