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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백종원 대표와 신규 광고 공개 “힘내라, 골목상권!”

[KJtimes=김봄내 기자]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대표 브랜드 카스(Cass)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한 광고 영상을 디지털 상에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영상은 백종원 대표가 시원하게 카스를 들이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그는 포차야, 시장아, 한강아, 식당아라고 일반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만남의 장소들을 연호하며 코로나 위기 이전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회상한다. 영상 말미에 백 대표는 다시 짜릿하게 부딪칠 그날까지, 치얼업(Cheer up)!”이라는 내레이션으로 소비자들과 소상공인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비맥주는 코로나 위기 이전 활기찼던 골목상권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영상에 담았다. 특히 이번 광고 콘셉트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음식과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국민 맥주카스와 골목상권 상생을 중시하는 백 대표의 신념이 맞닿아 탄생했다.

 

 

오비맥주 유희문 마케팅 부사장은 골목의 작은 식당과 가게 하나 하나가 카스에겐 누구보다 소중한 파트너라며 이번 광고 영상을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점주들에게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지난 3월 카스의 광고모델로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를 선정한 후 백 대표의 맥주와 음식에 대한 전문지식을 활용한 마케팅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백종원 대표와 첫 프로젝트로 탄생한 이색 온라인 맥주 클래스 알짜 맥주 클라쓰소맥편을 시작으로 총 4편의 에피소드가 카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백 대표가 개그맨 양세형·양세찬 형제와 자유로운 분위기의 토크로 진행하는 알짜 맥주 클라쓰는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며 유튜브에서 조회수 1300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포스트 코로나 ‘교통 패러다임’ 전환] ‘일상 교통의 혁명’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
[KJtimes=김승훈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교통수단의 패러다임을 바꿔놓고 있다. 코로나 감염 우려로 비대면 일상이 지속되면서 개인교통 수단이 급속하게 팽창하고 있는데 반해 밀접촉 우려가 높은 대중교통이나 공유차량 서비스 분야는 크게 위축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코로나 이후 대중교통은 사향화 되고 공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전기퀵보드나 전기자전거 등 1인용 운송 수단인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는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미래형 이동 수단으로 각광을 받았는데 코로나를 계기로 대세 교통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근거리 출퇴근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공유 전기퀵보드 등의 이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한국교통안전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이 2016년 6만대 수준에서 연평균 20%이상 고속 성장, 오는 2022년에는 시장 규모가 20~3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해당 보고서가 코로나 사태 이전 연구결과라는 점에 비춰 볼 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공유 시장 규모는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 모


카스, 백종원 대표와 신규 광고 공개 “힘내라, 골목상권!”
[KJtimes=김봄내 기자]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대표 브랜드 카스(Cass)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한 광고 영상을 디지털 상에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영상은 백종원 대표가 시원하게 카스를 들이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그는 “포차야, 시장아, 한강아, 식당아”라고 일반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만남의 장소들을 연호하며 코로나 위기 이전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회상한다. 영상 말미에 백 대표는 “다시 짜릿하게 부딪칠 그날까지, 치얼업(Cheer up)!”이라는 내레이션으로 소비자들과 소상공인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비맥주는 코로나 위기 이전 활기찼던 골목상권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영상에 담았다. 특히 이번 광고 콘셉트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음식과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국민 맥주’ 카스와 골목상권 상생을 중시하는 백 대표의 신념이 맞닿아 탄생했다. 오비맥주 유희문 마케팅 부사장은 “골목의 작은 식당과 가게 하나 하나가 카스에겐 누구보다 소중한 파트너”라며 “이번 광고 영상을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점주들에게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