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태 스토리

[생태탐사-한강을 가다]가마우지 vs 민물장어 간 목숨을 건 야생의 혈투

                                                                         [영상=김상영 기자]

 

[KJtimes TV=김상영 기자]한강 생태탐사 중에 반포대교 인근 한강 한복판에서 먹잇감 사냥중인 가마우지와 민물장어 간 목숨을 건 야생돌물들의 혈투를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숨 막히는 혈투는 15분여간 진행됐다. 한강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들의 생존을 위한 피 말리는 먹이사슬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다.









[릴레이인터뷰⑩]가정 행복전도사 이수경, 코로나 블루시대 ‘코로나 G·R·E·E·N’으로 맞서다
<KJtimes>는 ‘코로나 19 이후의 삶’이라는 특별기획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일상에서 공감과 교훈의 메시지를 찾고자 한다.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리의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실직이나 불경기 등 경제 활동이 붕괴되는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면서 겪는 기분의 침체, 불면증 등의 증상이 악화돼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가정 행복전도사로 잘 알려진 이수경(66) 가정행복코칭센터 원장을 만나 일상에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대처 방법과 가정의 행복을 위한 조건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 주> [KJtimes TV=김상영 기자] “11년 동안 ‘행복한 아버지 모임’ ‘둘이하나데이’ 2개모임을 진행해 오면서 기쁜 적도, 감동받았던 적도, 힘이 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 그러나 제 활동을 통해 이혼위기의 부부가 회복이 되고, 원수지간이던 부자 관계가 회복이 되고, 그분들이


임대차보호법, ‘다시 개정해야 한다’ 48.1%, ‘효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 38.3%
[KJtimes=이지훈 기자]최근 개정한 임대차보호법에 대해 ‘다시 개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한 번 개정한 내용을 유지하고 효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보다 약간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가 지난 7월 말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을 시행한 이후 세입자의 전세 주택 구하기와 주택 매매가 어려워졌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대두되는 가운데, YTN <더뉴스>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임대차보호법에 대한 여론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임대차보호법을 ‘다시 개정해야 한다(이하, 재개정).’라고 생각하는 응답자의 비율은 48.1%였으며, ‘한 번 개정한 내용을 유지하고 효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이하, 현행 유지)’라는 주장에 공감하는 응답자의 비율은 38.3%였다. ‘잘 모르겠다’고 답한 비율은 13.6%였다. ● 서울 거주 응답자 ‘다시 개정해야 한다’는 응답의 비율이 높아 응답자의 거주 지역별로, 임대차보호법 ‘재개정’의견과 ‘현행 유지’의견 간 격차는 서울에서 가장 크게 벌어졌다. 서울에 거주하는 응답자 중 54.6%가 ‘재개정’ 의견에 공감했으나 ‘현행 유지’의견에 공감하는 응답자의 비율은 28.